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8.26 9:19 PM
(124.50.xx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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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희집 강아지도 옷 입힐때... 산책하고 돌아와서
옷 벗기면 으르렁 거리고 짜증내요..
맘에 안 들었지만 참고... 산책 했나봐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그러는데 안 고쳐질거 같아요ㅜ
하네스는 잘 모르겠어요
2. ㅁㅁㅁ
'20.8.26 9:21 PM
(49.196.xxx.19)
저희는 늘 야외배변해서 실수하면 그냥 매트 안쓰고 타일이라 ...
페북 보니깐 나무 굵기 한10cm x 높이 25센티미터 되게 조금 잘라서 배변패드 중앙에 갖다 놓더라구요
전봇대처럼 세워서요, 그러면 거기 대고 소변본다나 봐요
원목마루 있는 집 살때는 싼 장판 사다 다 깔았었어요
3. ㅁㅁㅁ
'20.8.26 9:24 PM
(49.196.xxx.19)
목줄만 잘 해보세요, 하네스 보다는 옛날에 목줄만 해서도 잘 다녔었었거든요. 날이 더울 때는 아스팔트 꼭 맨발로 온도체크해서 뜨거우면 안 나가고 주로 밤에 선선하면 산책 길게 다녔었구요
4. ㅁㅁㅁ
'20.8.26 9:25 PM
(49.196.xxx.19)
하네스 하면 간식 조금씩 줘보세요, 명령어 정해서 계속 말해 보시구요
5. ....
'20.8.26 9:25 PM
(119.193.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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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런 패드도 있어요.
이 패드 깔고 그 위에 패드
올려둬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deng_nyang/products/4911678121?NaPm=ct=kebcgvag|c...
그리고 하네스 사용할 때
사람 입장에선 괜챦은거같은데
멍뭉이들이 싫어하게 입히고
벗기기때문이란 얘길 들었어요.
입히고 벗기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6. Zzang
'20.8.26 9:26 PM
(175.123.xxx.30)
https://youtu.be/Frl36Jo3kTU
이거 함 보셔요^^
7. ....
'20.8.26 9:26 PM
(119.193.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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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애견패드&cat_id=&frm=NV...
8. 패드
'20.8.26 9:27 PM
(221.149.xxx.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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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투명매트를 크게 재단해 구매하세요 가로 1미터 세로 1.2미터 정도요 여기 중앙에 40-50 패드 깔면 여유공간 많으니 패드끝에 쉬해도 원목에 흐르지 않고요 투명매트만 닦으면돼요
애가 쉬 싸는 반경 고려해 넉넉하게 재단해 구매하세요
검색하면 파는곳 많을꺼에요
저희도 이렇게 해요 심술나면 한번씩 패드 끝부분에 싸거든요
9. 패드
'20.8.26 9:30 PM
(221.149.xxx.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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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투명매트를 크게 재단해 구매하세요 가로 1미터 세로 1.2미터 정도요 여기 중앙에 40-50 패드 깔면 여유공간 많으니 패드끝에 쉬해도 원목에 흐르지 않고요 투명매트만 닦으면돼요
애가 쉬 싸는 반경 고려해 넉넉하게 재단해 구매하세요
검색하면 파는곳 많을꺼에요
저희도 심술나면 한번씩 패드 끝부분에 싸길래 이렇게 해요
소변 누면 배변패드로 남은 소변 흡수시키고 물티슈를 떨어지지않게 사다놔서 물티슈로 닦으면 냄새나는거 모르겠더라고요
물티슈에 세정 성분이 들은듯해요
10. 음
'20.8.26 9:31 PM
(222.232.xxx.107)
패드를 1m짜리 사서 그 가운데 놓아보세요.울집 지지배도 맨날 그래요 ㅜㅜ
11. 제 방법
'20.8.26 9:32 PM
(116.43.xxx.106)
확실하게 배변패드를 인지한다면 화장실을 따로 만들어줬어요. 대형패드 주변에 낮은 울타리로 3면을 두르고 트인 한면도 1/2은 가려서 멍이들 입장에선 화장실 들어가는거죠 ^^
12. 우리집
'20.8.26 9:42 PM
(210.123.xxx.210)
확실히 효과본 방법이요
저희집도 강아지 배변문제로 새아파트 원목마루 다 망가졌어요늦게 알게 됐는데요 배변패드를 가꾸로 뒤집어깔고 그 위에 바르게 조금 작은 배변패드 깔으세요
배변실수 하더라도 밑에 패드가 많이 흡수해서 마루가 덜 상해요
비닐장판 큰것도 깔아 봤는데 더 크게 마루가 상하더라구요
13. ...
'20.8.26 9:45 PM
(116.39.xxx.80)
하네스 입힐 때 목 집어넣고 다리 당기게 되는 종류들이 있는데 그럴 때 아파서 그래요. 목부분은 버클로 채우고 가슴부분도 다리 안 잡아당기게 버클로 채우는 h형 하네스가 있어요. 그 밖에 하네스 종류가 6,7 정도 되는데 본인 강아지에게 딱 맞는 걸로 고르시면 됩니다. 하네스에 따라 산책의 질, 견생의 질이 달라지니 여러가지 중에 딱 맞는 걸로 선택하세요^^
14. ....
