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결말이요

부탁해요 조회수 : 20,507
작성일 : 2020-08-28 01:31:33
님 어떤 글에 다신 댓글 읽고 지금 잠을 못자고 있어요 12월 14일에 흉몽을 꾸시고 기록해두셨다는 댓글요
내가 본 그 결말이랑 같은 건지 알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알려주세요 쪽지나 기타등등 연락을 어찌 하는지 몰라 글 남겨요 부탁해요
IP : 219.250.xxx.5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28 1:36 AM (118.218.xxx.172)

    어떤 결말인지 궁금하네요~

  • 2. 원글님의
    '20.8.28 1:44 AM (1.224.xxx.57) - 삭제된댓글

    꿈은 어땠는데요???

  • 3. !!!
    '20.8.28 1:45 AM (1.224.xxx.5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본, 원글님 꿈의 결말은 어땠는데요???

  • 4. 그렇군
    '20.8.28 1:46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님 꿈의 결말은 뭔가요?
    궁금하니까 얘기 좀 해주세요.

  • 5. 그렇군
    '20.8.28 1:51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성지순례 올테니까 여기다 적어서 증거를 남기세요.

  • 6. ..
    '20.8.28 1:53 AM (118.218.xxx.172)

    흉몽이라니 ㅜㅜ 걱정되네요. 어떤 결말이었나요?

  • 7. 쓸데없는
    '20.8.28 1:57 AM (1.238.xxx.39)

    말씀하지 마시고 주무세요!!
    하느님 파는 것들도 지겨운데 이젠 꿈까지??

  • 8. ㅌㄹㅎ
    '20.8.28 1:58 AM (175.223.xxx.119)

    그 댓글은 어느 글에 있나요

  • 9. 저도 궁금해요
    '20.8.28 2:11 AM (124.216.xxx.25)

    블로그에 적어놓으셨다해서 찾아봤는데 못 찾겠네요.
    댓글님 여기 살짝 적어주시고 지우시면 안될까요?

  • 10. 으이구..
    '20.8.28 2:12 AM (1.225.xxx.229) - 삭제된댓글

    이러니 사람들이 무당한테 돈바치고
    신천지에 돈바치고
    빤스목사에게 돈바치고..

    결말이 뭐가 있어요 있기는??
    그걸 누가 알아요?!

    코로나로 신경쇠약에 걸리는 사람들 천지네요.

  • 11. 왜 굳이 들어와
    '20.8.28 2:21 AM (124.216.xxx.25)

    시비거는 댓글들 제발 좀 꺼지세요!
    니일이나 똑바로하고 남일엔 신경 좀 끄시죠.
    니가 더 한심하거든요

  • 12. 124 216
    '20.8.28 2:25 AM (185.208.xxx.183)

    아 사이다...

  • 13. ...
    '20.8.28 2:45 AM (27.100.xxx.55)

    미래는 바뀔 수 있어요
    다들 강건해집시다

  • 14. ...
    '20.8.28 3:35 AM (59.15.xxx.61)

    이래서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를 파고 드는
    사이비 종교가 생기는거죠.
    아니면 불안심리를 조장해서 돈을 벌거나.
    코로나를 못잡게 계속 시위하고 다니면
    전국민 전멸이 최악의 시나리오겠지요.
    코로나로 이 정권만 망할까요?

  • 15. 원글님은?
    '20.8.28 3:37 AM (173.66.xxx.214)

    원글님의 결말은 어땠는데요?

  • 16. 균데
    '20.8.28 3:55 AM (71.202.xxx.97)

    이게 결말이 있기나 할까요? ㅠㅠ

  • 17. calm down
    '20.8.28 4:02 AM (223.222.xxx.2) - 삭제된댓글

    지금 원천지인 우한은 코로나 잠잠해지고 일상 생활 돌아갔다잖아요
    (핑핑이 말을 다 믿을 수는 없겠지만서도)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코로나 잠잠해지고
    다시 마스크 벗고 일상 생활 하는 때가 올 거에요.
    독감처럼 왔다가 가는 식으로 전염성은 있으나 치사율은 낮은 형태로
    바이러스도 진화하겠죠.

    너무 걱정마시고 일단 개인 방역 주의하고
    힘내서 또 하루를 살아보아요.

