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평생 써먹는 스펙이 얼굴 다음으로 키예요.
키가 진짜 알게 모르게 남녀불문 권력입니다.
알바부터 정규직까지 키큰 사람 선호하고
연애시장 결혼시장에서 말할 것도 없구요.
큰 키에 긴 다리 군살 없눈 몸매 물려주는 건
한 20억 정도를 유년기부터 물려주는 거랑 같다고 봅니다.
1. ㅇㅇ
'20.8.28 12:36 AM (112.218.xxx.91)남자야 그게 맞구요.
여자는 그렇지 않은게
긴거랑 큰거랑은 다르거든요.
그런데 길면 동시에 클 확률이 높죠.
평생 날씬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장점이죠.2. 키부자
'20.8.28 12:38 AM (122.42.xxx.155)20억 유산 고등학교때 받은거네요.
3. ..
'20.8.28 12:40 AM (39.7.xxx.174) - 삭제된댓글부럽다 키유전자 20억..
작은키만 물려받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4. ....
'20.8.28 12:4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여자도 키큰게 좋죠. 170이상은 별로구요, 164~168정도면 이상적...
5. 윗님
'20.8.28 12:45 AM (175.223.xxx.174)재벌들 여자 170이상 선호해요 164~는 쌍팔년도 개취
6. ....
'20.8.28 12:50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170이상은 키보다도 조금만 살쪄도 등치가 있고 뼈 자체도 슬림하기가 어려워서 좀 억세보인다고 할까 남자 같다고 할까..그런게 있더라구요. 완전 날씬해야 예쁘죠 170이상이 예쁘려면...
7. 그렇네요.
'20.8.28 12:51 AM (175.223.xxx.151)키 작으면 일단 열등감이 자동장착되니..
특히 청소년시절엔 엄청난 컴플렉스로
성격형성에 문제가 되죠.8. 늙어병들어봐요
'20.8.28 12:53 AM (1.237.xxx.156)그 키가 얼마나 큰 짐인지
9. .....
'20.8.28 12:54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헉...제가 아들에게 20억을 물려 줬군요.
186까지 키운다고 식비 엄청 들었는데
보람 있네요.
얼굴도 곱상해서 공부는 전교 꼴찌 했는데
전교 일등 여학생이랑 일년 넘게 교제하고 있어요.
아들 말에 의하면 여자애가 자기를 너무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 엄마 알면 속상하겠죠.
여자애도 사회 때가 좀 더 묻으면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겠죠.
아들한테 그 때가 오면 쿨하게 보내 주라고 했어요.10. 으잉
'20.8.28 12:55 AM (121.134.xxx.245) - 삭제된댓글큰 키에 긴 다리 군살없는 몸매 완전 드물지 않나요
진짜 20억 맞는듯
남자는뭐... 회사 막내 때 복도끝자리에서 꽤 구경한 바
서서 대화할 때 내려다보며 얘기하는 그게 정말 큰 것 같아요. 애초에 서열짓는 동물이니...11. 폴링인82
'20.8.28 1:00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으엉
키가 난장이 똥자루라 ㅠㅠ
거기다 머리도 똥멍충이라고 불리우고
얼굴은 가난은 면한 정도고요
키작녀 ㅠㅠ
그래도 전 저를 제일 사랑하는 에고이스트랍니다12. 헐.
'20.8.28 1:03 AM (112.150.xxx.194)이런글 진짜 싫다.
13. .....
'20.8.28 1:03 AM (1.233.xxx.68)여자가 얼굴 예쁘면 키가 150 이라도
180 키의 남자 만나는데 큰 문제는 없어요.14. 폴링인님
'20.8.28 1:04 AM (110.70.xxx.8)(키 이야기 중에 딴소리 죄송합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전 제자신을 사랑해본적이 한번도 없고
오히려 미워하고 경멸하거든요.
ㅠㅠ
심리학 책들을 보다보면
결론은
자기자신을 사랑하래..
사랑스러운 구석이 1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사랑함?
자기최면인가요?
나는 나를 사랑한다.사랑한다...
