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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때 남자 집으로 끌어들이는 여자들 멍청한거죠

.. 조회수 : 37,487
작성일 : 2020-08-30 10:23:13

남자들 한두번 여친집에 가다보면 집에서 섹스하고 편하게 누워 있을라 하지

집밖에 데이트 안해요

돈 들고 귀찮다고

여자는 멍청하게 남자누워 있음 그짓 해주고 밥 차려주고 식모 되는것임

그러면서 처음엔 안 그랬는데 남친이 집밖에 데이트를 안한다 투덜투덜

저러다 남자가 기어나가지 않아서 동거나 반동거로 이어짐

그리고 헤어지더라도 남자가 여자 집에 가서 깽판치고

난리 쳐서 동네 망신당하는거고

요즘 같이 도라이들이 판치는 세상에 자기가 어디 사는지

친절하게 호수까지 알려주는  여자들

근데 남자 집에 끌여 들이는 멍청한 여자들은 매번 다른 사람 만나도 연애때마다

저짓 되풀이 함

여우 같은 여자들은 절대 저런 손해 보는 짓 안해요

IP : 203.175.xxx.236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30 10:28 AM (203.175.xxx.236)

    쓰레기 거를수 있어서 저런 것도 좋다는 일부 여자들이 있는데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먹어봐야 겠나 그러니 맨날 똥만 만나는거에요

  • 2.
    '20.8.30 10:28 AM (180.69.xxx.140)

    손해보는걸떠나서
    관계망치는길이죠
    오래사귀어서 자연스레 서로 오가는거면.모를까
    글구 괜찮은 남자면 결혼전부터
    여친을 저런식으로 이용하지않아요

  • 3. ...
    '20.8.30 10:29 AM (203.175.xxx.236)

    자기의 가치는 자기가 매긴다고 여자들이 저렇게 멍청하게 행동하니깐 관계가 망치는거에요 그리고 그런 인간들만 꼬이는거구

  • 4. 모자라서
    '20.8.30 10:31 AM (45.83.xxx.62) - 삭제된댓글

    저런 여자애들은 주변에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여자친구들 말은 듣지도 않고 지 필요할때 이용만 하고 남자 믿다가 결국 뒤통수 맞더라구요 그래도 정신승리 하고 ㅋㅋㅋ

  • 5. 옳으신 말씀
    '20.8.30 10:35 AM (119.71.xxx.160)

    입니다. 여자들이 현명했음 좋겠네요

  • 6. 모질이2
    '20.8.30 10:38 AM (122.36.xxx.134) - 삭제된댓글

    남자랑 ㅅㅅ 쉽게 해주는 여자
    가치있는건 쉽지 않아요

  • 7. ㅇㅇ
    '20.8.30 10:38 AM (223.39.xxx.83)

    ㅅ ㅅ가 왜 해주는 거에요?? 진짜 고리타분 하네요;;

  • 8.
    '20.8.30 10:40 AM (106.102.xxx.11)

    어느정도 동의 합니다 ᆢ

  • 9. 아니
    '20.8.30 10:41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멍청해서 자기가 이쁜 줄 아는 거 까지야 그렇다쳐도 이젠 자기가 똑똑하고 현명한줄 착각까지조 하네요

  • 10. 아니
    '20.8.30 10:43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ㅇㅇ

    '20.8.30 10:38 AM (223.39.xxx.83)

    ㅅ ㅅ가 왜 해주는 거에요?? 진짜 고리타분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리타분해도 어쩔수 없고, 님은 막하고 사세요 그럼
    고리타분하지 않게용 ㅋㅋ

  • 11. ..
    '20.8.30 10:44 AM (203.175.xxx.236)

    남자들 밖에서 여자 대하는거랑 여친 자취방에서 대하는거랑 태도 자체가 틀려요 여자집에서 늘어지게 자다가 여자가 해주는 밥 먹고 그런 남자가 자기 여자 귀하게 대해 주겠나요? 욕구도 지멋대로 취하지 그것도 여자가 자처한 거에요

  • 12. ..
    '20.8.30 10:46 AM (203.175.xxx.236)

    어찌됐든 자기의 가치는 여자가 매긴다고 일부 여자들이 저런 멍청한 짓 하니 남자들도 자취 하는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골빈 것들도 나오는거에요

  • 13. ....
    '20.8.30 10:49 AM (223.39.xxx.103)

    미혼들 새겨들어야겠구만,,친절하게 가르쳐줘도
    못 받아들이면 제 복이 거기까지 인걸 어쩔 수 없죠.

