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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공공병원 의사로서... 정부를 못믿는 이유(feat. 공공병원 현실)

슈슈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20-08-28 13:34:12
https://pgr21.com/freedom/87833


신상 알려지면 불편할 일이 있고 의사 바닥이 너무 좁아서 다소간의 특정숫자나 지역, 진료과, 날짜같은 부분은 각색을 했지만 거짓은 없습니다.(예를 들어 1000베드 병원인데 200베드라고 한다던지, 운영비가 1개월에 500억이 드는데 20억이 든다든지 내과를 신경외과, 강원도를 충청도 등등 신상을 특정할만한 부분은 임의로 변경했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의사정원증가, 의료수가, 한의원 등등 논란될 부분에 대해선 생각은 있지만 노코멘트 합니다.


5년째 공공병원(지방 모 도립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진료과장입니다

저희 병원은 500베드 정도에 한달에 운영비가 50억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고 있어도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등등 인건비, 기타 등등 으로 들어가는 고정비) 정도 들어갑니다

코로나 이전까지 한달 총지출50억 총수익 49억 정도가 매달 발생했습니다. 수년간 지속되었으니 몇년 쌓이면 수십억 부채가 계속 쌓이겠죠?

그럼 공공병원이니 누군가 적자보전을 해줘야할텐데... 물론 해줍니다 도에서 '유이자'로요

도에서 땅파서 돈나오는거 아니니 이자로 준다고 칩시다

하지만 매달 1억 지원해주면서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도에서 심사받고 매출이 왜이러냐,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하면 예산 삭감할거다...등등

이런 상태에서 중앙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건 1원도 없습니다.

참고로 5년간 의사 연봉은 0프로 상승입니다. 노조에 가입하신 의사외에 직업군들은 매년 투쟁으로 연봉인상을 따가시구요
심지어 월급이 밀린적도 여러번 입니다.


"그런 조건에서 왜 일하냐 불만이면 때려치고 나오면 되지" 이런 얘긴 여기서 할 말이 아니니 패스합니다. 공공병원이 어떤 상황인지

알려드리려고 쓰는거니까요



여기까지가 코로나 전 상황입니다.



2월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2월 하순 언젠가 보건복지부에서 공문과 함께 사무관인지 주무관인지(공무원 직급이 높은 사람인지 뭔지 모릅니다. 그냥 보건복지부에서 담당자라고 온 사람) 높으신 분이 병원에 찾아옵니다.


보건 : " 여러분 1주일 후까지 500명 환자 전부 내보내시고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바꿀거니 실행하세요"

병원 : 어어... 지금 수술하고 회복중인 분도 있고 내일 수술할 분도 있고 당장 호흡기 떼면 사요나라 하실 분들도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빨리해요?

보건 : "그건 모르겠고 그냥 하라면 하세요 방법은 알아서 하시고"

병원 : 저희가 안그래도 현재 적자상태라 입원환자 다 빼면 저희 매출이 없어지고 그럼 직원들 월급은 어떻게 주죠?

보건 : 국가가 책입집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병원 : 그럼 코로나전담병원이 되면 코로나가 종식된다고 해도 한동안은 환자들이 코로나 전담이었던 기억때문에 기피하게 되서 잠재적인 추가손실이 예상되는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실제로 타병원에서 일할 당시 메르스 환자가 그 병원에서 생겼다는 이유로 멀쩡하던 병원이 현재 파산후 겨우 복구중입니다)

보건 : 그런거 신경쓰지 마세요 국가를 믿으시고 그냥 진행하세요

병원 : 네...



이후 7월까지 병상 500개인 병원에서 코로나 환자 최대 150명 찍고 10명대로 내려와서 500개 병상중 10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3~7월 병원 수입은 말그대로 개박살 났습니다

평소 50억 지출에 49억 수입이라고 말씀드렸죠?

지출은 그대로 50억 나가겠죠 사람이 다 그대로 있으니까, 근데 수입이 5억 나오더군요 5개월간.. 푸하하

그럼 매달 45억 적자가 5번 쌓였네요 그럼 225억 빚이 생겼어요

이정도면 영원히 못갚는다고 봐야겠죠?


이때 병원에서 보건복지부에 연락합니다.

병원 : 저기.. 보전해주신다는 건으로 연락드렸습니다...

보건 : 지금 국가비상사태인거 모르세요? 드릴테니까 기다리세요


그 이후로 띄엄띄엄 2월말부터 문닫은 병원에 4월 15일에 15억, 5월 28일 11억, 7월 3일 18억 입급됩니다.


