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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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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3시간동안 창문 테이프작업했더니

ㅜㅠ 조회수 : 19,280
작성일 : 2020-08-27 07:37:55
어제 대낮부터 테이프 몇통써가며 온 창문을 감싸고
창문도 못열고 종~일 에어컨틀고 지냈더니 ,,,
초특급 강풍은 개뿔

아침에 일어나 더워주켔어서 급하게 창문하나 여는데
테이프 쓰레기만 한가득.....
아놔,,,,저 많은 창문들 테이프는 언제 떼냐 ㅠ

창문이나 열고 시원하게 잘껄 ~c
괜히 우리나라 일기예보를 믿어서는---
매미보다 강한 초특급 태풍 좋아하시네
어째 일기예보는 점점 기술력이 후진국이 되는지 원


IP : 1.235.xxx.132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0.8.27 7:41 AM (223.62.xxx.52)

    별일 없는 게 좋죠...
    건강검진 돈 들여 받았더니 큰 병이더라, 이게 좋은 게 아니잖아요. 돈 들여 시간 들여 받았는데 별일 없다더라~ 가 좋은 거죠 ㅎㄹ

  • 2. ..
    '20.8.27 7:41 AM (1.224.xxx.12)

    지나가줬으니 다행이죠

  • 3. ㅜㅠ
    '20.8.27 7:45 AM (1.235.xxx.132)

    아니 21세기에 풍속도 예상을 못하냐고요
    어제 종일 뉴스특보 내보내던데 서울쯤 올라올땐
    예측을 할수있었던거 아닌지,,,,
    왜 온 창문마다 테이프 붙이게 하는지
    새벽2시에 잠들었는데 그때까지도 창문 테이프 붙이는법 강조하며 강풍 어쩌구 왜 그랬는지

    집집마다 테이프 쓰레기 어쩔거? 에휴

  • 4. 어휴
    '20.8.27 7:46 AM (175.117.xxx.202)

    기상청 얼마나 지금 챙피할까요? 역대급이라더니..

  • 5. ㅡㅡㅡ
    '20.8.27 7:46 AM (223.32.xxx.103) - 삭제된댓글

    지나갔대요?
    다행이네요

  • 6. ..
    '20.8.27 7:49 A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진짜 위급한 예보는 엇나가서 홍수 나고 난리더니 어째 상상청 참 고맙네요. 호들갑 떨어주면 분명 틀린거니.

  • 7. 저는
    '20.8.27 7:50 AM (175.117.xxx.202)

    어제 여기에도 댓글달았는데 호들갑떠는거보니 별로 크진않겠다 실감이안난다 했네요.

  • 8.
    '20.8.27 7:51 AM (210.94.xxx.156)

    다행입니다만,
    태풍올때 에어컨틀면 위험하대서
    밤새 답답하고 후텁지근해서
    창 열었다,닫았다 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졸리고 머리아프고 목뒤도 뻐근.
    에잇, 정말 구라청!

  • 9.
    '20.8.27 7:52 AM (210.99.xxx.244)

    저도 몇년전엔 했는데 테이핑 효과없다더라구요 창을 고정시키는게 효과있다더라구요

  • 10. ㅇㅎ
    '20.8.27 7:52 AM (1.237.xxx.47)

    다음주 태풍 2개 더 온대요
    바비보다 더 세다는데요?

  • 11. ...
    '20.8.27 7:53 AM (39.115.xxx.87)

    지금 바람 엄청 세요 아직 완전히 안지나갔어요

  • 12. 아이고
    '20.8.27 7:53 AM (220.79.xxx.102)

    어차피 태풍이 세게왔어도 테이프는 떼어야할텐데요.

    그냥 이렇게 무사히 지나가 다행이다 생각해야죠.

  • 13. ..
    '20.8.27 7:53 AM (220.75.xxx.108)

    어제 뉴스에서 내내 신문지랑 테이프 붙이는 거 효과없다고 방송했는데 못 보신 듯.