  • 14.
    '20.8.30 10:49 AM (218.51.xxx.9)

    주옥같은 알씀

  • 15. ㅇㅇ
    '20.8.30 10:50 AM (175.207.xxx.116)

    여자 = 밥 담당
    이 공식은 언제 깨질까요 ㅠㅜ

  • 16. ..
    '20.8.30 10:52 AM (203.175.xxx.236)

    그렇게 남자와 집에 같이 있고 사생활이 궁금하다 하면 차라리 남자집에 가요 거기서 또 푼수처럼 자진해서 밥하고 그러지 말고 남자가 차려주는 밥 먹음서 놀면 되지 굳이 여자 집으로

  • 17. 다 알고
    '20.8.30 10:54 A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자기 선택이라고 자기도 즐겼다고 주장한다면
    나중에 찬밥취급에 차이고나서 하소연이나 하지 말던가

    전에 82글에 어떤 여자가 자기집에서 밥상 차려 뭐뭐 해먹였더니
    남자는 밖에서 고작 칼국수 사줬다고 하소연..
    세상에 그런 코미디가 어딨냐구요

  • 18. ..
    '20.8.30 10:59 AM (203.175.xxx.236)

    그러니깐 여자가 자진해서 노예 해놓구서 나중엔 서운하네 저런다니깐요 자기가 좋아서 자처해서 노예 했음 뒷말을 하지 말아야지

  • 19. ㅇㅇ
    '20.8.30 11:05 AM (223.38.xxx.63)

    울 남편 우리집 많이 왔는데ㅎㅎ 하나도 서운한거 없는데요.
    지금도 나보다 애도 잘보고 냉장고 청소도 잘하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ㅎㅎ

  • 20. ㅋㅋㅋ
    '20.8.30 11:05 AM (112.169.xxx.189)

    일리있는 말씀이예요
    제 아들 여친도 혼자 살아서
    한 반년 사귀더니 주로 여친집에서 놀긴하던데
    이뇨석은 바리바리 장 봐가서 같이 밥해먹고
    집도 청소해주더라구요 ㅋㅋ
    그걸 또 페북에 사진으로 올려대고 ㅎ
    지 방은 쓰레기통이면서 ㅎㅎㅎ
    절대 집엔 안데려오더라구요
    지도 지 방 꼬라지를 아니깐ㅋ

  • 21. ...
    '20.8.30 11:08 AM (121.145.xxx.235)

    내 친구들 대부분 남자가 밥하던데요.
    요즘 요섹남이 유행입니다.
    시켜먹거나 밖에서 사먹는 사람 많고요.
    자취하는 여자들이 다 요리를 하지 않습니다.
    진짜 구시대적이네요.

  • 22. ...
    '20.8.30 11:11 AM (121.145.xxx.235)

    할줄 아는게 밥밖에 없는 여자는
    집으로 초대를 하든 안하든
    남자의 간택을 기다리는것밖에 할수없는거고요.
    일하고 공부하고 능력있는 여자는
    딱히 몸이 재산이라고 생각안해요.

  • 23.
    '20.8.30 11:50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어느 동네에 그렇게 남자를 집으로 부르는 사람이 많은가요
    이런 글 보면 어디 대학가나 20대들이 주류인 사이트 같고 낯설어요
    그만큼 연령대가 다양하다는 의미겠지만 요새 유난히 시도 때도 없이 지저분한 글이나 야한 글도 많이 올라오는 걸 보면 알바들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진지하게 의견 나누는 댓글들을 보면 그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 24. ....
    '20.8.30 12:25 PM (1.233.xxx.68)

    요리 잘 하는 여자,
    그래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남자에게 포지셔닝하고 싶은건데 ...
    장점이 요리밖에 없는거죠.
    남자가 집에 들어오면 ... 요리에서 끝나는게 아닌데

  • 25. .. .
    '20.8.30 12:43 PM (106.101.xxx.216)

    -저도 그런 입장이였는데.저는 형편이 안돼서 호텔은 못가고 모텔은 넘 찜찜하고...그리고 저희집에와도 같이 영화보고 맥주마시고 하지..누가 마누라도 아니고 밥 안해줬어요.요리도 못했구요..저는 모텔가서 ㅅㅅ를 하느니 집이 훨 나아요.
    그리고 지금 결혼 20년차여도 동등한관계 유지 하며 잘 살고있어요.
    각자의 문제인거 같아요.20대넘으면 데이트 할때 다들 ㅅㅅ하는데 그럼 어디서 합니까? 다들 부모밑에서 같이 생활하는게 문제지 독립해서 남녀가 서로 자기집에 오고가는건 정상인거 같아요.

