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학원을 좀 가야 공부를 할텐데..집에서 같이 부대끼니 맘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 ㅜㅜ
재수생보다 코로나가 더 큰일이지만 왜 행여라도 걸려서 학원 폐쇄될까봐 온 가족이 조심해왔는데 엉뚱한 사람들이 우릴 힘들게하는지 너무 답답하네요
이 시기에 병원예약도 연기되고 수입도 줄어 안 힘든 가정없을테지만
그냥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푸념합니다
아 짱나
왜들 그러는데 진짜
마스크쓰고는 예배 못 봐?
예수님은 안보이는데 잘만 믿으면서 니들끼리는 안보면 클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