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00827140010645
법인 매물로 추정되는 급매가 강남권에서 수억씩 낮춰 출회 되고 있어
다음달부터 본격 하락이 예상된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00827140010645
법인 매물로 추정되는 급매가 강남권에서 수억씩 낮춰 출회 되고 있어
다음달부터 본격 하락이 예상된다.
실제 분위기는 호가 엄청 높게 올려놓고 팔리면 팔리는거고 아님 말아~
이런 느낌입니다. 매수자들도 조심스러운 상황이고요
일단 거래가 실종된 건 맞는 것 같아요
우리 집 서울 시내쪽에 있는 몇천세대 대단지 아파트인데
가끔 실거래가 확인하는데
지난 달까지만 해도 매달 6,7건씩은 매매거래가 꾸준히 있더니
이번달엔 아직까지 한 개도 없더라구요.
부동산은 무거워요
정책 나오면 6개월 이상은 되어야 시장에서 움직이죠
게다가 코로나, 비수기가 겹쳐 더 움직임이 더뎌요
아직 두고볼 단계죠
ㄴ 나보다 한푼이라도 저 비싸게 사줄 호구를 찾는게 관건인데 쉽지 않아졌지요
본격 하락
진짜 됐으면
아직도 부동산 기웃거리는 호구있나요
지금집사면 정말 호구
기원함
거래가 없으니
매물은 더 나올거라하고요.
법인까지 세운 투기꾼들 팔아야 해요
세금을 당할 수 없으니 주판알 튕겨보고 내놓기 시작할거에요
이미 시작되었어요
내년6월까지 팔면 되니까 이제 시작이에요.
슬슬 간보다가 나올때 됐죠.
년말에 매물 많이 나올듯.
급감 한 건 사실이고
계속되면 내리는 건 당연해요.
얼마나 내릴 지는 모르겠지만.
상계 주공까지 10억 한다는데
82는 매번 다른 세상이네요...
저도 부동산 안정화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법인이 나오므로 내릴수박에 없어요
패닉바잉 이란건 언론과 부동산 업자가 만들어낸 장난질이었죠
이제 내릴 일만 남았어요
집한채 있는거 내리든 오르든 크게 관심없어요 그걸로 차익 남길 일이 없으니 말예요
상계십억해도
십억에 사는사람있으면 다행
2017 년도쯤 가격으로 돌아갔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