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쓸고 간 탓인지.
지금 태풍은 북한 위쪽 중국에 있고 거의 소멸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잠잠하게 올라가서 다행입니다.
인명피해도 없었다네요.
예보보니 저희동네는 내일부터 며칠간 30도~31도 선이 유지되다가
다음주 들어서면 최고기온이 20도대로 떨어지네요.
이런 와중에도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오긴 오나봐요.
서을 지금도 바람 엄청 불어요.
태풍의 꼬리가 기네요;
그래도 더워서 에어컨을 못끄겠음 ㅠㅠ 서울요..
그래도 비교적 순하게 지나간것 같아요, 코로나로 넘 어려운데 그래도 고비하나 또 넘었네요ㅠㅠ
새벽엔 더웠는데 지금은 선풍기로 괜찮아요 고비하나 또 넘었네요 222
여긴 대군데
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밤에 자다깨다 했어요.
어젯밤에 정말 사우나에서 잠자는 너낌적 너낌.
정말 얼~~~~마나 푹푹찌던지..
ㅠㅠ
지금은 밖인데 여전히 너무나 더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