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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팽수가 너무 싫은데

조심스레 조회수 : 4,518
작성일 : 2020-08-27 14:35:48
너무 많아요
애들 교재부터 시작해서
그건 내가 자주 안보니 넘어가고
Ebs 가끔 틀면 나오기에 그것도 채널돌리면 되서 참았는데요
어느날부터 파리바게트 창문에 크게 있더리구요
그래 애들이랑 또 여름이니 펭귄이랑 어울릴지도 했는데
오늘 온라인에서 섬유유연제 사는데 거기도 또 있는거에요

피해갈 수가 없네요
도대체 이 캐릭터가 이렇게 유행하는거 이해가 안가요.

이렇게 여기저기 광고하고 얼굴 붙이면 수익은 인형 안에 있는 사람이 다 가져가나요? 그 사람은 1명인건가요?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인기가 시작된건가요? 조금 참으면 좀 덜나올까요?
징그러워요. 너무
IP : 121.163.xxx.101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7 2:37 PM (211.36.xxx.156)

    저도 징그러움 펭수 던에 다른 어떤 캐릭터가 더 ㅣㄴ기였지 않나요?그걸 펭수가 따라한거고 뭐였는지 생각이 안 나네

  • 2. 55
    '20.8.27 2:3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팽수 아니고 펭수 거등여...
    영상 보면.... 가끔 무례한 멘트가 나올때 확 치고나올때가 있거든요
    전 거기서 희열을 느껴요~

  • 3. ㅇㅇ
    '20.8.27 2:39 PM (49.142.xxx.36)

    전 초창기때 펭수 광팬이였고, 지금은 그냥 저냥 좀 시들해졌는데요.
    징그럽다는 쪽도 좋다는 쪽도... 양쪽 다 이해가 갑니다. ㅎㅎ

  • 4.
    '20.8.27 2:42 PM (119.70.xxx.90)

    저도 넘 흉칙해서 싫어요
    뭐가 귀엽다는건지
    울애들도 다 안좋아함

  • 5. ㅇㅇ
    '20.8.27 2:45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저도 별로 뭐가 귀여운지
    인형탈 쓰고 할말 못할말 다하는게 뭐 대단한 거라고
    우리나라 사람들 그렇게 말못하고 사는지 첨 알았어요
    대리만족 느낀다던데...

  • 6. ㅎㅎㅎ
    '20.8.27 2:48 PM (121.152.xxx.127)

    어쩔수 없으니 참으세요

  • 7. ㅁㅁ
    '20.8.27 2:48 PM (211.246.xxx.240) - 삭제된댓글

    난 그냥
    이 더위에 저속에 사람은 뭔 고생

    내가 참 안순수해 ㅠㅠ

  • 8. ...
    '20.8.27 2:48 PM (112.220.xxx.102)

    완전 귀여운데 ;;;

  • 9. 참나
    '20.8.27 2:51 PM (220.79.xxx.102)

    프로불편러시네요..전 펭수한테 별관심없지만 굳이 또 너무 싫다고 글까지 올리는건 더 이상해보여요.

  • 10. ..
    '20.8.27 2:53 PM (211.224.xxx.157)

    수익은 ebs가 다 가져가는 거죠. ebs서 만들어낸 상품이니까. 탈안에 있는 사람은 월급받고 일을 많이하고 수익을 많이 올려주니 인센티브 받겠죠.

  • 11. ㅇㅇ
    '20.8.27 2:53 PM (14.38.xxx.149)

    울애도 수능문제집 펭수 도배한거 보고
    기함함...
    뭔가 불쾌한 골짜기 같은 느낌이 있긴해요.
    왜그리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감.

