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하면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는 낳지 말라는 말의 뜻을 몰랐는데

ㅇㅇ 조회수 : 7,824
작성일 : 2020-08-30 04:05:29


둘 다 가난한데 결혼을 감행할 수는 있는데
아이까지 낳으면 ... 그들의 인생이 불행해지기 때문인 것 같어요.
가난이든 역경이든 뭐든 다 극복할 수 있다고 샹각하며 살았는데
정작 나도 내 가난한 출신을 극복하지 못하고 살면서 무턱대고
이상적인 꿈만 꾸었나 봅니다. 가난한 짖 자손이 얼마나 힘들게 유년시절을 보내며, 대부분 그 현실을 이겨내지 못하고 계층 이동도 할 수 없음을
간과하면 애들만 불쌍해지는 것 같아요.

IP : 203.226.xxx.1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30 4:43 AM (222.238.xxx.125)

    그런 생각을 하는 건 개인 가치관의 자유이지만
    어려운 형편에도 이미 낳아 기르시는 분들을
    절대 비난해선 안 되는 거죠

  • 2. 그 가난 속에서도
    '20.8.30 6:27 AM (188.149.xxx.254)

    아이 서울과고 보냅디다. 열심히 아주 열심히 일해서.. 그 얘기 주위에 했더니 다들 입 떡.
    돈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얼마나 똘똘하게 아이를 잘 길러내냐 입디다.
    애들 공부를 엄마가 가르치면 애가 영재가 되어요.
    김연아양도 엄마가 가르쳤다죠.

  • 3. ㅇㅇㅇ
    '20.8.30 6:42 AM (110.70.xxx.18)

    어려운 형편에도 이미 낳아 기르시는 분들을 
    절대 비난해선 안 되는 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가요.
    가난뱅이들이 애 낳는건 자유고, 이미 낳아버린 뒤
    무책임으로 불완전한 성인이 된 아이들이 힘겹게 살아가는건 비판할 자유도 없나요?? 각자 개인의 자유라 봅니다.

  • 4. 도대체
    '20.8.30 6:44 AM (121.88.xxx.134)

    윗님은 언제적 얘기 하시나요. 이제 가난한 집에서 서울 과고는 정말 천재급이나 갑니다. 그렇게치면 가난해도 애가 아이돌 되면 되죠. 그런데 그게 쉽나요. 몇프로나 된다고 그거 믿고 낳나요. 예전에는 부모가 뭐라도 해서 먹여 살리고 키웠다지만 이제는 자동화로 일자리 줄고 사교육비는 많이 들어서 아무래도 자식 제대로 키우기 힘든게 맞죠.

  • 5. ...
    '20.8.30 6:46 AM (118.176.xxx.40) - 삭제된댓글

    낳아도 한명. 최선을 다해 기르면 됩니다.

  • 6. ㅡㅡㅡ
    '20.8.30 6:48 AM (70.106.xxx.240)

    가난한 집에서 아이돌로 성공해도 불행해 하다가 생을 달리한 이들이 있어요.
    지금은 잘 살아도 어린시절 가난해서 젊은 이십대 초를 너무나 힘들게 보냈고 당하지 않아도 됐을 무시나 성희롱 숱하게 당해보고
    지금도 안태어나도 됐을텐데 하는 생각은 늘 해요.

    어쨌든 아이 입장으론 힘듭니다 성인되서 아무리 성공한다한들
    평생 어두운 그림자 따라다니는 사람들 있어요.
    자기가 자기 깜냥 능력 알고 애 낳아야지요.

  • 7. ....
    '20.8.30 7:14 AM (67.70.xxx.186)

    어려운 형편에도 이미 낳아 기르시는 분들을
    절대 비난해선 안 되는 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가요.
    가난뱅이들이 애 낳는건 자유고, 이미 낳아버린 뒤
    무책임으로 불완전한 성인이 된 아이들이 힘겹게 살아가는건 비판할 자유도 없나요?? 각자 개인의 자유라 봅니다.2222222

    가난하면 애낳은게 뭔 성역인가
    왜 비난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건지 어이상실

  • 8. ㅌㅌ
    '20.8.30 7:19 AM (42.82.xxx.142)

