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아이들 온라인 수업 문제있지 않아요?
언니들.. 저 정말 까다로운 사람 아니거든요. 무려 저희 부모님 모두 교육자로 30년 이상 일하시다가 은퇴하셨구요. 저처럼 공교육
친화적인 사람도 없을 거예요. 그런데 오늘 저희 아들이 1학기때랑 똑같이 유튜브로만 구성된 온라인 수업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화가 나더라구요. 아이들 학교 못가게 만든 개독교에게도 화가 나지만 지난 학기 내내 바뀐 세상에 적응하려고 노력하지 않은 교육계에
화가 많이 났어요. 세상이 바뀌면 적응해야지 왜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나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838
1. 세상이
'20.8.28 12:09 AM (210.178.xxx.44)지금 전세계가 코로나로 다 위기예요.
전염병이 없는 상황에서 엉망진창 온라인 수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들 현재 상황에서 애쓰는 거잖아요.
미친 일베 알바들이 잠도 안자나...2. 극뽇
'20.8.28 12:12 AM (175.114.xxx.31)저기요.. 저 일베 아니구요. 세금 내라면 잘 내고 사회적 거리두기하라면 잘 지키는 선진 시민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예요. 동의하지 않으시면 지나가세요.
3. 동감해요
'20.8.28 12:12 AM (221.148.xxx.56)학교갈때는 수업마다 선생님 들어가시죠..실시간 화상은 안바래도 제대로된 수업내용가지고 업로드 시켜줬으면 좋겠어요..너무 대충이고 ebs틀어주고..
4. 동감
'20.8.28 12:13 AM (115.31.xxx.65)공교육 무너졌죠
5. 저도
'20.8.28 12:13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화가 납니다. 그런데 이게 온라인 수업이라서 생기는 문제일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더욱 화가 나더라구요. 이렇게 성의없이 유튜브 링크만 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수업을 했어도 비슷했을 겁니다. 대면수업에서도 열심히 했던 분들은 지금 상황에서도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성의없이 수업해도, 학생지도 못해도 다 정년까지 그냥 갈 수 있는 시스템이 문제입니다.6. ...
'20.8.28 12:13 AM (180.70.xxx.189)그럼 어쩌라구요?? 준비 할 시간도 안주고..갑자기 어느날 온라인 하세요..했는데 어째요??? 심지어 정년도 60이 넘어서 늙은 교사들도 많은데 그걸 갑자기 어떻게 잘해요?? 심지어 돈도 안내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체감상 무료 교육인데..뭘 어째요??,
7. 공감
'20.8.28 12:15 AM (49.172.xxx.24)저도 애키우는 엄마로서 공감합니다. 너무 성의가없어요. 이비에스 자료올려주면 끝.. 요즘 사립초는 쌍방향으로 아주 잘 하더라구요. 이게 바로 학업격차로 이어지겠죠. 똑똑한 선생님들께서 이거 배우는게 왜 어려운건지...왜 사립초선생님들만 잘하는건지 그것도궁금하네요 ㅜ
8. 극뽁
'20.8.28 12:16 AM (175.114.xxx.31)제 말이요!!! 저 아이들 유튜브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지난 십 년 동안 무던히 노력했는데 올해 바로 무너졌어요. 왜 아이들을 유튜브에 이렇게 무방비로 노출시켜야 하나요??? 사립초는 원격수업 중이라는데 공립은 힘든 건가요?
9. ...
'20.8.28 12:16 AM (39.7.xxx.249)동의했어요
중등학부모입니다
정말정말 공감됩니다
개독교 다음으로 교사들이 욕을 바가지로 먹을줄 알았어요
코로나 발발한지가 언제인데, 세상에 유툽 링크 띡
말이 좋아...링크지 도둑질 아닌가요?
전과목쌤들중 두분 빼고 모두 유툽 가져다 씁니다
여기 교사 교사가족들 많던데 변명 징징하지말고 여기에 대한 답변만 해주세요
학원에서도 하는 화상 쌍방수업 왜 못하나요?
네 알고있어요 안하는걸로
유툽 도둑질 수업해도 월급 그대로 나오는데 할 이유가 없는거죠
교사들 이제는 당신들 차례예요
세상에 해도해도 너무하지
학생들이 이미 우습게 봐요 양심도 없이 유툽 그대로 가져다 쓰는 샘들, 비양심이라고10. ..
'20.8.28 12:18 AM (39.7.xxx.249)첫댓글
교사인가요?
엉망진창 온라인수업이 잣대가 아니잖아요
애쓴다?
무얼요?
미친 일베라니 허참내! 기막혀서11. ㅇㅇ
'20.8.28 12:18 AM (175.114.xxx.36)어떤 쌍방 프로그램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정도 대형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앱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능한지 모르겠으나 줌, 웹엑스 등이 있는데
많이 쓰는 줌은 보안 형편없는 중국 서비스예요, 공공용으로 들이기는 무리죠. 애들 수업하다 중국 야동 나오면 님 감수하실거예요? 중국 서버에 울 아이들 얼굴, 위치 다 저장되도 괜찮으세요? 회의내용 암호화 한다지만 국제표준 안쓰고 자체표준 쓰는데 믿을 수 있어요?
