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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백기 듬ㅋㅋㅋ'조국 딸 세브란스' 오보 낸 조선일보 "조민씨· 연세대 의료원에 사과"
'조국 딸 세브란스' 오보 낸 조선일보 "조민씨· 연세대 의료원에 사과"
https://m.news1.kr/articles/?4041383
조선일보가 29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과 세브란스(연세대 의료원)에 오보를 낸 것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대표적 보수언론인 조선일보가 2면의 상당부분을 할애해 사과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때문으로 보인다.
"이 기사로 피해를 입은 조민씨와 연세대 의료원 관계자들에게 깊이 사과하며 독자에게도 사과드린다"고 했다.
살다 보니 낯 두꺼운 매국신문 ㅈㅅ일보가
백기 들고 무릎 꿇고 싹싹 비는 꼴을 다 보네요ㅋㅋㅋㅋ
이제 조각조각 산산이 부서지는 꼴을 보고 싶네요ㅋㅋㅋ
아오 사이다
1. 됐고
'20.8.29 11:10 AM (59.10.xxx.135)법대로 해야죠.
2. ..
'20.8.29 11:10 AM (116.39.xxx.162)천황폐하 만세나 외치던
조작일보3. ..
'20.8.29 11:10 AM (39.7.xxx.2)사과해서 끝이면 너무 쉽죠.
4. ㄱㅂㄴ
'20.8.29 11:10 AM (175.214.xxx.205)계속그럴거에요
따박따박 끈기있게 대응해야죠5. ㅎ
'20.8.29 11:11 AM (210.99.xxx.244)왜? 우리 언론은 동네 생활지만도 못하니
6. ㄱㄱ
'20.8.29 11:12 AM (111.118.xxx.150)법대로 처벌 수순 가야죠
7. 그런데
'20.8.29 11:12 AM (122.34.xxx.222)사과하면 그만인가요?
그 기사를 근거로 수백 수천의 욕설이 올라왔어도 사과만 하면 다 구제되는건가요?
저들은 돈 때문에 저런 짓을 하니, 돈을으로 배상받아아야 합니다8. 끝까지
'20.8.29 11:13 AM (1.253.xxx.29)100억 정도 소송은 가야죠~
9. 사과?
'20.8.29 11:13 AM (218.150.xxx.126)웃기시네. 강경 대응하니까 겨우겨우
또 그럴 것들이죠10. ..
'20.8.29 11:14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사과만 하면 끝이냐! 좃선일보는 폐관이 답
11. ..
'20.8.29 11:14 AM (223.62.xxx.87)아 됐고
좃선일보 기자들 고소하고 벌금내야죠.
조국 장관 혼자 언론개혁 검찰개혁 시행중12. ..
'20.8.29 11:1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아님 말고~ 네요. 누구 약올리나. 법대로 하자고
13. ..
'20.8.29 11:15 AM (116.39.xxx.162)대한항공이 대한 쓰는 것 만큼
조선일보거 조선 쓰는 거 진짜 싫음.
왜 하필 조선일보인지...
천황신문이나
일본신문이나
친일신문 이런 걸 써야지.14. ..
'20.8.29 11:15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사과만 하면 끝? 폐간이 답
15. ....
'20.8.29 11:15 AM (116.127.xxx.104)기자 2명 고소와 더불어 퍼나르고 욕했던 사람들 선처없이 쭉 가야죠
16. 얘들은
'20.8.29 11:15 AM (223.62.xxx.193)박통 사망후에도
촛불혁명 뒤에도
갑자기 태도 돌변한 적이 있어요
무조건 급하다싶으면 엎드림
하지만 기회를 봐서 다시 본색을 드러냄
약아요17. 일베충
'20.8.29 11:16 AM (223.38.xxx.123)청정지대네요. 댓글 깨끗
18. 50키로
'20.8.29 11:16 AM (223.62.xxx.32)요즘도 조선일보 보는 사람이 있나요? 60대 이상빼고..
19. ....
