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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실사받은 연대 응급의학과 전공의 글

... 조회수 : 3,159
작성일 : 2020-08-28 12:29:52
(펌) 보복부에게 타겟 실사받은 응급의학과 전공의************



공공재 중 일등 공공재 응급의학과입니다.

그리고 30살 어린 나이의 애 아빠입니다. 가진 거라곤 아반테 하나가 다 인 월 수입 300 짜리 주 88시간 씩 따박따박 맞추어 일하던, 노예 새.끼입니다.

어제 우리 병원으로 실사가 나왔습니다. 290명 전원이 파업중이고 일하는 극 소수가 있다고 하나 정규 근무는 아니고 대기하는 정도로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복부에서는 응급실만 들렀습니다. 실사를 나와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 4년차의 이름만 적어갔다고 합니다. 교수님이 밤에 저희를 불러서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다른 과 레지던트들은 확인도 안하더라구요. 이유는 명확하죠. 소수의 집단만 불이익을 주고 소수의 집단만 협박하여 내부분열을 일으킨다.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이럴 거라고 예상은 다 하고 있었지만 막상 우리 과만 다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너무 억울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시작하고 났을때, 아무런 정보도 없던 그 감염병에 대하여 무작위로 들이닥치는 환자를을 선별하면서, 혹여나 내가 감염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하루하루 불안에 떨었고, 혹여나 내가 감염원이 되어 우리 아들에게 옮기는 것은 아닐까 3개월을 아들과 만나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어도 참고 핸드폰으로 사진만 보며 지냈습니다. 저는 스스로 코로나 사태의 최전선에서 일하며 우리나라의 의료를 위해 내 가족과 내 건강을 희생한다고 스스로 자위하며 참고 살았는데, 그런 저에게 돌아오는 것은 응급의학과만을 지목하며 칼을 들고 협박하는 정부입니다.

방금 350명의 고소장이 접수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가슴에서 불이난거 같습니다. 가슴속에 응어리진 억울함이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이번 파업에 있어 의국원들을 설득하고, 교수님들을 설득함에 있어 가장 열심히 하였던 이유는, 제 아들에게 떳떳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들이 살 대한민국은, 제가 살아온 것과 같이, 노력한 자가 노력을 인정받고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끼며 살 수 있는 나라였으면 해서 입니다.

제 의사로서의 사명감은 이미 짓밟혀 으께져버렸고, 이런 대한민국에서 의사로 사는 것에 환멸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4대 악법 철회, 아니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만약 물러서야 한다면 이 개 같은 나라를 떠나겠습니다. 우리 아들/아내와 함께.

ㅡㅡㅡ
지금 파업하고 있는 의사들
피땀흘려 코로나를 막고있던 분들이고, 박봉에 허덕이던 분들입니다.

도대체 언제 그들이 기득권이 되었습니까?
인턴, 레지던트들이 언제부터 기득권이었습니까?

그들이 있었기에 언제든 대학병원에서 진료볼수 있는 의료천국 대한민국이 유지되었던 것이고
K-방역 역시 강력한 축으로 맨앞에서 이끌었던 그들입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들이 적폐가 되었습니까?

공공의대가 무엇이 그리 급하고 절박한 사안이어서 이 시국에 이들이 적폐몰이를 당하고 마음의 상처를 받아야 합니까?
IP : 223.39.xxx.54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28 12:30 PM (218.238.xxx.178)

    의사 파업 지지합니다
    미친 정부

  • 2. 하다하다
    '20.8.28 12:32 PM (203.236.xxx.229)

    이젠 온갖 신파글까지

    빈곤 포르노도 아니고 이건 뭐에요?