    20대 흙수저 갤러리 가보면
    애들이 부모 원망 진짜 많이합니다
    낳음 당했다고 생각하고 표현해요
    애들 생각하면 이런시대에 애낳는건 못할짓 하는것 같아요

  • 9. ..
    '20.8.30 7:20 AM (125.177.xxx.201)

    남의 삶에 이래라저래라 하지말라는 말은 하는 거 아니란 것도 배우셔야죠

  • 10. 어휴
    '20.8.30 7:27 AM (118.235.xxx.104)

    과고 보내신분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키우는거 아닙니다. 내"공"이 아니라 내"운"이라고 하죠. 이렇게 생각하니 전업주부들이 아이들한테 목숨걸고 아이에 대한 질책을 혼자 받는거에요.

  • 11. 복지국가 모델로
    '20.8.30 7:40 A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가야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존재할 수 있어요.
    그리고 대학입시를 쉽게 해서 대학가서 공부하는 제도를 정착해야
    과도한 입시로 인한 과외가 줄어서 가정과 국가가 유지됩니다,
    수시 입시로 인한 과외비가 너무 들어갑니다.

  • 12. 복지국가 모델로
    '20.8.30 7:41 A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지금 입시는 전교조, 교수들, 부자들, 특권층을 위한 수시가 되었어요

  • 13.
    '20.8.30 8:11 AM (223.62.xxx.63)

    비난하면 안되죠? 가난하고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받는데요? 그 아이들 인생 생각해보셨나요, 무능한 부모 눈치보며 크다가 십대부터 그 부모 먹여살려야한다면?

  • 14. 사랑은이상
    '20.8.30 8:16 AM (218.154.xxx.200)

    노후대책으로 낳기도 하니..

  • 15. 사랑은이상
    '20.8.30 8:19 AM (218.154.xxx.200)

    그리고 가난하면 부부가 다 일해야 먹고사는데 애 끼고 앉아 가르칠 시간이 없을듯해요

  • 16. ...
    '20.8.30 8:21 AM (211.246.xxx.199)

    가난한 집 아이가 잘 되기를 기대하는 건
    로또 사는 것과 같죠
    다들 사지만 당첨되는 사람은 극소수에요

  • 17. ...
    '20.8.30 8:24 AM (118.176.xxx.40) - 삭제된댓글

    가난하면 하나만 낳아야해요.
    가난해도 머리좋아 성공하는건.
    머리도 타고나야 하는거거든요.
    근데 가난하고 못배운 부모아래 머리 좋게 태어나기가 쉽나요? 있기야 하겠죠..
    똑똑하고 직업좋고 돈많은 사람들도 하나 낳는 사람들 많은데, 무슨 배짱으로 여럿 낳나요.
    과거엔 그랬는지 몰라도 이제는 사람들이 달라져서 그러지 않아요. 예전엔 없이살아도 자식이 성공하기도하고 그래도 부모보단 나은 삶을 사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젠 그렇지 못하다는거 젊은 사람들은 알거든요.

  • 18. ..
    '20.8.30 8:34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가난해도 부자도 ..돌대가리 자식 머리는 어찌 구제가 안되요
    가난한데 머리까지 안되는 게 대부분 이라 생각해요 한반에 대학가는 숫자보면..그냥 다들 자식낳고 살죠 내행복을 위해서 ..그리고 대부분 우울해 합니다 자식땜에 고통받고..부모는 입늘려 돈때문에 허덕거리고 애는 공부.돈비교질에 ..

  • 19.
    '20.8.30 8:44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어려운 형편에도 이미 낳아 기르시는 분들을
    절대 비난해선 안 되는 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가요.
    가난뱅이들이 애 낳는건 자유고, 이미 낳아버린 뒤
    무책임으로 불완전한 성인이 된 아이들이 힘겹게 살아가는건 비판할 자유도 없나요?? 각자 개인의 자유라 봅니다.2222222

    가난하면 애낳은게 뭔 성역인가
    왜 비난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건지 어이상실

    *******

    이게 가능하면 힘없는 황인종 주제에 아이 왜 낳느냐
    이것도 가능하겠지요?

