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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30대 분위기 나는 동안은 잘 없지 않나요?

,,, 조회수 : 7,187
작성일 : 2020-08-27 10:15:30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심하게 동안은 20대 후반이나 30대초반처럼 보이는 사람들 많았는데

이상하게 40대 지나서 30대 분위기 나는 사람 잘 없던데

본인들은 어리다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로 남이 봤을때 40대 이상이 30대의 느낌 나는 사람 잘 없어요

송은이식 동안은 무조건 제외 저는 송은이식  동안은 동안으로 안치네요

IP : 203.175.xxx.23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0.8.27 10:16 AM (115.140.xxx.180)

    동안타령 지겹다

  • 2. ㅋㅋㅋ
    '20.8.27 10:17 AM (121.152.xxx.127)

    그래서 어쩌라구요

  • 3. ...
    '20.8.27 10:1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있다고 해봐야 믿지도 않을 거잖아요

  • 4. .....
    '20.8.27 10:18 AM (121.165.xxx.30)

    제가 동안이라는 소리들으며 살았는데
    44세 되니
    어머 어려보여요
    40세 같아요 ㅋㅋㅋ 이래요... 진짜 어리게 보면 39.. 그밑으론 절대 안내려가더라구요
    그 젊은시절이 주는 상큼함이 확떨어져서
    더는 그렇게 안보이는거같아요.

    저도 제가 거울보거나 셀카찍음 예전엔 확실히 동안이야 이랫는데 지금은 제나이로 보이구요.
    체형이나 얼굴이 주는 화사함이 없어지니 그냥 중년의느낌의 확나는거같아요.

  • 5. 그냥
    '20.8.27 10:18 AM (182.222.xxx.182)

    나이 먹어가면 그냥 그모습 받아들이며 살면 안되나요?
    동안이나 몸매에 집착하는 사람들 너무 피곤합니다.

  • 6. 이효리
    '20.8.27 10:19 AM (218.101.xxx.154)

    30대처럼 보여요

  • 7. ..
    '20.8.27 10:19 AM (119.69.xxx.115)

    고만해요. 미인들은 동안타령 안하니깐요

  • 8. 음..
    '20.8.27 10:19 AM (121.141.xxx.68)

    40대에 30대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40대 눈빛과 30대 눈빛은 달라요.
    10년이상 삶의 경험치가 쌓이고 10년이상 본것이 있는데
    그것이 같은 눈빛이라면 잘못된거죠.

    눈빛이 달라요. 그래서 30대처럼 보이긴하지만 묘~~하게 40대처럼 보이는거죠.

    이건 동안을 깍아내리려고 하는것이 아니고 눈빛은 감출수 없는거거든요.

  • 9. ,,,,
    '20.8.27 10:21 AM (203.175.xxx.236)

    하도 동안이야기 많이 나오고 댓글에 50대에 무슨 30대 소릴 듣는다 하는데 제가 봤을땐 눈빛부터가 늙었어요 40대 이후론

  • 10. ..
    '20.8.27 10:22 AM (203.175.xxx.236)

    난 일반인이 40대가 30대처럼 보이는 경우 거의 못 봤는데 연예인들도 몇 빼고는 다 나이가 보이는데 여기서는 죄다 동안이래요

  • 11. ..
    '20.8.27 10:23 AM (203.175.xxx.236)

    제가 보기엔 지금 빡세게 꾸민 이효리도 40살처럼 보여요 지금보다 계량한복 입고 다니던 시절 보면 빼박 중년 분위기가

  • 12. ...
    '20.8.27 10:25 AM (203.175.xxx.236)

    개량한복이여

  • 13. ...
    '20.8.27 10:2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개량한복이요

    한복을 저울로 잽니까? 무슨 계량?