    그리고 우선 20년전 가짜뉴스까지 들고와서 한바탕 했는데 저건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네요

    하고싶은 말 딱 하나.. 자업자득

  • 3. 진실
    '20.8.28 12:33 PM (211.38.xxx.93)

    공공의대--- 시민단체 음서제


    진짜 의사수 부족하면 부족한 인력 기존 대학에 증원시키면 간단한데

    누구 좋으라고 이렇게 억지로하나

  • 4. 행동에는 책임을
    '20.8.28 12:33 PM (180.65.xxx.50)

    .

  • 5. 하다하다
    '20.8.28 12:33 PM (203.236.xxx.229)

    지금 파업하고 있는 의사들
    피땀흘려 코로나를 막고있던 분들이고, 박봉에 허덕이던 분들입니다.


    웃기고 있네요. 코로나담당했던 의사들 대부분이 공공의료에서 차출이고 아무도 파업 못해요 공무원신분.
    의사들 진짜 고만 좀 치사해져요. 코로나에 힘들었던 간호사 방역요원들 공까지 가로채지 말구요

  • 6. ..
    '20.8.28 12:34 PM (59.15.xxx.61)

    의사 파업 반대합니다.
    미친놈들

  • 7. ㅠㅠ
    '20.8.28 12:34 PM (58.121.xxx.37)

    눈물겹게도 적었네..
    박봉에 힘들고 어려운데 그난두고 다른 일 하세요.

  • 8. ...
    '20.8.28 12:35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지금 의사들을 극한으로 몰고있는건 정부예요...

  • 9. ...
    '20.8.28 12:35 PM (59.15.xxx.61)

    지 입으로 공공재라고 하면서 어디서 파업을?

  • 10. ㅇㅇ
    '20.8.28 12:35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다른 직업들 파업은 다들 자기 목숨 걸고 하는데
    의사들 파업은 남의 목숨 걸고 지들 호주머니 지키려고 함

  • 11. 하다하다
    '20.8.28 12:36 PM (203.236.xxx.229)

    지금 공공의대 40명 때문에 파업하는거에요?

    공공의대 40명 빼고 그럼 나머지 360명 원래 의대들에서 증원하기로 한거 하면 되는건가요?

    지네가 시골가서 의사할것도 아니면서 공공의대는 도대체 왜 반대하고
    공공의대 설립은 과정을 따로 논의하면 되지 지금 보건부가 중단이라고도 했는데 왜 저래요?
    추첨제라고 계속 가짜뉴스 뿌리고 (상위법, 시행령 모두 통과 전)
    거기 낚이는 무식한 아주머니들 (상위법이 뭔지 시행령이 뭔지, 예시가 뭔지 도통 모르는 분들) 낚고있는
    양아치 의사들
    이제는 감성팔이까지.. 진짜 치졸함의 끝을 보내요

  • 12. ...
    '20.8.28 12:36 PM (59.15.xxx.61)

    그냥 그만두고 택배하면서 살든지
    의사가 그만두면 할 일 있어요?

  • 13. 하다하다
    '20.8.28 12:36 PM (203.236.xxx.229)

    세브란스는 성추행 모의했던 의사들은 제대로 처벌이나 했나요?
    카톡 물증까지 떡하니 있던데 그냥 없던일로?

  • 14. 여기
    '20.8.28 12:37 PM (222.102.xxx.237)

    홍위병들이랑 전남도청 및 남원시 공무원들
    정모한다고 해서 구경왔어요

  • 15. 211.38
    '20.8.28 12:39 PM (203.236.xxx.229)

    진실

    '20.8.28 12:33 PM (211.38.xxx.93)

    공공의대--- 시민단체 음서제


    진짜 의사수 부족하면 부족한 인력 기존 대학에 증원시키면 간단한데

    누구 좋으라고 이렇게 억지로하나

    --------------------

    게시판에 떡하니 쓸거면 최소한 팩트는 확인하세요
    지금 400명 중에 기존 의대 증원이 360명에요. 그건 찬성하는거에요 그럼?
    상위법도 통과안되고 시행령도 안나온 공공의대 추천제라고 (보건복지부 블로그에 예시라고 나와있어요. 예시, 한국말 알아요. 무식한 분들 개념 설명 안되니까 예시를 다는거에요) 가짜뉴스 뿌리고
    마치 공공의대 400명 뽑는것처럼 선동하고 다니는데 의사들과 그 무수리쟎아요

  • 16. ...
    '20.8.28 12:40 PM (211.218.xxx.194)

    지금 설마 40명느는것 때문에 아들있는 가장이 파업했다고 생각하는건...
    많이 이상하죠.