병원 : 이거 저희 운영비에 택도 없는데요?

보건 : 돈 없으니까 배째세요


어떻게든 월급은 줘야하니 어디든 돈을 구해야 했습니다

병원 : 나라에서 돈 안주는데 어떻게 좀 도와주세요

도 : 그럼 저희가 '빌려' 줄게요 당연히 이자는 내셔야겠죠?


도에서 다시 돈을 빌려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도지사님



자... 시간이 흘러 8월 광복절 전까지 전국 발생 10명 이하였죠?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 공공병원이라고 만들어놓고 국가도 시, 도도 책임 안지는데 병원 다시 재개하자 뭐라고 하든 배째


몇명 안남은 코로나 환자들은 음압병실에 격리 시키고 일반 환자, 수술환자 받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든 살아야되니까요

보건복지부에서도 " OK 이제 환자 없으니까 코로나 환자만 격리하고 나머지 일반병실 열어도 됨"



그러다 얼마전부터 다 아시듯 다시 환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 없듯이 또 보건복지부에서 연락옵니다


보건 : 에...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다시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돌아가야....

병원 : !!!

보건 : 그전처럼 병원을 비우는건... 좀 생각해보시고...

병원 : XXXXXXXXXXX!!!!!



보건복지부에서도 이제 자기들이 책임진다는 거짓말 다신 못하네요. 뽀록 났으니까

공무원도 안 내려오시고... 누가 때리나...


이제 병원에선 우리가 왜 뒤집어 쓰냐 아무도 책임 안질건데

월급도 제때 받을수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공공병원에게 의무만 지우고 권리는 다 무시하는 짓거리 꼴뵈기 싫다고 합니다

공공병원만 아니면 저도 파업 참여했습니다 의협 전공의협 등에서 얘기하는 파업의 목적에 동의여부를 떠나서

떼인돈 받고 싶어서 파업하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정부에서 공공의료에 어쩌고 저쩌고 하나도 못믿습니다

지금 운영되고 있는 전국에 공공병원이나 제대로 운영하고 얘기했으면 좋겠네요

IP : 223.62.xxx.21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28 1:30 PM (218.238.xxx.178) - 삭제된댓글

    나름 웃겨서 퍼온거겠지?

  • 2. ....
    '20.8.28 1:36 PM (61.80.xxx.165)

    못믿어서 파업하나봐

  • 3. ...
    '20.8.28 1:36 PM (223.33.xxx.23)

    아 피곤.
    읽기도 귀찮아.

  • 4. ㅡㅡㅡ
    '20.8.28 1:37 PM (118.235.xxx.208)

    사실 공공병원 주변에 꽤있어요. 다들 잘안가죠.
    안되는 검사도 많고 비싸도 제대로 받고싶어 큰병원가는거죠.

    싸고좋은게 어디있겠어요. 상상속에나 있겠죠

  • 5. ..
    '20.8.28 1:37 PM (218.238.xxx.178)

    공공은 표면적인거고
    속은 시커먼 속내가 잇지 ㅋㅋ

  • 6. ..
    '20.8.28 1:37 PM (211.205.xxx.62)

    이글 숫자 각색한것 같다던데..어디병원일까요

  • 7. 아 네
    '20.8.28 1:38 PM (203.236.xxx.229)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을것 같아서 하지 맙시다 (X)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 이런 부분은 고칩시다 (O)

    지금 상위법도 통과안되고 당연 시행령도 안나왔는데 무조건 안된다는건 바른 태도가 아니라봅니다
    노령화가 가속되는 지방 의료는 충원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 8. 선택적으로
    '20.8.28 1:38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난독증에 걸린 분들 많이 나오겠네요.

  • 9. 이분
    '20.8.28 1:38 PM (121.129.xxx.166)

    지금까지 월급은 다 받으신거죠? 근데 뭐가 문제이신 건가요?

  • 10. 윗님
    '20.8.28 1:38 PM (121.135.xxx.250)

    그런 댓글 다는 속내가 궁금하네

  • 11. 아 네
    '20.8.28 1:38 PM (203.236.xxx.229)

    그리고 정책에 대한 문제인데.. 감성팔이 글은 좀 고만 가져왔으면 해요.

