오늘 농막있는 시골땅 단지를 보고왔어요
오늘 임야를 전으로 개간해서 150~200평씩 나누고
상수도, 전기, 오수관등을 다 깔아주고 농막 하나 놓은곳..
그렇게 분양하는곳을 다녀왔어요.
샘플하우스를 보니 농막은 6평 복층은 3평정도.
전기 화장실 다 있구요.
앞마당에 잔디 반 깔고 텃밭조금 해놨구요.
사는곳에서는 40분가량 걸려요.
집은 진짜 작긴해요.
주택수로 치지도 않고 5년 소유하면 건물 지을수 있는 대지로 변경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집 지을생각은 없지만 이런거 하나 해놓고 주말 보내고 오는거 어떨까요.
애들은 초딩인데 6학년만 되도 주말에 한가하게 보내지 못하나요?
너무 핑크빛미래를 꿈꾸는걸까요.
1. .....
'20.8.30 8:08 PM (223.62.xxx.143)하셔요. 나이먹음 귀찮아져요
2. ㅁㅁㅁ
'20.8.30 8:08 PM (122.32.xxx.65)그래서 금액이 얼마인데요?
농막 복층으로 했을때 2천-2천5백
정화조 상수도 6백 가량
플러스 땅값
가격이 합리적인지 먼저 따져보셔야할듯3. 150평
'20.8.30 8:08 PM (61.253.xxx.184)허억....죽어납니다...그거 농사지으려면
텃밭은 그냥 가로세로 2미터 정도가 적당
그 이상이면 고문이죠.
사지말고........
일단...주말농장....손바닥 만한거라도 한번 해보고 덤비시길
주말농장도....하는사람들.......엄...청 힘들답니다. 이구동성으로4. 음
'20.8.30 8:09 PM (124.111.xxx.96)저는 물려받은 땅이 있는데 관리안되니 팔까했다가
애들 졸업하면 집지어 주말에 지내다 오기로 결심했어요
아직 공부하는 중고딩 있어 이 아이들 대학가자마자..
생각만해도 좋아요5. 음
'20.8.30 8:09 PM (222.232.xxx.107)걍 하세요. 주말농장 하고는 또 달라요.
나중에 팔면 되니까 여유있다면 저라면 하겠어요6. 원글이
'20.8.30 8:11 PM (182.215.xxx.169)거기가 농지라서요 농사는 필수적으로 지어야된다고해요.
분양사무실에서는 2평정도 텃밭하고 유실수 몇개 심으면 된다고 해요. 농사 크게 지을생각은 없고 잔디는 좀 깔려고요.
가격은 수도권도 아니고 충청북도 시골이라 농막포함 1억1천 정도생각해요.7. ㅇ
'20.8.30 8:14 PM (222.232.xxx.107)저라면 블루베리 살구 앵두 오가피 두릅 오미자 이런거 심고 텃밭은 조금 하겠어요 ㅋ
8. ...
'20.8.30 8:14 PM (122.32.xxx.65)농막포함 1억천이면 비싼듯해요
저희가 작년에 땅150평 4천 농막2천 기타비용 상하수도 정화조 자갈 데크 등등
해서 총 8천정도 들었어요
내오두막을 내손으로 꾸미는맛이 아주 쥑입니다9. 너무
'20.8.30 8:15 PM (211.218.xxx.241)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그냥 작은 시골집 사서 고치고
집마당에 텃밭조그맣게 하면
5천에도 하겠네요10. 비싸요
'20.8.30 8:15 PM (110.70.xxx.152)땅 알아보시고 사심이....비싼듯.
11. thesun
'20.8.30 8:16 PM (223.62.xxx.217)오우 관심있나요? 지역이 어디일까요?
12. 150평
'20.8.30 8:16 PM (61.253.xxx.184)음.....충청도......내 땅 생각난다.....
1억........잘 안팔릴건데.......우리는 충청도.....땅......고생고생해서 겨우 한쪼가리 팔았는데
나머지도 팔아야하는데 안팔려요....십년도 더 걸렸어요.........13. 원글이
'20.8.30 8:17 PM (182.215.xxx.169)농막을 손수 지으셨어요?
제가 본곳은 30여세대 분양하는곳이라 좀 안전한느낌이 들었어요.
시골 어디다 사셨어요?
