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딸아이 생일 선물로 친구들이 배꼽티를 여러 벌 소포로 보내줬네요.
이걸 입으라고?
기가 막힌 제 소리에 요즘 유행이랍니다.
코로나로 잘 나가지도 않아 다행이지,이거 입고 활보할 생각하면''''.
슈퍼가는데 입고 나가네요.
20대 딸아이 생일 선물로 친구들이 배꼽티를 여러 벌 소포로 보내줬네요.
이걸 입으라고?
기가 막힌 제 소리에 요즘 유행이랍니다.
코로나로 잘 나가지도 않아 다행이지,이거 입고 활보할 생각하면''''.
슈퍼가는데 입고 나가네요.
네, 90년대 초반 패션 다시 도네요
버리지 말고 누구 줄걸 그랬나 ㅎㅎㅎ
유행인가봐요. 홍대에도 그런 옷차림처자 많더라고요~
제 눈에는 레깅스보다 훨 나아보여요.
네.. 유행이에요
크롭티
예전처럼 훌렁 내놓는건 아니고 살짝 보이게 하이웨이스트랑 입던데요
하의를 높게 입어서
배꼽은 안나와요 ㅎㅎ
화사도 요즘 그리 입고 나오던데
몸통 굵은 사람은 노노
정면에서 걸어오는 남의 배꼽 보기 싫어요
하의 하이웨스트로 입음 모를까
크롭티 유행이죠
제니도 폰 광고에서 입고 나오잖아요
운동센터에선 더 자주 보이고
저도 나이는 있지만 하이웨이스트 바지나 치마 입을땐 입어요 배꼽 안보이게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거 아무나 못입자나요...
개미허리이신분들만 가능ㅠㅠ
저도 홍대근처.. 엄청 유행이네요.
90년대 스타일이 요즘 다시 보이더라고요.
90년대 후반쯤, 통 넓은 바지에 짧은 상의. 곱창밴드 또는 집게핀 유행이었는데
요새 그런 옷차림 많이 보여요.
오늘 출근길에 대학생 나이로 보이는 여자가
통 넓은 바지에 민소매 짧은 상의 입고(배꼽은 안보이고 배 몇센티미터 노출 되어 있는데 예쁘데요)
큰 집게핀으로 머리 올렸던데
97년도 드라마 프로포즈에 나왔던 김희선 패션이랑 정말 비슷했어요.
진짜 90년대 패션이랑 비슷하네요.
그때는 끈나시도 유행이었어요. 통바지에 끈나시도 입었는데ㅎㅎ 그때가 지금보다 보수적인데 어찌 입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