  • 14. ㅜㅠ
    '20.8.27 7:57 AM (1.235.xxx.132)

    앞으로 오는 태풍을 누가 믿겠어요
    이렇게 예보가 틀리니 ,,,,
    양기치 소년같은 기상청 때문에
    정작 큰태풍에는 대비를 못하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여름이라 창문테이프는 떼야해요
    태풍계속온다고 그냥 붙이고있지는 못해요
    테이프 끈끈이때문에요 ㅠ

  • 15. ..
    '20.8.27 7:57 AM (1.224.xxx.12)

    문틈에 두터운 종이껴서 안움직이게 해야 효과 있대요
    근데 지금 무슨 천둥 소리가 밖에서 요란할까요
    바람불고 무섭

  • 16. 봤어요
    '20.8.27 8:00 AM (1.235.xxx.132)

    20.8.27 7:53 AM (220.75.xxx.108)

    어제 뉴스에서 내내 신문지랑 테이프 붙이는 거 효과없다고 방송했는데 못 보신 듯.

    ------------
    종일 속보로 봤어요
    그래서 더 힘들게 테이프 작업했어요
    차라리 유리에 대충붙이면 편하기라도 했지
    창틈 사이를 다 붙이느라 더 힘들었는데
    그 테이프 붙이는법은 왜 자꾸 방송해서는,,,

    혹시 유리가 깨질거 생각해 파편때문에
    유리까지 붙여놨더니,,,,-

  • 17. ㅁㅁ
    '20.8.27 8:0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차라리 흔들림방지 신문을 끼우라던데
    효과없단 테이핑들은 그리 고생들을 해가며 하시는지 ㅠㅠ

  • 18. ...
    '20.8.27 8:04 AM (220.75.xxx.108)

    아 창틀에 붙이는 방법을 하신 거에요? 저는 재주가 없어서 저건 내가 할 게 아니다 나는 붙이더라도 창문에 x자 붙이기나 가능하다 하고 듣고 흘렸는데...
    집을 밀봉하셨구만... 원래 포장을 단단히 하면 뜯는 데도 힘들어요.

  • 19. ㅜㅠ
    '20.8.27 8:07 AM (1.235.xxx.132)

    방송에서 알려준 방법
    흔들리지않게 틈에 종이끼우고 창에 붙이지 말고 문틍사이를 다 봉해라,,,,,,,이거였어요

    전 역대급 강풍이라기에 창문깨질거 생각해서 유리까지 붙인거구요,,,고층에다 15년된 아파트라 바람불면 무섭거든요

    왜 역대급 강풍이라 겁을줘서 이렇게까지 고생을 시꼈냐는거죠 ㅠ

  • 20. 태풍이
    '20.8.27 8:08 AM (211.245.xxx.178)

    쎄게 지나갔어도 어차피 테이프는 떼어내야하는거고
    가볍게지나가서 감사하기만하네요.
    심란했는데요.

  • 21. ㅜㅠ
    '20.8.27 8:13 AM (1.235.xxx.132)

    윗분은 참 긍정적이시네요
    예보만 잘해줘도 테이프작업 안했을텐데요
    그 환경쓰레기 어쩔거예요 ㅠ
    특히나 이번 태풍은 강풍을 강조했었어서
    정성껏도 작업했지요 에휴

  • 22. ㅇㅇ
    '20.8.27 8:14 AM (49.142.xxx.36)

    역대급 강풍은 맞는데, 이게 태풍의 눈? 뭐 거기만 엄청난 강풍이였고, 그 주변부는 다른 태풍에 비해 바람의 강도가 약했대요.
    저도 기상청에 불만 많지만(불만없는 한국인이 과연 있을까요 ㅎㅎ) 태풍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 같은거라
    계속 변하고 바뀌고, 위로 올라올때 북태평양 고기압? 그 세력이 또 얼만큼 커질까에 따라 진로도 바뀌기도 하고
    그 기상청 사람들도 힘들겠죠.
    지금도 태풍의 눈이 선명하게보이는데, 강한 태풍은 맞지만, 서쪽으로 진로가 더 옮겨갔고
    막상 태풍을 직접 맞고 보니, 태풍의 눈쪽만 바람이 엄청 강하고 주변부는 다른 태풍에 비해 약한 뭐 그랬다네요.