  • 14. 그쵸
    '20.8.27 10:26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피부 몸매 머릿결은 말할것도 없고
    눈동자도 늙고
    입술도 늙고
    목소리도 늙더라구요

  • 15. ,,
    '20.8.27 10:29 AM (203.175.xxx.236)

    오타나서 밑에 바로 쓴거 안 보입니까 노안이가 ㅎㅎ

  • 16. ....
    '20.8.27 10:31 AM (121.133.xxx.1)

    그래서 어쩌라구요 2222

  • 17. ..
    '20.8.27 10:33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은 그래도 꾸며서 다들 어려보이죠 살 안쪘다는 전제하에..눈빛은 진짜 늙어서 구라가 안됨ㅋ 눈빛이 좀 사람이 많은걸 담고 있죠
    돈에 덜 찌든 사람이 덜 늙긴합디다 일하고 행복하다보다 그돈받으려고 스트레스들 쩔어서 동안이어도 더올라오는 허연머리 어쩔수없이 염색들하고 살죠
    살이 핵심같음..피둥거리고 살찌면 그냥 나이든 중년 부인티 나요 결혼유무상관없이..20대도 살찌면 그냥 아짐스런 여자로 .. 많아요 피부야 곱지만..

  • 18. ..
    '20.8.27 10:34 AM (125.31.xxx.233)

    왜요 여기 82 댓글에 많아요. 주책 아줌마들.ㅋㅋ
    40중반에 30초중반으로 보인다나 하는 여자들..

    제가 30중반인데 옆에 와 서보라고 하고싶어요;;

    나이를 먹어도 객관화가 안되고 정신못차리는
    여자들 참 많아요..

  • 19. ㅁㅁ
    '20.8.27 10:35 AM (14.5.xxx.27) - 삭제된댓글

    저 44살에 카페에서 전번 물어보는데
    28살 정도로 보인다고 했어요
    청바지에 실크블라 입고 있었고요
    지금은 50대 인데 10살 어린 후배들이 자기 또래로 봐요
    믿든지 말든지..

  • 20. ..
    '20.8.27 10:36 A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달자마자 바로 오네요 44에 28살 ㅋㅋㅋㅋㅋ


    저걸 믿는다는 게..
    철딱서니가 진짜 ㅋㅋㅋㅋㅋㅋ

  • 21. ㅡㅡ;;
    '20.8.27 10:38 AM (223.33.xxx.239)

    저 44살에 카페에서 전번 물어보는데
    28살 정도로 보인다고 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걸 믿는다는 게..
    철딱서니가 진짜 ㅋㅋㅋㅋㅋㅋ

  • 22. ..
    '20.8.27 10:38 AM (211.36.xxx.87) - 삭제된댓글

    여름되니 다 티나요
    특히 군살 붙은 부위 보면 빼박 티남
    다른 데 날씬한데 뒷구리 같은 데 살 붙고 허리선 무너져있으면 사십대 이상

  • 23. ㅁㅁ
    '20.8.27 10:39 AM (14.5.xxx.27) - 삭제된댓글

    남자 눈이니까 믿지 못하죠 ㅎㅎ
    저도 놀라서 눈 나쁘져? 저 6학년 애 엄마에요
    했다는요 ㅋㅋㅋ

  • 24. ㅁㅁ
    '20.8.27 10:41 AM (14.5.xxx.27) - 삭제된댓글

    혹시나 해서 지우러 들어왔더니
    역시나 야유가 ㅎㅎ
    쫌있다 지울께요

  • 25. ....
    '20.8.27 10:42 AM (122.32.xxx.191)

    네 없어요 한번도 못봤어요

  • 26. 하긴
    '20.8.27 10:43 AM (221.149.xxx.124)

    20대 애들 말로는 이효리도 김사랑도 40대로 보인다고 하니까...

  • 27. ..
    '20.8.27 10:4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무리죠. 일단 40세가 넘어가면 생기라는 게 사라져요.

    아무리 예뻐도 생기까지 보존은 안 되더라고요.

  • 28. 부자맘
    '20.8.27 10:47 AM (118.217.xxx.225)

    있다고 해봐야 믿지도 않을 거잖아요 222222222222222222

  • 29. 부자맘
    '20.8.27 10:51 AM (118.217.xxx.225)

    저요...44인데 37-38동생들이 또래로 봤대요.
    제 나이듣고 기함을...
    41살 동생도 자기보다 어린줄알았다고.....................
    믿지않겠지만..................
    가끔은 동안으로 동생취급받아 기분나쁠때도 있습니다(무시)
    알고보면 내가 언니인데..
    그리고 제주위 42살 동생...걘 나가면 30대 초반으로 봐요..
    제가 봐도 중학생 학부모인데 미쓰같은....