'20.8.29 11:17 AM (1.225.xxx.75)여기서도 퍼 나르고 욕했던 버러지들도
다 고소미를 맛봐야 함20. 좃선
'20.8.29 11:18 AM (121.154.xxx.40)폐간 해야죠
21. 고소한맛
'20.8.29 11:21 AM (118.221.xxx.129)ㅈㅅ이 '이건 그냥 오보'라고 막 잡아떼는데
저건 단순한 오보가 아니라
조국 때리기를 겸해
의사파업에 불지르려고 쓴 시나리오의 1막이었을 거라는 데
오백원 겁니다ㅋㅋ
끝까지 소송해서 매국신문 통채로 날려버리시길.
이딴 흑심 가득한 소설을 기사랍시고 마구 날려대는 기레기가
다시는 나오지 않게!22. 조중동폐간
'20.8.29 11:21 AM (119.69.xxx.110)사과 참 쉽군요
조국장관님 계속 손배소송 하시길!23. 박쥐
'20.8.29 11:21 AM (223.38.xxx.32)박통 사망후에도
촛불혁명 뒤에도
갑자기 태도 돌변한 적이 있어요
무조건 급하다싶으면 엎드림
하지만 기회를 봐서 다시 본색을 드러냄
약아요 22224. ..
'20.8.29 11:23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가짜뉴스 퍼나르는 것들도 싹 다 잡아다 고소하길요
25. 쓰레기
'20.8.29 11:25 AM (203.226.xxx.221)신문에 쓰레기 기자
26. 조국 조민
'20.8.29 11:25 AM (116.36.xxx.35)둘다 아주 싫지만
대체 조선일보는 왜 저런 미친 개짓은 한거예요.
가짜 뉴스 양쪽다 싹 뿌리 뽑아야지요27. 됐고 민형사고소~
'20.8.29 11:26 AM (220.72.xxx.77)정정보도는 당연한 것이고
연세대학교 의료원 고위관계자와 외부인4명
기레기 두 마리
모두 고소하시길 응원합니다.
허위날조제보 fakereportCK@gmail.com28. 고소한맛
'20.8.29 11:27 AM (118.221.xxx.129) - 삭제된댓글ㄴㅈㅅ일보가 원래 몇십년동안 저런 짓 많이 했어요
29. 제대로
'20.8.29 11:27 AM (211.38.xxx.93)제대로 읽어봐요
피부과 인사한게 아니라 연세대 의료원 고위관계자들이랑 식사했다잖아요......
의료원 사람들하고 만나건 고도의 확인 사살이네
이걸 퍼오다니 바보..ㅋㅋㅋㅋ30. ㅇㅇ
'20.8.29 11:27 AM (223.38.xxx.76)법적 책임 져야죠
사과필요없음31. ㅇㅇㅇ
'20.8.29 11:28 AM (118.243.xxx.11)진짜 댓글 깨끗 ㅎㅎㅎ
조선은 진짜 박쥐
적폐라고 스스로가 알려주는 기사네요32. 35같은
'20.8.29 11:31 AM (1.253.xxx.29)사람이 제일 싫음
일부러 양쪽 다 라고 쓰는
알바 아닌 척 쓰는 거...33. 모모
'20.8.29 11:33 AM (180.68.xxx.34)사과하면끝인가?
벌써 사람들 머리속에
각인됐는데?
법적조치해야
정신차리죠34. gma
'20.8.29 11:37 AM (14.39.xxx.231)오보임을 인정하지 않는 교묘한 글이랍니다.
조국
4시간 ·
"깊이 사과"한다는 '사과문' 문장 일부:
"이 제보 내용을 취재하던 기자는 "26일 저녁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연세대학교 의료원 고위 관계자와 외부인 등 4명이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조민씨가 세브란스병원을 찾아가 피부과 A교수를 면담했고 그에 따른 의료원 측 고충을 토로하는 대화가 오갔다"는 이야기를 해당 모임 참석자로부터 들었습니다. 실제로 해당 저녁 모임이 그 식당에서 있었으며 참석자 면면도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증언자 외 또 한 명의 모임 참석자도 "비슷한 내용의 대화가 오갔다"고 했습니다."
'사과문'에 이런 말을 넣어둔 이유는?35. 고소한맛
'20.8.29 11:37 AM (118.221.xxx.129)위에 ㅈㅅ일보가 왜 저랬냐는 분 계신데
쟤네 원래 몇십년동안 저런 짓 수없이 많이 했어요
ㅈㅅ일보 주특기가 저거임.