저는 대전이라 대전가까운데로 알아보고있어요.14. ㆍㆍ
'20.8.30 8:1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그 정도가 괜찮은거 같아요. 일단 상수도, 전기, 농막등 기본이 되어 있잖아요. 가격에 부담없이 여유되면 저정도면 시골생활 로망으로 적당할거 같아요. 나중에 팔던가 갖고 있던가 해도 크게 손해없고요.
15. 원글이
'20.8.30 8:18 PM (182.215.xxx.169)땅값은 7500정도이고
농막이 2600정도이고 잔디깔고 기타등등 해서
1억천 정도 예상하는거예요16. ㅇㅇ
'20.8.30 8:18 PM (125.191.xxx.22)근데 농막은 법적으로 낮에만 있어야 되는거 아니예요?
17. 사
'20.8.30 8:18 PM (211.36.xxx.106)대지변경이 5년만 농사지으면 변경된데요 이건 또 몰랐네요
자세히좀 설명해주세요
저라면 고요 주택수포함도 안되면 세금도 부담없고18. ...
'20.8.30 8:19 PM (175.223.xxx.58)충청도인데 너무 비싸네요.
차라리 다른 땅을 사세요19. 원글이
'20.8.30 8:20 PM (182.215.xxx.169)저희친정도 땅파는데 결국 손해보고팔았어요.
농지 파는거 진짜 힘들더라구요.
해서 아예 비슷한사람들이 사는곳이 가격방어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주변에 축사나 그런거없고 물흐르고 작은호수도 가까이 있고.
맘을 뺏기고 왔네요 ㅠㅠ20. ㆍㆍ
'20.8.30 8:2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비싼 건가요? 손안보고도 들어갈 수 있는 제대로 된 시골집이 5천에 있을까요? 텃밭까지. 주변 생각하고 고려해야할게 너무 많아요. 정확히 어딘지 모르지만 시골 땅값 그렇게 안싸요. 저는 가격 비싼거 같지는 않은데요
21. 원글이
'20.8.30 8:21 PM (182.215.xxx.169)자세히는 모르는데 분양하는곳에서 대지변경 가능하다고 했어요.
지금 분양한땅에서 두곳은 아예 대지로 변경했더라구요.22. ..
'20.8.30 8:21 PM (221.159.xxx.134)저는 반댑니다. 왕복 40분도 반댄데 편도만 40분이라니..
텃밭 가꾸는게 보통일이 아니예요. 잠만 자고 일어나면 풀이 자라 있어요.잔디관리도 힘듭니다.꿀같은 주말 텃밭에 메이지말고 하고싶은거 하세요.
투자로 땅을 사고싶다면 발전성 있는곳에 차라리 논을 사세요. 쌀이라도 팔고 직불금이라도 받아 기름값이며 트랙터 사람 쓰는 비용이라도 나오게..시골 논은 그래도 그럭저럭 팔리는데 밭이나 대지는 잘 안팔립니다. 그 동네가 점점 가구수가 줄어드는곳인지 늘어나는곳인지 잘 파악하세요.울 시가동네는 남편 어릴적엔 바글바글 번화가였다는데 지금 토박이 할머니들 다 가시면 거의 유령동네될듯..23. 원글이
'20.8.30 8:22 PM (182.215.xxx.169)시골땅값 안싸요.
시골땅은 시세가 없더라구요.
원하는값에 넘기는거라.
헐값에 사는건 노동이 얼마나 들지
저는 엄두가 안날것같아오ㅡ24. 그리고
'20.8.30 8:25 PM (221.159.xxx.134)땅값 뭐이리 비싸요?시 지역 아니고 군 지역이면 미쳤네요.
차로 5분거리내외 웬만한 편의시설 다 있나요? 치킨,피자,짜장면 배달 되는곳인가요?25. 원글이
'20.8.30 8:27 PM (182.215.xxx.169)헉... 가게들 당연히 없죠.
산으로 둘러쌓인 곳인데요..