    정책에 문제는 정책에 어떤 문제가 있고 대안이 있는지 논의해야 건설적이지
    이건 온갖 가짜뉴스에 선동에 감성 팔이글에..
    왜 이렇게 더티하게 플레이하나요. 양아치 집단처럼요

  • 12. ..
    '20.8.28 1:39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추잡하다 돈에 영혼까지 팔겠어

  • 13. 나옹
    '20.8.28 1:40 PM (223.62.xxx.28)

    집단이기주의. 귀족파업

  • 14. 그러니까
    '20.8.28 1:41 PM (61.102.xxx.167)

    공공의료 분야를 좋은 쪽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첫걸음이 바로 이것인거죠.
    그런데 시작도 하기 전에 무조건 못믿는다. 안된다만 외치는 것이 바로 저들 인겁니다.

    지금은 안좋지만 차차 개선해서 공공의료 분야를 좋은 쪽으로 이끌어 나가겠다 하면 믿고 따라가야죠.
    지금이 아니라고 영원히 그 수준에 머물러서야 발전이 있을까요?

  • 15. ㅇㅇ
    '20.8.28 1:44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이미 요 며칠간 실시간으로 보복부 계속 말바꾸고 자료 고쳐가며 잡아떼는거 홈페이지 들어가서 직접 본 사람이 널렸는데도 뻔뻔하게 말하잖아요.
    가짜뉴스다!!!

    어떻게 믿겠어요

  • 16. 이런글도
    '20.8.28 1:45 PM (211.245.xxx.178)

    읽기 싫다면서 무조건 의사 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부가 돈을 써야해요.
    병원 짓고 유지하는것보다는 의사 증원하고 의사를 이기적인 집단으로 모는게 훨씬 싸고 생색나고 쉬우니까 저런다고밖에 안보여요.
    있는 도립병원도 저런데....
    코로나로 득은 현 정부가 얻고 피해는 병원이 다 뒤집어썼네요

  • 17. 지방 도립병원은
    '20.8.28 1:46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의사가 병원 행정도 잘 알고 있나 봅니다.
    서울 대학병원 의사인 형부는 돈 관련된건 아무것도 모르던데요.

  • 18. 아니
    '20.8.28 1:48 PM (175.205.xxx.182)

    공공의료원이 어디서 돈져럭이 쏟아지는 것도 아니고
    책임진다 해놓고 지원 안해주면
    어느 바보가 그 말을 따를까요.
    맨날 감성팔이만 하고 실제로 책임지는건 하지 않으니까
    믿을 수 없는 상대인거 맞습니다.
    여기서 반말로 지껄이는 사람들은
    월급도 못 받으면서 몸바쳐 일하더가
    월급 달라 하니
    넌 돈에 영혼을 팔았냐고 하는 거 받아들이는거죠?
    살신성인의 자세로 땅파서 거족 먹여살리시고
    절대로 돈에 영혼 팔면 안됩니다.
    꼭이요. 꼭.

  • 19. 이런 일은
    '20.8.28 1:48 PM (121.129.xxx.166)

    사기업에서도 있는 일이에요. 위에서 까라면 까는
    대신 이 과장님이 그 적자를 물어내는 건 아니잖아요.
    직장인들이라면 사이코패스같은 임원들한테 맨날 당해서 ㅎㅎ
    그런데 이건 어느 지역인가???? 궁금하네요.

  • 20. ...
    '20.8.28 1:50 PM (218.145.xxx.43) - 삭제된댓글

    현안 부터 해결 해 나가면 될 텐데...
    왜그러시는지?
    답답한 날들 입니다.

  • 21. ..
    '20.8.28 1:50 PM (1.231.xxx.156)

    아 피곤.
    읽기도 귀찮아.2222

  • 22. 여기
    '20.8.28 1:53 PM (222.102.xxx.237)

    찔리는 복지부공무원들 있나보네
    대구의료진들 수당은 다 주고나서
    여기서 댓글질 하나요?

  • 23. ㅎㅎㅎㅎ
    '20.8.28 1:54 PM (175.223.xxx.66)

    이 정도도 읽기 싫으면
    문제사항 알아볼 마음은 1도없고
    아몰랑 의사 적폐 응 밥그릇만 반복하는 좀비 인증이죠.

  • 24. 디-
    '20.8.28 1:58 PM (50.47.xxx.164)

    아 몰라 그냥 의사 늘리면 다 해결돼~ 문프님이 다 해주실 거야. 희망이 있잖아, 희망이. 8년 동안 희망 없이 살았지만...

  • 25. ...
    '20.8.28 2:01 PM (223.33.xxx.230)

    ㅎㅎㅎ
    '20.8.28 1:54 PM (175.223.xxx.66)
    이 정도도 읽기 싫으면
    문제사항 알아볼 마음은 1도없고
    아몰랑 의사 적폐 응 밥그릇만 반복하는 좀비 인증이죠.

