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도 유행..얘기가 나와서요 샤넬서프백
몇년전 나름 서프백도 유행안탈거라고 산건데
(클래식은 넘 비싸서 못사고요 ㅋㅋ)
요새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ㅋㅋㅋ
아껴서 든다고 몇번 안들고
무거워서 평소엔 들고다니지도 않고
이대로 봉인되게 생겼나봐요...ㅎ
나름 오래든다고 (나이들어서 든다고)
더 사기힘든 금장으로 샀능데 말이죠 ㅋㅋ
진짜 안보이긴 하죠? 샤넬서프백..
근데 정식명칭이 서프백이 아니더라고요
프랑스파리에서 서프 찾다 망신아닌 망신을 ㅎㅎㅎ
1. 서프백
'20.8.27 6:26 PM (115.136.xxx.32)요새 안 들긴하죠.
요샌 코코핸들..
그래도 검정기본이라 들고다니셔도될듯요2. 무거운
'20.8.27 6:27 PM (211.246.xxx.67)가죽 기방 자체를 잘 안드는 추세죠
아무리 가볍다고해고 크고 묵직한 가죽느낌
가방은 안들어요3. 써니베니
'20.8.27 6:28 PM (116.33.xxx.227)서프백 화장 묻은거 표너무나고 각이 무너진다는 얘기들었는데
4. ㅇㅇ
'20.8.27 6:29 PM (218.239.xxx.173)님이 맘에 들면 드세요.
5. 저도 같은 고민
'20.8.27 6:33 PM (121.169.xxx.143)전 7월 조카 결혼식에 잘 들고 갔네요
서프백 손잡이 한개에 스카프 감고 매듭지으면
예뻐요
제껏도 금장인데 각이 너무 안무너져서 내다 팔기도
아까워서 못팔아요
루~똥 5초백처럼 너무 흔해서 질려버린 스타일은 아니라서
전 가끔 들어요
주부아니고 직장인이면 더 많이 들텐데6. 저는
'20.8.27 6:34 PM (116.34.xxx.184)그랜드샤핑요 10년됐는데 거의 안들어서 새거에요 아주
얼마전에 호텔가서 밥먹을때 들고갔어요 ㅋㅋ7. 여기가천국
'20.8.27 6:34 PM (180.69.xxx.140)기본형에 이쁜데요?
8. ㅇㅇㅇㅇㅇ
'20.8.27 6:37 PM (39.121.xxx.127)저도 서프백 ...있어요
직장인이였으면 좀 들었을것 같은데 진짜 들 일이 없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가방이 서프인데 살때는 딸한테 물려주고 어쩌고 ㅋㅋ
물릴수나 있을까 싶고 저나 부지런히 들자 싶은데 코로나 시대에 더 들일 없네요9. 일단
'20.8.27 6:47 PM (120.142.xxx.201)무거워요
당연 잘 안들게 되죠
무조건 가벼운게 최고
40후반되니 필요한 정장백은 차라리 뱀이나 도마뱀이 너무 가볍고 너무 좋아 매니아 됐어요. 가죽은 이제 바이바이 ~~
명품 다 필요없음. 옛날 끝없이 사둔 것들 너무 후회돼요.10. 저도서프백
'20.8.27 8:26 PM (222.237.xxx.56)저도 서프백 있어요.
유일하게 있는 샤넬백인데ᆢㅠㅠ
돈 더주고 클래식 살껄 그랬어요.11. 이상희
'20.8.27 8:28 PM (124.5.xxx.153)가방 무겁다고
패션 치렁치렁하다고
하이힐 불편하다고
안 하는 거 늙었다는 증거예요.
멋보다 편안함이 더 중요한
그러니까 패션에 대해선 벗어난 사람이죠.12. 두두
'20.8.27 8:42 PM (219.241.xxx.108)저는 끈 빼 버리고 제법 들고 다녀요
13. 요즘
'20.8.27 9:58 PM (180.70.xxx.224)당근에서 많이 판매하시더라구요.
기본에 유행타지 않을 디자인인거 같은데요
이쁘게 개성껏 들고 다니세요
더는 당근이 나온것도 비싸서 못써요
못사요. 그냥 이쁘다하면서 스스로 질리게 만들면서 위로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