  • 12. zzz
    '20.8.27 2:53 PM (119.70.xxx.175)

    저도 넘 싫어요..ㅠ
    하나도 안 귀엽고 그 말투도 넘 거북하고 싫어요..ㅠ

  • 13. 얼마전
    '20.8.27 2:56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일때문에 비행기 탔는데 갑자기 버릇없는듯한
    멘트가 나오길래 뭐지 했는데 펭수라던데
    전 펭수가 뭔지 관심없는데 그 펭수투의 멘트 싫더라고요

  • 14. 펭수가
    '20.8.27 2:56 PM (211.245.xxx.178)

    다 못가져가요.
    작년 연봉? 건너건너 들었는데 그냥 우리 월급쟁이들 생각하면 엄청 많다싶지만 인기 연예인들에 비하면 또 어이없이 적더라구요.
    아마 이비에스 소속 계약직 펭귄이라 그런거같아요.
    혼자 다 가질수가 없지요.
    전 펭수 너무 이뻐요. 고생이야 누구나 다 하는거고 팬들 생각하는 마음도 여느 연예인보다 커보이고 힘들때 사람 맘을 툭 건드리는게 있어요.

  • 15. ..
    '20.8.27 2:56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도대체 이해가 안감.1초도 못 보겠어요

  • 16. 펭수
    '20.8.27 2:57 PM (211.246.xxx.67)

    시러하는 사람은 늙고 공감능력없고
    5-60대 이상 주옥순 부대같은 할줌마들이 시러해요
    전혀 공감을 못하고 징그럽다는둥
    헛소리만 하죠

  • 17. 여기도
    '20.8.27 2:57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목소리도 그렇고....인형탈 쓰고 나와서 노래하는것도 별로고 내취향은 아니구나 싶어요

  • 18. ...
    '20.8.27 2:57 PM (180.65.xxx.50)

    펭수 좋은데...

  • 19. 밀라니스타
    '20.8.27 2:58 PM (117.110.xxx.111)

    취항 탓이죠 전 너무 좋고 위안을 주는 존재인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누구처럼 죄지은 것도 아닌데 쓰시다니 상처받네요 ㅜㅜ

  • 20. 얼매나
    '20.8.27 2:59 PM (175.223.xxx.106)

    사랑스러운데... ㅠㅠ
    개취니까 원글님 의견은 존중합니다

    펭수야~~따랑해~~

  • 21. ....
    '20.8.27 2:59 PM (203.233.xxx.130)

    저 40대인데,,별로에요 ㅎㅎ
    좋아하는 팬심은 이해하지만 공감하긴 힘들더라구요
    개취니 참아보세요

  • 22. 여기
    '20.8.27 3:01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팽수팬 많아서 ㅋㅋㅋ
    글고 펭수 호불호에 왠 나이 ㅋㅋㅋ

  • 23. ㅁㅁㅁㅁ
    '20.8.27 3:05 PM (119.70.xxx.213)

    전 좋아요
    겉모습만보고 그러지 말아주세요

  • 24. ...........
    '20.8.27 3:06 PM (180.175.xxx.63)

    저도 첨부터 말투가 영 거슬려서 싫더라구요.

  • 25. ㅁㅁㅁㅁ
    '20.8.27 3:06 PM (119.70.xxx.213)

    표현너무 격하네요 듣는 펭수 상처받게

  • 26. ..
    '20.8.27 3:07 PM (183.98.xxx.95)

    펭수 싫어할수 있죠
    전 팬인데 제 아들은 싫어해요
    이것저것 다 열심이고 하고싶은 말 다하는게 좋아요
    펭귄나이 10살이지만 그 특유의 버릇없음으로..
    만인이 다 좋아할수는 없죠
    저도 싫어하는 연예인 나오면 채널돌려요

  • 27. ㅇㅇ
    '20.8.27 3:07 PM (115.23.xxx.156)

    저는 펭수가 너무좋은데 싫어하는분들도 있네요~ 저한테는 힐링펭수 너무귀엽고사랑스러워요!!!!! 일부러 펭수광고하는것만사요 생긴것도귀엽고 목소리도 귀엽

  • 28. ...
    '20.8.27 3:08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펭수 싫어하는 거야 자유고, 제가 그런 원글님 무지무지 싫어하는 것도 자유니까 뭐 맘대로 하세요.
    우리 펭수를 부들부들부들 (니가 뭔데)

  • 29. 저도 펭수팬
    '20.8.27 3:09 PM (59.8.xxx.133)

    우리 펭수가 싫으시다니 가슴 아프지만 개취 인정합니다

  • 30. ㅇㅇ
    '20.8.27 3:09 PM (39.7.xxx.11)

    저도 징그러워요 애들도 ebs교재마다 표지에 펭수있으니 매일 안볼수도 없고 무섭대요

  • 31. ..
    '20.8.27 3:10 PM (211.224.xxx.157)

    펭수캐릭터 만드는게 ebs 에서 피디,작가들과 전문 캐릭터 디자이너들한테 아웃소싱줘서 오랜시간 공들여 만든걸테고. 팽수가 하는 행동 다 대본대로 하는거고 재미나게 편집해 그럴듯하게 나오는거예요. 팽수안에 있는 연기자가 대본도 대본이지만 아주 연기도 재능도 뛰어나서 크게 힛트친거고.

