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28224126943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개신교 목사 부부가 역학 조사 대상 기간 온천을 다녀온 사실을 숨겼다가 뒤늦게 들통나 온천 시설에 대한 긴급 방역이 이뤄졌다.
제주도는 코로나19에 확진된 목사 A씨와 A씨의 부인 B씨가 지난 23일 오후 2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방산탄산온천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도 방역 당국은 A씨와 B씨 부부의 휴대전화 GPS(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추적을 통해 온천 방문 이력을 확인했다.
A씨는 지난 22일부터 확진 판정이 난 지난 24일까지의 이동 동선이 방역 대상이다.
또 B씨는 지난 23일부터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25일까지가 방역 대상 기간이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온천 방문을 도 방역 당국에 그간 숨겨왔다.
코로나 확진 제주 목사 부부, 온천 방문 숨겼다 들통
미친것들 조회수 : 2,732
작성일 : 2020-08-28 23:50:11
IP : 183.106.xxx.2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친개신교
'20.8.28 11:50 PM (183.106.xxx.221)2. 아진짜
'20.8.28 11:51 PM (220.79.xxx.102)미친 개독들이네..요즘처럼 욕을 많이 한적이 없네..
뒤질라면 니혼자 뒤져라..아..열받아..3. ...
'20.8.28 11:52 PM (61.72.xxx.45)무관한 국민들까지 코로나 걸리게 하고도
뻔뻔하게 또 목사랍시고 예배보고 하겠죠? 휴우4. ...
'20.8.28 11:54 PM (218.39.xxx.95)감방가고 30억만 내라
5. ᆢ
'20.8.28 11:59 PM (118.176.xxx.108)저런 목사도 예배보면 따르는 신도들도 있겠죠 그러니 개독이죠
6. 교회
'20.8.29 12:02 AM (175.206.xxx.33)빠지지 않고 다니면 천국간다고 그러겠죠
욕심 많은 족속들은 그 말에 혹 할거고
사람들이 왜 개독 개독 하는지 이번에 확실히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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