    그의사가 미친거 아니면.

  • 17. ...
    '20.8.28 12:41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이번 파업에 있어 의국원들을 설득하고, 교수님들을 설득함에 있어 가장 열심히 하였던 이유는"
    주모자라고 누군가 꼰질렀나보네.
    그러니 타겟이 되었겠지.
    그냥 아무나 걸려라가 아니고.

  • 18. ...
    '20.8.28 12:41 PM (211.218.xxx.194)

    젊은 애들은 빨리 외국 시험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늙은이들이야 한국에서 할일없지만
    30살이면 ....외국가야죠. 캐나다. 미국,호주

  • 19. 피해자
    '20.8.28 12:41 PM (121.129.xxx.166)

    코스프레 시전 중. 여론 호도용. 박봉에 진료 거부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배짱. 이런 건 누구보다 안정지향적 의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지금까지 고생한 내 미래를 좌초시킬 수 있는데 이렇게 호기 있게 진료 거부? 고작 400명 증원으로 무너진다고? 확실히 누가 부추기고 있음.

  • 20. 영맘
    '20.8.28 12:41 PM (211.38.xxx.93)

    인권 문재인 변호사의 일침 2013.12.22

    ---왜이리 강경합니까
    대화와 협상이 우선이어야지 공권력이 우선이어선 안됩니다.
    민주노총에대한 공권력 투입은 정부의 소통과 대화능력의 부족을 보여줄뿐입니다
    물리력을 중단하고 대화와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이러시던 문재인대통령이셨는데....

  • 21.
    '20.8.28 12:4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타겟실사같은 소리하고 있네.

  • 22. ㅎㅎ
    '20.8.28 12:42 PM (58.120.xxx.107)

    의사파업 지지해요.

    이런 시국에 공공의대 설립 슬쩍 통과시키려 하며
    추천제에 갖은 편법으로 지방근무 줄여주는 이 정부

    뭘 믿고 지지하나요?

    진짜 의사들 자르고
    의대 정원 늘려서 자기자식 의사 시키고 싶어 할지도.

    저도 고3맘이고 이과 나름 상위권이라
    재수하면 상위권 많이 의대로 빠져 나가거나 지원해서
    혹시 수월하지 않을까 일말 기대도 들지만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니에요왜 굳이 내년부터 급하게 뽑아야 할까요?
    이게 코로나 사태에 의사집단과 대립할 정도로 급한 일일까요?
    다른 꿍꿍이가 있어 보여요.

  • 23. 디-
    '20.8.28 12:43 PM (50.47.xxx.164)

    문프님이 '저 의새는 해로운 새다'라 하지자 달빛병사들이 의사들을 광장으로 끌어내 조리돌림하더라

  • 24. 박봉
    '20.8.28 12:44 PM (1.227.xxx.55)

    누가 하라고 등떠밀었나?

  • 25. ㅡㅡ
    '20.8.28 12:44 PM (175.223.xxx.78)

    머리가 안좋아도 이렇게 안좋은가?
    노예 새. 끼는 이럴때 쓰는 표현이 아니다.
    당신들을 노예 새끼로 만든 인간들한테
    지금 농락 당하며 파업 하고 있으면서
    왜 힘 없는 국민들 목숨 가지고 지롤들이니.
    원급 몇백씩 따박따박 받는 노예도 있더냐.
    그거 몇년 하고 몇억씩 받을거잖아.
    이런 썩을 것들아.
    인성부터 갈고 닦아라.
    그리고 니네는 지금 그만둬.
    갑질 의사가 될 가능성 백퍼다.

