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요?
땀냄새빨아들이는 기구 없나요?
1. ㅇ ㅇ
'20.8.30 5:32 PM (175.207.xxx.116)제습기요
2. 올 여름
'20.8.30 5:33 PM (1.228.xxx.192)제습기가 열 일 하고 있네요. 이런 여름은 50평생 처음입니다.
3. ㄱㄱ
'20.8.30 5:33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어디 밖에서 일하세요?
실내는 다 에어컨 틀었는데
얼른 시원한 곳으로 들어가세요.
날씨는 잘못 없어요. 원래 우리나라 여름은 고온다습입니다.4. ㄱㄱ
'20.8.30 5:35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50평생 처음이라는 분 94년에 해외에 계셨나봐요.
5. ...
'20.8.30 5:3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94년 여름은 뜨거웠지 지금처럼 습도 높은 더위는 아니었어요
원래 장마가 끝나면 건조하고 뜨거운 더위가 와야 하는데 요새는 장마 이후 더운데 습도까지 높으니 정말 힘들어요6. ㅎㅎ
'20.8.30 5:38 PM (223.62.xxx.241)저만 힘든줄 알았네요 ㅠㅠㅠ
그래도 비가 저번처럼 계속 안오니까
빨래라도 잘말라서 다행입니다...
진짜 저번에 비 계속 올때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어요....7. 대구
'20.8.30 5:39 PM (39.7.xxx.104)2018년이 더 돌뻔함
진짜 더웠어요8. 그러게요
'20.8.30 5:39 PM (220.79.xxx.102)올해 제습기하나 더 샀네요. 에어컨도 제습으로 틀어놨어요.
비좀 그만왔으면 좋겠어요..
이래저래 2020년은 참 힘든해로 기억되겠어요.9. ㄱㄱ
'20.8.30 5:40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저는 덥고 습해서 힘들다는 글이 이해가 안 가요.
다들 에어컨 안 틀고 사나요?
밖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지만요,
실내에 있으면서 에어컨 더 세게 틀면 되는 걸
왜 투덜투덜 하고 있는지...
94년 습도 높은 더위가 아니었다구요? ㅎㅎ
우리나라 여름이 고온다습하지 않은 때가 있었나봐요.
기억 안날만큼 오래된 일이긴 하네요.
그냥 웃습니다.10. 그러게요
'20.8.30 5:41 PM (221.145.xxx.167)8월말에 이 정도로 덥고 습한것 별로 없었던 같네요 대개 8월20일쯤이면 낮에는 덥다가 아침저녁은 찬바람 불고 견딜만 했는데 요즘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찌네요 .
11. ..
'20.8.30 5:41 PM (125.31.xxx.233)2012년인가도 장마 엄청 심했어요. 그때도
곰팡이 난리.12. ㅡㅡ
'20.8.30 5:42 PM (223.38.xxx.21)(121.157.xxx.71)
저는 덥고 습해서 힘들다는 글이 이해가 안 가요.
다들 에어컨 안 틀고 사나요?
밖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지만요,
실내에 있으면서 에어컨 더 세게 틀면 되는 걸
왜 투덜투덜 하고 있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
넌씨눈 꺼져.
넌 씨발 눈치도 없냐13. ㅇ ㅇ
'20.8.30 5:45 PM (175.207.xxx.116)윗님이 더 눈치가 없...
14. ㄱㄱ
'20.8.30 5:45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위에 욕쟁이님 신고완료 했어요
15. ㅋㅋ
'20.8.30 5:46 P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윗님 넘 통쾌해요 ㅎㅎㅎㅎㅎ
16. ...
'20.8.30 5:48 PM (175.198.xxx.138)실내에서 사는 사람만 있는거 아니랍니다ㅠ
17. 에어컨
'20.8.30 5:49 PM (223.62.xxx.241)에어컨 없는 집 있을수도 있죠.
왜 에어컨 안틀고 투덜거리냐니....
전 오히려 223님 댓글이 통쾌하네요18. ㅉㅉㅉ
'20.8.30 5:50 PM (175.223.xxx.163)121.157.xxx.71)
저는 덥고 습해서 힘들다는 글이 이해가 안 가요.
다들 에어컨 안 틀고 사나요?
밖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지만요,
실내에 있으면서 에어컨 더 세게 틀면 되는 걸
왜 투덜투덜 하고 있는지...
ㅡㅡㅡㅡㅡㅡㅡ
진짜 뇌가 해맑다.
에어컨 없는 집도 있다는 생각은
뇌에 아예 없나보지?19. 눈치
'20.8.30 5:51 PM (125.31.xxx.233)밥없음 빵을 먹어~~ 하는 뇌청순이 하나..ㅉㅉ
눈치챙겨~~20. 223님 격공합니다
'20.8.30 5:52 PM (121.169.xxx.143)121같은 사람 아휴 증말
21. ㅇㅇ
'20.8.30 5:52 PM (123.254.xxx.48)며칠전에 아침에 운동갔다가 10분만에 죽을것 같아서 바로 집에왔어요.
그 후로 운동 안갔는데 마찬가진가봐요22. ㅁㅁㅁㅁ
'20.8.30 5:54 PM (119.70.xxx.213)습하기는 올해가 역대급이죠..
2010년쯤에도 그런긴했어요
옷과 가방에 곰팡이가 피고
라탄가구에서 곰팡내가 날정도23. ㅁㅁㅁㅁ
'20.8.30 5:55 PM (119.70.xxx.213)에이컨있어도 환경생각함 죄의식이 느껴져서 참죠 121님
24. ㅇㅇ
'20.8.30 5:55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원글님 에어컨 없는 집이었다면 죄송합니다.
하도 82에 에어컨 있어도 전기세 아낀다고 아 키고는
덥다덥다 하는 분들 많아서
답답해서 했던 소리에요.
여기 맨날 건조기 식세기 제습기 로봇청소기 등등
서브 가전이 필수 가전인 것처럼 얘기들을 많이 하셔서
다들 에어컨은 필수로 있는 줄 알았네요~25. ...
'20.8.30 6:16 PM (175.198.xxx.138)요즘같은때 마스크 쓰고 운동나갔다가는
졸도할걸요?ㅋ26. 저만
'20.8.30 9:13 PM (114.204.xxx.68)그런가요
재작년, 그니까 2018년 여름이
더 덥고 힘들었던거 같은데^^;;27. 더위가
'20.8.31 1:13 AM (1.235.xxx.10)숨막히게 심했던 2018년이 죽을듯 괴롭긴햇죠.
그런데 한달넘게 내리는비와 습기는 사람을 우울하고 비관적이게 만드네요.
가뜩이나 비 싫어 하는데 사람이라면 흠씬 패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