그 프로그램 문제만도 한참이에요.
교육부 내에서도 고민은 하겠죠, 교육공학적 고민을 하는 부서가 있으니까요.
준비가 안된 상태로 여기에 왔어요. 우선 입시 등의 행정적 혼란부터 우선 안정적으로 넘겨야죠.
쌍방향 교육이란게 청원으로 말해서 시행할 수 있는 사안이면 좋겠네요.12. 일부는
'20.8.28 12:19 A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Ebs 저리가라 할 정도로 노력하고 공부하고 준비하고...
다수는 세상에 적응 못해 쉬운길로만 가려하고...
교육청 두리쌤 뽑는데
왜 담임교사가 할일을 두리쌤에게 전가하는지...
또 코로나 시대에
학부모님이 조금 신경 써 주면 되는데 일일 슉제만 해도 아이 실력 나빠지지 않아요.
신경 안쓰고 있다가 학교 전화해서 학교에서 숙제 안 시켜 주냐고 불만만 이야기 하고..13. 극뽁
'20.8.28 12:19 AM (175.114.xxx.31)사립은 원격수업 진행중이고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사랍 선생님들 월급 두 배로 받으시나요? 공립 선생님들은 그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고도 바뀌는 세상에 적응하는 것이 그리 어렵답니까.
14. 그냥ebs
'20.8.28 12:19 AM (1.238.xxx.124) - 삭제된댓글시간 날 때 들어가서 수강하는 게 전 더 나은 것 같아요. 하루종일 애가 아이패드만 붙잡고 있는데 선생님 수업은 계속 나오고 그 시간 딱 맞춰 있으려니 넘 힘들어요.
애가 일주일 하고 나더니 계속 그렇게 보는 거 피곤하다고 해요.
토론 수업도 하긴 하는데 그건 또 시간이 너무 짧아서 하다가 말아요. 그냥 다시 ebs 링크 해 주세요.
강제 쌍방향ㄴ 애들한테더ㅠ곤욕이에요15. ...
'20.8.28 12:20 AM (116.121.xxx.143)줌으로 수업하자고요!!!!
계속 링크만 걸거라면 월급 50프로 삭감하세요16. 불리율리
'20.8.28 12:20 AM (211.243.xxx.56)우리아이 학교는 영상도 없어요. 매 수업시간마다 활동지 한장이 끝이예요.
17. ...
'20.8.28 12:22 AM (39.7.xxx.249)이보세욧 발끈한 교사들 나셨네
준비할 시간도 안줘놓고
ㅎㅎㅎㅎㅎ 개가 다 웃을소리네
똑같은 시간아래 학원샘들은 1월부터 화상수업해요
글구 무료교육?
그들의 월급은 뭔가요?
우리 세금으로 월급과 연금 받잖아요
무료봉사이면 유툽 가져다쓰는것 아무말 안하지요
어쩜 자기반성 1도 없고 징징징 뻔뻔
개독이랑 똑같아요18. 비대면 수업이
'20.8.28 12:23 A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줌만 있는게 아니고 국산도 있어요.
근데.... 한번에 20명은 넘 많아요.
10명씩도 정신없는데
4~6명이 질문받고 딱 좋았던 것 같은데19. 사립초엄마
'20.8.28 12:24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쌍방향이라고 다 잘 진행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정말 교사들 역량이 그대로 드러나요.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번갈아 질문하고 수업자료 잘 만들어 대면 수업과 별다른 차이 없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집중못하는 아이들, 딴짓하는 아이들, 화면밖으로 나가있는 아이들 통제 못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집에서 수업을 하니 저도 같이 옆에서 내용을 듣게 되는데 개념설명이 좀 어이없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동안 준비된 공개수업만을 보니 잘 몰랐던거죠. 능력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20. ㅇㅇ
'20.8.28 12:24 AM (175.114.xxx.36)님, 사립은 사립이잖아요.
각 학교가 최대수요예요. 300명 전교생이면 그 수요라구요.
그걸 국가 전체 학생 규모와 비교하면 말이 안되죠.
저도 사립에서 줌쓰는거 아는데요,
서버가 어디에 있고 보안은 어떠한지 부모들 다들 알고 승인한건가 싶지만 그들과 사립재단이 감당하겠죠.
국공립은요? 사안이 달라지죠.21. 진짜
'20.8.28 12:25 AM (223.62.xxx.19)지금 전세계가 코로나로 다 위기예요.
전염병이 없는 상황에서 엉망진창 온라인 수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들 현재 상황에서 애쓰는 거잖아요.
미친 일베 알바들이 잠도 안자나...
-----ㅡㅡㅡㅡㅡㅡ
이런사람때문에 로긴해요.
정치병도 중병이에요
이런의견에 일베라니!!!!