저 신문사는 진실보도가 아니라 권력유지가 목적이라
저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기사랍시고 써대서 여러 사람 잡았죠
저딴 게 일등신문이랍시고 긴 세월을 호령해왔으니
(1대 사주 별명이 밤의 대통령)
나라가 멀쩡할 리가.
저건 신문사가 아니라
3류음모소설출판사라고나 해야 될 지경.
이젠 폐간할 때도 됐죠.
가자! ㅈㅅ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36. gma
'20.8.29 11:38 AM (14.39.xxx.231) - 삭제된댓글송요훈
2시간 ·
몰상식한 오보, 몰염치한 사과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돼? 우리가 종종 쓰는 말이다. 한 마디로 엉터리라는 거다. 기자들도 그런 말을 종종 한다.
예를 들어 이렇다. 취재기자가 부장에게 보고를 한다. 부장님, 이러저러한 제보를 받았는데 취재해 볼까요? 그랬더니 부장이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이런 말을 한다. 야,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돼? 넌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그 머리 갖고 기자생활 하겠냐? 생각 좀 해라 생각 좀!
반대인 경우도 많다. 부장이 취재기자에게 이런 지시를 한다. 야, 이러저러한 제보가 들어왔는데 취재해서 사실이면 기사 써. 그랬더니 기자가 맥빠진 표정으로 이런 말을 한다. 부장님,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걸 꼭 취재를 해봐야 사실인지 아닌지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한다. 부장이라는 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니 같이 있는 동안에는 기자 노릇하기 힘들겠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누구에게나 그 말은 모욕적이고 수치다.
그럼에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몰상식한 짓을 했다면, 바보이거나 모욕과 수치를 기꺼이 감수하고도 남는 엄청난 이익이 있기 때문일 거다.
의대 졸업을 앞둔 조국 딸이 연세의료원을 찾아가 아빠의 ‘빽’을 내세우며 취업 청탁을 했다는 조선일보의 어제 기사가 그렇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몰상식’한 오보인데, 역시나 예상한대로 오늘자 에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미안해. 끝’으로 요약되는 정정문을 실었다. 피부가 참 두껍다.37. gma
'20.8.29 11:40 AM (14.39.xxx.231) - 삭제된댓글송요훈
2시간 ·
몰상식한 오보, 몰염치한 사과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돼? 우리가 종종 쓰는 말이다. 한 마디로 엉터리라는 거다. 기자들도 그런 말을 종종 한다.
예를 들어 이렇다. 취재기자가 부장에게 보고를 한다. 부장님, 이러저러한 제보를 받았는데 취재해 볼까요? 그랬더니 부장이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이런 말을 한다. 야,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돼? 넌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그 머리 갖고 기자생활 하겠냐? 생각 좀 해라 생각 좀!
반대인 경우도 많다. 부장이 취재기자에게 이런 지시를 한다. 야, 이러저러한 제보가 들어왔는데 취재해서 사실이면 기사 써. 그랬더니 기자가 맥빠진 표정으로 이런 말을 한다. 부장님,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걸 꼭 취재를 해봐야 사실인지 아닌지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한다. 부장이라는 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니 같이 있는 동안에는 기자 노릇하기 힘들겠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누구에게나 그 말은 모욕적이고 수치다. 그럼에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몰상식한 짓을 했다면, 바보이거나 모욕과 수치를 기꺼이 감수하고도 남는 엄청난 이익이 있기 때문일 거다.
의대 졸업을 앞둔 조국 딸이 연세의료원을 찾아가 아빠의 ‘빽’을 내세우며 취업 청탁을 했다는 조선일보의 어제 기사가 그렇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몰상식’한 오보인데, 역시나 예상한대로 오늘자 에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미안해. 끝’으로 요약되는 정정문을 실었다. 피부가 참 두껍다.
조선일보가 밝힌 보도 경위는 이렇다.
연세의료원 고위 관계자와 서울 강남에서 저녁 식사도 하는 친분이 있는 외부인이 제보를 했는데, 자기들끼리 식사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증언했고, 그 식사 자리에 있던 또 다른 외부인도 그런 얘기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그걸 토대로 기사를 작성했고, 편집 조판 등의 과정을 거쳐 지면에 실렸고, 윤전기에서 초판이 인쇄되었는데, 기사를 재검증해보니 기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삭제를 했다. 근데 이미 인쇄를 마친 초판은 지방으로 배송되었다.