  • 23. ㅇㅇ
    '20.8.27 8:16 AM (49.142.xxx.36)

    그리고 앞으로 베란다 샷시 유리에 테이핑은 절대 하지 마세요. 아무리 강풍이 온다 해도..
    유리가 깨질정도면 샷시 전체가 무너지더라고요.
    제주도 빌라인가 아파트인가 샷시째 떨어져 박살난거 봤어요.

  • 24. 그냥
    '20.8.27 8:28 AM (112.140.xxx.249)

    예상경로 지도보고 대비하세요
    제가 사는지역은 태풍경로와 거리가 좀 있어서 그냥 베란다문만 꽉 잠그고 잤어요
    아침에 베란다문여니 시원하고 좋으네요
    원글님은 지금 억울하신모양인데 그나마 강도가 쎄지않게 지나가서 다행이다생각하세요
    지역이 제각각 피해 편차가 있어서 기상청에서는 최악의경우를 대비 조심하라고 할수밖에 없죠

  • 25. 에제
    '20.8.27 8:31 AM (106.102.xxx.250)

    어제 뉴스에서 테이프 효과없다고 샤시 꼭 잠그라고 하던데요. 만약 세게 왔으면 님은 마음이 편한가요? 가뜩이나 홍수로 피해입은 사람들 생각하면 이렇게 쉽게 지나간 걸 고맙게 생각해야죠.

  • 26. ㅜㅠ
    '20.8.27 8:36 AM (1.235.xxx.132) - 삭제된댓글

    저흰 베란다 메인창이 엄청 커요
    이거 깨져서 집안으로 들어오건 밖으로 떨어지건
    그 피해가 엄청날거 같아요
    아파트앞이 바로 버스정거장이라

    그래서 캐질거 대비해서 그나마 덜 피해가 가라고
    창문 유리에도 붙여놉니다

    뉴스에 특히 어제처럼 강풍이다 난리치면
    어쩔수없이 테이프들고 붙일수밖에 없어요 ㅠ
    제주도도 아니고 서울쯤이연 차츰 올라오는거보면
    대충 기상청 정도면 예상은 가능하지 않았을지
    그냥 위성사진보고 예측하는거면 왜 기상청이 있어야하는지,,,,

  • 27. 아니
    '20.8.27 8:37 AM (220.79.xxx.102)

    댓글에 자꾸 쓰레기어쩔꺼냐하는데요. 태풍피해컸으면 쓰레기 더 나왔어요. 마음을 좀 편하게 가지세요..

  • 28. ㅜㅠ
    '20.8.27 8:37 AM (1.235.xxx.132) - 삭제된댓글

    저흰 베란다 메인창이 엄청 커요
    이거 깨져서 집안으로 들어오건 밖으로 떨어지건
    그 피해가 엄청날거 같아요
    아파트앞이 바로 버스정류장이라

    그래서 캐질거 대비해서 그나마 덜 피해가 가라고
    창문 유리에도 붙여놉니다

    뉴스에 특히 어제처럼 강풍이다 난리치면
    어쩔수없이 테이프들고 붙일수밖에 없어요 ㅠ
    제주도도 아니고 서울쯤이연 차츰 올라오는거보면
    대충 기상청 정도면 예상은 가능하지 않았을지
    그냥 위성사진보고 예측하는거면 왜 기상청이 있어야하는지

  • 29. ㅜㅠ
    '20.8.27 8:41 AM (1.235.xxx.132)

    저흰 베란다 메인창이 엄청 커요
    이거 깨져서 집안으로 들어오건 밖으로 떨어지건
    그 피해가 엄청날거 같아요
    아파트밑이 바로 버스정류장이라

    그래서 깨질거 대비해서 그나마 덜 피해가 가라고
    창문 유리에도 붙여놉니다

    뉴스에 특히 어제처럼 강풍이다 난리치면
    어쩔수 없이 테이프들고 붙일수밖에 없어요 ㅠ
    제주도도 아니고 수도권쯤은
    대충 기상청 정도면 예상은 가능해야하는거 아닌지
    그냥 위성사진보고 예측하는거면 왜 기상청이 있어야하는지

  • 30. ...
    '20.8.27 8:58 AM (203.142.xxx.241)

