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무리를 비롯한 극우 세력들이
국가를 전복할 반국가 바이러스 테러행위를 계획하고 실행했는데도
이들의 행위를 감시할 국내첩보 기관은 아예 없었나보내요
민간인 사찰은 안된다는 명목하에 이런 기관들을 모조리 없애버린 걸까요?
국민의 안녕과 생명을 지켜야할 책무를
민주주의 민주국가라는 허울좋은 명목을 앞세워서 내팽개쳐도 되는지 묻고 싶어요
인권을 앞세워서 흉악한 범죄자를 대접해주느라 정작 피해자는 온갖 고통에 시달려도 나몰라라 버려두는
인권팔이들하고 어쩜 이러 똑 같은지..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하는 이념들이
정작 지켜야할 선의의 사람들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해악을 자행하는 이들을 보호하는 게 참 우스워요.
뭣을 위한 민주주의고 인권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