ㅠㅠ15. 한가지만
'20.8.28 1:05 AM (31.13.xxx.92) - 삭제된댓글딱 키, 딱 얼굴, 딱 돈 등등
이런 것들은 그냥 하나의 장점이고 다 갖춘 자들이 위너죠16. 아무리 이뻐도
'20.8.28 1:22 AM (175.223.xxx.90)150은 좀....키큰거 장점이긴 하죠. 얼굴이야 성형수술도 있고 살은 뺄수도 있지만 키는 어찌 못하잖아요.
17. 누군들
'20.8.28 1:27 AM (223.62.xxx.11)물려주지 않고싶겠어요?
근데 물려줄 그게! 없어요.ㅎㅎ
이런글 너무 허무해요.쓰나마나한 얘기.18. ..
'20.8.28 1:27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아무리 얼굴 예뻐도 키 150이면 꽝임. 옛날이면 몰라도..
19. 됐슈
'20.8.28 1:31 A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저 152지만 얼굴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신항 만나 잘 살고 있어요
울 남편 178 . 딱 키 차이 좋아요20. ㅠㅠ
'20.8.28 1:32 AM (59.10.xxx.178)누가 뭐라했나요??
다 크고 싶지요
근데 전 키가 큰편인 여자 사람인데요
키가 큰 얼간이들 껍데기만 킹카인 남자들 많이 만나봤지만
키 저랑 비슷한 오동통한 울 남편 인간적으로 존경하고요
제 아이도 아빠 많이 닮기를 바래요~~21. ..
'20.8.28 1:33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아무리 얼굴 예뻐도 키 150이면 꽝임. 옛날이면 몰라도..
22. ..
'20.8.28 1:35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아무리 얼굴 예뻐도 키 150이면 꽝임. 옛날이면 몰라도..
최소 160은 넘어야 옷태가 봐줄만해요23. .....
'20.8.28 1:37 AM (1.233.xxx.68)저희 동네에 데이트 코스가 있어서
젊은 남녀가 데이트를 많이 하는데
150키의 여성이 180키의 남성과 데이트하는 모습 많이 봤습니다.24. ..
'20.8.28 1:40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아무리 얼굴 예뻐도 키 150이면 꽝임. 옛날이면 몰라도..
최소 160은 넘어야 옷태가 봐줄만해요25. 음..
'20.8.28 1:50 AM (106.102.xxx.47) - 삭제된댓글여자도 길쭉하고 늘씬한 사람이 보기 좋고 예쁘죠..
키 150이면 다 안자란 초딩같아서 보기 안쓰러워요...
근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150정도는 잘 없던데요 대부분 키크고 늘씬하던데..26. 음..
'20.8.28 1:51 AM (106.102.xxx.47) - 삭제된댓글여자도 길쭉하고 늘씬한 사람이 보기 좋고 예쁘죠..
키 150이면 다 안자란 초딩같아서 보기 안쓰러워요...작아도 너무 작.. 160도 작다는 요즘인데..
근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150정도는 잘 없던데요 대부분 키크고 늘씬하던데..27. ...
'20.8.28 1:55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제키가 150대 ㅠ 적은쪽으로 ㅋ
딸 167
키 에대해 할말이 너무많지만 ...
예전과 비교해 경험해보니
키가 참 많이 중요하다는걸 딸을 통해서
알게됨..
원글님의 적극 공감해요.28. ...
'20.8.28 1:55 AM (109.153.xxx.168)얼굴 다음 키가 아니라
요즘은 비율이 충족되는 큰 키가 먼저에요.
작은 키는 아무리 얼굴예뻐도 답없음. 얼굴은 고쳐도 키는 못고침.29. 키작은
'20.8.28 2:02 AM (118.235.xxx.74)사람 더 서럽게 왜들 이래요ㅠ
30. ㅠ
'20.8.28 2:22 AM (112.152.xxx.59)결혼전이었다면 왜때문에그래요 키큰게뭔데요뭐라고요그게~~~ 했다만 자식생기고보니 키가크길 바라는부모마음ㅠㅠ
31. 폴링인82
'20.8.28 2:34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폴링인님
'20.8.28 1:04 AM (110.70.xxx.8)
(키 이야기 중에 딴소리 죄송합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전 제자신을 사랑해본적이 한번도 없고
오히려 미워하고 경멸하거든요.
ㅠㅠ
심리학 책들을 보다보면
결론은
자기자신을 사랑하래..
사랑스러운 구석이 1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사랑함?
자기최면인가요?