    부자인데 괴물 부모에게 괴물 나오는 것보다
    가난해도 화목한 집 아이가 잘 자랍니다

    아,부자 부모가 다 괴물 아니라고요?
    맞아요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이 다 불행한 건 아니랍니다

    뛰어봐야 벼룩,
    사람 거기서 거기입니다
    누구나 죽거든요

    전쟁이나 기후 위기 오면
    한국 계급도 한번에 무너집니다
    무슨 천대만대 갈 둘 아나 ㅋㅋㅋ

    남의 일에 과도하게 참견맙시다들

  • 20. ㅇㅇㅇ
    '20.8.30 8:45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어려운 형편에도 이미 낳아 기르시는 분들을
    절대 비난해선 안 되는 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가요.
    가난뱅이들이 애 낳는건 자유고, 이미 낳아버린 뒤
    무책임으로 불완전한 성인이 된 아이들이 힘겹게 살아가는건 비판할 자유도 없나요?? 각자 개인의 자유라 봅니다.2222222

    가난하면 애낳은게 뭔 성역인가
    왜 비난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건지 어이상실

    *******

    이게 가능하면 힘없는 황인종 주제에 아이 왜 낳느냐
    이것도 가능하겠지요?

    부자인데 괴물 부모에게 괴물 나오는 것보다
    가난해도 화목한 집 아이가 잘 자랍니다

    아,부자 부모가 다 괴물 아니라고요?
    맞아요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이 다 불행한 건 아니랍니다

    뛰어봐야 벼룩,
    사람 거기서 거기입니다
    누구나 죽거든요

    전쟁이나 기후 위기 오면
    한국 계급도 한번에 무너집니다
    무슨 천대만대 갈 줄 아나 ㅋㅋㅋ

    남의 일에 과도하게 참견맙시다들
    핵심은 이겁니다

    부자든 가난하든 장애여부이든
    과도하게 남의 가족계획에 참견마세요

  • 21. ㅂㅅㅈㅇ
    '20.8.30 8:49 AM (211.244.xxx.113)

    태어난것 자체가 비극이라고 생각해요~

  • 22. ㅇㅇㅇ
    '20.8.30 8:52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가난해도 부자도 ..돌대가리 자식 머리는 어찌 구제가 안되요
    가난한데 머리까지 안되는 게 대부분 이라 생각해요 한반에 대학가는 숫자보면..그냥 다들 자식낳고 살죠 내행복을 위해서 ..그리고 대부분 우울해 합니다 자식땜에 고통받고..부모는 입늘려 돈때문에 허덕거리고 애는 공부.돈비교질에 ..

    ***

    상당히 왜곡된 삶에 대한 가치관이지요
    머리 나쁘고 가난하면 죽는 게 나은 건가요?
    다 저마다 살아가는 거예요
    이게 나름 깨였다는 82 게시판에서 나오는 글이라니
    놀랍네요

    생명은 생명 그 자체로 보면 됩니다
    이러면서 애완동물 보호 운운하는데 웃기는 이율배반입니다ㅣ

    내버려두세요 남의 인생은
    거리두기가 참 안 되네요
    한국 사회는

  • 23. 기후변화
    '20.8.30 8:56 AM (118.39.xxx.55)

    입늘리는건 재앙이죠 재활용하고 환경보호 하는것보다 그냥 안태어나는게 지구를 보호하는 길이래요 넘 사람 많잖아요 이미. 특히 우리나란 밀도가 세계 1위

  • 24. ....
    '20.8.30 9:01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입 늘리는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본인이 불임시술하면 됩니다

    본인 자식에게도 자식 낳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겁나다
    엄청난 월권입니다

    게다가 뭔가 착각들 하시는데요
    어처피 인간이란 종의 생명은 조만간 끝납니다

  • 25. ...
    '20.8.30 9:02 AM (125.133.xxx.94) - 삭제된댓글

    입 늘리는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본인이 피임시술하면 됩니다
    아예 성관계를 피해도 되겠습니다

    본인 자식에게도 자식 낳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겁나다
    엄청난 월권입니다

    게다가 뭔가 착각들 하시는데요
    어처피 인간이란 종의 생명은 조만간 끝납니다
    괜히 남의 삶에 개입하지 마세요

  • 26. ...
    '20.8.30 9:03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입 늘리는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본인이 피임시술하면 됩니다
    아예 성관계를 피해도 되겠습니다