  • 26. ....
    '20.8.28 12:45 PM (124.53.xxx.228)

    감성팔이.... 의사정원 늘면 88시간 일안해도 되고 좋지 않나요. 정부가 왜 응급의학과만 조사해가는지 똑똑한 의사님들 머리가 있음 생각을 해봐요 응급의학과 지원을 왜 했는데 대체?

  • 27. ..
    '20.8.28 12:47 PM (180.70.xxx.108)

    노예코스프레 하네..

  • 28. ...
    '20.8.28 12:47 PM (223.33.xxx.23)

    노예새끼 좋아한다.
    의사 늘면 덜피곤하고 좋지.
    근데 싫잖아. 불쌍한척 그만

  • 29. 의사파업 지지
    '20.8.28 12:47 PM (220.78.xxx.47)

    열렬히 지지합니다.
    정말 재앙을 가져오는 정부에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30.
    '20.8.28 12:49 PM (49.165.xxx.219)

    눈물나네요
    저렇게 고생하는 전공의희생으로 병원유지되는데
    공권력으로 의사를 죽이려하다니
    의사파업지지합니다

  • 31. 꿍꿍이는 무슨
    '20.8.28 12:50 PM (14.5.xxx.38)

    작년까지도 서울대병원장인지 하는 분이 우리나라 의료인력 부족하다고 글도 쓰셨더군요.
    지방에 의료인력이 부족해서 한정된 인원, 한정된 기간에 증원하겠다는게
    그게 그렇게 의사들이 진료를 거부하고, 위급환자가 죽어나가는걸 감수해야 할 정도의 사안인가요?
    증원 안하고, 서울에 있는 의사들이 지방으로 내려갈 용의가 있으신가요?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 그러면,
    그 피해는 누가 봅니까.
    살다살다 환자 목숨으로 자기들 원하는걸 (그닥 공감도 안되는 이유로) 얻어낸다면
    앞으로 의사가 존경받고 신뢰받는 직업이 될수 있겠어요?
    돈만 추구할거면 애당초 의사를 하지 말든가.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뭐하러 합니까.
    그리고 교수들도 그렇지. 이게 지금 잘하는 걸로 보여요?
    제자들이 잘못하면 말리는게 스승이지 어찌 일을 이지경으로 가도록 합니까.

  • 32. ....
    '20.8.28 12:50 PM (125.189.xxx.187)

    자식에게 떳떳하게 자랑하면 되겠네.
    이 애비는 의사 수가 늘어나는걸
    반대하며 투쟁했노라고.

  • 33. 추접한 전공의들
    '20.8.28 12:50 PM (175.197.xxx.98)

    아무리 일베 의사들이 의료거부해도 결국 대다수의 선한 의사분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정부는 흔들리지 말고, 자격없는 의사들은 법을 개정해서라도 면허 박탈하고 공공의료로 더이상 이런 타인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살인 파업을 못하게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34. 이건
    '20.8.28 12:52 PM (58.120.xxx.107)

    달님의 계시글?
    빵 터졌네요. 아! 웃겨

    -
    '20.8.28 12:43 PM (50.47.xxx.164)
    문프님이 '저 의새는 해로운 새다'라 하지자 달빛병사들이 의사들을 광장으로 끌어내 조리돌림하더라

  • 35. ..
    '20.8.28 12:56 PM (121.88.xxx.64) - 삭제된댓글

    세브란스 응급의학과 전원 사직서 제출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신문에 났던데
    거기말고 단체로 사직서 제출곳이 또 있던가요?
    세브란스라는 이름과 응급의학과라는 특수성
    그리고 단체행동으로 힘을 과시해놓고
    실사 받으라니
    박봉에 시달리는 노예 약자 코스프레...
    하나만 하시죠

  • 36. ...
    '20.8.28 12:57 PM (118.38.xxx.29)

    논리는 없고 감성팔이만....