조금이라도 현정부에 반하는 의견은
죄다 적폐취급질은 ㅁㅈㄹ나 하는 짓입니다!!!!!!!!!!!22. 저도
'20.8.28 12:25 AM (49.165.xxx.197)근데... 초등은 학교에서도 동영상 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공교육이 딱 온라인으로 보여주는 수준인거죠.23. ㅇㅇ
'20.8.28 12:26 AM (175.114.xxx.36)윗님 일때문에 이것저것 다 써봤는데 사실 줌만한게 없습니다ㅜㅜ 웹엑스도 쌍방에 많이 한계와요. 국산프로그램은 이자리를 빌어 소개받으면 한번 써볼게요.
24. 공감해요
'20.8.28 12:26 AM (112.154.xxx.39)고등인데 1학기내내 어쩜 직강 한번없이 ebs연계 모든과목들..이번주 학원서 직강한거 보내주고 아이가 온라인으로 보고 있어서 저도 잠깐 봤어요
수업 엄청 열심히 하시고 혼자 강의하는데도 마스크
왜 마스크 쓰고 했냐면 습관이 무섭다면서 강의할때는 무조건 쓰고 하는 버릇 들인다고 계속 쓰고 강의하더라구요
설명 엄청잘하고 과제도 설명 넘좋아서 아이에게 물으니
학교샘들은 수업들어와도 대충대충 관심도 없고 못가르친대요 아니 성의가 없대요
그냥 학교샘이랑 학원샘 바뀌면 좋겠답니다
윗님 말처럼 학생들이 교사들 맘속으로 우습게 보고 선생으로 취급도 안해요 그럼 안된다고 했는데 고1짜리가 그럼 최소한 직접 강의한거 한번이라도 올리고 시험에 대해 뭔가라도 성의껏 해줘야지 저게 뭐하는거냐고 화를 냅니다
역사샘이란 사람이 바뀐교과서도 모르고 작년 교과 ebs떡 하나 연계해놓고 학생들이 이상타고 문의 빗발쳐도 대꾸 한번 없다가 시험 막판 교과서 부분과 연결된곳 다시 ebs연결
사과한마디 이유한마디 없었어요
초기에는 이해합니다만 몇달이 지난 지금 이제 성의없이 유튜브나 ebs연결해 놓고 온라인수업 어쩌구 하는 교사들
뭔가 대책마련해야 된다 생각해요25. ...
'20.8.28 12:27 AM (39.7.xxx.249)교사들 총출동 ㅋㅋㅋㅋ
고민할 시간?
장장 8개월이 지나가는데
변명이라고 하나요 이걸 한심해서 원
학부모가 좀더 신경쓰라는 댓글까지
넘 기가차서 입이 안다물어짐26. 수원
'20.8.28 12:28 AM (182.227.xxx.92)2학기 부터 실시간 쌍방향 수업하는데요. 아이는 중학생이구요. 분당도 실시간 수업한다 들었어요. 지역이 어디신지요?
27. 노력도 준비도
'20.8.28 12:29 AM (1.241.xxx.7)않하고 그대로 2학기 맞은거죠ㆍ저도 처음엔 쌍방향 수업으로 수업의 질 좀 높였으면 바랬는데, 아예 교사의 자질 자체에 문제가 있나싶게 안일하고 편하게만 지냈구나 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ㆍ
공교육에 기대 않하려고요ㆍ 대충 올라오는 수업 포기하고 학원 열심히 보내야죠ㆍ28. ㅎ
'20.8.28 12:29 AM (210.99.xxx.244)학교나 교육청에 건의하세요 고등은 온라인이지만 실시간 온라인대면수업이예요.
29. ㅇㅇ
'20.8.28 12:29 AM (223.38.xxx.49)저도 회의 엄청 하는데 쌍방이요...아이고 힘듭니다.
자식들 쌍방수업 하는거 봤는데 성의도 역량없는 교사는 vod나 쌍방이나 뭐 똑같이 형편없어요. 쌍방이 해결책은 아닌거 같아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유튜버라도 섭외해서 교사들 교육부터 다시 해야하지 않을까요?
확실한건 단시간내에 준비하기는 어려울거란거30. ㅇㅇ
'20.8.28 12:30 AM (119.207.xxx.74)일단 언니들.... 에서 읽기 딱 싫어짐
부모님이 공교육 30년이신데 언니들로 시작이라니요31. 극뽁
'20.8.28 12:33 AM (175.114.xxx.31)왜요??언니들이라고 하면 안 되나요? 저는 그 동안 82에서 정치 사회 아이 훈육 모두 배웠는데요. 저에게는 이 곳이 친장같아요. 저보다 더 생각이 깊고 지혜로운 분들이 길을 보여주시곤 했거든요
32. 세상에
'20.8.28 12:33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이런 글을 읽고 미친일베 소리를 하다니.
코로나 시작한지 반년이 지났어요.
근데 교육부와 학교는 뭘 했나요.33. ㅡ.ㅡ
'20.8.28 12:34 AM (125.191.xxx.231)심지어 돈도 안내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체감상 무료 교육인데..뭘 어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죠?