은근히 조선일보의 인맥을 자랑하면서, ‘제보자’는 연세의료원 고위 관계자와 친분이 있다는 걸 내세우면서, 의사 커뮤니티와 극우 유튜브 방송이 퍼뜨린 유언비어를 무턱대고 받아쓴 건 아니라고 방어막을 치면서, 정작 그런 몰상식한 오보가 어떻게 조선일보 내부의 기사검증 과정을 무사히 통과했는지에 대한 설명은 한 글자도 없다.
연세의료원 고위관계자, 누구인지 한심하다. 환자 돈으로 비싼 밥 먹으며 유언비어나 퍼뜨리고. 같이 밥 먹은 사람은 조선일보에 얼씨구나 제보하고.
몰상식한 오보를 정정하고 사과하는 조선일보의 에선 정중함도 진지함도 읽혀지지 않는다. 연세대 의료원 고위 관계자와 서울 강남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는 제보자를 ‘증언자’라고 쓴다. 사실확인을 충분히 하지 않아 취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여 기사를 삭제했다면서도 ‘사실무근’이고 ‘오보’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간부들과 조국 전 장관이 기사 내용을 부인했다고 쓴다.
오보를 낸 기자와 데스크에 어떤 책임을 묻겠다는 사후 처리에 대한 언급도 없다. 잔머리 굴리는 정정에 무책임한 사과, 오만하고 뻔뻔하다.
조선일보의 ‘몰상식’한 오보는 단지 ‘사실확인’의 윤리만 위반한 게 아니다. 제보 접수 단계에서 윤전기에서 초판본이 나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윤리 마비’가 있다. 기사를 삭제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몰상식한 오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해야 하고 그 또한 언론윤리인데 조선일보는 그러지 않았다.
어제 하루 내내 조선일보의 오보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타 언론이 보도까지 하는 상황이었지만, 조선일보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 하루가 지나 나온 에선 오보를 정정하고 사과하는 진지함도 정중함도 읽혀지지 않는다. 엎질러진 물은 도로 담을 수 없는데, 몰상식한 오보에 몰염치한 사과라니 오만하기 그지없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돼? 모욕이고 수치임에도 그런 짓을 했다면, 바보이거나 기꺼이 감수하고도 남는 엄청난 이익이 있기 때문일 거다. 나는 궁금하다. 그게 단순한 실수이고 과실이었을까. 어떠한 의도가 있는 미필적 고의가 아니었을까.
오늘도 조선일보는 반목과 증오와 적개심의 바이러스를 살포하느라 열일중이다. 대한민국이 퇴행의 늪에서 빠져나와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성숙한 사회로 진화한다면, 훗날 역사가들은 오늘을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그때 대한민국을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발목을 잡고 있던 가장 큰 공공의 적은 조선일보였다고.
제언. 가짜뉴스 추적단을 만들면 좋겠다. 조선일보 주장처럼 연세의료원 고위 관계자와 외부인의 식사 자리에서 그런 얘기가 오갔다면, 그들마저도 유언비언에 오염되어 있다는 거다. 조선일보는 그런 유언비어를 가짜뉴스로 가공하여 대량으로 재확산시킨 것이고.38. gma
'20.8.29 11:41 AM (14.39.xxx.231)펌글.
몰상식한 오보를 정정하고 사과하는 조선일보의 에선 정중함도 진지함도 읽혀지지 않는다.
연세대 의료원 고위 관계자와 서울 강남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는 제보자를 ‘증언자’라고 쓴다.
사실확인을 충분히 하지 않아 취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여 기사를 삭제했다면서도 ‘사실무근’이고 ‘오보’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간부들과 조국 전 장관이 기사 내용을 부인했다고 쓴다.
오보를 낸 기자와 데스크에 어떤 책임을 묻겠다는 사후 처리에 대한 언급도 없다.39. 고소한맛
'20.8.29 11:41 AM (118.221.xxx.129)해당기사는 당사자인 1차 취재원(세브란스 피부과 A교수)이 아닌 2차 취재원의 증언만으로 작성됐다
정말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안 하고 그냥
"그랬다 카더라"고 쓴 기사인 건데
ㅈㅅ이 팩트체크 안 한 거죠
백퍼 오보인데 책임을 취재원한테 떠밀고 있음40. ㅋㅋ ㅋㅋㅋ
'20.8.29 11:43 AM (220.72.xxx.77)211.38.xxx.93//
이 바보는 또 뭐람 ㅋㅋㅋ
고위관계자들이랑 식사했다고 어디에 써있니 바보야.