  • 26. ㅋㅋ
    '20.8.30 10:31 PM (112.156.xxx.235)

    맞습니다맞고요

  • 27. ㅇㅇ
    '20.8.31 1:41 AM (14.42.xxx.78)

    연예인들끼리 사귀는 사람들보면 주로 여자연예인집에서 데이트하고 만나지 않나요 원빈 이나영도 그렇구 전현무 한혜진때도

  • 28. 냅두세요
    '20.8.31 2:16 AM (223.38.xxx.113)

    셀프로 호구짓 하겠다는거 부모도 못말리는걸
    남이 누가 말려요
    눈치빠르면 알아듣고 멍청하면 즐기다 호구로 사는거지요.
    남자나 여자나 고만고만하니 똑같으니 연애하는거지
    싸구려 연애도 아무나 못해요

  • 29.
    '20.8.31 3:01 A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일부 할줌마들에게 여자는 섹스를 해주는 존재인가보네요.

    요즘은 섹스를 하고 싶어서 남자 사귀는 여자들도 많아요.

  • 30. ㅇㅇ
    '20.8.31 4:02 AM (118.223.xxx.248)

    그래요 섹스 서로 좋아서 하는거라구요

    그런데 섹스만 하게된다면요? 그런 데이트도 여자가 원하는 데이트인가요?
    여자가 해주는 밥만 먹는다면요? 이것도 여자가 환영하는 연애방식인가요?


    내 남자가 밖에서 파인다이닝 한번 쉽게 안사줄까 그 이유가 뭘까 궁금해하는 아가씨를 위한 글이잖아요 남자를 내 방에 들이면 편해지니까 연애다운 연애 못한다구요 여자가 아닌 엄마가 되는 길이라구여


    맥락 못잡고 논점 흐리지 마세요
    내 방에서 섹스하고 밥먹여가며 연애하고도 후회없으신분은 댓글 다실 필요 없어요 왜 변명이라도 하듯이 미혼 여자를 위한 조언글에 기혼 여성이 훼방을 두는건가요

  • 31. ㅉㅉ
    '20.8.31 6:19 AM (122.202.xxx.217)

    왜 그렇게 어떻게서든 뭐만 받아 먹을라고 궁리만해요? 그냥 좀 자기 원하는 대로 살고 파인 다이닝 먹고 싶으면 남친 뎃고 가서 먹이고 그렇게 살아요. 세상 눈치보며 머리쓰며 얻어먹을 생각 버리라고요.

  • 32. 연애를
    '20.8.31 6:23 AM (162.156.xxx.13)

    아니 ㅅ ㅅ 를 안해보고 결혼한 한심한 여자라 ㅠㅠㅠ 순결지켜야 남자한테 큰소리 치고 산다고 마르고 닳도록 들어서 ㅠㅠ 그런 바보같은 연애라도 한번 해봤으면 하네요 ㅠㅠㅠ 철벽녀로 살다 결혼해서 남편 한사람하고만 해보고 ㅠㅠㅠ 머 이제는 그나마도 안한지 너무 오래라 다른 사람과 하는건 어땠을지 궁금은 하지만 그건 과거의 제가 안하거기에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젊었으면 해보고 싶네요

  • 33. 안통할거 같은데.
    '20.8.31 7:04 AM (172.107.xxx.164)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더 이상...
    영화 한두번 본다던지 간단한 데이트 하고는 자보고 괜찮다 싶으면 제대로 데이트 시작하는 게 서양애들이에요.
    한국도 여자들 남녀평등 만만치 않게 주장하던데 앞으로 점점 서양화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법적으로 결혼하나 동거하나 손해보는 거 없게하면 더더욱.

  • 34. 음..
    '20.8.31 7:24 AM (116.34.xxx.35)

    읽어보니 말 되네요..