중등 보내고 교사 자질이 의심스럽더라구요.
와~어떻게 저렇게 성의없이?
영상은 그렇다치고.
관리라도 좀 하려고 노력하면 좋겠어요.
사진 찍어 과제 올리면 답글도 없는 교사.
답글 복사해서 똑같이 붙이는 교사.
반말 ...반말...명령조 리플로 끝내는 교사.
차고 넘치는 인터넷. 자료 세상에서 최소 자기 강의를
그래도 한번쯤 해보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교사들.
월급 좀 생각해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런 교사들에게 내 아이들이 왜 평가받아야 하는지 참...34. 캐나다
'20.8.28 12:37 AM (183.107.xxx.96)캐나다에서 아이들 온라인수업 받을 때 숙제 많이 낸다고 욕을 욕을 했었는데-그 때 국뽕에 많이 취해있었거든요- 한국에 와서 보니, 욕한 게 미안해졌어요. 심지어 어떤 반 샘은 학교에서 수업하는 것 처럼 시간 운용하시고, 쉬는 시간, 점심시간도 동일하게 한다고 들었는데 왜 우리아이 샘은 이렇게 안하는 것이냐...이러면서...
MS team으로 쌍방향 온라인 수업 매일 했어요. 10시부터 시작했었고, 요일마다는 다르지만, 세 시간 정도 쌍방향 했어요. 나머지 시간은 3시까지 Office Hour라고 선생님이 온라인에 계시면서 아이들에게 숙제할 때 모르는 것 있거나, 궁금한 것 있으면 바로 물어보라고 계정 열어놓고 계셨구요.
수업도 과학같은 건 선생님이 혼자 교실에서 실험하는 거 아이들이 라이브로 보고, 사회 저명인사도 화상으로 모셔서 아이들에게 질문같은 거 하게 하고...
아이들은 실시간으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챗도 가능했구요.
저는 한국이 이보다 훨씬 잘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어디서 잘못봤나봐요.ㅠ.ㅠ 온라인 수업하다가 딴짓하고 있으면 선생님이 바로 알아차리신다고 그래서 역쉬 IT 강국 한국이여...이러면서 국뽕에 취했었거든요. 아이들도 쌍방향으로 소통하면서 재미나게 하는 줄 알고 왔다가....링크된 영상, 만들어진 수업자료 링크 등으로 그냥 혼자(?) 꾸려가고 있는데 저학년들은 참 힘들겠다 싶어요.35. 리모트 미팅
'20.8.28 12:40 A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국산인 리모트미팅보다 줌이 기능도 더 많고 편한거 알지만 줌이 중국꺼라 중국꺼 꺼리시는 분들땜에 국산프로그램 올렸구요.
저 위에 39님 학부모 신경 써 달라는 건
코로나 시대에 숙제 좀 하게 하라는 거지.
부모가 공부 가르치라는 거 아니 쟎아요.
우리아이는 슉제 다 하는데 옆집 길동이는 숙제를 안하고 늘 놀고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4쪽 해오라고 해도 숙제 하는 걸 못봐요. 요번 여름에도 제주도랑 여행은 잘 다니더만 왜 숙제를 안 시킬까요?36. ㅡㅡ
'20.8.28 12:46 AM (1.252.xxx.104)진짜 교사들 철밥통으로 임용끝나면 끝인게 아니라 능력제 성과제로 일년학기끝나면 학생학부모가 평가하도록 도입되어야해요.그리고 요즘 코로나라서 동영상강의 링크시키는게아니라
평소에도 영상물 자주보여주는 쌤들있어요.37. 극뽁
'20.8.28 12:47 AM (175.114.xxx.31) - 삭제된댓글저는 아이들 학원을 보낼 거라는 상상을 단 한 번도 안하고 살아왔어요. 이유는 제가 학창시절에 많은 사교육에 지쳤었고 그 결과가 대학교를 지나 유학시절까지 악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제가 아들을 학원에 보내야 하나 뒤늦은 후회를 하면서 답답한 마음에 쓴 글이였어요. 청원글은 다른 분이 쓰셨구요. 제가 82로 옮긴 것 뿐이예요. 언니들은 제 마음 이해해줄 것 같아서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으며 맞아요 맞아요 하다가도 아.. 내가 모르는 펜더멘털의 문제도 있나 싶어요
38. ...
'20.8.28 1:11 AM (98.31.xxx.183)의사 다음은 교사 차롄가보네요
39. 그넘의
'20.8.28 1:37 AM (39.7.xxx.117)갑자기 온라인타령은 반년이 지나도 그대로..상황이 변하면 자기들도 변해야하는데 그래본적이 없으니 마냥 가만있어도 되는줄아나봄..누군 지금 이상황이 익숙해서 재택하고 애들 집에서 다 돌보고 하는줄아는지..
40. 헐
'20.8.28 1:38 AM (175.223.xxx.23)학비가 무료지 교사 월급이 무료인가요?