    그리고 흉몽이니 길몽이니 걍 흥미로 보고 절대 믿지마세요
    꿈은 꿈일뿐!
    참고로 저는 어젯밤에 방탄 진과 데이트 했슴다 ㅋㅋㅋㅋ

  • 18. Calm down
    '20.8.28 4:03 AM (223.222.xxx.2)

    지금 원천지인 우한은 코로나 잠잠해지고 일상 생활 돌아갔다잖아요
    (핑핑이 말을 다 믿을 수는 없겠지만서도)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코로나 잠잠해지고
    다시 마스크 벗고 일상 생활 하는 때가 올 거에요.
    독감처럼 왔다가 가는 식으로 전염성은 있으나 치사율은 낮은 형태로
    바이러스도 진화하겠죠.

    너무 걱정마시고 일단 개인 방역 주의하고
    힘내서 또 하루를 살아보아요.

    그리고 흉몽이니 길몽이니 걍 흥미로 보고 절대 믿지마세요
    꿈은 꿈일뿐!
    참고로 저는 어젯밤 꿈에 방탄 진과 데이트 했슴다 ㅋㅋㅋㅋ

  • 19. 이게 왜 남일??
    '20.8.28 4:04 AM (1.238.xxx.39)

    왜 굳이 들어와

    '20.8.28 2:21 AM (124.216.xxx.25)

    시비거는 댓글들 제발 좀 꺼지세요!
    니일이나 똑바로하고 남일엔 신경 좀 끄시죠.
    니가 더 한심하거든요


    이게 왜 남의 일입니까?
    저 사람 개인 문제가 아니라 전지구적인 인류의 재앙 코로나에 대한 얘기잖아요?
    거친 말투도 문제지만 상황파악이 안되시는것 또한 큰 문제네요.
    모두 힘들고 지쳐 있는 상황에 왜 흉몽이니 결말이니 하며
    더더욱 불안을 조장하나요??
    이런식으로 혹세무민하는것 익숙하지 않나요?
    불안해도 속으로 삭일 일이지
    이렇게 공개게시판에서 불안조장하는것이 옳아요??
    거친 말투로 원글 옹호하는 이는 무속신앙 좋아해서 점집투어 다니며 자기 운명을 점치며 결정하는 사람인가요?
    아님 불안조장 원팀인가요?

  • 20. 어...
    '20.8.28 4:12 AM (188.149.xxx.254)

    올해 가을 겨울 더 심해질거에요....정말 마스크 손소독제 등등 구비해두고 단단히 방비 하시길 바래요.
    전세계적으로 2차 폭발 ....긴장중 이에요.
    지금은 그나마 소강중 이죠. 여름 이니깐... 북유롭 인데요. 선선하고 건조한 이곳도 여름 되니깐 좀 건조한게 가셔서 그런지 코롸나도 엄청 얌전해졌어요...모두다 잠복중 ....
    겁나긴 무척 겁납니다.
    지금 여긴 몽땅 초중고 개학했어요. 검사요? ㅎㅎㅎㅎ 없어요. 아파서 걸어서응급실 못들어갑니다...앰뷸런스 부르는것도 죽기 일보직전에야 해당 될까말까에요.
    한국 인들 부럽슴...

  • 21. 파리
    '20.8.28 4:17 AM (42.35.xxx.231)

    여기서 더 나빠지는건 뭘까요ㅜㅜ
    여기 프랑스는 확진자 6000명대 넘어 봉쇄령 때보다 상황이 안 좋아져요 바캉스 끝나고 다 돌아오고 일상생활하고... 곧 개학도 하고요 불안감이 턱밑까지 왔는데 격리시키고 동선파악같은건 아예 없으니 어디서 어떻게 전파되고 있는지도 모르고요

  • 22. ..
    '20.8.28 4:30 AM (121.125.xxx.71)

    에휴...

  • 23. 결말
    '20.8.28 7:51 AM (175.223.xxx.116)

    헤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 24. 기저질환자는
    '20.8.28 8:26 AM (222.120.xxx.44)

    마스크 잘쓰고 집콕해야지요.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전파력이 높아진대신에 , 치명률은 초기 바이러스 보다는 좀 낮아졌다고 하더군요.
    KF94,80 미리 사 놓으세요.

  • 25.
    '20.8.28 8:41 AM (118.222.xxx.21)

    그 글 봤는데 블로그에 적었다는데 당연히 못찾고 그글에는 덧글 안 달았네요. 대비라도하게 맞든 안맞든 좀 알려주시지

  • 26. 윗님 치사율이죠
    '20.8.28 8:43 AM (203.254.xxx.226)

    근데..치사율 따질 이유가 없는게
    확진후 음성나온 분들.
    몸이 다 망가져 있다잖아요.
    뇌에 구멍 뚫리고, 장기 다 손상되고.

