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참여자가 코로나검사를 안받고 있으면
무료검사라 해도 믿질 않는건지 믿으려고도 안하는건지...
문제는 그 분들 사는 아파트가 제 친구 집 같은 라인이라는 거죠 조심하라고 제 친구에게 말하고 싶은데 그리하면 저한테 알려준 제 지인 입장이 곤란해질까 고민이 됩니다
광화문 기지국 추적이 얼른 빨리 되길 기다려야하는지 ..마음 같아선 신고하고 싶은데 지인은 그분들 증상이 없다하니 좀 기다려보고 싶다 하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 보면
'20.8.27 6:56 PM (39.7.xxx.53)조심 안하는 사람은 쭉 조심 안하고 조심하는 사람은 계속 조심해요. 그사람이 가까이 살거나 말거나 조심할 친구는 할거고. 그 광화문 간 사람은 언제나 그렇듯 마구 돌아다니겠죠.
2. ...
'20.8.27 6:57 PM (220.75.xxx.108)안전신문고앱에 익명신고 된다고 하던데요.
3. 15일
'20.8.27 6:59 PM (112.154.xxx.59)경복궁역 서촌에만 있었는데 오늘 서울시에서 검사 받으라고 전화왔어요. 집회참여한 그분들 전화기 꺼둔 거 아닌지... 그런 분들 땜에 애먼 저같은 사람도 검사받았습니다. 보건소 가니 광화문 한마디만 해도 바로 검사 해줍니다. 지인에게 그분들 검사받으러 가라고 하세요. 본인들만 아는 극이기심입니다.
4. 인근에
'20.8.27 7:01 PM (122.37.xxx.124)갔다온 사람
검사받고 음성이라네요 이때 무료였구요.
지인부모님은 최근 아닌가요?
익명신고하세요.. 무증상감염 있답니다. 당국에선 못찾아내 발 동동 구르는데 ㅠㅠ
원글님 신고 꼭 하세요5. ....
'20.8.27 7:03 PM (121.170.xxx.91) - 삭제된댓글보건소 검사는 못믿겠고 병원에 가서 자비주고 검사하긴 싫은거죠. 그러면서 다른 사람 감염시키는건 안중에도 없죠. 극우 유튜브에 빠져서 사리분별도 안되는 개돼시 수준입니다. 정말.
6. ..
'20.8.27 7:03 PM (39.7.xxx.2)빨리 익명 신고해주세요.
7. ....
'20.8.27 7:05 PM (121.170.xxx.91)보건소 검사는 못믿겠고 병원에 가서 자비주고 검사하긴 싫은거죠. 그러면서 다른 사람 감염시키는건 안중에도 없구요. 극우 유튜브에 빠져서 사리분별도 안되는 개돼지 수준이에요. 그러다 가족 전염시켜서 죽네사네해야 정신을 차릴려나요
그 지인도 한심하네요. 증상없다고 기다려본다니 이미 본인도 전염되었을수 있는데 뭘 기다리나요. 정말 공동체에 대한 테러에요 테러!!8. ...
'20.8.27 7:08 PM (61.72.xxx.45)신고하세요
9. ㅠ
'20.8.27 7:09 PM (210.99.xxx.244)그돈이 아까워서 오늘 광화문다녀온 목사는 검사 거부하고 일상생활했다는데 처지식 다 확진 중학생이라고 자기사랑하는 사람이 고통스러워야 정신차릴껀지
10. 원글님이
'20.8.27 7:10 PM (116.36.xxx.231)아파트 동호수 익명으로 신고해주시면 좋겠어요~!
11. 안전신문고
'20.8.27 8:14 PM (110.13.xxx.119)12. 나옹
'20.8.27 8:37 PM (39.117.xxx.119)제발 신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