    가장 충격인건
    40대 후반인데 중학생얼굴로 보이는 엄마도 봤어요..
    반모임에서 엄마들 모두 충격.............
    진짜 얼굴이 애기애기....

    없는거 아닙니다.

  • 30. gggg
    '20.8.27 10:55 AM (211.114.xxx.72) - 삭제된댓글

    같이 일하는 동안이라는 소리 맨날 들어요 근데 동안이라는 소리 듣는 이유가 불테안경 쓰고 머리 질끈 묶고 화장안해요 그나마 피부는 좋지만 애기피부 아니고 까무잡잡해요 동안소리 듣는 본인은 기분 좋아라하던데 제가 보기엔 그냥 촌스러움

  • 31.
    '20.8.27 10:56 AM (182.225.xxx.233)

    저도 부자맘님같은 경험 자주 하는사람인데요
    누가 묻고 놀라고 할 때마다 대답하는 루틴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다 무슨 소용인가요?
    동안 노안 그거 아무 짝에도 소용없어요

  • 32. 의미없어
    '20.8.27 10:58 AM (112.167.xxx.92)

    보면 자기가 동안인 줄 착각하는 흔녀들 있더구만ㅋ 남은 노안이고 지만 동안인줄 혼자 착각 심해 내가 한번씩 어이없잖아요

    4050대 동네 흔한 아줌마들이 얼굴 체형은 안되니까 그나마 동안이라도 붙잡고 싶나본데 솔까 동안 보단 미인이 이기잖음 노안인 미인이 차라리 낫다고 못생긴 동안 보단ㅋ

    지금은 동안 노안 다 겪고 겪는 체험자로서는 동안은 진심 한때임 순간 팍 늙음 동안이라 좋아할 순간도 몇년 사이 찰나다 그말임 특히 피부 얇고 흰피부가 한번에 감

  • 33. ㅡㅡ
    '20.8.27 10:58 AM (14.0.xxx.66)

    믿으실지 모르겠으나
    수백, 수천억 자산가 사모님들 많은 모임에 제가 주기적으로 나가는데
    나이들으면 기절합니다
    다들 본인나이보다 10~15살은 어려보여요
    애낳았어도 집안일, 육아 힘든부분 도우미들이 다 해결하고
    애들도 착하고 남편관계도 좋고 본인도 잘나서 열등감없고 인품 좋으니 표정도 성격도 온화
    그러면 얼굴이 정말 빛이 나더라구요..일단 그런 분들이 기본 미모와 체격, 키가 되는 것도 있고요. 그렇다고 시술, 수술 티도 전혀 안납니다. 피부과는 주기적으로 다니겠지만요.
    물론 주변 평범한 엄마들 사이엔 이 정도는 힘든것 같고요.

  • 34. .......
    '20.8.27 11:16 AM (222.106.xxx.12)

    님이ㅁ못봐서그래요
    우리이모 60실때도 갓 40넘은것처럼 보임
    저ㅜ어렸을적에도 이모 나이가늠이안되서
    힘들었음
    이제 70되셨는데 50대로보임
    게다가 어마미녀심
    시술안함
    우리엄마는 이모만큼은 아닌데
    67세이신데 한..50대정도로보임.
    딸이라 자세히봐서 엄마도늙네 50대로
    보이네 하지
    길가는 사람들은 피부자세헤 보는거아니라서
    40대로보는사람도많음.
    이모의.극렬미모보다는 떨어지나 미모심.
    흔치않아그렇지 있어요
    (전 엄마안닮았어요)

  • 35. 14님 맞아요
    '20.8.27 11:19 A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우리가 악수만 해봐서
    아~~살림한 손이구나 알잖아요.