    낮은 치사율보다
    일단 감염시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알려야 해요.
    젊은 애들도 경각심 갖게.

    모두 최선을 다해 수칙 지켜야 해요.

  • 27. ...
    '20.8.28 9:10 AM (125.142.xxx.124)

    저도 궁금해요.
    원글님도 그냥 알려주세요.왜 말못하시나요

  • 28. 그렇군
    '20.8.28 2:05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글을 적어서 증거를 남기세요.
    지나고 나서 나도 꿈을 꿨다고 나서봤자 믿어줄 사람도 없고요.
    이럴거면 나중에 글 세워서 꿈 얘기 하지도 마세요.

  • 29. ...
    '20.8.28 2:12 PM (217.178.xxx.198)

    이러니 사람들이 무당한테 돈바치고
    신천지에 돈바치고
    빤스목사에게 돈바치고.. 2222

  • 30. 폴링인82
    '20.8.28 2:32 PM (118.235.xxx.96)

    사람들이 사이비 무당한테 돈바치고
    신천지에 돈바치고
    빤스목사에게 돈바치고.. 3.5

    사이비를 넣어봤어요.
    사이비 땡중
    가짜신부
    사이비 목회자
    사이비 신도까지요

    제대로 된 무당, 신부, 목사, 중,
    어딘가에 있어 눈물로 눈물로
    진실로 기도하는 이가 있겠죠
    각자가 바로보는 눈이 있어야겠죠

  • 31. 사이다
    '20.8.28 2:45 PM (182.229.xxx.41)

    이러니 사람들이 무당한테 돈바치고
    신천지에 돈바치고
    빤스목사에게 돈바치고..

    결말이 뭐가 있어요 있기는??
    그걸 누가 알아요?!

    코로나로 신경쇠약에 걸리는 사람들 천지네요.
    ------------------

    동감동감동감...
    귀 얇은게 우리나라 사람들 종특인가요? 다른 나라도 그런가요?
    유독 이런걸 잘 믿고 거기에 엎어지네요. 그러니 온갖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지요.
    제발 정신줄 좀 붙들어매고 삽시다 네?

  • 32. ...
    '20.8.28 2:48 PM (223.38.xxx.162)

    결말은


    헤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2222222222

  • 33. 이겨야지요.
    '20.8.28 3:00 PM (211.229.xxx.164)

    끝끝내 이겨 낼겁니다.

  • 34. ..
    '20.8.28 3:10 PM (175.116.xxx.70)

    뭐라고적혀있었는데요 결말이?? 글이 사라졌어서 못찾겠어요

  • 35. 흉몽
    '20.8.28 3:20 PM (112.151.xxx.122)

    흉몽따위를 믿지 말고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읍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잘 뭉치고
    잘 협조하면서
    우린 또 끝내 이겨낼겁니다
    나 하나하나가 지켜가면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수 있습니다
    이건 과학입니다
    지치지 말고 마스크 잘쓰고
    손 잘씻고
    꼭 필요한일 아니면 외출도 줄입시다

  • 36. 전 세계
    '20.8.28 3:21 PM (112.151.xxx.122)

    전 세계에서 가장 지혜롭고
    가장 열심히 사는 나라 대한민국
    이국민이 이 난제를 해결해내지 못하면
    해결할나라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지치지 말고
    다시 처음처럼 대처해갑시다
    아자아자 대한국민 화이팅!!!

  • 37. 이러니
    '20.8.28 3:26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무당한테 돈바치고
    신천지에 돈바치고
    빤스목사에게 돈바치고..33333

    흉몽이라니.
    순실이가 감옥에서 뛰쳐나왔나 미치것네.

  • 38. 꿈..
    '20.8.28 3:45 PM (222.120.xxx.113)

    꿈애기들 하시니.
    .간밤에 너무나 힘든 꿈을 꾸었어요
    바로앞이 전철역인데 출입구를 나만 못찾아서 발을 동동거린다거나.
    .뭐 그런식을 총 집합 해놓은 듯 한 정말 힘든 꿈이었어요
    오늘 2.5단계 발표에서 프렌차이즈 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하라고 하는데
    영세 자영업자인 저는 어째야 좋을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ㅠ
    지금도 홀에 손님 안드는데 포장과 배달만 하라니요
    포장은 괜찮을듯 싶은데도 겁나고 소비심리 줄어서 그런지 매출 전년대비 20%정도 입니다
    코로나블루로 죽고 싶습니다

  • 39.
    '20.8.28 4:07 PM (223.38.xxx.208)

    미통탕과 손잡은
    빤스목사가 나라를 어지럽히더니
    이젠 예언자까지 나타나
    나라가 위험해진다구요?