나는 나를 사랑한다.사랑한다...
ㅠㅠ
>>>>>
(먼저 키부심?키찬양 원글님의 글에 저도 딴소리라 쏘리예요)
전 우선 제가 특별하다고 생각했답니다.
왜냐고 물으셔도 저도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못 드립니다.
아마 기원전부터 특별한 걸로 치죠^^
아마도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을 받아서일까?
저도 굳이 찾자면 그 정도.
얼마전 막내이모와 통화하는 데
어릴때 제가 천사였다셔서 저도 어리둥절하긴 했지만..
제가 말은 예쁘게 했던 거 같긴 해요.
저도 지금 애써 제 사랑스러움을 찾느라 애써보는 겁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말의 중요성
제 안에 신성을 찾고자 하구요
그리고 절대 블랙스완이 되지 않으려 하구요
정언 정법 정행 아버지의 가르침도 컸구요.
이 세상은 내가 없어도 돌아가죠
그러나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는 거예요
나
나를 세상의 중심으로 두세요.
그리고 사랑스러운 구석이 왜 없겠어요?
앞에 계시면 제가 바로 110개는 찾아드릴텐데요.
콧구멍도 예쁘다는 칭찬 댓글 못보셨나요?
근데요
세상 무엇보다 이쁜 건 예쁜마음이요
하나씩 나누어 보세요
물질만이 아니라
관심
배려
한조각 작은 마음
환한 미소
길가다 쓰레기도 줏어보구요.
환경보호같은
누군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면 얼른 달려가보기도 하시구요.
타인에 대한 관심
함께 사는 사회니까요
착하다는 칭찬
대단하다는 격려
뭐든 본인이 즐거운 걸 찾아서 해보세요
전 누가 길 물어볼 때 열심히 알려주고 뿌듯해요
그게 뭐라고
아무것도 아닌 친절 마구마구 베풀고 싶어요
아직 제가 가진 게 미약하니까요
가진 건 조건없이 나누고 싶어요
나눠보세요
기쁨이 생겨요.
얼마전에 하루는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갔다가
아이들 중에 한 명이 친구에게 음료 사달라고 하고 거절당하는 걸 보고 측은하여 거기서 골든벨을 쳐봤네요~
본의반 아이들 성화 반 해서요.
총 만오백원으로 즐거움을 샀죠 전~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과요~
하루하루를 작은 행복으로 채워보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거울보고 달래보세요
나는 나를 그동안 미워하고 경멸하였다.(아무 이유도 없이)
이제는 나를 미워하지 않겠다
이제는 나를 경멸하지 않겠다
나는 이제부터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나는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리고 내 어깨를 스스로 토닥토닥
해보세요
내가 있어야 세상도 존재한다
그리구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라고 물어봐주셔서 감사해요.
자신을 사랑하고자 애쓰시는 당신이 이세상 최고입니다.32. ..
'20.8.28 2:35 AM (115.140.xxx.145)얼굴 아니여도 키만 크면 젊어서부터 훤칠하네. 늘씬하네 소리 듣고 살고
얼굴까지 괜찮으면 긍적적 피드백 많이 받으니 그것도 자산이 되지요
그리고 늙어병들어봐요. 그 키가 얼마나 큰 짐인지란 말은 참..요양보호사 위해 작아야하나요33. ..
'20.8.28 2:38 AM (223.62.xxx.247)어느정도는 맞는말인듯
큰딸 170
둘째딸 172인데요
일단 키에서 점수따고 들어가더라구요
동네에서 다들 엄청 예쁜자매들이라고들 말을 하네요
남자친구들도 180이 넘다보니 어디서나 눈에 띈다고합니다34. ...
'20.8.28 2:47 AM (27.100.xxx.55)외모만 보는 짝짓기인가요
35. ...
'20.8.28 5:29 AM (116.121.xxx.143)남자는 얼굴보다 키가 더 중요해요.
이렇다보니 부작용 있어도 다들 성장클리닉 데리고 다니며 수백씩 쓰고 주사 맞히지요.36. ..
'20.8.28 5:53 AM (223.38.xxx.182)키가 클수록 연봉이 늘어난다는 연구가 있잖아요.
남자보다 오히려 여자가 더 영향을 받는다더라고요.
제 친구들도 170넘는데 다들 예쁜 편이에요.