    창문에 테이프 붙이는거 효과없다고 하던데...그걸 붙이고 왜 난리인지...
    암튼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 31.
    '20.8.27 9:0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ㅎㅎㅎ제 느낌을 믿을걸
    그래도 혹시나 해서 창틈 싸 바르고
    종이들 접어 끼우고...
    하아...테이프 떼러 가야 하는데 비좁은 베란다 짐들 사이로 생고생...
    그래도 대비하고 허탈한게 대비없이 날벼락 맞는것 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 32. ..
    '20.8.27 9:10 A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유리면에 붙인건 그냥 다음 태풍까지
    놔두고 틀 부분만 떼어내세요.
    어차피 다음주 또 온다니..
    한꺼번에 끈끈이 떼어내면 되잖아요.

  • 33. 어후
    '20.8.27 9:11 A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별 탈 없이 지나갔으면 감사한거죠.
    태풍 경로가 빗나가길 얼마나 바랬는데요.
    앞으로 예보 믿지 마시고,
    소신대로 하시면 되겠네요.

  • 34. 이기적
    '20.8.27 9:21 AM (118.235.xxx.84)

    피해없이 지나가면 감사한 일이거늘

  • 35. ㅇㅇ
    '20.8.27 9:27 AM (211.193.xxx.134)

    무식하기는

    미리 그린 궤도하고
    꼭 같기는 어렵고
    서울에 바람 세게 불었는데

  • 36. ㅇㅇ
    '20.8.27 9:37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무사하니 다행이지만
    이런 양치기식 보도는 진짜 강력한태풍이 올때 대비 못할수도 있으니
    그때 그때 시정해서 발표해줘야죠

  • 37. 저는
    '20.8.27 9:38 AM (58.231.xxx.9)

    심할거라 겁줬는데 그냥 지나가면 감사하고
    혹시 반대면 화나던데

  • 38. ...
    '20.8.27 9:39 AM (222.236.xxx.7)

    약한게 지나가는건 고마운거 아닌가요 .. 아까 뉴스 보면서 진짜 다행이다 싶던데요 ... 강하게 왔으면 지금 테이프가 문제인가요 ..ㅠㅠ 안그래도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수해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거기다가 태풍까지 심하게 오면..ㅠㅠㅠ

  • 39. ㅑㅑㅑ
    '20.8.27 9:43 AM (118.243.xxx.11)

    피해없이 지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일본도 일기예보에서 태풍 강한게 한국쪽으로 간다고 어제까지 방송했었어요
    태풍 신경쓰여서 오늘 아침 다음 들어가니 별 피해 없는거 같아
    다행이다 했네요,,

  • 40. ..
    '20.8.27 10:59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2013년인가 태풍 때문에 전국민이 베란다 창에 테이프 붙일 때
    전 안전불감증 때문에 안 붙였어요.
    그래도 안 깨지더라고요.

  • 41.
    '20.8.27 3:14 PM (115.23.xxx.156)

    조용히 지나갔으니 좋은거죠

  • 42. 저도
    '20.8.27 3:17 PM (211.114.xxx.15)

    엄청 걱정 했다가 아침에 일어나보고 다행이다 했어요

  • 43. 담주
    '20.8.27 3:35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

    다음주에 태풍 온데요. 혹시나.. 떼지말고 붙여두세요.... 작업은 한번만 하귀~

  • 44. 이번에는
    '20.8.27 3:48 PM (218.50.xxx.154)

    좀 심했죠?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도 안젖었던데요. 심지어 비도 안왔어요. 서울인데. 일단 별 탈없어서 무지 다행이긴 한데..

  • 45. 어이쿠
    '20.8.27 3:53 PM (121.160.xxx.161)

    어차피 이런 건 모두 '만의 하나' 일어날 위험 때문에 대비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재난은 과도하게 대비하는게 맞아요.
    과도하게 대비했는데 무사히 지나가면 다행인거죠.

    자동차 사고 10년 동안 한번도 안났다고 보험 안들면 안되는거 비슷한거 아닌가요..


    살아있는 태풍을 무슨 수로 100% 맞추나요.
    어차피 일기예보나 이런것들도 다 기존의 데이터를 가지고 현재를 분석하고 예측하는건데..
    기후가 재앙수준으로 변하다보니 기존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해도 틀리기 일쑤라고 하네요.