    연기자는 월급이랑 인센티브만 받습니다. 다 남이 만들어준거 하는거니까요.

  • 32. 취향은 자유죠
    '20.8.27 3:1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전 펭수는 좋아하는데
    BTS는 눈씻고 찾아봐도 매력을 모르겠어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그 사람들도...

  • 33. 조심스레
    '20.8.27 3:23 PM (121.163.xxx.101)

    순식간에 댓글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제 글이 불편하시다면 죄송하구요. 그렇지만 여기 몇번이나 팽수관련 좋다는 글 많았었고 저 그때 그 글에 들어가서 싫은데요하진 않았어요. 개인취향이니깐. 팽수 좋아하는 분들은 이런 글마저도 불편하시군요. 제가 이 글 쓴건 여태껏 팽수 싫다는 글은 없어서 용기내서 저같은 분들과 공감하고싶어서 썼어요. 월급받는거였군요. 팽수는 싫은데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좀 안됬네요. 바꿔가며 하겠죠?

    실상 이 글 쓴거 기업관련분들 좀 보시면 좋겠어요
    이제 그만 좀 이미지 가져오면 좋겠어요. 저처럼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징그러워요..진짜..이걸 어쩌겠어요

  • 34. ...
    '20.8.27 3:2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기업 관련 분들이 좀 보시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싫고 징그러운 정도라니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요.
    원글이나 댓글을 보니까 겉모습만 보고 그렇게 느낀다는 얘기 같네요.
    누군가가 싫다는 그것이 캐릭터라도요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려면 그 사람이나 캐릭터에 대해서 조금은 살펴보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도 들어보고 난 후에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냥 생긴 게 싫다라는 내용으로 저격은 좀 그렇지 않나요.
    (feat 삿대질;;;)

  • 35. 인기
    '20.8.27 3:47 PM (117.111.xxx.227) - 삭제된댓글

    많이 털어졌네요
    얼마전에 이런 소리하면 큰일날 분위기였는데ㅋㅋ
    아이스크림에다 책, 과자까지 너무 많이 나오니 공해같긴 해요

  • 36. 저는
    '20.8.27 3:47 PM (223.62.xxx.163)

    그냥 펭수한테 관심이 없어요.
    별로 접할기회도 없던데요.....

  • 37. 인기
    '20.8.27 3:48 PM (117.111.xxx.227) - 삭제된댓글

    많이 떨어졌네요
    얼마전에 이런 소리하면 죽일 분위기였는데ㅋ
    아이스크림에다 책, 과자까지 너무 많이 나오니 공해같긴 해요

  • 38. ......
    '20.8.27 3:52 PM (222.106.xxx.12)

    펭수 캐릭터 자체를 모르시는분 같아요
    원래 그 세계 자체를 모르면 그럴수있죠
    Bts가 왜인기있나모르겠어요 하는분들도
    많은걸요

  • 39. ㅋㅋㅋ
    '20.8.27 3:54 P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

    댓글 재미있네요 전 귀엽던데 ㅋㅋ
    취향은 자유 맞죠 저도 bts 매력 없음 ㅋㅋ

  • 40. 밀라니스타
    '20.8.27 3:58 PM (117.110.xxx.111) - 삭제된댓글

    취향은 존중하지만 기업관계자 얘기는 좀 ㅜㅜ~ 펭수 코어팬층 두텁습니다

  • 41. ㆍㆍㆍ
    '20.8.27 4:1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아니, 본인이 싫다고 펭수를 광고 싫다고 기업관계자가 봤으면 싶다니..펭수가 볼까 걱정이네요. 내눈엔 펭수 광고 별로 보이지도 않더만. 별꼴이 반쪽이네. 내 주위는 관심없으면 그만이더만. 징그럽다고까지 할일인지. 진짜 별꼴이네. BTS고, 미스인지 미스터인지 트롯도 그냥 참고 넘어가는구만.

