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몇년전부터 하다 마이너스라 짜증나서 거의 방치했어요...
근데 좋은시절 다보내고 저번달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나봐요...
근데 전번이 어디서 유출됐는지 다시시작하는 타이밍에 맞쳐서 종목안내문자를 해주는데
어김없이 다음날 거의 상한가인거에요...
몇일 관망하다 혹해서 한군데랑 덜컥 유료로 계약을 했어요...
6개월 600이라는걸 3개월 300만원으로요..
계약조건은 3개월에 2배 수익...
안될시 1년 계약기간 연장해서 관리 해준다고..
제일 욕나오는부분이에요... 끝까지 책임지는구나 생각했던 1년 연장관리가 계속 이리 마이너스인데
1년을 관리받는게 무슨소용인가요... 계속 마이너스 만 나는데...젠장..ㅎㅎ
2배못올리면 수수료를 다는 아니더라도 절반정도나 환불조건... 이런게 더 합리적이지 제가 너무 멍청했어요..ㅠㅠㅠ
한달 반이 지났나 봅니다. 그동안 4종목 추천해줬는데 2종목 -10%, 한종목은 8%
하나는 안샀는데 아마도 추천해준날 샀으면 -5% 겠네요..
제가 샀던 카카오랑, 네이버, 엘지화학은 23%, 45%, 11%입니다.
늦게 들어간 편인데도...
제일아쉬운건 엘지화확 실적발표날 8% 먹고 나와서 거의 15만원 더 오른다음에 산거..ㅠㅠ
그래도 11%인데... 저것들이 추천해준 회사는 저모양입니다..
쌍욕이 나올라고 해요...
투자금이 얼마안되서 저위에 3개로도 수익률이 4백인데 수수료 나감 본전입니다...
50팀인가 만들어서 팀으로 운영한다고 하던데 지들이 그종목 사놓고 마이너스니 우리들 사게하는날 지들돈 뺄려고 그랬는지 이런 의심도 듭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 문자와서 상한가 알려주는 종목은 장 끝나고 주식카페에 보면 시간외 상한가 친거 올라오는데 담날 사려고 하면 못삽니다...
아니 살수는 있어도 카페등 통해서 이미 알려진 정보이지 개네들만의 노하우로 축적된 정보는 아니라는거죠...
제가 무지해서 돈만 날렸어요...
장끝나고 종목찍는건 저도 이제는 할수 있습니다...
82 회원님들은 저처럼 무지하진 않겠지만 혹시 몰라 올립니다...
<추가>
오늘 저놈들이 추천해 준 종목들 다 3%전후 빠지네요...
나머지 내가가진 종목은 다 빨강불인디...ㅠㅠㅠ 저눔들이 다 까먹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