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서 여쭙기는 그렇지만서도
은행이자 많이 나가는 사람인데
집담보로 만 4년 되었는데 매달 똑같은 금액으로 빠지길래
그 은행 전화했더니 5년 고정금리 고정원금으로 차감된다네요
4년전 상담시 그런말 전혀 들은적 없었다고 했더니 그럼 지금 금리 내렸으니까 2.3%니까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 전화상담시와는 다르게 이율이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N은행 ,K은행, J은행 전부 상담시와 서류 다 준비해서 실지로 가면 이율이 다 높네요.
그 사이 우리의 조건이 변동된건 하나도 없는데요.
예금이자는 엄청 내려서 적금 넣어도 거의 원금 수준이고, 사실 대출이자도 내렸다는 소식은 많이 들리는데
실지로 접해보면 내린거 하나도 없어요.
은행들이 속이는것 같고 거짓말 하는것 같고, 물론 그날그날 이율이 변동되는건 알겠는데
아는 지인은 토지담보로도 2.2 받던데 아파트 담보로도 이율이 높네요
이자 낮게 내는 은행 좀 없을까요?
같은회사 20년 가까이 월급장이 남편 채무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