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남편이 2년전에 쓰러졌어요.
늦은결혼에 빚만있다고 매일하소연하는데
육아용품,교육등 비싼것만사요.
전재산 원룸 월세보증금뿐인데. 애퀵보드도 20 만원넘는거
여행도 풀빌라..가고
내돈내줄거아니니. 무시하자싶다가도
돈없다 시부모가 돈안준다. 욕하는데
정신차려 이년아 해주고싶은거 참고있어요
끊어내고싶어요
친구때문에 힘들어요. 친구가 아닌거겠죠?
....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20-08-29 10:01:15
IP : 106.101.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0.8.29 10:08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월세사는데 애퀵보드50에 여해은풀빌라에....원글님모르는사정이있을듯 시댁이엄청부자아니에요? 냅둬요 말하면 끝날사이
2. ..
'20.8.29 10:10 AM (210.221.xxx.151) - 삭제된댓글욕해주고 끊어내세요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인데
친구가 오직 한명이라면 모를까..
나에게 정신적 해를 끼치는 친구는
멀어져도 돼요3. ...
'20.8.29 10:17 AM (106.101.xxx.89)시댁못살아요. 70대노인네에 빚만땅인 아파트한채있다던데
그래도 아들쓰러졌으니 시부모가 자기가족 책임져야한다는 마인드더라구요.4. 어이없네요
'20.8.29 10:22 AM (114.204.xxx.15)지 남편 쓰러졌음 지가 발벗고 꾸려나가야지요.
시부모야 도와주면 땡큐고 아님 말고.
가족도 연끊어라 하는 세상에
친구땜에 속터질 일 있나요.5. ...
'20.8.29 10:28 AM (211.49.xxx.129) - 삭제된댓글하소연 할때마다 원글님이 바른말 해주면 듣기 싫어서 그쪽서 먼저 연락 안할거 같은데요
6. .....
'20.8.29 10:31 AM (221.157.xxx.127)돈빌려가서 안갚고 형편어렵다 남편수입없다 징딩대며 해외여행에 애 학원비 월백씩 들어가는 친구도 있음. 내돈 떼먹은거 아님 징징거리거나 말거나 아 그렇구나 이혼하지왜 그러면됨
7. ㅇㅇ
'20.8.29 10:59 AM (39.7.xxx.82) - 삭제된댓글정신차려 이년아 해줘야 친구죠
8. 그만 웃엇ㅋ
'20.8.29 1:50 PM (59.6.xxx.151)아들이 쓰러져서 시어머니가 돈 줘야 한다
딸이 살림 헤프면 장모가 돈 주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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