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정부는 정부 말 잘듣는 지인 위주로 선발해서 의사 만들고요
아...교수들도 그만두면 가르칠 사람이 없네.
그럼 머 필리핀에서 모셔오면 되겠네요.
영어로 가르치고 더 좋네
게시판 시끄럽게 갑을논박할 일이 아닌거 같아요
지금 대출해 개인병원 낸 개업의 분들은
대출금 갚을때까지 영업하시고요.
간단힌걸..
1. ㅇㅇ
'20.8.27 10:27 AM (211.193.xxx.134)님보다 머리 좋은 것들이라
무엇이 꿀통인지 알죠2. 님들이야
'20.8.27 10:28 AM (218.145.xxx.232)필리핀 의술 받으셔
3. 어차피
'20.8.27 10:29 AM (116.34.xxx.35)잘보는 의사는 몆 안되니 년차있는 사무장 조무사도 수술하고 처방하는데..
이중에 몆이나 진정성 의사인지..
이번기회에 다른집업도 좋을듯4. ㅋㅋㅋㅋ
'20.8.27 10:30 AM (203.236.xxx.229)동감이네요
그런데 의사들보다 꿀빠는 직업 없어서 아무도 안 그만둘듯
그리고 의사 머리와 다른거 잘하는 머리 달라요
저 일하던 글로벌 전략컨설팅에서 인터뷰볼때 설대 의대 출신 많이 탈락...
외우기만 하는 머리로 몰빵하는 직업이랑 다른 직업은 많이 다름
그것 누구보다 잘 알고 꿀빨고 있는 의사들이 왜 그만둘까요?5. ...
'20.8.27 10:30 AM (185.198.xxx.90)네.그러니까 한국 의사분들
먹고 살만하고 아직 어리면
딴길 찾아보시길
사회가 시끄러워 살 수가 없네요6. 진짜
'20.8.27 10:31 AM (49.165.xxx.219)한의사가 코로나 진료해야죠
침놓고 뜸 한약으로.
그래야 의사 자격증주고
시민단체 10대부터 시켜서 의사시키구요
꼭 공부잘하는애들이 의사돼야하나요?7. ㅡㅡㅡㅡ
'20.8.27 10:32 AM (175.223.xxx.93) - 삭제된댓글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대신 수술하고 그랬잖아요.
간호사도 조무사도.
그런 것들도 의사라고.
면허영구박탈 법제화 해야 해요.8. 세습귀족화
'20.8.27 10:33 AM (49.165.xxx.219)의사 자식 만들어서 세습 계급사회만들어서
공부못하지만 인성이좋은
시민단체 자녀들도 의사가돼서
평등하게 살아야죠
그럼 의료소송 늘어서 변호사도 먹고사는
공평한세상9. 국가낭비
'20.8.27 10:33 AM (203.236.xxx.229)뭐 많은 의사들이 일반약처방에 의료기계 운전이 다인데
굳이 공부잘하는 의사 필요없는 분야도 많아요
지네들이 안 그만둘걸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꿀보직인데 지금 쇼하고 있지 면허반납한 의사 있나요 지금?10. 그러니깐요
'20.8.27 10:36 AM (49.165.xxx.219)의로기계 운전이 다죠
영상판독해서 암인지 아닌지
가려주는 일을 고작하는데
공부못해도 시민단체인 애들이 해야죠
변호사들 좋은날 오고 의료소송 폭증하고
모두 잘살겠어요11. AI
'20.8.27 10:40 AM (203.236.xxx.229)윗님 비꼬려고 영상 파악 글 쓰신듯한데
진단의학은 이미 AI가 의사 수준 넘어선게 현실에요
약사처럼 의사도 법으로 AI등으로 다른 차원의 경쟁에서 보호받는 부분이 큰데
정부를 다 적으로 돌렸으니 다 바꿔야죠 뭐
자업자득12. AI
'20.8.27 10:42 AM (203.236.xxx.229)약 처방 기준이 30년동안 똑같아요 그동안 약이 얼마나 발전했고 부작용이 얼마나 줄었는데
의사 처방비 보장해주느라고 국민이 부담한거만 돌려도 곡소리나죠
처방 주기만 2배로 늘려도 수입 절반이죠
이제까지 얼마나 의사들이 규제 덕분에 보호받았는데 지복을 발로 차네요
웰컴13. 49.165
'20.8.27 10:43 AM (115.140.xxx.180)아~빅픽쳐였네요
본인자식들 의사만들고 친구자식들이 의료소송해주고~
어차피 한국에서 의료소송은 의사쪽에 유리하고 소송에서 져도 일이년 자격정지 였다가 다시 개원하면되니까 관계없죠 역시 이럴때보면 진보들 잔머리 따라갈수가 없네욬ㅋㅋ14. 그러니깐요
'20.8.27 10:44 AM (49.165.xxx.219)정부와 의사가싸워서 의료공백나서
환자죽어나가면
그게 의사세습귀족화 운동귄 시민단체위한건데
곳공의대라고 속이려다가 들키게
너무너무 아쉬워요
다속이고 자기네들끼리
자식세습까지 다할수있었는데
공부못해도 인성좋아서
의학교과서 못외우는애들에겐 꼭 기회가 가야죠
변호사분들 의료소송 폭증 축하드리구요15. 길벗1
'20.8.27 10:45 AM (118.46.xxx.145)의사가 어떻게 양성되고, 의대생과 인턴, 레지던트들이 얼마나 고생하며 전문의가 되는지 알지 못하니 이런 헛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100시간씩 병원에서 근무하고 당직을 일주일에 최소 1~2번은 서며 인턴, 레지던트 5년간은 사생활 자체를 포기하며 생활하면서도 최저시급 정도의 급여만 받습니다. 의사 아무나 하는 것 아닙니다. 조국 딸, 조민이 왜 유급을 2번이나 연속으로 했겠습니까?
