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정도가 다 다르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이런 분들이 쓴 책이나 방법들을 읽다보면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데요..
외국작가보다는 한국분들의 말들을 듣고 싶어요
제 생각엔 우리나라엔 외국보다 깨달은 사람들이 더 많을 거 같은데,
책을 남기거나 본인만의 방법을 얘기하는 사람을 찾아볼수가 없어요..
뭔가 남에게 얘기해줄 구체적인 방법을 만드는데는 외국인들이 더 특화된 거 같기도 한데...
혹시 국내 분들 중 깨달은 사람이 쓴 책이나 깨달음 관련 방법 같은 것이 담긴 책이 있을까요?
국내에서는 대개 불교적인 서적으로 참선, 명상, 참구, 화두 이런 것들만 나오는 거 같아서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깨달음이란 현상을 겪었다고 나서는 사람도 없는거 같고.. 분명 다른 외국보다는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