  • 37. ㅋㅋ
    '20.8.28 12:57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

    의사가 박봉이란 소리까지 나오냐 ㅋㅋ
    응급의학과 한달 10일 일하고 2천 넘게 받는다던데
    그게 박봉이예요? 장난하나 ㅋㅋ

  • 38. ㅂㅅㅈㅇ
    '20.8.28 12:58 PM (211.244.xxx.113)

    늘리더라도 지금 시국에는 아닌것 같네요~그러니 저리 들고 일어나는거겠지요 현장에선 힘든데 ...

  • 39. --
    '20.8.28 1:0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공공의대 만드는 데 이렇게까지 죽어라 하고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공공의료가 부족한 게 현실이고
    앞으로 코로나와 같은 사태 발발시 필요한 공공의료진에
    현재 일반 개원의는 물론 병원 전공의 전임의들 투입시킬 수는 없잖아요....

  • 40. 175
    '20.8.28 1:02 PM (222.102.xxx.237)

    어느 전공의가 그렇게 받고,
    어느 봉직의가 그렇게 받아요?
    아 그..조민 논문 1저자 문제없다던
    대깨문병원장네 병원 가면 그렇게 줘요?

  • 41. --
    '20.8.28 1:02 PM (114.203.xxx.133)

    공공의대 만드는 데 이렇게까지 죽어라 하고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공공의료가 부족한 게 현실이고
    앞으로 코로나와 같은 사태 발발시 필요한 공공의료진에
    현재 일반 개원의는 물론 병원 전공의 전임의들 투입시킬 수는 없잖아요....
    동냥은 못할 망정 왜 쪽박까지 깨뜨리려 해요. 국민들은 코로나 장기화 때문에 불안해요.
    북극 얼음 녹으면 그 안의 바이러스까지 나온다던데....ㅜㅜㅜ

  • 42. 억지
    '20.8.28 1:03 PM (220.121.xxx.194)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왜, 계속하고 있나요?
    의무도 아닌데 이상하네요.
    혹시, 고생뒤에 펼쳐질 부와 안전한 삶이 있어서인가요?

  • 43.
    '20.8.28 1:06 PM (1.250.xxx.76)

    박봉같은 소리하고있네.재들 부모 대부분은 의사입니다.

  • 44. 지랄
    '20.8.28 1:08 PM (223.62.xxx.206)

    눈물겹네,,
    그래서 어쩌라고?
    사람 목숨 가지고 계속 장난질 할래

  • 45. ㅇㅇ
    '20.8.28 1:08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역사적으로 의사가 대접 받고 산 게 얼마 안 됩니다. 백정이 왜 의사노릇까지 했는지 이해가 될 지경입니다. 양반도 못되고 중인신분에 불과했던
    의료기술자한테 너무 후한 대접해줘서 안하무인 된 것 같아요.

  • 46. ...
    '20.8.28 1:10 PM (223.33.xxx.23)

    아 됐고. 니들은 심정지 환자를 돌려보냈을때 이미 살인자들

  • 47. ...
    '20.8.28 1:10 PM (223.62.xxx.160)

    정부가 사람목숨갖고 장난치치 바보아녀. 지금 코로나에 첩약 보험하는게 뭣이 중헌디 ㅎㅎㅎㅎㅎ

  • 48. ....
    '20.8.28 1:11 PM (211.213.xxx.82)

    ㄴ 니는 자판 두드리는걸로 살인자.

    대깨문은 이성이 없다

  • 49. ...
    '20.8.28 1:12 PM (223.33.xxx.239)

    야 그게 박봉이면 나는 공기먹고 사냐? 눈물겹다 야

  • 50. oo
    '20.8.28 1:13 PM (58.141.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이민 가세요.