  • 35. 어디...
    '20.8.31 7:29 AM (199.247.xxx.31)

    어디 조선시대에서 오셨나... 해주긴 뭘 해줘요??
    여자도 본인이 원해서 , 좋아서 하는거지...?!?! 되게 특이한 발상이네요...

  • 36.
    '20.8.31 8:07 AM (223.63.xxx.231) - 삭제된댓글

    누가 결혼하기 전에 자지 말랬어요
    당연히 자봐야죠
    근데 결혼하면 10년이상 애키우고 집에서 썪을텐데
    찬란한 미혼시절에 그걸 왜 미리해요
    심지어 밥지옥 까지
    결혼하면 눈물나게 해야 한다고 결혼전에 집안일
    안시키는 엄마 맘 이랑 똑같은 소리죠

  • 37. 해석을 이상하게
    '20.8.31 8:08 AM (223.38.xxx.168)

    누가 결혼하기 전에 잠자리 말랬어요
    당연히 자봐야죠
    근데 결혼하면 10년이상 애키우고 집에서 썪을텐데
    찬란한 미혼시절에 그걸 왜 미리해요
    심지어 밥지옥 까지
    결혼하면 눈물나게 해야 한다고 결혼전에 집안일
    안시키는 엄마 맘 이랑 똑같은 소리죠

  • 38. ..
    '20.8.31 8:25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어느집을 가도 밥은 밖에서 사먹어요.
    근데 남자집에 가면 편해서 그런가 더 안나갈려고 하고 더 적극적이게 되고..
    밖에서 만나서 밖에서 헤어지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어딜가나 불편. 근데 모텔이나 호텔은 너무 드러워서 가고싶지 않아요

  • 39. ㅎㅎ
    '20.8.31 8:3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읽어보니 틀린말도 아닌데, ㅎㅎㅎ

    뭘 조선시대 할줌마 운운하고 있는지.
    누가 자지 말래요? 본인집에 끌여들여서 이것저것 다 해주지 말라는건데. ㅎㅎㅎ
    본인이 아니면 그만이지 뭘 또 우리남편은 아니네 어쩌네.

    아무튼 글 납득하는 사람들만 받아들이면 될 듯 하네요.

  • 40. ....
    '20.8.31 8:46 AM (115.137.xxx.86)

    화가 많은 언니들.

  • 41. 에휴
    '20.8.31 9:04 AM (97.70.xxx.21)

    얼마나 자신은 잘들살면 남걱정을 디테일하게도 하네요.

  • 42. ㅇㅇ
    '20.8.31 9:30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사랑하는데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그게 주고받는거라니 ㅎㅎ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

    집에 들인다는걸 단순히 ㅅㅅ로만 받아 드리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 43. ㅇㅇ
    '20.8.31 9:31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 그게 주고받는거라니 ㅎㅎ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

    집에 들인다는걸 단순히 ㅅㅅ로만 받아 드리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 44. ㅇㅇ
    '20.8.31 9:33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 그게 주고받는거라니 ㅎㅎ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지요

    집에 불러들인다는게 단순히 ㅅㅅ만 받아 드리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그럼 ㅅㅅ만 하던지

  • 45. ㅇㅇ
    '20.8.31 9:3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 그게 주고받는거라니 ㅎㅎ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지요
    연예인 처럼 청소 가사도우미 있는것도 아니고

    집에 불러들인다는게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 46. ㅇㅇ
    '20.8.31 9:37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 처럼 청소 가사도우미 있는것도 아니고 비교를 할려면
    제대로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고 그게 주고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ㅎㅎ
    집에 불러들인다는게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 47. ㅇㅇ
    '20.8.31 9:3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 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는것도 아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고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ㅎㅎ
    집에 불러들인다는게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 48. 팩트
    '20.8.31 9:41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 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ㅎㅎ
    이게 팩트

    집에 불러들인다는게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특이하네요

  • 49. 팩트
    '20.8.31 9:4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서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 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ㅎㅎ
    이게 팩트

    조선시대 운운하며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특이한거죠
    팩트를 안 찝어주니 진취적인줄 착각하네요 ㅋ

  • 50. 팩트
    '20.8.31 9:4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 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ㅎㅎ
    남자도 돈 안쓰니 되려 아깝고 이게 팩트.

    조선시대 운운하며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특이한거죠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그게 트랜디로 포장은 ㅋ

  • 51. 팩트
    '20.8.31 9:51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 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하고ㅎㅎ
    남자가 돈을 안쓰니 아깝고 이게 팩트.

