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에서 양치해도 되나요 안되나요
1. ㅇㅇ
'20.8.30 12:06 AM (211.193.xxx.134)사람 마음이죠
님 참 한심합니다2. ᆢ
'20.8.30 12:07 AM (106.102.xxx.11)전 안해요
3. ㅇㅇ
'20.8.30 12:08 AM (49.142.xxx.36)니맘입니다. ^^
근데 욕실두고 굳이 힘들게 왜 싱크대에서 하나요;;;;4. 타이거
'20.8.30 12:09 AM (58.234.xxx.79)뭐 따지고 보면
수저도 입에 들어갔다 나온거 씽크볼에서
씻는거니까 딱히 나쁠건 없겠지만....
딱 하나만 정한다면 안돼요.
구강내의 모든 세균들을 뱉어 내는거잖아요.
(치약이 살균을 하니까...어느정도는 제균이 된 상태)
그래도 안돼요.
대학 신입생 때.
하숙집 언니가 씽크볼에서 양치하고 세수 하는것 보고
너무 놀라 다음학기에 하숙집 옮겼어요.5. ...
'20.8.30 12:11 AM (125.142.xxx.222) - 삭제된댓글용도에 맞게 써야죠. 전 싫어요. 싱크대볼 에서는 설거지랑 음식재료 다듬는거... 그리고 행주만
6. ..
'20.8.30 12:11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굳이 싱크대에서 양치하냐는 님
화장실이 1개인데 사용인원이 여러 명이라 못 들어가서 할 수 없이 하는 거죠.
윗님 얘기처럼, 대학교 신입생 때 하숙할 때
화장실은 1개인데 인원은 5명이라 아침마다 싱크대에서 양치하는 사람들 종종 있었어요.7. 됩니다.
'20.8.30 12:11 AM (203.226.xxx.188)안될건 뭐 있나요.
자기 맘인거지...
어차피 더러워진거 씻는 곳인데..
똑같은 음식이 스쳐지나간거 아닌가요?8. ...
'20.8.30 12:15 AM (125.181.xxx.240)안될게 뭐가 있나요?
9. ㅇㅇ
'20.8.30 12:15 AM (175.207.xxx.116)심리적으로 입에서 뭘 뱉는다는 게 더럽게 느껴져요
10. 너무 지저분
'20.8.30 12:17 AM (119.71.xxx.160)하지 않나요?
싱크대에서 양치질하면 칫솔질 하는 동안에
알게 모르게 분명히 그 주위로 다 튈텐데요
앞에 걸어놓은 국자라든가 헹주 수저 도마 같은데
묻어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어떠세요?11. ..
'20.8.30 12:18 AM (222.237.xxx.88)저는 안합니다만 안될거 뭐 있나 자기 맘이지222 입니다.
12. 전 해요
'20.8.30 12:18 AM (203.236.xxx.229)변기 뚜껑 안 닫고 내리면 오물이 작은 수증기로 엄청 떠다닌데요
저는 그 이후 뚜껑 닫고 내리지만 다른 사람이 항상 그런건 아니쟎아요
저 그말 듣고 그 이후로는 칫솔 다 싱크대로 옮겼어요13. ..
'20.8.30 12:20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저도 절대 싫어요.
싱크대에서 쉬하는거랑 비슷.14. ..
'20.8.30 12:24 AM (175.211.xxx.116)어디서 뭘 하던
깨끗하게 마무리하면 됩니다.15. 저는
'20.8.30 12:27 AM (218.101.xxx.154)화장실에 칫솔두고 쓰는게 더 더러워요
16. 당연히
'20.8.30 12:29 AM (175.223.xxx.191)됩니다.
외않된데?17. 치약냄새
'20.8.30 12:30 AM (122.37.xxx.124)찝찝해서
싫어요
노우에요. 안돼요18. ㅁㅁ
'20.8.30 12:36 AM (223.38.xxx.44)외않된데?
——>이왕 하는 김에 완벽하게 하지 그랬어요 외않됀데로19. ..
'20.8.30 12:39 AM (58.234.xxx.79)웨?? 않돼??....도 있어요.
20. 됨
'20.8.30 12:41 AM (125.142.xxx.167)돼요. 더 더러운 것도 많이 씻는데요. 뭐
21. 저는
'20.8.30 12:43 AM (222.101.xxx.174) - 삭제된댓글씽크대에 양치컵에 칫솔 치약 놓고 수시로 양치 합니다.
양치하면서 돌아다니기도 해요
화장실에서 3분동안 닦기 싫어서요
너무 답답해요.