그 월급은 세금 아니고요?
진짜 웃기는 소리 다 듣겠네요.41. ..
'20.8.28 1:48 AM (106.102.xxx.47) - 삭제된댓글누가 들으면 공립교사들 무료봉사하는 줄 알겠어요..^^
42. ....
'20.8.28 1:52 AM (14.38.xxx.183)개독교라뇨.
부모님 30년 교사하셨는데
총체적으로 발생하는 위기인 것으로 종합적 사고가 안되나봐요43. ㅇㅇ
'20.8.28 1:54 AM (73.83.xxx.104)줌이 중국 회사고 보안 의심되는 허접한 앱이라는 루머가 있나 보네요.
개발자가 중국에서 온 사람이지만 미국 회사예요.
그렇게 보안이 나쁘면 미국에서 허가가 안나요.
모든 다른 미국 회사들이 줌으로 일하고 학교도 줌 학원도 줌인데요.
교사들 일 안하는거 왜 소프트웨어 탓을 하는지.44. 좀
'20.8.28 1:55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그냥 ebs원할때 수강하면 좋겠어요.
10년전 유튜브가 뭐냐고요.
그냥 학원 다니게 시간이나 빼줘요.45. 세상 쉬운 직업이
'20.8.28 1:58 AM (125.180.xxx.243)선생질인듯
46. 극뽁
'20.8.28 2:02 AM (175.114.xxx.31)부모님 30년 교사하시며 녹봉받으신 거랑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개독교라고 말하는 것이 문제가 되나요? 지금 기독교가 행하는 작태는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 아닌가요? 그게 어디 사람이 할 짓입니까?
47. 이렇게
'20.8.28 2:21 AM (49.1.xxx.121)판 깔 시간에 학교로 전화해서 얘기해보시지 그러세요.
세상 쉬운 직업이 선생질이라니..참 말이라고는.
그럼 직접해보시지 그러세요.
다 남일은 쉽게 보입니다.48. 중학생아이
'20.8.28 2:33 AM (118.34.xxx.156)현재 학교수업 문제많죠 ᆢ ebs나틀어주는판에 지난번 기말고사는 범위가 거의 대부분 과목이 한학기범위였어요 ㅋㅋㅋ
가르치지는 않고 시험은 한학기범위를 통째로 보고
애들만 불쌍하고ᆢ
솔직히 교사는 뭐하는지 모르겠음49. oo
'20.8.28 3:01 AM (223.39.xxx.13)다 들킨거죠 질낮은 공교육수준을요. 학부모라면 모두 공감할거예요 대다수 온라인수업개차반인거. 여기 저도 글쓰고 교육청에 민원도 냈는데 달라진거 없어요 이런글올라오면 노력하는 교사도 있다 삐약삐약하는 분도 있는데 그런교사는 사이버가수 아담인가요? 현실에선 못봤네요
50. oo
'20.8.28 3:05 AM (223.39.xxx.13)교육부 교육계 개종자들이(견공들 미안) 생각이란게 있음 온라인 만족도 조사하고 품질감사해야죠 세상 모든 직장인 평가받고 감사받으면서 직장생활해요 월급은 받아처드시면서 개똥같은 유튜브링크라니 한학기가 넘도록 자체제작 컨텐츠 1도 없는게 말이되나요
51. 그학교가
'20.8.28 3:10 AM (49.1.xxx.121)문제인거지 왜 엄한데다 욕하시나요.
저희는 만족도조사 80프로이상 만족이고
영상은 자체제작합니다.
일부 창체수업 정도 외부링크 있었지만 저작권으로 인해 어쩔수없었던 부분이구요.52. 개종자라는
'20.8.28 3:12 AM (49.1.xxx.121) - 삭제된댓글말을 모든 님께 교사가 들어야하나요?
개종자에게 자녀 맡기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개종자보다는 본인이 직접 교육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53. 개종자에게
'20.8.28 3:14 AM (49.1.xxx.121)자녀교육을 어떻게 맡기시는지 궁금하네요.
개종자보다는 본인이 직접 맡아서 교육하시는편이 낫지않을까요54. oo
'20.8.28 3:15 AM (223.39.xxx.13)저위에 학교로 전화해보란분 ㅋㅋ 교육부에 민원넣었더니 논점도 파악 못합디다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하고있대요 근데 코로나이전 수업시간이 다섯시간이었으면 코로나이후 온라인링크거는 시간이 많이봐서 삼십분쯤 되어보여요 그게 짜증난다구요 그들이 제공하는 교육서비스가 질이 낮다구요 소비자인 우리가 보기에 너무 질낮아서 화난다구요
사온 과자가 썩어있어서 과자회사 전화했더니 지들은 잘만들었대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소비자들이 화난다고 떠드는중입니다55. ㅇㅇ
'20.8.28 3:18 AM (223.39.xxx.13)네 개종자인지 몰라서 맡겼네요 근데 이제 알게되서 가만히 안있으려구요 그들이 제공하는 질낮은 서비스의 소비자로서 개선을 요구할거예요
56. 네
'20.8.28 3:22 AM (49.1.xxx.121)그런데 그 과자가요
누구는 맛있다네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까요.