사실 키가 작았다면 그리 눈에 띌 정도는 아닌데 키 크니까 미인 소리 들어요. 미인대회에 왜 키가 중요한 요소겠어요.37. .....
'20.8.28 6:19 AM (125.176.xxx.72)폴링인82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벽에 읽고 공기가 다 훈훈해졌어요. 저는 학생들에게 아침에 일어나지마자 거을 보고 '아이고 예뻐라~' 3번 말라하고 합니다. 사춘기 여학생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는 방법이에요.
전 나이들수록 제가 예뻐지는 것 같아요. 노안이 와서 그렇겠지만 뭐 어때요? 행복하면 됐죠.
지금 거울 보고 ' 아~예쁘다.' 해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38. 참내
'20.8.28 6:23 AM (211.210.xxx.137)그런데 얼굴은 수술한다지만 키는 어쩔수 없는건데 쓰잘데없는말 왜 자꾸할까요? 유일하게 키만 가진사람의 위안인건지.. 유별나게 작은 사람에 대한것도 예의가 아니고 너무 무식해보여요. 길가 가보면 여자는 대부분이 160초반이구만.
39. 진짜
'20.8.28 7:12 AM (222.234.xxx.215) - 삭제된댓글20억 벌 능력을 갖추세요
무슨 큰 키가 20억을 물려준것과 같나요
울 고등 아들 키 180 언저리 늘씬한 아이인데
이 시국에도 열나게 공부하네요
사람이 실속이 있어야지
겉으로만 번드르 외모칭찬 뭔 소용인가요
크나 작으나 진짜 자기 능력을 갖추세요40. 글고
'20.8.28 7:23 AM (222.234.xxx.215) - 삭제된댓글울 동네 택배아저씨 편의점 알바
카페알바들 키는 크더이다
20억은 어디 간겨요
키만 큰 자들의 정신승리인가요41. 그런데
'20.8.28 7:24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180이상의 키 큰 남자들은 여자 키는 신경 안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 친구들중에서 키 157-158인 친구들은 남편이 184-187이 대부분.
제 아들들도 키가 그 정도이고 친구들도 다 비슷한데
여친들이 대부분 150대이거나 160초반.
키를 아예 안보더라구요,
작은 여자들이 당차고 씩씩하고 리더십도 있고 키 큰 남자애에게
자기가 마음에 들면 먼저 고백했다가 뻥 찼다가 들었다다 놓았다가..
키 크고 잘 생기거나 예쁘면 왕자병 공주병은 아닌데도
먼저 다가갈줄 모르고 받는데 익숙해져서 수동적인 경우가 많고
저 사람은 여친,남친이 있겠지 싶어서 주저할때 용감한 사람들이 그들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디보니
외형적으로만 놓고 볼때
키 큰 미남 옆에 키 작지만 똑부러지는 여자. 조합이 많은것 같아요.
키 큰 미녀 옆에 좀 덜 생긴 남자.
키 170에 뼈가 많이 가늘고 얇으니 살이 쪄도 사이즈는 표준이라서 덩치가 커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는데
뼈가 가늘어서 나이 들수록 몸이 길다보니 관절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요.42. 카페라떼
'20.8.28 7:43 AM (211.245.xxx.6)윗님 ㅋㅋㅋㅋ
키가 20억이라면 전 땡이네요~~
대체 울가족은 얼마나 날려먹은거야. 꼬인마음 아니구요^^
연예인할것도 아닌데 그넘의 키부심은.43. .......
'20.8.28 7:54 AM (211.36.xxx.11)이런글들보면
장점하나없는데.키라도 커서
그거하나 위안받는사람이 쓴글인가싶어요
자존감 너무 낮아보이고
너무 이상합니다.44. 55
'20.8.28 7:59 AM (116.39.xxx.34)사실을 말한건데 왜 흥분들..
