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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전, 기독교의 의문

... 조회수 : 694
작성일 : 2020-08-29 13:02:20
1.예수의 하나님 아버지는 어떤 신을 가르키는가?

구약에 나오는 야훼 즉 세상을 6일만에 만든 그 신  야훼가 예수님이 말하는  아버지이자 기독교 신자들이 입만열면  말하는  사랑이 넘친다는 그  하나님을  말하는 걸까?
구약의  야훼는 유대인의 민족신이자  전쟁신이다
유대민족만  잘먹고 잘살게 하고 유대민족만  대대손손
복을주고 흥하게  하는,
유대 민족이 아닌 이방민족은 노략질하고  노예로 삼거나 죽이고 멸절하라고  가르치는 철저한 유대의 전쟁신이자  민족신 일뿐이다.
과연  기독교의 예수가 말하는 사랑의  하나님은 누구일까 ? 
야훼가 아니라면 예수님이 신을 하나 만들었을까.


2.신약에 나오는 즉 예수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누가 언제 만들었을까?
천국은 야훼가 사는 곳이라고  궁색한  해명을 한다해도
지옥은 누가 언제  만들었으며 어디에 있는지?
구약에는 신약에서  말하는 지옥이란 말 자체가 없다.
구약에  따르면 에녹과 엘리야 두사람만이  하늘에 올리워  졌다라고 기록했지 그 누구도 천국에 갔다는  기록은 없다.
모세등 수많은 선지자들은  모두 조상에게로 돌아갔다고 기록 되어있다. 야훼에 저항하고 불순종한 수많은 사람들은 다 지옥에  갔을까?
아니다 모두 음부 즉 땅속으로 갔다고 기록하고 있다.
구약시대에 없던 지옥이 갑자기
왜 예수시대에  생겨  났을까?


3.바울의 서신은  이방인의  구원을 논하고 있지만  바울의 서신보다 수십년 늦게 복음서를 기록한 마가. 누가. 마태는 이미 바울이 세운 교회에 이방인이 넘쳐나고 있었는데도 왜 이방인의  구원은 철저히 외면한채 오로지  유대인을 대상으로,  유대인들을  위한 복음서  집필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4.예수의 계시를  받고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바울은 왜 그의 신학의 바탕인 그의 서신에서는 갈릴리 지평에서 노숙자. 어부. 매춘부와 살아서 활동한 예수의 행적과 천국의  법이란 산상수훈,  원수를 사랑하라는등 주옥같은 가르침이나  죽은자를 살린등 수많은 이적에 대하여서는  한마디도 없고 죽어 부활한 신화속의 추상적인 예수, 육신이 아닌 영적 예수의 모습만 기록하고 있을까?
바울과  예수는 동시대에 살아는데도  바울은 예수의 존재 사실을  몰랐을까?
과연 예수는 계시된 신의 아들이고  인류 유일의 구세주이며 역사적으로 실제 존재한  인물일까?
예수시대  활동한 예수라는 이름의 유대인 랍비가 80 여명이나 된다는데 이중 한사람을  모델을  삼아 드라마를 만들어  조작한 것은 아닐까?


5. 예수이전 수세기 전부터 이짚트를 비롯한 지중해 연안에는 각 민족별로 형태는 조금식 달랐지만 이교도 신앙인 오시리스  디오니소스 신앙이 널리 퍼져있었다.

오시리스 디오니소스는 예수와 거의 똑 같은 행전(  12월 25일 동정녀에게서 태어났으며,  12제자를 거느렸고,  물위를 걷고,  물을 포도주로 변화 시켰으며,  빵과 포도주로 성찬의식을 행하고,  죽은지 사흘만에 살아나 하늘에 올랐다가, 최후의 날 심판자로 옴)을  가진 신인이다.

기독교인들은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행전은 역사적 사실이고  오시리스 디오니 소스의 행전은 신화라 우긴다.

복음서를 쓴 사람이나 오시리스 디오니소스의 행전을 쓴 사람이나 자기가 직접 눈으로 본것을 기록한 것이 아닌데 어째 하나는 신화가 되고 하나는 역사가 될까?

IP : 59.22.xxx.1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9 1:06 PM (211.193.xxx.134)

    아인슈타인 '자필 편지' 경매에서 32억원 낙찰…"종교·철학적 견해 드러나"
    http://m.viva100.com/view.php?key=20181205010001667

  • 2. ㅇㅇ
    '20.8.29 1:07 PM (211.193.xxx.134)

    독일어로 작성된 편지에는 “나에게 ‘신’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나약함을 나타내는 표현이자 그 결과로 여겨진다. 성경은 신성하지만, 한편으로는 원시적인 전설의 모음일 뿐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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