    본인 자식에게도 자식 낳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겁나다
    엄청난 월권입니다

    게다가 뭔가 착각들 하시는데요
    어처피 인간이란 종의 생명은 조만간 끝납니다
    괜히 남의 삶에 개입하지 마세요

  • 27. ...
    '20.8.30 9:05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입 늘리는 게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본인이 피임시술하면 됩니다
    아예 성관계를 피해도 되겠습니다

    본인 자식에게도 자식 낳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겁니다
    태어난 본인 아이, 부모라고 죽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태어난 남의 아이 가리키며 비난한다고요?
    그것도 살인입니다

    게다가 뭔가 착각들 하시는데요
    어처피 인간이란 종의 생명은 조만간 끝납니다
    괜히 남의 삶에 개입하지 마세요

  • 28. ...
    '20.8.30 9:05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입 늘리는 게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본인이 피임시술하면 됩니다
    아예 성관계를 피해도 되겠습니다

    본인 자식에게도 자식 낳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겁니다
    태어난 본인 아이, 부모라고 죽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태어난 남의 아이 가리키며 비난한다고요?
    그것도 살인입니다

    게다가 뭔가 착각들 하시는데요
    어차피 인간이란 종의 생명은 조만간 끝납니다
    괜히 남의 삶에 개입하지 마세요

  • 29. ...
    '20.8.30 9:21 AM (117.110.xxx.165) - 삭제된댓글

    사회자체가 아비규환인데, 상식적이고 책임감이 있으면 애를 낳기힘들죠. 그냥 본인들의 성적본능을 자식낳는걸로 합리화하는거.. 인간들자체가, 기본적으로 이기적임.

  • 30. ...
    '20.8.30 9:27 AM (180.67.xxx.5)

    남들한테 사회적 거리두기 하자 입만 동동 거리지 말고 나부터!
    이런 마인드로 남 보고 애 낳지 마라는 사람 신기.
    지구에 인구 많아서 줄여야 한다면서 본인들은 이미 살고 있거나 애 낳고 살면서.
    아비규환은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사회 구성원이기에 나온 말이죠.

    솔직히
    무섭다.
    저런 생각 하면서 오프라인에선 어떤 모습일까?
    이런 혐오가 개인의 자유라니ㅋㅋ
    자유 뜻부터 알고 오시길.

  • 31. 피식
    '20.8.30 9:33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다 본인같은 줄 아나봐요?
    입만 동동 거리는 윗분
    뭐가 찔려 그리 부르르 떱니까?

    가난하면 생명도 죄로 여겨지는 사회를 더 낫게 할 생각은
    안 하고 태어난 아이들 “비난”하고
    머리 나쁘고 가난하면 출산 권리 없다는
    우생학적 파시즘 놀랍습니다 ㅎㅎㅎ

    어차피 그래봐야 인류는 곧 망합니다
    입만 동동거리면서 우생학적 기준으로 살아온 자들 때문에
    더 당겨졌지요

    너무 초조해 마세요
    우리는 언젠가 다 죽으니까요
    인류 종 수명도 100년 안 갑니다
    동동거리는 그 입, 살아있는 동안 좋은 마음으로 쓰세요

  • 32. 아이때문에
    '20.8.30 9:37 AM (203.81.xxx.50)

    힘든 내삶에 원동력이 되기도 해요
    더 열심히 살기도 하고요
    돈많은 집이라고 애들이 다 잘 크던가요?

  • 33. 인생이
    '20.8.30 9:56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고통인 것은 맞아요.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의 원인이 모두 태어났기 때문이죠.
    아이 낳을 때는 천번을 생각해서 낳아야 하는데, 대부분 동물들이 그런 생각하고 새끼 낳나요.
    그냥 본능으로 낳는 거죠.
    낳고 나서는 사랑과 의무로 기르는건데,
    기르면서 온갖 생색 다 내고, 효도 하라고 자식도리 하라 가르치죠.
    아이는 다 본인 좋자고 낳는 거지요.
    아이 인생 생각하면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것이 진정 위하는 길이라 생각해요.
    가난하든 부자든 상관없이 태어나는 것 자체가 고통의 시작인거예요.