주말지낼곳이 주택수 안잡혀야하고
나홀로 있는곳은 무섭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요26. ㆍㆍ
'20.8.30 8:28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시골땅값 시세없어요. 개인적으로 하기엔 리스크가 훨씬 커요. 딱 준비된거 단지로 가는게 그나마 안전하고
돈 벌거나 본격 농사지으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풀밭되나마나 느긋하게 하세요. 나무 한 두그루 해서 발효액 같은거 하고 텃밭 힘들면, 풀밭되도 주변 약만 안치면 캐서 민들레 효소며 산야초 효소 하죠. 뭐.27. Nkkjjl
'20.8.30 8:32 PM (118.46.xxx.153)원글님같은 호구 잡는거죠 ㅎㅎ 팔리기는 뭘 팔려요
땅값 헐하게 사서 비싸게 파는거죠28. ..
'20.8.30 8:34 PM (221.159.xxx.134)컨테이너하우스 한 6평짜리 바닥위로 설치하면 합법입니다.당연히 주택수 안들어가고 나중에 필요없을때 중고로도 잘 팔립니다. 근데 전 무조건 반대요. 별장처럼 자주 드나들것 같죠? 안그래요.결국엔 팔거나 세 내주더만요.
그렇게 소원이시면 지금 아파트 사시면 전세 주고 가까운곳 주택 전세 살아보세요. 아마 처음 몇년만 재미지고 텃밭 풀땜에 보기만해도 징글징글할걸요ㅎ29. ..
'20.8.30 8:36 PM (221.159.xxx.134)그리고 산으로 둘러 쌓인 집요? 올 여름같은 날씨면 무서워서 어케 삽니끼.
30. 단지 아니면
'20.8.30 8:46 PM (211.36.xxx.102)무서워서 놀러가지도 못해요.
단지더라도....1~2집만 놀러와
있다 생각해 보세요.31. 취미 생활한다
'20.8.30 8:49 PM (59.8.xxx.220)생각하고 하나 사도 괜찮을듯?
저도 농막 있어요
숨통 트여서 좋아요
주말에 온가족 가서 작은집에서 지내다 오면 오손도손 좋죠
우린 허허벌판에 직접 지었는데 우리 농막이 의지가 됐는지 여기저기 많이들 지어서 주말엔 꽤 복작복작 거려요
3년차 됐는데 이제야 텃밭 농사 재미도 알겠고 강아지 뛰어 놀라고 풀어도 주고..너무 좋아요32. 보름달
'20.8.30 8:50 PM (220.123.xxx.166) - 삭제된댓글원글님같은 땅 알아보러 다니다가 저는 귀촌했어요ㅋㅋ
막상 사러 다녀보면 시골 땅값 안 싸기는 해요.
자주 갈려면 거리가 가까워야 자주 갈수 있게 되구요
산으로 둘러진 곳은 너무 외지지 않을까요?
옥천, 영동 쪽이신가요? 지인들도 논산이나 옥천 쪽으로 땅을 많이 사기는 하더군요.
이왕사는거면 청주 가까운 현도나 대전 서쪽, 북쪽이 좋아보이던데요..
접근성 좋은 곳으로 잘 살펴보고 사세요.그게 팔기도 좋대요.그런곳은 비싼게 함정이긴 하네요..
일단 많이 보러 다니시구요..33. 원글이
'20.8.30 8:53 PM (182.215.xxx.169)네.단점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35여세대 단지인데 50프로가량 분양됐더라구요.
이번비에 다행히 아무일은 없었다고 하구요.
동네와는 차로 3분거리예요.
제가 염려하는것도 그거예요.
흥미를 잃으면 어찌할지.
다른 분양받은사람들이 안드나들면
잡풀이 너무 흉물스러울텐데 어찌할지.
옆집과 담없이 되어있던데 옆집사람들이 정말 별로라면.ㅠㅠ
이런것들이요.34. ㆍㆍ
'20.8.30 8:5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주택 전세 사는건 완전 다르죠. 그리고 요즘 시골에 살만한 집 주택 전세 없어요. 세컨 하우스 정도인데 나쁘지 않구요. 시골 사는 분이나 시골 땅산분 별로 없는거 같은데요. 시골 땅값은 겁나 헐한줄 아시나봐요. 거래가 안되면 안됐지 비싸게 땅 내놓구요. 허물어져도 전세 안주는 실정이에요.