  • 42. 펭클럽 화력
    '20.8.27 4:12 PM (182.229.xxx.41)

    펭수가 어린이 캐릭터로 보여도 실제 팬들은 어른들이 많아서 구매력이 대단해요. 펭수 관련 굿즈가 나오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요, 코로나로 힘들던 올 봄에도 펭수 관련 제품들이 유독 선방했다는 경제신문 기사도 나왔었어요.

  • 43. -;;
    '20.8.27 4:22 PM (112.165.xxx.159)

    지금 최고의 매출의 공신이어요 파바든 던킨이든 베라든....섬유유연제는 곧 bts로 바뀔듯요.
    저는 귀엽습니다만 ㅎㅎ

  • 44. -;;
    '20.8.27 4:23 PM (112.165.xxx.159)

    그리고 원글님 팽수 아니고 펭수입니다. 펭귄펭씨

  • 45. ㅌㅌ
    '20.8.27 4:23 PM (42.82.xxx.142)

    전 펭수는 별로고
    아직까지 좋아하는건 수호랑입니다
    수호랑 갤러리 틈날때마다 들어가서 보고 힐링하고 있어요

  • 46. 밀라니스타
    '20.8.27 4:28 PM (117.110.xxx.111) - 삭제된댓글

    기업관계자 얘기는 좀~ ㅜㅜ 더많이 cf 찍는 스타도 있는데 속으로만 생각하시지 음주.마약도 안하고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는 펭수인데 눈물이 다 나네요

  • 47.
    '20.8.27 4:28 PM (116.126.xxx.29)

    펭수 보다 봄 귀여워요... ㅠㅠ
    사백안이 부담스럽단 사람도 있긴 하더라고요...
    개취 인정합니다..
    그러나 펭수 징그럽단 표현은.. 가슴이 아픕니다 흑

  • 48. 112.165님.
    '20.8.27 4:32 PM (116.126.xxx.29)

    펭수는 남극펭씨에요... ㅎㅎㅎㅎ
    남극 펭!에 빼어날 수!

  • 49. 밀라니스타
    '20.8.27 4:34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기업관계자 얘기는 좀~ ㅜㅜ 더많이 cf 찍는 스타도 있는데 속으로만 생각하시지 음주.마약도 안하고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는 펭수인데 눈물이 다 나네요 보기싫다고 안되기까지 바라시는군요 펭수야! 내가 더 사랑줘야겠다

  • 50. 와와
    '20.8.27 4:35 PM (223.62.xxx.207)

    기업관계자 얘기는 좀~ ㅜㅜ 더많이 cf 찍는 스타도 있는데 속으로만 생각하시지 음주.마약도 안하고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는 펭수인데 눈물이 다 나네요 보기싫다고 안되기까지 바라시는군요 펭수야! 내가 더 사랑줘야겠다

  • 51. Esse
    '20.8.27 4:42 PM (211.36.xxx.4)

    233.62 떤배님 멋져요!!!! 저랑 같이 더더 사랑해줍시다!!!!

  • 52. 펭수
    '20.8.27 4:56 PM (61.254.xxx.48)

    펭수는 저의 힐링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뭐 저렇게 희한하게 생긴 놈이 나왔나 했던적이 있었죠 ㅎㅎ
    도대체 어떤 캐릭터길래 저럴까 하고 유튜브 1회부터 보기 시작했죠.
    펭수한테 빠지게 된 건 처음 초등학교 갔을때 ㅋㅋ
    그 큰 몸뚱이로 교실 문 들어가려고 옆으로 몸 돌려서 총총 거리며 들어갈 때부터였네요.
    그후로 펭수는 저에게 힐링 그 자체입니다.
    개취이고 싫어할 수 있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징그럽다 싫다 하시는 건 펭수 팬으로 맘이 아프네요.
    이 인기도 언젠가는 질겁니다. 그때까지는 조금만 참아주세요.
    그리고 펭수는 1명입니다. 1회부터 지금까지 줄곧 그랬어요.

