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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슴성형엄청 많이 하나봐요

와아 조회수 : 4,995
작성일 : 2020-08-29 12:35:56
다른 것때문에 성형까페 가입했는데
가슴수술도 많이들 하시네요
진짜 그 속옷광고에 나오는 분들처럼 이쁘네요
목욕탕 갔을때
왜 스슬한 분들은 티나잖아요
그거보면 막상 거기만 탱탱해서 이상해보였는데
까페 애프터 사진 보니까
저도 하고싶네요
근데 나이도 많고해서 해봐야 뭔소용이겠나 싶은데..

요샌 젊은 분들도 피부과가서 관리 엄청하고
성형도 마니하고..

지금와서보니
수술도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는게.나은거같네요
대학막 입학했을때나 20대 초반이요...

너무 늙어버린다음에 그런데 관심을 갖게되니
걍 허무하기만하네요 ㅠㅠ
IP : 223.38.xxx.1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9 12:39 PM (211.36.xxx.156)

    네 ...

  • 2. 이제라도
    '20.8.29 12:41 PM (112.169.xxx.189)

    하면 돼죠
    할머니는 뭐 여자 아닌가요?
    82는 유난히 성형쪽 글엔 부작용이 어떻고
    겁주는 댓글들 주르르하지만
    그 정도로 부작용이 흔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할까요

  • 3. ㅋㅋ
    '20.8.29 12:42 PM (119.65.xxx.195)

    애낳으면 모유수유해야하는데 젊을땐 좀 참고(그땐 탱탱하자나여 ㅎ)
    애 다 낳고 쪼그라든 등인지 가슴인지 모르겠는
    40~50대에겐 좀 필요하죠
    절벽이면 옷테도 안나고 여성의 몸 곡선의 아름다움이란게 없어지자나여
    저도 휴가때 가슴수술할까 생각주예요 ㅠㅠ 너무 절벽이라서 ㅎ
    넣을수나 있을지...가슴가죽도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
    '20.8.29 12:42 PM (14.47.xxx.175)

    관심을 다른 대로 돌려요
    할 수 있는 일. 보람된 일.
    외면보다 내면을 위한 일로

  • 5. 나마야
    '20.8.29 12:45 PM (122.35.xxx.71)

    성형카페가보면 나만 성형 안하고 모든여자들이 다하죠 ㅎㅎ

  • 6. ㅇㅇ
    '20.8.29 12:52 PM (211.193.xxx.134)

    바람잡이가 몇 사람 일까?

  • 7. ..
    '20.8.29 12:54 PM (221.159.xxx.134)

    윗분 옷태는 절벽이 슬림하게 보여요.
    전 가슴 큰편인데다 볼 통통이라 루즈한거 입으면 겁나 뚱뚱해 보여요. 그렇다고 타이트한거 입음 날씬해 보이지만 가슴이 돋보여 별로라 집에서만 과식 안하려고 입어요. 근데 1년간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하니까 많이 작아졌어요.진짜 너무 좋아요. 올여름 가슴골사이로 꽉 차있다 작아지니 가슴골이 생겨 땀 주루룩 안흘러봤네요. 가슴 커서 좋은거 하나도 없어요.음식 먹을때 흘리면 꼭 가슴위로 흘러서 민망하고..솔직히 유방암 걱정없이 절벽이면 좋겠슴돠..

  • 8. 윗님 정답
    '20.8.29 12:54 PM (1.238.xxx.39)

    도서관 가면 공부하는 이만 보이고
    나이트 가면 춤추는 이만 보이고
    성형카페에 가면 성형하는 이만 보이고

  • 9. 글쓴이
    '20.8.29 12:56 PM (223.38.xxx.129)

    그런가요?
    건너건너 아는지인이
    자기가.여태까지 살면서 젤 잘한게.가슴수술이라고
    만족하더라구요....
    나이 좀 더먹고 너무 쳐져서 미우면 한번 해볼까생각드네요 ㅠㅠㅜㅜ
    병원 잘 알아보고 하면 되죠....
    그냥 30후반되서 이것저것 해보려니
    아쉬운생각이 드네요
    한살이라도 젊을때.할걸...

  • 10. ㅇㅇㅇ
    '20.8.29 12:59 PM (121.88.xxx.22)

    음... 그 카페... 바람잡이 ㅋㅋㅋㅋ

  • 11. ....
    '20.8.29 1:04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나이들었는데 너무 여성미를 강조하면 느끼하더라구요
    나이들수록 담백한 세련미를 풍기는게 아름다워요
    입술풍만
    가슴풍만
    민망합니다
    좀 젊을때 하시지

  • 12. 젊음
    '20.8.29 1:13 PM (120.142.xxx.201)

    몰라 갱년기로 아프고 유방암 검사도 못하고
    늙어서 왜 사서 고생? 50 되면 넣었던것도 빼야한다고 생각해요

  • 13. ㅎㅎㅎ
    '20.8.29 1:21 PM (119.65.xxx.195)

    다들 젊을때 해야지 하는데 애낳고 모유 안먹여요?
    전 애둘 다 모유 36개월까지 먹여서 그게 젤 좋던데요
    돈도 안들고 아무때나 먹일수 있고 . 아직도 오물오물 빨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ㅎ
    근데 애낳고 실리콘 들어간 가슴으로 아이 모유는 ㅈㄹㅈㄹ

  • 14. --
    '20.8.29 1:30 PM (124.49.xxx.70)

    저도 십년 고민하다가 햇시유.. 나이 40초반에..ㅎㅎㅎ 전 만족해용~

  • 15. . .
    '20.8.29 1:37 PM (118.218.xxx.22)

    만족도가 엄청 높다는데 무지 아프다네요.

  • 16. 유방암
    '20.8.29 1:38 PM (117.111.xxx.242)

    검사를 왜못해요?
    요즘은 편하게 누워서 초음파로 잘받고 있구만
    하여간 모르는 사람들이 질투는 또 엄청해요

  • 17. 제발
    '20.8.29 1:51 PM (189.121.xxx.50)

    그걸 왜 해요ㅜ
    축소수술이면 차라리 이해를 합니다
    위에 어떤 분 말대로 가슴 없는 편이 옷테가 더 나더만..
    마흔되니 몸도 예민해져서 폴리에스터 옷도 버리고 면만 찾게 되던데
    실리콘 플라스틱을 일부러 몸속에 넣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 18. 가슴없이
    '20.8.29 3:09 PM (39.7.xxx.46)

    옷태나는 몸으로 살래요
    실리콘 몸에 주입하면 유방암 등 병 걸릴 확률도 높아져요

  • 19. 엑스레이 기계에
    '20.8.29 6:58 PM (121.190.xxx.160) - 삭제된댓글

    넣고 검사 안 하고,
    수술한 사람은 다른 걸로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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