  • 34. ..
    '20.8.30 10:12 AM (211.49.xxx.241)

    현실은 가난한 사람 둘이 결혼하면 오히려 더 애를 많이 낳는 것 같은데요 애국자죠 애들이야 힘들게 살겠지만

  • 35. 82쿡
    '20.8.30 10:50 AM (117.111.xxx.60)

    이런글에 많은 사람이 동의 한다는게
    참 의아합니다

  • 36. 개독만큼
    '20.8.30 10:58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미친 글 이네
    하다 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존재 자체가 죄악
    이라는듯
    와! 미친것들
    나중엔 인서울 입학 학습능력 안돼면
    키 적정수준 안되면
    비만인들
    선첨적 우전병 기타 등등
    모든 사람 간병해서 다 죽여야 한다고 하겠어
    그들의 삶이 불행할태니깐

    이제는 타인에게 자신의 삶의 존재 이유를
    허락 받아야 하나?

  • 37. 미쳤네 다들
    '20.8.30 11:06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미친 글 이네
    하다 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존재 자체가 죄악
    이라는듯
    와! 미쳤다

    테어나서 붛행한 아니 태어나지 말았아야
    하는 기준에 자신들은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가 봄

    가난 비만 지능 유전병 외모 성격 질병
    인성 테스트
    시험쳐서 세상기준에 인정받는 사람들만 삶의
    산텍권이 있다고 주장하는게 차라리
    합리적 이지 않아요?

    이제는 타인에게 자신의 삶의 존재 이유를
    허락 받아야 하나?

  • 38. 원글부터
    '20.8.30 11:23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그리고 동조하는 분들
    가난은 상대적이니깐 삼성가나
    빌게이츠 급 같은 논리를 들이대면
    받아 들이셔야죠?ㅋㅋㅋㅋㅋ
    역대급 미친글에 미친 댓글들

    그리고 가난보다 지능 외모 질병 기타 등들
    조건도 포함시키지 왜 가난만 언급했을까?

    당신들 자녀가 있다면 전교등수 10위 이하면
    겁나 불행하겠지!
    키 남자 180 여자 168 이하는 불행하겠지
    곱슬머리로 태어나도 부왱하겠지
    목소리 기 탁해서 불행하겠지

    이 모든 기준에 부합되지만 우울증이 있네?
    불해와겠지 다 죽어라 이거임??

  • 39.
    '20.8.30 11:31 AM (58.123.xxx.199)

    이 원글은 쓰레기

  • 40. ....
    '20.8.30 11:42 AM (221.145.xxx.167)

    자신은 이미 태어나 어쩔수 없고 . 잘살거나 못살거나 생노병사가 고통인데 거기에 흙수저로 태어나면 기르 는 부모나 아이나 더 힘들테죠 .제 핏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안 낳는다는것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죠. 예전처럼 대 이을 자식없는게 죄인인 시대도 아니고요.노인들 손주보는 재미운운도 다 당신들이나 자기자식 위한거지 손주 본인은 아닐수도 있죠..

  • 41. ..
    '20.8.30 11:53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가난하든 부자든 삶은 고해에요.
    고통의 이유인 생노병사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음..ㅠ

  • 42. ㅇㅇ
    '20.8.30 11:54 AM (175.119.xxx.134)

    정말 가난한 집에서 성장했는데 불행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시절에는 꿈도 못꿀 환경에서 지내고 있지만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훨씬 행복했네요
    왜 가난하면 반드시 불행할거라고 생각하는지...

  • 43. 12
    '20.8.30 12:02 PM (121.166.xxx.27)

    20대 애들이 부모 원망 진짜 많이 합니다
    낳음 당했다고 생각하고 표현해요
    애들 생각하면 이런 시대에 애 낳는 건 못할 짓 하는 것 같아요 222222222

    흙수저로 태어나면 기르는 부모나 아이나 더 힘들테죠 .제 핏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안 낳는다는것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죠22222

  • 44. ㅂㅅㅈㅇ
    '20.8.30 1:18 PM (211.244.xxx.113)

    서울과학고 보낸 부모입장에선 자랑스럽고 흐뭇한 일일 수 있겠습니다만 아이 입장에선 어찌 생각하는지 몰겠네요

  • 45. 에고
    '20.8.30 3:42 PM (124.49.xxx.217)

    가난한 사람은 애도 낳지 말아라 이거보다는...