'20.8.26 9:46 PM
(1.239.xxx.105)
아직 어려서 두고 봐야해요
문제행동이 줄어들어요
테두리 어릴 때 많이 그래요
바닥 닦을 때 혼내지 마시고 치우시고 개한테는 크게 리액션도 마세요
가운데 잘 싸면 칭찬해 주세요
하네스 입을 때 살살 벗을 때 살살
물면 주둥이 잡고 안돼!
산책 짧게 자주하면 개가 여러모로 저절로 좋아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3살까지는 가끔 이런 저런 실수해요
잘 하다가도 그래요
겁을 먹으면 더 하고 너무 오냐오냐 키워도 안되고 그렇더라고요
화이팅 나중에는 정말 이뻐서 오줌 똥도 안 더러워요 ㅡㅡ
실수도 안하게 되고요
15. 아메리카노
'20.8.26 9:54 PM
(223.33.xxx.154)
저희 5살 남아는 애기때부터 다리를 들고 눟는데 배변판을 벽에 붙여놓으니
오줌이 배변판 밖으로 다 나가서 소용이 없더라구요
패드를 놔도 다리를 들고 하니 밖으로 다 나가고
해서 생각해낸게
유치원 아이들 소풍갈때 쓰는 비닐 깔개를 벽과 바닥에
ㄴ자 모양으로 붙이고 바닥에 키친타월을 길게 깔았어요
소변 보면 걷어내고 새로깔고
한동안 그렇게 하다가
지금은 화장실 가서 눠요
화장실벽에 다리 들고서ㆍ
그리고 하네스는
저희도 산책 무지 좋아하면서 하네스 하는건 좀 싫어하더라구요
도망다니고
그래도 현관에 앉아 기다리면 슬슬 와서 지가 얼굴 들이밀고
다녀와서는 현관에 딱 들어서면 그냥 얼음이예요
그럼 하네스 풀고 바로 목욕탕으로 직행하죠
그게 순서라는걸 알아서 현관 들어서면 그자리에 스톱!
16. 우리멍이
'20.8.26 9:56 PM
(112.165.xxx.13)
산책 너무나 좋아하면서
산책 가자고 하면 튕겨요.
요 지지배 여우예요여우ㅋㅋㅋ
어찌나 도도하고 튕겨쌌는지ㅋㅋㅋㅋ
이뻐죽겠음♡♡♡
17. 댓글 감사합니다
'20.8.26 11:05 PM
(222.109.xxx.199)
배변매트 큰거인데도 그래요
하나씩 다시 실험 해보겠습니다
18. ㅇㅇ
'20.8.26 11:20 PM
(182.228.xxx.81)
그게 잘 안 고쳐지더라구요 제가 두번째 키우는데 첫 강쥐는 일주일만에 완벽하게 터득하고 죽을 때까지 제자리에 하고 가서 놀랐는데 둘째는 베란다 두 곳에 넓게 깔아줘도 그 옆에 해서 하루종일 쫓아다녀야해요 자는 방에도 패드 넓게 그래도 그 옆에 쉬해나서 죽겠네요 ㅋ 가끔 아무데나 쉬나 큰일 봐놓기도 해요 작아서 그런지 쉬는 하루에 열번이상 하구요 그래도 우리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지만요 치우는 저만 힘드니까요 물론 저를 제일 좋아해요 저만 보면 자동으로 발라당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고 부르면 자다가도 바로 뛰쳐나와요 이러니 이쁠수밖에 없겠죠 매력 넘치는 아이예요 ~
19. ...
'20.8.27 2:27 AM
(1.240.xxx.125)
아스테이지라고 책싸는 투명비닐이요.
그거 1마 사다가 깔아놓고 그위에 패드깔아 놓으세요.
여러방법 다써보다가 안되서 투명비닐까니까 눈에 잘 띄지도 않아 미관상에도 거슬리지 않고 넉넉히 면적 깔아농으니 마루 적을일이 없네요.비닐만 닦으면 되요
20. ..
'20.8.27 8:15 AM
(14.48.xxx.239)
저도 키우면서 많이 고민하던 문제라 로그인했어요.
저는 일단 배변판을 화장실로 옮기고 훈련했어요. ‘쉬’ 하면 배변판에 가면 간식주고 배변판 위치 인식한 이후엔 ‘쉬’ 할때 네 다리가 다 배변판에 올라가야 간식 주고 하니까 중앙에 싸는 확률이 높아졌어요.
강아지들 우리 생각보다 똑똑해요~~
이젠 어느 집에 가서라도 배변판이 없으면 화장실에 가서 타일바닥에 쉬하고 나와요~~
21. 배변판 문제?
'20.8.27 9:57 AM
(122.36.xxx.198)
우리 강아지는 격자무늬 망이 있는 배변판에 올라가다가 발톱이 걸렸던 것 같아요
이후로는 배변판 근처까지는 가는데 올라가질 못하고 주변에만 싸길래 영문도 모르고 야단만 쳤는데,
혹시나 해서 테두리만 있는 배변판을 사서 주니 예쁘게 잘 해결하네요
가끔 패드가 지저분 할때는 다시 옆에다 볼일 보긴 해요 ㅋㅋ 깔끔함 척..
지금도 산책할 때 배수구를 보면 엄청 겁내하고 뛰어넘습니다.
혹시 배변판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