조민 없는 자리에서 지들까리 뒷담화했다는 걸 .
저질 지능 인증인가.
일단 캡쳐는 생활화.41. . .
'20.8.29 11:43 AM (223.62.xxx.87)35 같은인간이 제일 나쁨
대놓고 조선일보 편들기는 눈치보이고 둘 다 나쁘다고 물타기 오짐
조국 장관이 나쁠 이유가 무엇? 기레기들 인실ㅈ 해서 나쁘겠지?42. 고소한맛
'20.8.29 11:47 AM (118.221.xxx.129)제대로
'20.8.29 11:27 AM (211.38.xxx.93)
제대로 읽어봐요
피부과 인사한게 아니라 연세대 의료원 고위관계자들이랑 식사했다잖아요......
의료원 사람들하고 만나건 고도의 확인 사살이네
이걸 퍼오다니 바보..ㅋㅋㅋㅋ
님이 제대로 읽으셔야죠ㅡ
세브란스 관계자가 참석한 식사자리에 있던 사람이
"세브란스 관계자가 '이런 일이 있었다' 카더라"
하고 ㅈㅅ기레기한테 전달한 내용을
ㅈㅅ기레기가 1차 소스인 세브란스 관계자한테
사실확인 안 하고 썼다는 거예요
조민씨가 식사를 했다는 게 아니라구요ㅡ43. ,,,
'20.8.29 11:49 AM (108.41.xxx.160)됐고
조선과 기자들 고소할 것임
이런 의도적인 오보에는 철퇴를 휘둘러야 함44. 이거
'20.8.29 11:50 AM (121.129.xxx.115)사이트마다 배포한 사람들은 처벌 안하나요?
45. ..
'20.8.29 11:52 AM (121.190.xxx.157)211.38님
난독증 심각하세요.
조양이 연대 고위관계자들이랑 식사할 수준이라고 굳게 믿으시나봐요.
조국 가족이랑 엮인 사람들이 지난 1년간 검찰 언론에 어떻게 당했는지 모르세요?
연대 고위관계자들이 미쳤어요?
지금 조국이 무슨 권력층이라도 되는지요?
조국딸이 뭐라고 고위관계자들이 식사를 같이해요
참 생각의 수준이 어이가 없네요.46. 흠
'20.8.29 11:53 AM (14.39.xxx.231)사이트 마다 배포하고 유튜브로 떠든 사람도 처벌됩니다.
박제 한 거 있으면 신고 받는 계정으로 보내 주셔요.47. 고소한맛
'20.8.29 11:55 AM (118.221.xxx.129)암튼 조선 쟤네가 지금
이왕 딱지 끊을 거면 젤 싼 걸로 하려고 발버둥인가 본데
저건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죠
기사 쓴 기레기들 고소각 잘못 재서 각도기 부서짐
승인한 데스크도 책임 못 피함48. ㅋㅋ
'20.8.29 12:00 PM (175.193.xxx.50)사과로 끝날거면
경찰 법원이 왜 있겠어요~ㅋㅋ49. 소망
'20.8.29 12:07 PM (106.102.xxx.11)사과만 하고 끝 정정보도 1면에 한달내내 실어야지요
50. 흠
'20.8.29 12:57 PM (125.189.xxx.187)82에서도 사과할 분들이
제벞 계실건데 애독하시는
조선일보처럼 사과를 하셔야죠?
아몰랑하는건
쫏썬 찌라시보다 못한
찌라시 인생임을 인증하는건 아니긋제?51. 골때리네
'20.8.29 1:11 PM (210.97.xxx.94) - 삭제된댓글사과로 퉁칠라고?
절대 안된다.52. 파란물결
'20.8.29 1:34 PM (124.49.xxx.70)조선일보 폐간이 답이다!
53. O1O
'20.8.29 1:55 PM (222.96.xxx.237)폐간이 답 222222233223
54. 새벽
'20.8.29 2:14 PM (211.58.xxx.158)3시에 몰래하는 사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