    20대 애들이 부모 원망 정말 많이 해요 ㅠㅠㅠㅠ 33333
    날 이렇게 힘들게 살게끔 지원도 못해주면서
    날 왜낳았냐 이런 사고방식...
    어떻게든 잘 되어야지 이런 애들도 있긴 있지만 소수인 듯하고
    대부분 자기 환경 원망해요
    여기 어른들도 어린시절 원망 많이 하잖아요
    예전에는 그래도 자수성가의 기회가 많았다면
    요즘은 그마저도 극소수지요...
    자수성가한 어른들도 어린시절의 결핍으로 가끔 괴로워하는데
    자수성가조차 힘든 요즘 젊은이들은 어떻겠어요...

  • 46. ...
    '20.8.30 5:21 PM (223.62.xxx.187) - 삭제된댓글

    이미 낳아 기르는 사람을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는데
    반론이라니..어이가 없어요
    그럼 이미 존재하는걸 어떻게 할까요?
    안낳았으면 모를까
    이미 태어나서 자라고 있잖아요
    어차피 가난 속에서 힘들고 어렵게 양육을 해야하는 것도
    그들 몫이예요
    그들이 님 자식 갖다가 그렇게 고생시키는 것도 아닌데
    남들한테 비난 받을 이유는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393 내일 az맞아요. 포카리 먹음 좋다는 말이 있던데 13 .. 2021/04/29 3,977
1194392 코로나 양성 문자는 음성 받은 사람보다 일찍 오나요? 3 ㅇㅇ 2021/04/29 2,149
1194391 주식 지주회사 질문 2 궁금해 2021/04/29 824
1194390 순두부 한봉지있어요 순두부찌개말고 뭐에 활용할 수 있나요? 24 2021/04/29 3,432
1194389 유명학교는 학교가 잘가르치는게 아니라 17 ㅇㅇ 2021/04/29 4,140
1194388 주소를 잘못 적어 택배를 보냈어요 ㅜㅜ 6 ㅇㅇ 2021/04/29 2,008
1194387 신성이엔지에 들어갔는데요. 2 2021/04/29 2,509
1194386 대박부동산에서 엄마는 왜 죽었나요 대박부동산 2021/04/29 1,122
1194385 미대상자 노쇼분 백신 맞았어요 -펌 4 이비인후과갔.. 2021/04/29 2,569
1194384 집에 현금 어느정도 보관하시나요? 19 ... 2021/04/29 8,602
1194383 [단독]코로나에 육군 '외출' 막히자…동성간 성범죄 49%↑ 22 코로나탓 2021/04/29 6,450
1194382 칼로리 낮은 맥주안주 뭐있을까요? 9 에효 2021/04/29 2,531
1194381 와칸염색 셀프로 해보신분!!? 5 ?? 2021/04/29 2,120
1194380 민주당은 진짜 왜 저럴까요? 38 답답 2021/04/29 3,624
1194379 카톡송금 질문드립니다. 5 궁금 2021/04/29 1,046
1194378 술 잘 먹는게 매력인가요? 20 2021/04/29 3,331
1194377 와! 김기춘은 비서실장에서 물러나 있었는데 어떻게 계엄령 토론에.. 3 ... 2021/04/29 2,042
1194376 백신 빨리 못맞아서 난리인 분들은 왜 그런거에요? 53 ??? 2021/04/29 3,978
1194375 솜틀어 본적 있으세요? 2 .. 2021/04/29 1,114
1194374 레깅스 입는거 섹스어필 하려는건가요? 49 .. 2021/04/29 11,571
1194373 신혼여행 어디로갈까요ㅜㅜ 13 .. 2021/04/29 4,197
1194372 혼자살면 하루 식비 이만원이면 되네요 36 일인 2021/04/29 8,701
1194371 혹시 네팔 물가 아시는분 계실까요? 2 ㅇ ㅇ 2021/04/29 1,345
1194370 강남 고터 조화시장 한군데만 추천해주세요 7 ㄱㄴ 2021/04/29 1,214
1194369 대학생 아들과 엄청 싸웠어요 53 ........ 2021/04/29 25,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