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참여 병원 안가겠다'..의료대란에 뿔난 엄마들
1. 흠
'20.8.27 8:35 P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저도 아이가 아팠는데, 병원이 휴진이라 약국약으로 버텼어요. 안갈 생각은 없어요.
2. ...
'20.8.27 8:36 PM (116.33.xxx.90)당연한 거 아닙니까?
저런 일베 병원들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시위를 하려면
자기가 가진 걸 걸어야지
남의 목숨이나 걸고 하다니!!!
그리고
훨씬 열악한 상황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님들과
간호사님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은지!!13. ..
'20.8.27 8:37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파업하는 병원 믿고 거르려고 일부러 찾아봤더니
우리 동네는 모두 영업중이네요.4. ...
'20.8.27 8:41 PM (203.142.xxx.11)맘카페 개념 있네요~
5. 울 동네
'20.8.27 8:45 PM (1.236.xxx.188)없던데요.. 뿔나긴 풋... 없는데 뭘 뿔을 내요? 카페는 문 좀 닫았던데..
6. 가지마요
'20.8.27 8:49 PM (39.124.xxx.44)나도 한의원가려구요
공공의료생길때까지 한의원 다녀요 우리7. 저도
'20.8.27 8:51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지인들과 정보공유하려고 몇군데 전화해봤는데
다 문 열었음.8. 이제
'20.8.27 8:54 PM (59.4.xxx.58)우리사회도 칼자루를 바꿔 쥘 때가 됐어요.
의사는 과도한 고소득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과 과도한 사회적 대우가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 같아요.9. 똑똑하긴
'20.8.27 8:58 PM (1.227.xxx.55)개뿔.
공부만 잘했지
판단력 결여에
하는 짓거리 보면
철 안 든 망아지.10. 절대 가지마
'20.8.27 9:01 PM (125.130.xxx.222)좋아하는 한약 먹고.
약국서 약사먹으면돼지.
앞으로도 쭈욱!!11. ...
'20.8.27 9:02 PM (14.5.xxx.38)한의와 양의는 다르죠.
병원안가고 한의원 갈 생각은 없어요.
그러나 일베의사한테 진료받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걸러서 가야죠.12. 풉
'20.8.27 9:26 PM (223.62.xxx.134)가짜뉴스
안아키냐?ㅋ13. 부끄럽지만
'20.8.27 9:31 PM (59.4.xxx.58)한의들에게 의사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앞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한의원도 이용하기로 했어요.14. ‥
'20.8.27 10:37 PM (110.12.xxx.252)계속 맘카페에서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돌려야겠어요
그런병원은 퇴출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