  • 46. 지나
    '20.8.27 3:54 PM (49.165.xxx.219)

    600억짜리 에이수스 중국제 기상청 슈퍼컴퓨터라
    다 틀리대요
    중국산 슈퍼컴퓨터

  • 47.
    '20.8.27 3:56 P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글게요
    저두 잔뜩긴장했는데 자고일어나니 별일도 없었던듯,,,

  • 48. 그 기분 알다마다
    '20.8.27 4:00 PM (61.74.xxx.203)

    역대급이라고 하더니 아침 일어나 뉴스
    썩 사라짐. 제목 강한 뉴스는 진짜 낚이는 느낑
    쓰레기 치우느라 고생하셨어요~

  • 49. 이것도
    '20.8.27 4:23 PM (125.178.xxx.135)

    다 언론의 수작이죠.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공포팔이.

    중앙일보 6시간 전 뉴스라고 뜨는 제목 보세요.

    北으로 넘어간 바비…6일 뒤 태풍 '마이삭' 한반도 덮치나

    문재인 정부 시절 내내 불안에 떨게하려는 거예요.

  • 50. ㅡㅡ
    '20.8.27 5:14 PM (223.38.xxx.3)

    경기남부. 다른 때는 안그러더니, 아파트 방송까지 해대며 겁주더니
    진짜 뭡니꽈.. 새벽에 바람 좀 센거 외엔 조용하네요ㅋ

  • 51.
    '20.8.27 5:25 PM (117.111.xxx.226)

    기상청이 신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변하는 자연현상을 어떻게 정확히 예보를 하겠어요?
    무조건 기상청 트집 잡는건 안좋은것 같아요

  • 52. ..
    '20.8.27 5:30 PM (223.62.xxx.177)

    유리창 테이핑 효과 없다고 하던데요.
    창틀이 안흘들리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했어요.

  • 53. 으휴
    '20.8.27 5:37 PM (49.1.xxx.95)

    그놈의 정치정치.
    뭘하든 엮는데 다들 혈안되서 문지지자들은 이렇게 말하며 어떻게든 쉴드질하지 않나
    문정부 반대자들은 언론 분탕질
    다 싫다싫어

  • 54. ...
    '20.8.27 5:57 PM (1.224.xxx.52)

    그놈의 중국산 슈퍼컴퓨터인지 슈퍼깡통인지...

  • 55. 어제 12시
    '20.8.27 6:38 PM (110.70.xxx.61)

    바람 무섭게 불고 우산 뒤집어질 정도라
    귀가길에 무서운 태풍시작 실감들 정도였어요.
    다행히 빗겨간거겠죠. 도심이 피해 있슴
    농가나 시골은 어마어마한 생존터를 잃을 정도 될텐데
    그만하길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 56. ..
    '20.8.27 6:44 PM (175.223.xxx.236)

    참.. 피곤하게 사시네
    큰태풍 비껴가서 다행이다 하면 될껄
    그와중에 언론수작이란 말까지 등장
    여러가지로 피곤한 글과 댓글

  • 57. 이게 다
    '20.8.27 7:41 PM (1.236.xxx.188)

    저는 안믿었어요. 어제 유달리 호들갑이더라구요. 뉴스가 다 도배됬을 땐 다른 이유를 생각했어요.

  • 58. .....
    '20.8.27 7:45 PM (1.237.xxx.189)

    뭔놈에 테이핑작업을 세시간을 해요
    체력도 좋네요

  • 59. 전라도 쪽에
    '20.8.27 8:2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태풍 심해서 밖에도 못나간다는 방송보고
    전화 했더니 방송 다 거짓말이라고
    작년 영상 이라고
    여기는 암시랑토 읍는지 뭔놈의 방송에서는
    그리 난리다냐
    방송 다 거짓이여
    다케시마에 태풍불때도
    아야 제주도 파도 보여 주지 않더냐
    여기는 암시랑도 안한당께 허허허

  • 60. ㅋㅋㅋ
    '20.8.27 9:06 PM (110.70.xxx.61)

    저두 그 생각하면서 들어왔어여 ㅎㅎㅎ 세 시간씩이나...

