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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

추석 조회수 : 878
작성일 : 2020-08-30 07:11:21

제사를 모셔오게 되었어요

시댁 에서 제사 지낼때는 일반 그릇을 제기로 사용했는데

요즘 82쿡님들 제사지낼때 제기 따로 장만해서 지내시나요?



IP : 219.254.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세요
    '20.8.30 7:14 AM (121.182.xxx.73)

    나이많고 아직은 제사없는 맏며늘인데요
    제기 안사려고요.
    제가 지낼 수 있을 만큼만 지내려고요.
    괜히 짐 안 늘이려고요.
    있는 것도 정리 할 나이 되가요.

  • 2. ..
    '20.8.30 7:51 AM (211.201.xxx.105)

    둘째며느리입니다
    작년 어머니 돌아가시고 명절부터 제사를 모셨는데 어머니 짐정리하면서 제기 다 치웠어요 제 좁은집에 일년에 4번쓰자고 이고지고있는것도 볼때마다 열받을거같아서 안가지고 왔어요
    빌보랑 포트메리온 섞어서 상차림합니다 아무도 얘기 못합니다 뭐라한마디 거들면 거든 사람이 독박을 써야하는 상황이라 ㅎㅎ
    제사같지 않고 깔끔한 한정식 분위기입니다 저 천주교신자이고 어머니 70평생 제사 모시다 가신분이라 의리로 지내는 행사입니다
    전 제사가 뭔 의미 일까 싶고 살아계실때 잘했다 생각해서 생신상차린다 생각하고 합니다 제기 없으니 맘이 더 가벼워요

  • 3. 제사
    '20.8.30 7:54 AM (121.176.xxx.24)

    제사를 모셔 오지 않으셨어야 했는 데
    어찌 하든지
    가져 왔으면 윗님들 말 대로 맘 대로 하세요
    입 대는 순간 입 댈 거면 가져가라 하세요
    그 누구도 입 대지 말라고
    내가 가져 온 이상 내 방식대로 한다 하세요
    일찍 차려 지내고 다 같이 저녁 드시면 됩니다
    그 접시 그대로 상 에 올려 드세요

  • 4. ..
    '20.8.30 8:01 AM (222.237.xxx.88)

    님이 제사 가져온 이상 님 방식대로 하세요. 222
    제 올케는 아버지 제사 가져가면서 있던 제기와
    자신이 갖고있던 백자랑 섞어서 놓는데 아무도 뭐라 못하지요.
    남의 집 딸이 내 아버지 제사 지내주는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요.

  • 5. ..
    '20.8.30 8:10 AM (61.72.xxx.45)

    집에 가지고 있는 그릇중 깔끔하고 크기 적당한
    걸로 정성껏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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