    제가 약간 그런 모임을 쭉 했었어요.(봉사모임)
    그중 제가 젤 어린 편(50살^^)

    솔직히 5260대인데 피부가 다 30대 같이 맑아요.
    (40대 같지도 않아요)
    단 탄력은 좀 떨어져요.그래도 40대 초반 같음.

    허리 사이즈 25 넘는 분들 하나 없고
    집안에 사람 2~3명 두고 일하고
    그중 1명은 친정집에서 시집갈때 붙여준 사람 많아요.

    일평생 집안일 단 한번도 안했고
    살쪄본 적도 없고
    공부도 하고 싶은 만큼하고
    유전자 좋으니
    애들도 다 순하고 공부도 잘해요.
    꾸준히 자기개발하고 봉사 해요.

    고민들이야 각자 있겠지만
    사랑받고 자라서 인지 일단 꼬이지 않고
    성격이 밝고 긍정적 에너지가 있어서
    더 젊어 보이는 듯 해요.

    저는 일단 50 넘어야 동안 얘기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생리 끝난 후 와 전은 진짜 달라요.

    지금 그 봉사모임은 안 가는데
    진심 처음에 그 충격은 잊혀지지 않았어요.
    내가 39살에 처음 갔는데
    그분 60살인데 40대로 보였음...
    (사실 저도 곱게 자라고 입주 도우미가 있어서
    39인데 아가씨라고 불렸던 나름동안 이었는데
    그 분들...저랑 그렇게 나이차 크게 나 보이지 않았어요...)

  • 36. 14님 맞아요
    '20.8.27 11:20 A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우리가 악수만 해봐도
    아~~살림한 손이구나 알잖아요.

    제가 약간 그런 모임을 쭉 했었어요.(봉사모임)
    그중 제가 젤 어린 편(50살^^)

    솔직히 5260대인데 피부가 다 30대 같이 맑아요.
    (40대 같지도 않아요)
    단 탄력은 좀 떨어져요.그래도 40대 초반 같음.

    허리 사이즈 25 넘는 분들 하나 없고
    집안에 사람 2~3명 두고 일하고
    그중 1명은 친정집에서 시집갈때 붙여준 사람 많아요.

    일평생 집안일 단 한번도 안했고
    살쪄본 적도 없고
    공부도 하고 싶은 만큼하고
    유전자 좋으니
    애들도 다 순하고 공부도 잘해요.
    꾸준히 자기개발하고 봉사 해요.

    고민들이야 각자 있겠지만
    사랑받고 자라서 인지 일단 꼬이지 않고
    성격이 밝고 긍정적 에너지가 있어서
    더 젊어 보이는 듯 해요.

    저는 일단 50 넘어야 동안 얘기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생리 끝난 후 와 전은 진짜 달라요.

    지금 그 봉사모임은 안 가는데
    진심 처음에 그 충격은 잊혀지지 않았어요.
    내가 39살에 처음 갔는데
    그분 60살인데 40대로 보였음...
    (사실 저도 곱게 자라고 입주 도우미가 있어서
    39인데 아가씨라고 불렸던 나름동안 이었는데
    그 분들...저랑 그렇게 나이차 크게 나 보이지 않았어요...)

    작성자 :

  • 37. 14님 맞아요
    '20.8.27 11:21 A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우리가 악수만 해봐도
    아~~살림한 손이구나 알잖아요.

    제가 약간 그런 모임을 쭉 했었어요.(봉사모임)
    그중 제가 젤 어린 편(50살^^)

    솔직히 50ᆞ60대인데
    피부가 다 30대 같이 맑아요.
    (40대 같지도 않아요)
    단 탄력은 좀 떨어져요.그래도 40대 초반 같음.

    허리 사이즈 25 넘는 분들 하나 없고
    집안에 사람 2~3명 두고 일하고
    그중 1명은 친정집에서 시집갈때 붙여준 사람 많아요.

    일평생 집안일 단 한번도 안했고
    살쪄본 적도 없고
    공부도 하고 싶은 만큼하고
    유전자 좋으니
    애들도 다 순하고 공부도 잘해요.
    꾸준히 자기개발하고 봉사 해요.