의료비는 OECD 평균의 3/4 정도 부담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 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의 덕분이라는 걸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모릅니다.
조민 같은 의사들을 매년 400명씩 더 배출하면 여러분들은 이들 한테 진료 받고 수술 받기 바랍니다.16. 그렇게
'20.8.27 10:49 AM (121.129.xxx.166)고생하는 의사들 좀 편하게 일하게 의사 10%만 더뽑으면 갑자기 의료의 질이 뚝~~ 떨어지나요?
무슨 근거로 그런 논리가 나오는지 이해 불가.
일주일에 100시간 일하지 말고 사람 더 뽑아서 90시간 일하라구요. 일주일에 100시간 일해야 명의되는 거에요?17. ㅣㅣㅣㅣㅣㅣ
'20.8.27 10:50 AM (221.166.xxx.75) - 삭제된댓글어차피 여론 싸움이죠. 서로 있는 말 없는 말 막 하고 부풀리고.
정부 탓 할 것 없어요.
엄청 징징거리는데 의사가 자기 환자들 담보 잡고 협상 들어간 것
자체에서 여론은 끝났어요.18. ...
'20.8.27 10:51 AM (152.99.xxx.164)대입도 이참에 제비뽑기로..
직장도 나라가 정해주는데 가서 직업별로 똑같은 월급받고 일하게 합시다~
이게 영화에 나오는 미래사회예요.
결국 기계와 정부의 통제를 받으면서 가라는데 가서 똑같은 월급받고 빅브라더 감시받으면서 사는거.
지금 정부 지지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사회.
순응하면 행복해지죠. 욕망도 통제되고 남이 나보다 잘살지 않으니 규칙만 잘 지키면 행복해요19. 길벗1님
'20.8.27 10:52 AM (185.198.xxx.90)저는 의사들 편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나라에서 의사되려고 힘들게 고생하지 말고
빨리 다른 길을 찾는게 맞는거 같아서 쓴거에요
조민같은 분들이 많이 의사 하셔야죠. 돈이 많으니 리베이트 받을 일도 없고 의료사고나면 사비로 대주시겠죠.20. 언니가
'20.8.27 10:58 AM (121.129.xxx.166)의사라 전공의들이 얼마나 힘든지 너무~ 잘알아요. 조카도 완전히 남의 손에 크고 워킹맘으로 고생많았어요.
그런데 왜 그런 전공의 육성 시스템을 유지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20년전이나 10년 전이나 똑같이 일 너무 많고
잠 못자고 그래요. 왜 그러죠? 종합병원에 의사만 더 뽑아도 해결 되는 문제를? 그러면 수가 어쩌고 할텐데. 수가를 올려달라고 해요. 이번이 좋은 기회네요. 딜해서 외과, 산부인과 등등 기피과들의 수가를 대폭 올려 달라 하세요. 그러면 증원 오케이라고. 이런 일들을 해야지 왜 진료거부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 불가.21. 그런데
'20.8.27 10:59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한국 의사연봉이
의사들 평균연봉의 2배라는것에는 놀랐네요.
그럼에도 불구 연봉 계산 할때는
한의사 숫자 까지 전부 넣어 계산 평균연봉 낮아보이게 하고선
지들도 연봉이 쎈게 아니라고 주장한다는데 ..정말 돈에 환장한듯..22. 안그래도
'20.8.27 11:05 AM (118.35.xxx.2)이번에 다 사표내고 단체로 스터디해서 미국 의사 시험 볼거래요
23. ...