    조선시대 운운하며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단세포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그게 트렌디라 포장하고 있는겁니다 ㅋ

  • 52. 그래요?
    '20.8.31 9:52 AM (106.102.xxx.156) - 삭제된댓글

    요즘 연애가 저래야 해요? 내가 넘 까졌나...

  • 53. 팩트
    '20.8.31 9:54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 말귀를 못알아듣고 셀프로 밥순이 자처하는거 못 말립니다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들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 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해요.ㅎㅎ
    상대도 돈을 안쓰니 아깝고 이게 팩트.

    조선시대 운운하며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단세포네요
    그럼 자취 안하는 여자.남자들은 ㅅㅅ도 안하는 줄 아나요?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별 포장을 다하네

  • 54. 팩트
    '20.8.31 9:5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인거 셀프인증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 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해요.ㅎㅎ
    상대도 돈을 안쓰니 아깝고 이게 팩트.

    조선시대 운운하며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단세포네요
    그럼 자취 안하는 여자.남자들은 ㅅㅅ도 안하는 줄 아나요?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별 포장을 다하네

  • 55. 팩트
    '20.8.31 10:00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ㅅㅅ밖에 없는 여자인거 셀프인증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 받는거라 여기는거죠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되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해요.ㅎㅎ
    상대도 돈을 안쓰니 아깝고 이게 팩트.

    조선시대 운운하며 좋아하는데 단순히 ㅅㅅ만 한다는 발상이 단세포네요
    그럼 자취 안하는 여자.남자들은 ㅅㅅ도 안하는 줄 아나요?ㅋ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별 포장을 다하네

  • 56. 팩트
    '20.8.31 10:03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몸 밖에 없는 여자들인거죠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 받는거라 여기는데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내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해요.ㅎㅎ
    상대도 돈을 안쓰니 아깝고 이게 팩트.

    좋아하는데 단순히 섹스만 한다는 발상이 단세포
    그럼 자취 안하는 여자.남자들은 섹스도 안하는 줄 아나요?ㅋ
    어디가 조선시대인지 ㅋㅋ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별 포장을 다하네요

  • 57. 팩트
    '20.8.31 10:04 AM (183.98.xxx.33)

    솔까 여자도 돈 없어서 그렇게 연애하는거예요
    연예인처럼 청소,가사도우미 있고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자취하면 빠듯하니 고작 해줄께 밥이랑 몸 밖에 없는 여자들인거죠

    사랑은 하고싶은데 능력은 없고 그게 주고 받는거라 여기는데
    밖에서 본인이 밥을사고 호텔비 내도 되는데 그건 또 못해요.ㅎㅎ
    상대도 돈을 안쓰니 아깝고 이게 팩트.

    좋아하는데 단순히 섹스만 한다는 발상이 단세포
    그럼 자취 안하는 여자.남자들은 섹스도 안하는 줄 아나요?ㅋ
    누가 조선시대인지 ㅋㅋ
    팩트를 안 찝어주니깐 별 포장을 다하네요

  • 58. 지금 남편이랑
    '20.8.31 10:31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우리는 재밌게만 지냈어요. 멍청하기는 무슨.

  • 59. 여우 아니었지만
    '20.8.31 10:33 AM (125.184.xxx.67)

    잘만 살고 있습니다ㅋ
    저는 동거 안했지만 뭐 동거가 나쁜가요.
    기왕이면 살아보고 결혼하면 좋겠음.

  • 60. ㅇㅇ
    '20.8.31 1:32 PM (118.223.xxx.248)

    ㅉㅉ
    '20.8.31 6:19 AM (122.202.xxx.217)
    왜 그렇게 어떻게서든 뭐만 받아 먹을라고 궁리만해요? 그냥 좀 자기 원하는 대로 살고 파인 다이닝 먹고 싶으면 남친 뎃고 가서 먹이고 그렇게 살아요. 세상 눈치보며 머리쓰며 얻어먹을 생각 버리라고요.



    남친 빨래해주고 밥해주는 여자가 얻어먹기만 하려는 여자인가요? 그 반대지
    그저 키워드 하나에만 미쳐서 된장녀 out 얘기하는 인간일세

  • 61. ㅇㅇ
    '20.9.1 2:55 AM (175.116.xxx.70)

    전적으로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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