35. ㅇㅇ
'20.8.30 8:58 PM (211.36.xxx.64) - 삭제된댓글상하수도 전기 정화조 시절 포함되고 저 정도면 괜찮은 듯 한데요. 시골에 원래 집 있던 곳 말고 그냥 농지는 지하수쓰고 전기 새로 끌어다 써야 돼요. 처음 전원생활은 그렇게 토목공사 해주고 분양하는 곳 들어가는 게 편해요.
36. 알아보고
'20.8.30 9:59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사세요! 안사면 좋겠는데요
관심이 있어서 알아본 게 있는데 정화조가 있으면 등기를 해야합니다.
등기를 안했다면 불법입니다.
주택으로 등기를 한다는 건 대지로 변경해야 가능한데 아직 대지도 아닌데 정화조가 있다는 건 불법이죠
평수로는 등기를 안해도 되는데 단 정화조가 없어야 하더군요
지금까지 알아본 내용이니까 좀 더 알아보세요!37. 윗님
'20.8.30 10:03 PM (59.8.xxx.220)정화조는 도마다 달라요
불법인데도 있고 합법인데도 있어요
합법이 더 많다고 알고 있어요38. ᆢ
'20.8.30 10:14 PM (221.157.xxx.218)농막 있는 시골땅 참조할게요.
39. 원글님
'20.8.30 10:14 PM (211.109.xxx.172)저도 관심있는데 지역이 어디일까요? 충청도가 고향이라서...
40. 원글이
'20.8.30 10:35 PM (182.215.xxx.169)지자체마다 다르대요.
여기는 복층에 테라스는 허가가 안나는데
대신 1층 데크는 넓게 허용이래요.
시골이라 사람이 유입되야하니 많이 융통성있게 봐준다는것 같았어요. 이장님도 적극적이라고..
분양하는곳이 동네 귀촌한분이 하는거래요.
젊은 연령대로 인구유입차..
적은금액으로 시골살이 원하는 애들어린 젊은 세대로요...41. 원글이
'20.8.30 10:37 PM (182.215.xxx.169)샘플하우스는 정화조시설까지 다 되어있어요.
현재는 농지지만 후에 대지허가날걸 염두에 두고 토목공사를 해서 분양한다고 하네요.
옥천입니다.42. ....
'20.8.30 10:39 PM (211.178.xxx.171)그렇게 단지로 되어있으면 도로부지로 많이 내놔야 하던데
200평 분양이라면 실제로는 200평 못 쓰잖아요.
수도권에 그런 단지 없는지 궁금해요.43. 정화조가
'20.8.30 10:4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등기 안하고 허용이 되는 곳도 있군요
안되는 걸로만 알고 있었어요44. 원글이
'20.8.30 10:49 PM (182.215.xxx.169)제가 오늘 많이 배우네요.
역시 82분들 아는게 많아서 많이 배우고 감사합니다
여기는 도로나 산이 들어있는땅은 반듯한 땅보다 평당 분양가가 저렴하더라구요.
크게 남기려고 분양하는건 아닌것 같았어요.
이웃이 어떨지..
농지라서 농막도 없이 누군가는 비닐하우스를 하겠구나 이런생각도 드네요.
여기가 전원주탁 단지는 아니어도 저는 깨끗히 조성되길 바라는데 백인백색이니 알수가 없단것도 깨달았구요..
더 고민해봐야겠어요.45. 시골땅
'20.8.31 4:04 PM (59.8.xxx.215) - 삭제된댓글시골 땅이라 싸진않아요
그냥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잇는 곳이라면 모를까,
그 땅가격은 그냥 저냥 무난한듯하고요
대신 남편이 문제지요,
바지런한 사람인가, 주말마다 나가야 하는 사람인가,
예를 들어 우리가 단독에 살아요
울 남편 새벽에 일너아서 한바퀴 집 둘에 돌고, 비 안오면 물주고 그런거 맡아서해요
남편이 이런거 잘하지 않으면 여자만 힘들어요
여자가 맡아서 하지말고 남자가 신나서 하고 여자는 그냥 끌려가는 형국
그러면 아주 좋아요
솔직히 딱 살게 해준거, 이거 본인이 집적 할려면 무지 힘들어요
돈이 있다면 저는 찬성입니다.46. cls
'21.12.21 6:14 PM (125.176.xxx.131)저는 먼 시골에 조부모님께 물려받은 땅이 있어서...(농지)
농막 지어서 별장처럼 쓰고 싶어요~
잘 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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