    고민들이야 각자 있겠지만
    사랑받고 자라서 인지 일단 꼬이지 않고
    성격이 밝고 긍정적 에너지가 있어서
    더 젊어 보이는 듯 해요.

    저는 일단 50 넘어야 동안 얘기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생리 끝난 후 와 전은 진짜 달라요.

    지금 그 봉사모임은 안 가는데
    진심 처음에 그 충격은 잊혀지지 않았어요.
    내가 39살에 처음 갔는데
    그분 60살인데 40대로 보였음...
    (사실 저도 곱게 자라고 입주 도우미가 있어서
    39인데 아가씨라고 불렸던 나름동안 이었는데
    그 분들...저랑 그렇게 나이차 크게 나 보이지 않았어요...)

  • 38. ㅇㅇ
    '20.8.27 12:05 PM (58.234.xxx.21)

    저도 그게 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있긴 있더라구요
    살면서 두번 봤어요 그런 사람 주변 또래 여자들도 다 인정
    최근에 알게 된 사람, 송은이 스타일도 아니구요
    46살인데 긴머리도 잘 어울리고 키도 큰편
    허리 골반 목 어깨라인 군살 없이 왠만한 20대보다 더 날씬
    딱히 뭐 곱게 자랐거나 관리하는 스타일도 아니더라구요
    30중반쯤으로 보여요
    가끔은 있더라구요

  • 39. 시크릿
    '20.8.27 12:21 PM (175.118.xxx.47)

    한번도복적없어요 장나라도 자기나이보이는 마당에

  • 40. ㅎㅎ
    '20.8.27 12:22 PM (182.226.xxx.224)

    왜 없어요
    저 아는 언니 50인데 그언닌 예전부터 자기나이보다 열살 이상 어려보였어요
    삼셉대엔 이십대로 보이고 사십댜엔 삼십대 초중반으로 오십인 지금은 삼십대 후반으로 보여요 얼굴도 이뻐요 정려원 손예진같은 분위기로 ㅇ여성스럽고 진하지않게 이뻐요
    그 언니 40중반에 아들데리고 재수학원 갔더니 등록할때는 어머님이 오실거냐 아니면 누나가 올거냐 이러더래요 그집 아들이 분개하면서 자기입으로 얘기한거 ㅎㅎ

    어딜가나 눈에띄는 미모에 어려보이고 피부도 좋고 사람이 긍정적이에요 오딜가든 환영받고
    암튼 이런 사람 있어요
    이 언니 잘사는집 딸이지만 지금 그렇게 여유있진 않아요 그래도 부지런하고 자기일 잘하고 그래서 좋아보여요

  • 41. 마른여자
    '20.8.27 12:32 PM (112.156.xxx.235)

    어머웃겨진짜
    나타났네
    이런사람이동안은없느니 세월은못이긴다느니
    가까이보면그나이보인다느니
    그사람이구만
    없긴몰없어요
    쭉쭉널렸드만

  • 42. ㅡㅡ
    '20.8.27 12:43 PM (14.0.xxx.66)

    106님 맞아요
    제가 그 모임에서 받은 충격이 그것입니다.
    50넘어야 평가 가능한 것도 맞고요.
    그 전엔 타고난걸로 버티는에 그 이후는 삶이 얼굴에 나오더라구요. 순간순간 표정짓고 눈알 굴리고 이런거 못속이잖아요.
    근데 그분들은 그런것마저도 젊으니 더 젊어보이는듯..심지어 70대 중반 분도 50대후반으로 보이세요. 40대인줄 안분도 알고보니 60가까이 애들 다 결혼시킨 분이라 충격받았던 기억이...언니인줄 알았는데 엄마뻘이었던거죠..

  • 43. ..
    '20.8.27 1:23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여적여... 드물게 가끔씩 있던데 ..인정 절대 못하고 거품무는 여자특유의 뭣같은 쪼잔스러움 진절머리나고 정떨어지긴 해요

  • 44.
    '20.8.27 2:00 PM (14.32.xxx.215)

    33살에 맥주사니 민증보자고..
    근데 제가 딱 송은이 이선희 스타일 동안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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