식구들 중 저만 그러는데 아무도 뭐라 안해요
그게 그렇게 불결한건지도댓글보고 알았어요
가족별로 치약도 공유하지 않고 깔끔 떠는데도요
맘튼 씽크대에 놓고 뭐 먹기만 하면 양치 하고 보리차만 마셔도 양치해서인지
56살인 지금까지 충치가 단 하나도 없어요.
치과에서 일년에 한번 항상 정기검진 가는데
충치가 없대요22. 진짜
'20.8.30 12:44 AM (14.38.xxx.251)수준 떨어지네요
여자 몇 명 합숙 놀러가서 화장실 하나 밖에 없는데 자기 전 양치할 시간 되니 그거 못 기다리고 싱크대에서 양치하는데
정말 못 배운 티 좔좔 나던데요.
치실도 아무데서나 하겠네요.
수준 떨어져서 정말...23. 근데
'20.8.30 12:46 AM (218.101.xxx.154)싱크대에서 양치질하면 안된다는 분들은 식재료 손질은 대체 어디서 하세요? 과일 야채들 흙도 묻고 땅바닥에 뒹굴던건데??
24. ㅇㅇ
'20.8.30 12:47 AM (175.207.xxx.116)양치하면서 방울들이 얼마나 튀는데요
으...
그걸 덜아다니면서 닦는다고요?25. ㅁㅁ
'20.8.30 12:48 AM (220.123.xxx.57)싱크대에서 양치 합니다
배운여자에요26. ..
'20.8.30 12:49 AM (116.39.xxx.162)세면대나 수도가 씽크대밖에 없다면 몰라도
굳이...?27. ᆢ
'20.8.30 12:53 AM (121.167.xxx.120)안해요
예전에 화장실 하나일때 아침에 출근 등교 하는 사람 셋일때
시간이 겹칠때는 양치도 하고 세수도 했어요
지각 할수는 없어서요28. 결론..
'20.8.30 12:55 AM (222.109.xxx.204)해도 되요. 무슨일 안나요..
근데 세면대 놔두고 굳이...?29. ㅡㅡ
'20.8.30 12:58 AM (112.150.xxx.194)됩니다.
30. 하나만 고르라면
'20.8.30 12:58 AM (74.75.xxx.126)안돼요 지요. 제가 좋아하는 여행작가가 쓴 글 중에 그런 말이 나와요. 세계 수많은 곳을 돌아다녀 보고 내린 결론, 문명이란 먹는 곳과 싸는 곳을 분리하고자하는 욕구에서 발생한다. 실재로 못 사는 나라 음식점 가보면 주방 한 구석에 변기 설치해 놓은 곳이 많데요. 싸러 가는 시간도 아껴서 일하라고요. 위생따위는 쓸데없는 까다로움 사치라는거죠. 입에서 나오는 균이 얼마나 많은데 음식 다루는 곳에서 양치를 합니까. 화장실이 없는 극한 상황도 아니고요.
가정에 상주하면서 치매환자 돌보시는 분들을 인터뷰 한 적이 있었는데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가 환자분 (물론 남자분이니까 가능)이 씽크대에 소변 보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 분들도 그런데요 물 틀어서 내리면 변기나 씽크나 뭐가 다르냐고요. 그렇게 따지면 요강에다 국수도 비벼 먹겠네요. 어차피 깨끗하게 씻어서 쓰면 되지 않냐고요.31. 놀며놀며
'20.8.30 1:11 AM (59.8.xxx.6)물나오는 곳 어디서든 됩니다.
32. ..
'20.8.30 1:14 AM (223.39.xxx.6)돼요...
33. oo
'20.8.30 1:22 AM (175.207.xxx.116)74.75님
막연한 거부감을 문명으로 설명 들으니
속이 다 시원해요34. oo
'20.8.30 1:24 AM (175.207.xxx.116)그 여행작가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까요
35. 저도
'20.8.30 1:26 AM (1.235.xxx.28)남들 집에서 뭐라하든 말든 상관없어요.
그런데 우리집에서는 절대 절대 안돼요.
어휴 생각만해도 지저분. 화장실이 있는데 왜 굳이?36. 떽
'20.8.30 1:32 A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아니라고 봅니다.