열심히 수제품으로 부끄럽지않게 만들었습니다.
과자가게가 너무 많아서 동네마다 달라요.
썩은 과자 만든 회사, 과자 만든 생산자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본사로 말하지마시구요.57. oo
'20.8.28 3:22 AM (223.39.xxx.13)워후~만족도 80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영상도 자처제작이라니 어딘가요 그학교~ 공립중 단 한군데도 없다는데 200원 겁니다정말 순수한 궁금증입니다
58. ...
'20.8.28 3:24 AM (210.183.xxx.26)온라인 첫수업부터 줌 구글클래스 온라인클래스를 사용한 서울 중학교에요.
온라인 수업 2주전부터 기기유무 알아보시고 바로 수업을 할 수 있게 준비해주셨어요.
수업전부터 잘 돌아가는지 시험해 보시기도 했고요.
첫 일주일은 아이들이 렉도 걸리고 기기사용이 헷갈리기도 했는데 담임샘이 단톡방으로 세세히 알려주셨어요.
수업뿐 아니라 조회종례도 줌으로 했기 때문에 이제는 문제없이 잘 돌아가요.
제가 봤을때 수업 내용은 줌 수업과 구글클래스 수업중 직접 ppt작업을 하셔서 본인 음성으로 녹화를 해서 수업하시는분들이 가장 좋았고 체육과 자유학기때 일부 수업은 유튜브라 좀 별로였어요.2~3과목 선생님이 온라인클레스를 이용하시는데 이분들도 과제는 따로 내주세요.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 선생님들이 계신데 또 불만들이 많아요.
줌 수업시 얼굴 보이게 안했음 좋겠다 과제가 너무 많다 그냥 온라인클래스만 하자...
그리고 아이들도 하는 아이들은 유튜브 수업이라도 열심히 하는 애들은 열심히 해요.
애들이 어떤지 아세요.
줌 수업중에도 게임을 하고 먹을걸 먹어요.
그리고 샘없는 단톡방을 만들어 답을 공유를 하고요.
결론은 잘하고 있는 학교도 애들이 공부 할 마음이 없음 안해요.
그나저나 이제 9월인데 아직도 화상수업 준비를 안한 학교들은 많이 답답하네요.
그 동안 뭘 했을까요?
우리 학교샘들은 정년 다되신분도 줌수업을 하세요.
열정만 있다면 나이는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학교 어머니회 회의 때문에 줌으로 회의를 했었는데 전허 어려운거 없었어요.59. oo
'20.8.28 3:24 AM (223.39.xxx.13)본사에 말하면 왜 안되나요?
60. 만족도
'20.8.28 3:26 AM (49.1.xxx.121)높은 학교
서울 공립초입니다.
본인이 아는게 다라고 생각하지마세요.61. oo
'20.8.28 3:29 AM (223.39.xxx.13)그니까 말씀해보시라구요 다같이 칭찬하고싶네요 이 각박한세상에 보기드문 희귀미담사례로요
62. 본사에
'20.8.28 3:29 AM (49.1.xxx.121)말했더니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더라 하셨잖아요.
그래서 드린 말씀입니다.63. oo
'20.8.28 3:29 AM (223.39.xxx.13)자체제작 컨텐츠에 만족도 80이상 서울 공립초 어디죠?
64. 그리고
'20.8.28 3:31 AM (49.1.xxx.121)솔직히 님같은 성향의 분은 어떤식으로해도 민원 넣으시는분에 해당하실것같아요. 이쯤되면 교사가 분노표출대상이 아닌가싶네요. 아이 맡기시면서 개종자라고 부르시니...할말이...
65. oo
'20.8.28 3:32 AM (223.39.xxx.13)그럼 여기서 문제 나갑니다 컨트롤 못하는 본사,본사말안듣고 저질 컨텐츠 생산하는 생산자, 만족못하고 불만제기하는 소비자 누가 제일 나쁜놈일까요 의견부탁드립니다
66. 어디냐고
'20.8.28 3:33 AM (49.1.xxx.121)물으시는건 82에서 신상공개하라는 뜻인가요?
67. oo
'20.8.28 3:35 AM (223.39.xxx.13)몰라서 맡겼다니까요 그리고 저 살면서 첫민원이 교육부에 온라인수업 민원이었어요
68. 나쁜사람은
'20.8.28 3:36 AM (49.1.xxx.121)없다고 생각되네요.
다들 예기치못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한 사람들인데요.69. oo
'20.8.28 3:39 AM (223.39.xxx.13)학교에 댁의 자녀 한명만 다니는것도 아니고 희귀미담사례 나누자는건데 발끈하시네요 네 이해합니다
70. 그럼
'20.8.28 3:39 AM (49.1.xxx.121)이제 아셨으니 본인이 직접 교육 잘 하시면 되겠네요.
