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토욜인데 회사갔어요.
애들이랑 월화수목금금금인데요
너무 스트레스가 올라와서 울고싶은데
어떻게 릴렉스 할까요. 도와주세요
애들 공부시키는 중이예요
집에서 하는 학습인데
이거라도 안하면 하루가 너무 길어요
그냥 다덮고 게임이나 하라고 할까요
혼자 방에 들어가있고 싶어요
저 지금 머리에 꽃달기 일보직전이예요
~~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0-08-29 12:27:09
IP : 175.211.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sd
'20.8.29 12:28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그러세요
너무 애쓰며 살지 마시고 애들 좀 풀어주세요.2. 꽃달기전에
'20.8.29 12:28 PM (211.245.xxx.178)애들한테 게임 한판 시원하게 쏘세요.
아이스크림도 한개씩 먹구요.
기운내세요. ㅠㅠ3. 네
'20.8.29 12:30 PM (1.235.xxx.101)이번 주말은 그냥 애들이랑
완전 놀고 먹고 쉬기!!!!4. 저도
'20.8.29 12:31 PM (125.138.xxx.190)좀전에 고래고래소리를..
당장 수학 줌수업시작하는데 컴퓨터위에는 어제영어수업한책들이 여기저기있고 밥은 한시간째먹고있고 큰애는또 지방에서 숙제는안하고 노트북하고있고 아오진짜 다놓고 도망가고싶다5. ㅇㅇ
'20.8.29 12:31 PM (111.118.xxx.150)주말엔 놀아요. 좀 풀어주세요
6. ㅜㅜ
'20.8.29 12:31 PM (175.116.xxx.96)저도 아들 게임하라하고 안방에 늘어져 있습니다
점심은 라면이나 끓여 먹으려구요.
오후에도 그냥 각자방에 들어가 영화를보든 게임을 하든 냅둘 생각입니다ㅜㅜ
뭐 어쩌겠습니까. 이렇게라도 버텨야죠7. 사
'20.8.29 12:58 PM (211.36.xxx.38)우리 같이 해요 어때요
이번 한나절 그래도 삼시세끼는 규칙적으로 찾아오는데요
장기전 각자도생입니다 파이팅입니다8. ..
'20.8.29 1:00 PM (223.62.xxx.233)전 그냥 신경껏어요.
일어나든 말든 출석체크를 하든말든 온클을 듣던말던..
그냥 밥만 차려줍니다.9. . .
'20.8.29 1:39 PM (118.218.xxx.22)할일만 하면 그냥 놔두는데 미칠 것 같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