  • 53. 펭랑해
    '20.8.27 5:42 PM (91.48.xxx.27)

    원글님 개취는 인정하는데
    펭수는 사랑이에요.
    웃을 일 없는 요즘 펭수덕분에 웃어요.
    유튭 댓굴보면 할머니부터 암투병하시는 분들
    펭수덕분에 그나마 웃는다고 고맙다고 하고요.

    펭수 광고 대박나서 굿즈며 이비에스 돈 많이 벌어줬고
    그걸로 이비에스 돌아가는거에요.
    이비에스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만년 엄청난 적자였어요.

    그래서 교재에 펭수 들어가는거고.

    더운데 최선을 다해 웃음주고 노력하는 우리 펭수
    응원은 못해줘도 이유없이 미워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해요.

  • 54. 펭랑해
    '20.8.27 5:44 PM (91.48.xxx.27)

    트롯인지 뭔지는 대박나봐야 좆선과 가수들만 돈벼락이지만
    펭수는 공교육 세금, 결국 우리 애들 교육에도 덕이되는 선순환이에요.

  • 55. ......
    '20.8.27 5:45 PM (222.106.xxx.12)

    우리펭수 귀여운데 예뻐해주세요

  • 56.
    '20.8.27 6:11 PM (221.153.xxx.169)

    펭수 싫어하는 거야 개취지만 열살짜리한테 징그럽다니 ㅠㅠㅠ,정말 싫은가 봅니다. 이름도 잘못쓰고....펭수 유행인거 굳이 이해 안해도 됩니다. 원글 같은 사람 아무리 많아도 펭클럽의 펭수에 대한 사랑은 영원합니다. 펭수야 사랑한다~~

  • 57.
    '20.8.27 6:25 PM (115.23.xxx.156)

    저는 펭수가 미치게 좋습니다 보기만해도 입이 귀에걸리고 사랑스러워요 울펭수 더더 흥하자♡

  • 58. 펭수
    '20.8.27 7:24 PM (211.245.xxx.178)

    댓글보면 다들 힘든데 펭수덕에 웃는다 기운낸다는 댓글이 참 많아요.
    펭귄이 사람 맘을 위로 할줄을 알아요.ㅎㅎ
    저도 슬플때 펭수한테 위로 많이 받아요.
    때론 버릇없어 보이는데 어르신들한테나 어린이들한테 하는거보면 참 착해요. 대본이고 연출이겠지만요.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저렇게 좋아하는거보면 펭수는 진짜예요.ㅎㅎ

  • 59. 타사이
    '20.8.27 7:52 PM (222.112.xxx.86)

    요즘같이 우울한 시기에 펭수가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데요
    저두 첨엔 거부감이 들었다가 펭수의 매력에 빠지니 이거이거 빠져나올수가 없어요 펭수는 사랑이요 힐링입니다 ^^

  • 60. 싫으면
    '20.8.27 8:09 PM (211.33.xxx.75)

    걍 지나치면 됩니다.이리 비난 할것까지야.... 주변에 펭수 좋아하는 사람들 꽤 있는데 한결같이 펭수 귀엽다 하더군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은 많고 지구는 넓어요.펭러뷰~

  • 61. 펭럽
    '20.8.27 8:22 PM (58.121.xxx.63)

    우리 강아지보내고 슬픔 속에 잠겨 살다가, 펭수를 만나서 저는 너무 큰 위안과 즐거움을 얻었어요.
    정말 많이 많이 웃고, 보다보면 행복이 막 솟아요.
    사실 저도 처음엔 뭐야 이거? 하며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하나도 귀엽지도 예쁘지도 않았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훅 빠지더군요.
    귀여운 B급감성 속에 또 다정함도 있고, 재치와 어마어마한 재간...이런 슈퍼스타가 있을까 싶답니다.

    싫다는 원글님에게 이렇게 장황한 사랑을 늘어놓아 죄송해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펭수는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고 고맙고 힐링 그 자체예요.
    펭수가 싫더라도 잘 안풀리고 광고주로부터 외면당하기 바라거나 하는 말을 너무 공식적으로 하시면 마음이 몹시 아파요.
    그렇다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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