  • 51. 웃겨
    '20.8.28 1:16 PM (203.237.xxx.223)

    응급환자가 죽어나가고 있는데 심파인지 신파인지 아주 눈물을 쥐어짜고 앉아있네
    목숨갖고 장난하라고 히포크라테스가 그러던?

  • 52. ...
    '20.8.28 1:16 PM (118.43.xxx.244)

    떠나던가 말던가...개같은 나라???어느 개같은 나라가 너네 파업하는거 이렇게 신사적으로 대해줄까...나같으면 니네 다 깜빵이여

  • 53. 폴링인82
    '20.8.28 1:19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역사적으로 의사가 대접 받고 산 게 얼마 안 됩니다. 백정이 왜 의사노릇까지 했는지 이해가 될 지경입니다. 양반도 못되고 중인신분에 불과했던
    의료기술자한테 너무 후한 대접해줘서 안하무인 된 것 같아요2222222

  • 54. 의사가 피해자행세?
    '20.8.28 1:25 PM (118.176.xxx.70)

    의사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네요

    26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와 의협은 아래와 같은 주요 합의에 도달했다.
    .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추진을 수도권 신종 코로나 확산이 안정화될 때까지 중단한다.
    -신종 코로나 안정화 이후 협의체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의협과 협의한다.
    -협의 기간 중에는 의대 정원 통보 등 일방적 정책 추진을 강행하지 않는다.
    -의협 측이 문제 제기 하는 4대 정책의 발전적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체를 통해 논의한다 등등.

    --

    이런데도 26일 이후에도 자기 자리 안 지키는 의사는 의사자격이 없는거죠

    여기 잘 정리되어있네요


    https://www.facebook.com/wideshot/posts/4268085659932330

  • 55. ㅇㅇ
    '20.8.28 1:27 PM (125.191.xxx.175)

    박봉은 그 병원 이사장이나 병원장과 타협할 문제입니다
    임금협상은 노동자가 스.스.로 회사와 협상해야 하는건데 이 간단한 걸 모르다니...

  • 56. 118
    '20.8.28 1:28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은 집에서 자가치료하세요.. 백정,기술자도 하는 의료기술 뭐가 어려워서 병원 가서 걔네 주머니 불려주나요?

  • 57. 정신
    '20.8.28 1:28 PM (223.62.xxx.195)

    이 장상적이면 이 시국에 이런 분란 일으킬 문제를 만들지 안았겠죠
    뭐가 그리 급해서 ...
    여태까진 어찌 잠았는지....
    180석을 가지고나니 안하무인이 되엇네요

  • 58. 125랑 118
    '20.8.28 1:29 PM (222.102.xxx.237)

    집에서 자가치료하세요.. 백정,기술자도 하는 의료기술 뭐가 어려워서 병원 가서 걔네 주머니 불려주나요?
    열폭 쩔어요

  • 59. ...
    '20.8.28 1:32 PM (211.218.xxx.194)

    박봉인건 이사장과 타협하고,
    근무안하는건 나라에서 잡아넣고요?

    참 쉽네요. 병원투자는 원장 니가 알아서 하고
    병원 문은 원장 맘대로 못닫고..

  • 60. 참 나
    '20.8.28 1:51 PM (114.158.xxx.131)

    다른 직업들 파업은 다들 자기 목숨 걸고 하는데
    의사들 파업은 남의 목숨 걸고 지들 호주머니 지키려고 함
    22222222222222

  • 61. 밥그릇은 소중해
    '20.8.28 1:54 PM (175.196.xxx.92)

    직업윤리, 소명의식은 개뿔이고,,, 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의대 갔는데, 경쟁자 늘어나는게 싫은거잖아요.

    공부 열심히 해서 그 보상(?) 은 받아야 하는데, 인원이 적어야 연봉 5억씩 부를텐데, 공공의대 늘어나면 자기 연봉 깎이고 경쟁자 늘어난다고 걱정하더라구요.

