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기사 : 어제자 기사
서울 고검이 조사후 정진웅을 피의자 입건
정진웅은 소환에 응하지 않고 있슴
이성윤은 소환통보 하지 말라고 압력 넣으러 서울 고검 갔다가 원칙대로 하겠다고 밝히자 자리를 박차고 나감
두번째 기사 : 오늘자 기사
정진웅은 피의자로 서울고검 수사를 받는 상황에 광주지검 차장 검사로 승진
정진웅 소환한 서울고검 감찰부 소속 검사 6명 중 5명이 지방으로 흩어지며 초토화 시킴
이게 바로 이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인가요?
공수처가 생기면 어떤 세상이 올지 무섭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
'한동훈과 몸싸움' 정진웅 피의자 전환···고검, 기소 노렸나
27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고검 감찰부는 지난달 30일 한 검사장이 독직(瀆職)폭행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두고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최근 정 부장을 입건했다. 정 부장은 현재까지 서울고검 감찰부 소환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찰이 시작되자 이성윤(58‧23기) 서울중앙지검장은 이달 초 퇴임 직전인 김영대(57‧22기) 전 서울고검장을 찾아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기소 전까지는 수사팀에 대한 소환 통보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김 전 고검장이 “원칙대로 하겠다”고 밝히자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한다. 고성이 오갔다는 전언도 있다
https://zum.com/?af=ay#!/v=2&p=1&r=4&cm=front_nb_total&thumb=0&news=0252020082...
정진웅 감찰팀 초토화, 6명 중 5명 교체
한동훈에 몸날렸던 정진웅은 승진… 정권수사 검사들 좌천
법무부가 27일 단행한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채널A 사건' 수사팀장인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 광주지검 차장검사로 승진했다. 정 부장검사가 '한동훈 검사장 독직폭행' 혐의 피의자로 서울고검 수사를 받는 상황인데도 추미애 법무장관이 그를 '영전'시켰다는 비판이 나왔다.
반면, 정 부장검사에 대한 감찰 및 수사를 진행해 온 정진기 서울고검 감찰부장이 대구고검 검사로 좌천되는 등 서울고검 감찰부 소속 검사 6명 중 5명이 지방으로 흩어졌다. 검찰 내부에선 "정 부장을 수사하고 있는 감찰부가 되레 초토화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