만족하지못한 과자 소비자는 결국 자기가 과자 만들어먹으면 되니까요.71. ㅇㅇ
'20.8.28 3:41 AM (223.39.xxx.13)최선을 안다한사람이 있어보이는데요? 자 죄송합니다 많은 다른분들도 게시판 읽으시는데 ㅠㅠ 이제 49.1님도 주무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저는 자러갑니다
72. 네
'20.8.28 3:42 AM (49.1.xxx.121)그건 판단 나름이겠죠.
안녕히 주무세요.73. 1avender
'20.8.28 4:04 AM (95.187.xxx.87)저 외국서 국제학교보내는데
방학사이 준비해서 담주부터 줌으로 영어읽기.쓰기.수학 실시간 수업해요
예체능은 동영상인데
지난 학기에도 쌤들이 반이상 직접 제작하셨구요.
5학년 이상은 지난학기에도 이미
실시간 수업했네요 하하하
인터넷도 느려서 페이스톡 맨날 끊어지는 나라인데도요
하여튼 한국 교사들
철밥통이시라 그런지 핑계가 참 많네요74. ...
'20.8.28 6:47 AM (211.250.xxx.137)애초에 기대가 없기에....
그닥 실망도 없~~~
클릭 클릭 몇번하고 링크 동영상 몇개 보고
교과서 몇페이지 띡 채우면 끝ㅎ
그냥 휘발되어 버리는 거죠
수업은 안하더라도 하루 한타임 이라도
비대면이니 아이들 토론 처럼 대화라도 실컷하게 해주면 안되는지...
교육자랍시고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노력...
1도 고민도 개선도 보여주지 않는 이들이 대부분이기에
이런글이 낯설지 않고 공감받는 것임...
유은혜 김현미 아효 진짜.....75. ㅡ.ㅡ
'20.8.28 7:07 AM (125.191.xxx.231)교육 부분도 손 대야죠. 다들 최저이든 고소득 이든 받으려고 열심히 일하고 삽니다.
임용으로 힘들게 관문 뚫고 얻은 철밥통.
가치있게 쓰는 줄 알았는데
그들만의 권위를 누린거 라면 손대야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에게 군림이나 하라고 있는게 교사 아니죠.
진정한 인재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개발하고.
아이들 살펴서 인성교육도 해야죠.
최소 평가한다는 자리에 있는 철밥통 교사가
질적 수준이하 라는걸 이미 학부모.학생들이 알아버렸습니다.76. ㅡㅡㅡㅡㅡ
'20.8.28 7:23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고딩 아이 학교는
다음주 개학부터 쌍방향 온라인 수업 한다네요.
차차 나아지는 중인거죠?77. 원격수업
'20.8.28 7:34 AM (106.101.xxx.209)줌이 왜 문제인가요? 중국프로그램이라 보완 취약하다지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죠. 아이들도 힘들어하겠죠.
저 위에 본인 아이는 힘들어한다고 하시는 분! 님 아이가 책상에 앉아있는거 하기 싫어서 그래요.
실시간 원격으로 해야죠. 일주일 있다 끝날일이 아니잖아요.
지금 아이 사립초 보내고 있는데 요즘들어 사립초 보내기 잘했다는 생각드네요.78. 원격수업
'20.8.28 7:38 AM (106.101.xxx.209)그리고 공립초가 오히려 한반 학생수가 적은경우도 많아요. 사립초 선생님들은 하는데 공립초는 왜 안될까요? 무슨짓을 해도 지키는 철밥통이라 그래요.
대학교수들도 실시간하거나 자체제작해서 강의 업로드하는데 공립 초등교사들은 아무것도 안해요.79. 음
'20.8.28 7:39 AM (180.224.xxx.210)처음부터 쌍방향 수업해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코로나시절 아니었을 때도 동영상 많이 틀어주고 수업시간 떼웠어요.80. 교사아닙니다
'20.8.28 8:03 AM (116.126.xxx.29)줌으로 30명수업.. 가능 하다 보시나요....?
게다가 줌 수업 못하는 가정의 환경 여건 등등....81. ㅡ.ㅡ
'20.8.28 8:24 AM (125.191.xxx.231)타 기관에서 교육을 줌으로 했는데
연세 있으신 강사분들.연세있는 수강자들.
노트북. 없으신분은 스마트폰으로.
다들 한달간 진행되던데요.
별도 프로그램도 없고. 쌍방향.
강사분 ppt알차게 만드시고 . 그연세에 아직 노력하시는 것 다 보이고. 채팅창 실시간 질문.토론하면서.
서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쳤네요.
이 간단한 진행에 내가 가진건 버벅대는 노트북.스마트폰.