  • 62. 위에
    '20.8.28 2:25 PM (223.38.xxx.25)

    미친년들 다 코로나 걸려라
    시체팔이 감성팔이 코로나팔이 버러지 대깨문 좀비들

  • 63. 왠일이니
    '20.8.28 2:47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박봉에 잠도 못자고 고생하는구만...
    니가 의사냐? 그게 박봉이냐? 니네 부모들도 다 의사지?
    이러는 사람들은 뭔가요???? 진심 소름 돋네요.
    너 잘살잖아 그러니까 너 미워, 너 망했음 좋겠어!! 이러는 거잖아요
    세상에.

  • 64. ...
    '20.8.28 3:38 PM (104.247.xxx.118)

    의사 파업 지지합니다!

  • 65. ㅇㅇㅇ
    '20.8.28 3:43 PM (120.142.xxx.123)

    다들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는 느낌. 저 레지던트도 조직 안에서 조직의 얘기만 듣고 있으니 얼마나 억울할까?
    그러니까 앉아서 공청회라도 열어서 다 펼쳐보자는데 그것조차 거부하는 저 집단은 뭐가 억울해서 저럴까?

  • 66. ...
    '20.8.28 5:01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맹목적으로 의사욕하는 문빠분들
    정신차리세요진짜.
    왜 의사들이 병원밖으로나왔는지 검색좀해보시고요.
    미친정부다진짜.

  • 67. ㅇㅇ
    '20.8.28 5:23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코로나 시국에 구천지 개독들과 토왜 미통당이 날뛰고 일베의사들은 한술 더 떠서 의료파업하는 게 정상입니까? 기득권 적폐들이 우리나라 아작내려고 작정한 거 안 보여요?
    검사 판사들이 지들 편이라 무서운 게 없나 봅니다.

  • 68. 박봉이라
    '20.8.28 6:50 PM (211.58.xxx.158)

    돈벌려고 밖으로 나왔구나

  • 69. 폴링인82
    '20.8.28 7:21 PM (118.235.xxx.96)

    125랑 118
    '20.8.28 1:29 PM (222.102.xxx.237)
    집에서 자가치료하세요.. 백정,기술자도 하는 의료기술 뭐가 어려워서 병원 가서 걔네 주머니 불려주나요?
    열폭 쩔어요

    >>>>>>>
    그래서 의료기술자 말고
    의술을 넘어
    참인술을 펼치시는 파업지지 않는 명의 분 리스트를
    따로
    구하고 싶습니다.
    인간 백정놈들
    배불려주기 싫어서요
    님은 의료기술자 많이 파업지지 하세요
    안 말립니다.
    그러나 집에서 자가치료하라마라 할 권리 님이 있어요?
    한참 부족하신 분이시네~ 쯧

  • 70. 참인술?
    '20.8.28 8:33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허준 찾으시면 되겠어요

  • 71. 참인술?
    '20.8.28 8:38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허준이나 슈바이처 찾으시면 되겠네요
    파업 참가안한 명의 리스트는 문재인씨가 제공하나요?
    앞으로 지금 전공의들이 전문의따고 활동할때쯤 병원 가면 꼭 이번 파업 참가했는지 당당하게 물어보고
    참가했다고 하면 꼭 야 이 의료 기술자야 하고 나오세요~
    자기 몸이 달린 일이라 아무 병원은 가기 싫고,특히 공공의대는 가기싫고 여기저기 병원 전전하다 결국엔 선생님 살려주세요 할거면서? ㅋㅋ

  • 72. 참인술
    '20.8.28 8:48 PM (222.102.xxx.237)

    참인술 리스트는 어디서 구하나요?
    복지부에 병원이름 의사명 대면
    파업참가여부 알려주나요?
    아 대깨문들한텐 프레지던트 문이 특별히 리스트 하사하나요?
    남 배불려주기 싫어 안가다 아프면 본인만 손해에요 안말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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