    ㅡㅡㅡ

    사람이 개소릴 어찌 알아듣나요ㅋㅋㅋ
    의대생 조금 늘리는거에 환자 죽게 놔두면서 죄책감도 없은 의베들 마음따윈 관심 없어요.

  • 26. 지자체마다
    '20.8.28 2:06 PM (14.5.xxx.38)

    다르고 관행같은것도 있겠죠.
    그러나 거시적 관점에서 공공의료에 대한 지원과 의료시설및 인력확충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기존에 있는 것들이 문제 가 있으면 보완하고 고쳐나가야죠.
    오히려 그런 문제점들을 제대로 지적하고, 의료진의 과도한 의료부담을 좀더 생산적인 방향으로 덜어주고,
    공공의대나 공공의료시설을 개선보완하는 방향을 제시했더라면,
    국민들이 지지했을거예요.
    최대집 같은 사람이 그런걸 제시할거라는 기대는 1도 없어요.
    의협회장은 정말 잘 못 뽑았어요.

  • 27. ...
    '20.8.28 2:11 PM (223.39.xxx.43)

    이 정도도 읽기 싫으면
    문제사항 알아볼 마음은 1도없고
    아몰랑 의사 적폐 응 밥그릇만 반복하는 좀비 인증이죠.2222222

  • 28. 공공병원은
    '20.8.28 2:39 PM (118.35.xxx.2)

    그나마 상황이 나아요
    메르스 때 협조한 창원에 규모 좀 되는 병원
    결국 문 닫았어요
    병원 적자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았거든요

  • 29. 이상하네
    '20.8.28 3:03 PM (175.213.xxx.171)

    코로나 환자 받은 지방의료원 근무하는 남편은 월급 다 받았는데....
    기업등에서 고생한다 기부한 선물(별거 아니지만..)도 받아오고...

    이 시국에 월급 나와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생각했네요
    근처 코로나 환자 나온 카페 상권은 난리가 아닌지라...

    퇴근하면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정부지원 없으면 월급주기 힘들었을텐데...
    거기도 도립이고 적자거든요...

  • 30. 이상하네
    '20.8.28 3:05 PM (175.213.xxx.171)

    그리고 환자 많아서 힘들어해요..
    의사수 부족하다고...
    환자 많이 봐도 적자일수 있는건 사기업처럼 수익나는 일보다 사의료에서 빠진부분 하느라 그런거구요...

  • 31. 공공병원은
    '20.8.28 3:15 PM (118.35.xxx.2)

    그리고 환자 많아서 힘들어해요..
    의사수 부족하다고...
    환자 많이 봐도 적자일수 있는건 사기업처럼 수익나는 일보다 사의료에서 빠진부분 하느라 그런거구요...

    ===========>
    수익나는 일 안하면 적자인게 당연합니까?
    수가좀 높히라고 해요 수익나는 일 안하고 보험 진료만 해도 적자 안나게
    의료원 근무하면서 월급 루팡 많죠
    의사는 없는데 어찌나 직원이 많은지
    내 세금으로 월급 받은건데 의료원 직원들 환자 응대하는거 보면 화나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주변 대학병원들 보다 안된다는 것도 많고 다 느릿느릿

  • 32. 그러니깐
    '20.8.28 3:15 PM (163.152.xxx.8) - 삭제된댓글

    대표성 있는 상식적인 협의체를

    당신들이 제대로 꾸려서

    정책논의 테이블에 앉으란 말이지

    기모란 교수님,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 김윤 교수는

    바본가요??

  • 33. 그러니깐
    '20.8.28 3:16 PM (163.152.xxx.8)

    대표성 있는 상식적인 협의체를

    당신들이 제대로 꾸려서

    정책논의 테이블에 앉으란 말이지

    기모란 교수님,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 김윤 교수는

    의사들을 비난하겠어요??

  • 34. 이상하네
    '20.8.28 3:31 PM (175.213.xxx.171)

    공공병원은님 말씀 맞아요
    수가 문제 많아요
    그 수가 심평위에서 하는데 거기 들어가는 의사대표들 또한 기득권 적폐라죠...
    의료원 월급 루팡 많은것도 맞아요
    특히 지방은 기존 기득권과 얽혀서...병원장도 그리 뽑고...
    실제 비리도 있었고...ㅜㅜ
    구석구석 적폐들이 많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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