댓글중 167 딸가진 부모님 공감합니다.45. 여자도
'20.8.28 8:09 AM (39.7.xxx.90)여자도그래요
뭘아니래46. 키만 크고
'20.8.28 9:19 AM (222.234.xxx.215) - 삭제된댓글능력은 없는 사람이 그냥 키 하나로
인정받고 싶어서 이런 글 자주 올리나봐요
이 20억 글 예전에도 봤거든요
주위에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성공한 사업체 사장님들
기타 능력있는 사람들 중에 키만 큰 사람 있나요
미스코리아나 키 큰 순서대로 뽑을까
하물며 모델로 성공하려고 해도 키만 크다고 되나요
근성과 능력이 있어야지요
한혜진이 모델로 성공한게 키만 커서인가요
얼마나 뼈를 깎는 노력을 하고 있나요
태어나보니 키하나 커서 그걸로 굉장히 인정받고 싶은 거 같은데
세상이 그렇지가 않아요
아마 그래서 좌절도 많을걸로 보이긴 하네요47. 키만 크고
'20.8.28 9:27 AM (222.234.xxx.215) - 삭제된댓글능력은 없는 사람이 그냥 키하나로
인정받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글로 보여요
이 20억글 예전에도 올라왔거든요
하물며 모델도 키하나로 승부하나요
한혜진이 크만 크다고 탑모델인가요
얼마나 뼈를 깎는 노오력을 하고 있나요
키 큰 사람들이 다 성공하고 잘사는 것도 아닌데
주기적으로 글 올려 키로 인정받고 싶어하네요
키는 그냥 부수적인 문제고 각자 능력을 키우세요48. ...
'20.8.28 9:34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예전에 취미로 배우는 곳에서 자기소개시간에
40대 이상 여자들중 키162 이상인분등 키부심 엄청나더라고요.. 키를 크나큰장점으로 알더라고요..
또하나 제가볼땐 얼굴 예쁜사람 진짜 진짜
한명도없었는데
얼굴 부심도 상당하더라고요.. 힝
우리나라는 남자나 여자나 자존감이무척이나 높아요 .
ㅎㅎㅎㅎ49. 여자는
'20.8.28 9:42 AM (117.111.xxx.212) - 삭제된댓글죽었다 깨도 얼굴이고요
남자는 죽었다 깨도 능력이에요
능력있으면 키따위 쌈싸먹음
남편 회사 리더하는 능력자들 다 키크지 않아요
우선 성격으로 따르게 하고 능력으로 인정받음50. 35년전
'20.8.28 11:06 AM (223.39.xxx.68) - 삭제된댓글이런 글을 짐작이나 했을까요?
54세인데 171입니다
사는게 불편시러웠어요
기성복 팔다리짧고 만원버스서 기둥처럼 보이고
별명은 키다리,꺽다리,기린 등등
60명 넘는 콩나물교실에서도 앞자리는 언감생심
남학생줄 맨끝자리나
여학생줄끝이고 뒤에 남학생한팀(끝줄 아귀 맞추는 용도로요)
50넘어 요즘 세상엔 제 키가 유세될 정도네요 ㅋ
제 키를 사랑하게 된지도 사실 얼마 안돼요
요즘은 기성복도 잘나오니 특별히 짧은 옷 아님 다 괜찮고요
어떤 글 보니 얼굴사이즈 얘기나오던데
우리 부모님은 얼굴까지 작게낳아주셔서....
아들 딸도 키부잔데요
걍현금으로 바꾸고 싶긴하네요
60억인데......ㅠ51. ㅣㅣ
'20.8.28 11:57 AM (31.13.xxx.92) - 삭제된댓글여자는
'20.8.28 9:42 AM (117.111.xxx.212)
죽었다 깨도 얼굴이고요
남자는 죽었다 깨도 능력이에요
능력있으면 키따위 쌈싸먹음
남편 회사 리더하는 능력자들 다 키크지 않아요
우선 성격으로 따르게 하고 능력으로 인정받음
ㅡㅡㅡㅡㅡㅡㅡㅡ
90년대 얘기고 요즘은 능력 좋고 키 다 커요
여자도 예쁘고 키 커야되고요52. 수준 참
'20.8.28 3:54 PM (49.163.xxx.80)그래서요?
원글이나 원글 아들이 다른 스펙은 개차반이고 키만 큰 별볼일없는 인간인가봄
원글이 딸있다면 딸도 20억값어치의 키만 대따크고 다른건 쥐뿔도없는 인성막장에 생활비도 제대로 못버는
온리 키만 큰 남자 그 대단한 스펙의 남자 만나면 대환영하겠네요
부디 소원성취하길...53. 와...
'20.8.28 9:43 PM (211.109.xxx.233)폴링인82님 글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