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겨울에 위험한줄 알았거든요.
내과 교수분이 말씀하셨던 조건이 딱 오늘이예요.
고온 ,다습 ,산소부족( 마스크)
다들 부모님께 전화한통씩 하세요.
아끼지 말고 시원하게, 마스크 쓰더라도 환기잘되는곳에 가셔서 숨 좀 쉬시라고요.
다들 괜찮으세요?
저는 오늘 좀 우울하네요.
코로나때문에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저는 겨울에 위험한줄 알았거든요.
내과 교수분이 말씀하셨던 조건이 딱 오늘이예요.
고온 ,다습 ,산소부족( 마스크)
다들 부모님께 전화한통씩 하세요.
아끼지 말고 시원하게, 마스크 쓰더라도 환기잘되는곳에 가셔서 숨 좀 쉬시라고요.
다들 괜찮으세요?
저는 오늘 좀 우울하네요.
코로나때문에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교회도 많고
뭔 부동산은 그리 많은지
모기가 알 낳는 물 웅덩이 같은 곳
아 그렇군요.
부모님은 아닌데 제가 고혈압 환자라는.
요즘 날씨도 그렇고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
솔직히 좀 우울하죠...
다들 힘 냅시다
글 삭제 하니
댓글이 또 날아 다니네요
어 정말이요? 의외네요.. 저는 오히려 갑자기 춥거나 그런게 안좋은 줄 알았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는 거리제한 없나요? 인구몇명당 이런 제한 있어야 한다고 봐요. 전도한답시고 무조건 와서 벨누르고
정말 혐오스러워요.
그래도 옛날엔 교회다니는 사람은 다 착한줄 알았어요. ㅠㅠ
전도빙자한 교인들 엄청나게 집요해요.
전도를 못해 그런다고 제발 한번만 같이 가달라는 부탁을
몇번씩 해 와서 차마 거절 못하고 딱 한번만 가주겠다고 약속
받고 갔어요.
싫다고 극구 거절했는데도 막 무가네로
절대 욕심 안나는 조잡스런 문양의 싸구리 여름이블 하나 덥썩 앵기데요.
두고두고 난처할거 같아서 이블만큼의 헌금내고 왔어요.
시골 팔구십 할머니들에게나 먹힐듯한 문양과 재질이라
걍 처박아 뒀어요.
고혈압있는데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