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세상이냐면
코로나가 뭐죠? 하는 세상..
82하는 사람이고요
대부분 쇼핑몰에 쫙깔리는 저렴이 보세취급하는데
그자체는 상관없어요
바잉잘하고 코디짤 올리는거 보면 센스도 있어보이고
괜찮다 싶어서 팔로우도 해서보고 몇벌사기도 했어요
(근데 사진으로 보는거랑 달라서 이제안사요)
그런데 정말 코로나 처음 시작할때부터
어쩜저리
돌아다니고 먹으러다니고 신상촬영하러 다니고..
외국은 못가니 제주 부산 할것없이 엄청 다니고
극장이며 음식점 술집.. 비싼 와인들 싸들고 지인모임들.
최근에도 요즘 나온영화 다 봐서 볼게없다는 둥 글올리고
너어무. 한심해요 정말.
한심하고 꼴보기싫으면 니가 안보면되지 하겠지만
보다보니 정말 어디까지 하나 싶고
오늘은 무슨 이상한소리를 하려나. 그런 생각으로 봐요..
짝퉁팔면서 자기는 똑같은 제품 정품매장가서 사는 피드 올리고요
그 짝퉁파는건 누가 신고도 안하는지
계속 꾸준히 파네요.
쇼핑몰이 정말 돈을 잘벌기도 하는건지
그돈들 쌓아두고 못쓸까봐 저리 나돌아다니면서 쓰는건지.
한심해요..
비싼음식점 유명하고 핫한 음식점가서
비싼와인 비싼 샴펜먹고
비싼숙소가서 자고 비싼선물 주고받고..
그렇게 티내고 싶어서라도 집콕 못할듯하네요.
혼자 딴세상 사는 인스타그래머.
ㅇㅇ 조회수 : 3,872
작성일 : 2020-08-27 23:03:14
IP : 211.243.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7 11:16 PM (124.80.xxx.171)잠깐만 힌트주세요
2. ㅇㅇ
'20.8.27 11:28 PM (223.39.xxx.187)한 두명이 아니에요
진짜 이 시국에 어지간도 하다 싶습니다3. ...
'20.8.27 11:54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친구들이 다 자영업인가봐요.
제대로 된 회사 다닐수록
뺏기고 싶지 않은 좋은 자리이면
감히 그렇게 다니지 못하고 드러내지 못하죠.
그러다가 걸리고 동선 파악되면 매장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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