  • 61. ...
    '20.8.27 9:35 PM (220.93.xxx.51)

    건강검진 정상 나오면 환불 해내라 진상 필 상

  • 62. ....
    '20.8.28 12:04 AM (125.130.xxx.23)

    태풍 저 아래 남부에 있을 때
    중부 경기권 바람 엄청 나더만.
    거리도 멀구만 바람은 왜이리...하면서 무섭다했는데
    옆으로 피해갔으면 감사하지 않으세요?
    태풍이 피해 간 적이 한 두번도 아닌데
    왜그리 호들갑이신지...

  • 63. 기상청
    '20.8.28 1:26 AM (14.32.xxx.215)

    이런 오보로 개개인이나 사회에 끼친 금액손실 한번 물려봐야해요 안그래도 사람보기 힘든데 무슨 전철이 날아가니 어쩌니 정말 ㅠ별일없는건 좋은데 저런 예보하라고 월급주는거 아니잖아요

  • 64. 김ㅇㅎ
    '20.8.28 1:39 AM (175.223.xxx.119)

    구라청때문에 손해 이만저만 아님

  • 65. 보니까
    '20.8.28 7:51 AM (125.180.xxx.188) - 삭제된댓글

    대비를 철저히하는 좋은 성격을 가지신 분이시네요
    그런 분들은 또 대개 큰 사고가 비켜가면 굉장히 감사해 하고 한시름 놓죠
    너무 화 내지 마시고 유비무환 자세를 가진 자신의 수고에 격려 해 주시고 무탈하게 지나간 점을 고마워하기로 해요
    저 같은 사람은 택배박스만 두텁게 접어 베란다 문틈 사이 끼우고 10문만에 대비 끝!했거든요. 그랬다가 초강풍에 유리라도 깨졌으면 자책했을 텐데.

    매사 무슨 일이든 미리미리 대비하시는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세요.
    하늘이 하는 일에 예보는 늘 어긋나기 마련이고 좋은 쪽으로 어긋나면 이런 행운이 없지요

  • 66. ...
    '20.8.28 7:52 AM (211.186.xxx.26)

    자동차보험료 아까워서 연말에 사고 내시는 건 아니죠?.. 다 대비하는 거죠..

  • 67. 그리고
    '20.8.28 7:57 AM (125.180.xxx.188) - 삭제된댓글

    강풍은 불었어요
    얼마나 비가 내릴 지 몰라 사료랑 캔 잔뜩 담아 자전거 끌고 길냥이 밥을 주러 다니는데

    세워 둔 쌀집자전거가 세 번이나 쓰러져 바구니에 담은 것들 쏟아지고 우비도 찢어지고 사료 버무리는 플라스틱 밥그릇이 날아가고 모자도 바람에 벗겨져 도로 어디론가 닐아기 버렸고
    공원 밥자리들은 미처 돌로 눌러두지 않은 것들은 나무 집인데도 사라져 없었어요.
    큰 나뭇가지들이 쭉쭉 찢어져 바닥에 뒹구는 것들이 바퀴에 걸려서 쭈그리고 앉아 뽑아내느라 폭으 다 맞으며 만신창이...
    그 큰 자전거를 끌고 전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풍이 불어 간신히 집에 왔어요

  • 68. 그리고
    '20.8.28 7:59 AM (125.180.xxx.188) - 삭제된댓글

    강풍은 불었어요
    얼마나 비가 내릴 지 몰라 사료랑 캔 잔뜩 담아 자전거 끌고 길냥이 밥을 주러 다니는데

    세워 둔 쌀집자전거가 세 번이나 쓰러져 바구니에 담은 것들 쏟아지고 우비도 찢어지고 사료 버무리는 플라스틱 밥그릇이 날아가고 모자도 바람에 벗겨져 도로 어디론가 닐아가 버렸고
    공원 밥자리들은 미처 돌로 눌러두지 않은 것들은 나무 집인데도 사라져 없었어요.
    큰 나뭇가지 쭉쭉 찢어져 바닥에 뒹구는 것들이 바퀴에 걸려서 쭈그리고 앉아 뽑아내느라 폭우 다 맞으며 만신창이...
    그 큰 자전거를 끌고 전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풍이 불어 간신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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