37. 형편따라
'20.8.30 2:19 AM (14.32.xxx.215)하는거지 이 세상에 절대 안되는게 뭐 이리 사소한거에요 ㅠ
5인 가족 화장실 하나면 할수도 있고
달동네 벌집은 쌀도 씻고 세수도 하고 발도 닦고 양치도 다 같이 합디다38. ,,
'20.8.30 2:20 AM (219.250.xxx.4)돼요
왜 안될까요?39. ㅠㅠ
'20.8.30 3:12 AM (116.33.xxx.77) - 삭제된댓글저는 절대하고 싶지는 않지만
날고기 날생선 물기
윈래 더러운곳이 싱크대아닌가요?40. ...
'20.8.30 3:25 AM (218.159.xxx.83)음식하는곳과
몸씻는곳이 구분되야한다고 생각해요.
입으로 먹는것니 양치는 괜찮다고 하는건가요?
양치하고 발도 번쩍올려 닦아도 되는거죠?ㅎ
하긴 걸레빠는 사람도 있다더라구요.
지맘이지만 안해요41. 화장실이
'20.8.30 3:58 AM (218.153.xxx.49)하나라 어쩔 수 없이 씽크대에서 양치한다면 ..양치질할때 오물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양치하고 뱉을 때 거름망
빼고 하수관에 직접 대고 가글하고 수돗물로 내려보낸 후
끓은물로 주위 소독할거 같네요42. 폴링인82
'20.8.30 4:29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혼자 사시면 원글님 맘대로
근데 주방에 다 튀긴 하니까
깔끔쟁이면 안할 듯
둘이 살 때는 상대 의견 존중해서
싫어하는 이가 있으면 조심
전 회사 다닐 때 밥 먹구 이 닦으러 화장실 다니잖아요?
그 때 화장실로 가면서 이 닦는 거 보면 말은 안했지만
토 나올 정도로 역했어요.
드러워서
ㅡㅡㅡㅡㅡ
안돼요43. 글쎄요
'20.8.30 4:43 AM (75.156.xxx.152)되는 분들은 변기뚜껑 덮고 식탁으로 쓰시든지요.
44. 어이들이 없으심
'20.8.30 7:08 AM (180.64.xxx.33) - 삭제된댓글설마
입속보다 설거지통&설거지들이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는건가????
바보들도 아니고 무슨.45. 어이들이 없으심
'20.8.30 7:10 AM (180.64.xxx.33)설마
입속보다 설거지통&설거지들이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는건가????
바보들도 아니고 무슨.
입안에서 나오는 세균이 얼만대 싱크대에서 하냐구요?
그럼 그 세균들 드글거리는 세면대에서 세수는 왜 해요?
논리를 펴려면 좀 일관되고 기준있게 해야지46. ‥
'20.8.30 7:14 AM (223.38.xxx.2)됩니다ㆍ
편한대로 살면됩니다ㆍ47. 자기집에서
'20.8.30 8:07 AM (110.12.xxx.4)뭘 못해요.
그래도 식중독 안걸렸어요.48. 네?
'20.8.30 8:07 AM (211.58.xxx.45)입에서 균이 많이 나와 싱크대에서 양치하면 안 된다구요? 그럼 주방에선 말도 하면 안 되겠네요?
그리고 회사서 밥 먹으면 화장실로 몰려가 다들 치실, 가글, 양치하는데 남이 사용한 세면대 더러우니 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49. Dd
'20.8.30 8:39 AM (73.83.xxx.104)보기 좀 안좋지만 급하면 해요.
주변에 튀어도 직접적으로 피해볼 일 없고 (씽크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요)
씽크볼에도 아무것도 안넣어요. 물 받아 쓰는 일 없고요.
더럽다 하는 사람들
각자 알아서 깨끗하게 하니 걱정 마세요50. ....
'20.8.30 8:39 AM (124.50.xxx.108) - 삭제된댓글싱크대에서 가끔 상한음식 뒤처리도 하지 않나요? 다른분들은 그거 화장실 가져가서 처리하시나??
저는 싱크대에서 양치는 안합니다만 양치가 더럽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양치랑 배변을 같은 선에 놓고 보는 님들이 신기합니다.51. 문명 작가?
'20.8.30 8:47 AM (175.117.xxx.71)양치질은 먹는 건가요?
사는 건가요?
이것부터 정의해야 할듯
소변이니
요강이니 이런것과 비교하다니
상황에 따라 되기도 합니다만52. ..
'20.8.30 9:16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그냥 안될것은 없고 본인맘대로 하면 되죠..위생을떠나서
씽크대가 아무것도 없이깨끗하면 몰라도 음식 찌꺼기 묻은 그릇보며 양치질이면 구역질 나요 비위도 좋아야 하지싶네요53. ㅡㅡㅡ
'20.8.30 9:41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화장실 세면대가 없으면 오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