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요 혹시 임계점을 넘긴 걸까요?
이걸 방금 봤는데 안 그래도 저도 이 비슷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세자리수로 뛴 순간 비상경보를 울리고 아주 강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마스크 의무화가 됐는데도 길에 마스크 안 쓴 사람들이 많고
교회에서는 계속 집단감염이 터지니 사태가 심상찮아요.
1. ...
'20.8.27 2:29 AM (110.70.xxx.54)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5316616?type=recommend
2. ㅡㅡ
'20.8.27 2:48 AM (221.150.xxx.148)여기 경기남부고 아침부터 확진자 문자 계속 와요.
근데 아파트앞 편의점 파라솔에 마스크 안쓰고 앉아서 먹고 마시는 사람들 많고 아파트 상가, 지난주 금요일에도 치킨집 앞 파라솔에 사람들 많았어요. 진짜 얼마나 더 위험하다고 얘기해야 마스크 하려나 싶어요. ㅜㅜ3. ....
'20.8.27 6:07 AM (182.209.xxx.180)비상경보 울렸어요.
안듣는 사람들이 많은거지
같은 아파트 혹은 청정지역이었데가
확진자 뻥뻥떠지는데
왜 위기감이 안들어요?4. ...
'20.8.27 6:20 AM (1.246.xxx.46)저렇게 연일 경고하고 마스크 의무화에 등교중지까지 하는데
말안듣는 교회것들 때문이예요
3단계 해봤자 우리서민경제만 폭망하고 저것들은 돌아다닐것이
뻔해서 의미없다고 생각해요5. ...
'20.8.27 6:50 AM (125.177.xxx.182)일부 몇 사람들은 3단계여도 안 지킬 거예요
보세요. 그렇게 떠들어도 광화문에 버스타고 올라오고.
대면예배 하지말라해도 하고..
그들에게 단계란 의미없어요6. ..
'20.8.27 7:14 AM (107.181.xxx.136) - 삭제된댓글수도권에서 이 숫자니 대구신천지랑은 또 다르죠.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굉장히 지금 위험한 상황이구나 싶어요.7. ᆢ
'20.8.27 7:15 AM (58.140.xxx.119)불안한 상황 ㆍ교회것들때문에
8. ㅠㅠ
'20.8.27 8:40 AM (14.39.xxx.231)오늘 근래 들어 가장 높은 숫자를 보게 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입니다.
교회 다니는 분들, 제발 온라인 예배를 목사에게 청원해 주세요9. 오늘
'20.8.27 9:05 AM (112.154.xxx.39)441명이래요
10. ㅇㅇㅇ
'20.8.27 11:47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교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걸린게 그들일 뿐
잠재적 요소는 아직도 많아요
카페는 요새 좀 많이 줄어든게 보이지만
직장 다니는 분들..회식 여전히 잦구요
점심에도 구내식당 만큼 위험한데가 또 있나요..
우루루 몰려가서 수다떨며 밥먹고
또 구내식당 밥 맛없다며 근처 맛집 찾아 배회 합니다.
회사 근처 식당골목 가면 회사원들로 진을 쳐요
들어가면 시끌벅적 하구요 당연히 옆사람과 대화 작렬이구요’
종교만 탓할게 아니에요
주변 곳곳에 퍼져있어요
미용실, 식당 등 ...당연히 밀폐된 장소라 위험한거 인지 하고 있었지만
여태까지 걸린적이 없으니까 아몰랑 안걸려..했던거죠
지금은 상식적으로 행동할 때인거 같아요
밀폐된 곳 어지간하면 가지말고
주변사람 다 믿지말고
나만 믿어야 할 시기에요
마스크만 안쓰나요
담배피고 침 가래 찍찍 뱉는 무식한 놈들...아직 많습니다
민주주의 단점이지만..그런 미개한 인간들도 다 같이 끌고 가야 하기때문에
좀 불편하더라도 더불어 살아야줘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