    담엔 또 뭔 스토리를 깔지

    서동요가 도네

  • 40. 멍청댓글과원글
    '20.8.28 4:11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이런 위기에 이때다 하고 유언비어나 퍼트리고
    한심합니다.

  • 41. ㅇㅇ
    '20.8.28 4:14 PM (1.243.xxx.254)

    전 세계에서 가장 지혜롭고
    가장 열심히 사는 나라 대한민국
    이국민이 이 난제를 해결해내지 못하면
    해결할나라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지치지 말고
    다시 처음처럼 대처해갑시다
    아자아자 대한국민 화이팅!!!22222

  • 42. ....
    '20.8.28 5:31 PM (59.14.xxx.232)

    무당말 백퍼 믿고
    이런 사람은 혈액형까지 신봉.
    사기 당하기 딱 좋은.
    지만 당하면 좋은데 주변 물 흘려놓고
    굿하느라 몇 백 쓰고.

    운명과 미래가 정해져 있는데 왜 열심히 사나요.
    그냥 막 살지.

  • 43. 이 와중에
    '20.8.28 10:49 PM (121.143.xxx.215)

    어제 전세계 코로나 현황을 보니
    중국 신규 확진자가 8명이더라구요.

    이건 뭐 온세계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처긴 잠잠하다는 건가 싶어
    잠시 멘붕이었어요.

  • 44. 이 와중에
    '20.8.28 10:50 PM (121.143.xxx.215)

    처긴-->저긴

  • 45. ㅇㅇㅇ
    '20.8.29 1:02 AM (175.223.xxx.56)

    지난번에 북한 전쟁 도발글 읽고 엄청 불안에
    떨었는데..그거 생각하면 진짜 성나요.
    이런 글따위 안 믿을거예요.

  • 46. 정말 이상해요
    '20.8.30 10:56 AM (124.50.xxx.213) - 삭제된댓글

    중국 말이에요.....인구 많은 곳에서 너무 조용하니 음모론이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426 동부화재다이렉트자녀보험 1 동부화재다이.. 2021/05/26 527
1199425 침구류들 세탁보관후 냄새... 16 애궁 2021/05/26 4,455
1199424 조국네는 검찰발기사만 윤석열장모는 최씨시점으로. . 3 아하 2021/05/26 717
1199423 커피크림이 맛있는 빵이나 케익 파는 곳 있을까요? 3 MilkyB.. 2021/05/26 1,128
1199422 답지보고 오는 아이들 골치 아프네요/ 11 ... 2021/05/26 4,111
1199421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프로그램의 유일한 게스트 5 4중주 2021/05/26 1,034
1199420 카카오톡 PC서 계정이 하나로 고정 되었어요 어찌 바꾸나요? 2 .. 2021/05/26 672
1199419 루이비통 마이락미 40대가들기에 어떨까요? 3 .. 2021/05/26 2,746
1199418 온몸이 아파요 3 ㅇㅇ 2021/05/26 1,480
1199417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LIVE] MBC. 1 유투브 2021/05/26 586
1199416 치킨 시켜 먹고 왜 낮잠을 안 잤을까요? 4 이상해 2021/05/26 2,003
1199415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 6 1만보계 2021/05/26 4,169
1199414 시어머니 첫제사글 6 당황 2021/05/26 2,434
1199413 표고가루는 어디에 써야하나요? 3 .. 2021/05/26 1,205
1199412 동작고 중경고 경문고 어디가 좋을까요 4 Good 2021/05/26 1,444
1199411 가요제목 1 궁금한노래있.. 2021/05/26 507
1199410 적당한 티셔츠(도움절실) 4 50대 2021/05/26 1,251
1199409 당근 하실때요 5 eeee 2021/05/26 1,247
1199408 인스타 게시물 구경만해도 방문 흔적이 남나요? 6 인별신입 2021/05/26 39,947
1199407 택배기사 어디에 항의해야 하나요? 5 택배 2021/05/26 1,441
1199406 남양주 개물림 사고 영상 보고 진정이 안돼요 16 ..... 2021/05/26 5,568
1199405 새우가루가 많이 생겼는데 활용법 알려주세요 10 오늘 2021/05/26 1,732
1199404 백신 접종자 5인집합금지·마스크착용·종교활동제한 제외 15 6월7월 2021/05/26 2,578
1199403 한강사건 전직 강력계 수사과장의 인터뷰 4 ㅇㅇ 2021/05/26 2,750
1199402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아세요? 1 청년 2021/05/26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