바쁘신 분들은 스마트폰으로 운전중에도 들으시구요.82. 위에
'20.8.28 9:24 AM (39.117.xxx.220) - 삭제된댓글49.1님은 교사신가요? 혼자 교사 옹호 댓글 여러 개 다셨네요. 쌍방향 수업이 줌만 있는 것도 아니고 구글미트도 있어요. 저도 교육 받아야 될 것이 있었는데 비대면수업으로 진행해서 구글미트로 쌍방향수업으로 교육 받았고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이라 나이드신 분들 처음엔 버벅대도 두세번만에 다 터득해서 쌍방향 수업 잘 들었어요. 초딩들은 워낙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익숙해 쌍방향 수업 어른들보다 더 잘 할 거예요. 교사들만 지침이 안 내려왔다면서 계속 딴 세상인 거죠. 출석체크나 조회 등부터 쌍방향 시작하면서 쌍방향 수업에 익숙해지면 될 것을 그 간단한 것도 장비타령하고 있으니... 솔직히 웹캠이나 마이크 얼마나 한다고 그것도 사서 지급해줘야 하나요? 웹캠이야 노트북 사용해도 되고 마이크는 아쉬운대로 이어폰 마이크 사용해도 충분한데 말이죠. 할려는 의지가 없으니 장비타령만 하면서 안 하고 있는 거죠? 왜냐면 그게 자기들은 편하니까요. 진정 교육자하면 지금처럼 수업 이루어지는 거에 대한 반성은 없는건지 진짜 교사의 자질이 의심스러워요. 쌍방향 수업으로 자신들이 애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 들킬까봐 안하는 거 같단 생각도 들어요
83. ll
'20.8.28 9:27 AM (39.117.xxx.220)49.1님은 교사신가요? 혼자 교사 옹호 댓글 여러 개 다셨네요. 쌍방향 수업이 줌만 있는 것도 아니고 구글미트도 있어요.
저도 교육 받아야 될 것이 있었는데 비대면수업으로 진행해서 구글미트로 쌍방향수업으로 교육 받았고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이라 나이드신 분들 처음엔 버벅대도 두세번만에 다 터득해서 쌍방향 수업 잘 들었어요. 초딩들은 워낙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익숙해 쌍방향 수업 어른들보다 더 잘 할 거예요.
교사들만 지침이 안 내려왔다면서 계속 딴 세상인 거죠. 출석체크나 조회 등부터 쌍방향 시작하면서 쌍방향 수업에 익숙해지면 될 것을 그 간단한 것도 장비타령하고 있으니...
솔직히 웹캠이나 마이크 얼마나 한다고 그것도 사서 지급해줘야 하나요? 웹캠이야 노트북 사용해도 되고 마이크는 아쉬운대로 이어폰 마이크 사용해도 충분한데 말이죠. 할려는 의지가 없으니 장비타령만 하면서 안 하고 있는 거죠? 왜냐면 그게 자기들은 편하니까요. 진정 교육자하면 지금처럼 수업 이루어지는 거에 대한 반성은 없는건지 진짜 교사의 자질이 의심스러워요. 쌍방향 수업으로 자신들이 애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 들킬까봐 안하는 거 같단 생각도 들어요84. ..
'20.8.28 10:24 AM (58.235.xxx.15) - 삭제된댓글야동 나올까봐 줌으로 수업 못한다니ㅋㅋㅋ
쌍방향이 얼마나 쉽고 편한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속 쌍방향이 어렵다고 하시네요
경험해보지 않은 걸로 아는 척은 하지 말아야죠85. ..
'20.8.28 10:31 AM (58.235.xxx.15) - 삭제된댓글줌은 장비 없이 온라인수업처럼 컴퓨터만 있으면 됌
애들 얼굴까지 다 나오게 하면 더 좋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진행가능.
문자로 피드백 받으면 되고
설마 그 흔한 화상캠 몇만원 하지도 않는거 학교에서 제공안해서 쌍방 못한다고 핑계대는건 아니죠?
그냥 수업하던대로 하면 되는걸
자신이 없나봐요86. ..
'20.8.28 10:35 AM (58.235.xxx.15) - 삭제된댓글줌은 장비 없이 온라인수업처럼 컴퓨터만 있으면 됌
애들 얼굴까지 다 나오게 하면 더 좋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진행가능.
문자로 피드백 받으면 되고
설마 그 흔한 화상캠 몇만원 하지도 않는거 학교에서 제공안해서 쌍방 못한다고 핑계대는건 아니죠?
애들이 많다? 보통 25명 내외
애들이 질문 많이 할까봐 못하겠어요?ㅋㅋㅋ
질문 하는 애들만 함 수업시간이랑 똑같음
그냥 수업하던대로 하면 되는걸
자신이 없나봐요
동영상 링크걸면 오분.. 수업하면 수업준비까지 두세시간 걸리니까 가성비 따지고 있는건가?87. 음
'20.8.29 7:10 AM (73.83.xxx.104)30명 수업이 불가능하다는 사람은 줌 써보고 하는 말인가요?
충분히 가능해요.
야동 나온다니 ㅎㅎ
어디 딴데 가선 그런 얘기 마시고요.
수업 준비 새로 하는게 버겁고 새로운 문명에 적응 안되는 교사들이 많은듯.
자질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