'20.8.27 11:15 AM (152.99.xxx.164)여러분들이 돈을 많이 내면 다 해결됩니다.
질좋은 서비스는 받고싶은데 의료보험 오르는건 싫죠??
세상에 싸고 질좋은건 없어요.
왜 지금 전공의 고혈빠는 체제가 안바뀌냐구요? 종합병원 의료의 중심축인 그들이 하루 8시간 근무하면서 일하면 병원은 완전 적자거든요. 의료수가가 낮아서.
간호사분들도 너무 힘들게 태움당하면서 일하죠. 다. 일한만큼 월급을 안주니까 인력충원을 안해서 그런럽니다. 그럼 지금 병원들이 엄청 흑자인가? 아니요. 겨우 수지타산 맞는 정도예요. 그래서 외과인력은 절대로 더 안늘입니다. 수술할수록 손해거든요. 하루 몇건이상 수술금지 지침도 내부에 있어요.
바이탈쪽 의사부족 얘기가 나온게 20년인데 왜 인력 재배치가 안되었을까요.
나라가 돈은 쓰기싫고 (국민들한테 욕듣기 싫고) 의사탓하면 다 해결되니까요.
지금 의사들 더더 몰아부치세요. 암요.
똑똑한 사람들은 노력과 보상의 수지타산을 생각하다가 미국의료시장에 진출하거나 길을 바꾸겠죠.
아니면 의료민영화로 파이를 늘입겁니다. 병원은 꿩먹고 알먹고.
정부도 숙원사업인 의료민영화 해결.
국민은 세금내고 의보오르고 나중에는 민영화로 뒷통수 맞을겁니다.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은 공공의료와 민간의료가 적절히 배합된 세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이었어요.
뭐. 국민들이 시스템 깨자는데 깨야죠.
새로운 시스템이 좋을지 안좋을지는 겪어봐야 알겁니다. 세계 어느나라에 우리나라보다 싸고 질좋은. 접근성 최고인 시스템이 있나 한번 둘러보세요.24. 네?
'20.8.27 11:18 AM (121.129.xxx.166)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은 공공의료와 민간의료가 적절히 배합된 세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이었어요.
뭐. 국민들이 시스템 깨자는데 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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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증원 4000명 하면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이 깨지나요?
다른 의사들이 14만명이 있는데?
이건 또 뭐 뇌피셜인지.25. ㅇㅇ
'20.8.27 11:1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이런유치한 싸움
정부도 의사도 바라지않습니다
근거없는 이유나 결과를 가지고
지금사태조롱하면서
이런글 써봐야 어느편도
이기지못해요
글을쓸때는 객관적으로
예의를 가지고 쓰시길바랍니다
이런글은 본인의 기분해소용 배설로
싸움만부추킵니다26. ㅋㅋ
'20.8.27 11:20 AM (115.140.xxx.180)한국의사월급보고 많다고하면 미국의사월급 알면 까무라치겠네요
정말 궁금한건데요 어릴때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잘했고 의대 들어가서 잠도 못자고 공부하고 노력해서 전문의 되고 돈좀 많이 버는게 잘못입니까? 그게 없다면 왜 그렇게 죽기살기로 노력해야하죠? 돈많이 벌려고 노력한게 죄입니까?27. 적어도
'20.8.27 11:39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인간의 생명으로 먹고사는 직업은
돈보다 중요한
사명의식 이라는게 있는건데
돈많이 벌고 싶으면 사업을 하지 왜 의사를 ?28. ,,,
'20.8.27 1:03 PM (152.99.xxx.164)고작 연400명으로 깨지나 안깨지나 보죠.
원래 처음 균열은 미세한곳부터 시작하죠.
증원 400명과 삼성숙원사업인 원격진료를 왜 같이 추진할까요?
정부는 보수 진보를 떠나 원격진료 민간의료 추진 찬성쪽이예요. 시장을 확장해야 산업이 발전하니까요.
우리나라의사들 돈많이 번다고 배아프시죠? 미국 외과의 연봉 한번 찾아보세요 그레이트 서젼이 왜 그런지 아실겁니다. 하루환자? 우리나라 의사들의 반의반도 안봐요. 수술건수? 말해 입아프죠.
미국응급실 한번 가보세요. 하루 몇천불 내고 10시간 우습게 기다립니다.
교통사고환자 수술하면 억대 치료비는 가뿐해요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은 민간의료가 있으나 정부의 통제로 중간단계로 유지하면서 박리다매형으로 이뤄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