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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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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같았던 분 없으세요?

ㅇㅇ 조회수 : 7,543
작성일 : 2020-08-26 16:59:31
저 옛날에 학교 다닐때 음악 교과서에서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같이 앉아서 놀던 곳
이 가사읽고 
메기가 물고긴줄 알았어요
그래서 아니 물고기가 왜 잔디밭에서 뛰어놀지 
그럼서 너무 무섭다고 생각했어요
아주 나중에 외국 여자 메기인줄 알았답니다...ㅋㅋㅋㅋ
그때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여쭤보지 않은게 큰 다행이예요.. ㅎㅎ
IP : 14.58.xxx.106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0.8.26 5:02 PM (223.38.xxx.252)

    누구나 한 번 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여자 이름으로 매기...가 흔하다는게 신기했어요...

  • 2. ㅇㅇ
    '20.8.26 5:0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노래 배우던 시절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을 듯요.
    전 그거에 그냥 동산에 메기 키웟나보다...했던가..
    메리를 왜 동산에서 키우도 난리야 했던가...ㅋㅋㅋㅋ
    이상타하면서도 딱히 큰 의문을 품지도않아서 엄청 나중에 알았던 기억이요 ㅋㅋㅋ

  • 3. 재밌다
    '20.8.26 5:05 PM (1.230.xxx.106)

    전 태풍이 살아있는 생물인줄 알았어요
    뉴스에서는 막 이동경로 그림으로 보여주죠 세력이 커지죠 심지어 눈도 있죠 ㅋㅋ

  • 4. 어머
    '20.8.26 5:05 PM (222.97.xxx.53)

    그메기가 그메기가 아니라구요?
    금잔디 동산 연못엔 메기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ㅎㅎ

  • 5. 모짜르트
    '20.8.26 5:07 PM (1.230.xxx.106)

    오페라 마술피리 있잖아요 그걸 우리때는 마적이라고 배웠거든요
    무슨 오페라 제목이 도적??? 그랬어요 ㅋㅋ

  • 6. 저도
    '20.8.26 5:07 PM (121.154.xxx.40)

    메기가 궁금 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네??
    '20.8.26 5:08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메기가 사람이름이였어요??
    당연히 물고기로 생각했어요 저도 연못에 메기로 생각

  • 8. 재밌다님
    '20.8.26 5:08 PM (121.154.xxx.40)

    배꼽 잡아요 ㅋㅋㅋㅋㅋㅋ

  • 9. .....
    '20.8.26 5:09 PM (121.165.xxx.30)

    그메기가 아니란걸 아는애가 더 없을걸요..
    다들 민물메기는 ㅋㅋㅋ 그런데 사는구나 ㅋㅋ 햇을듯 ㅋ

  • 10. 동백꽃
    '20.8.26 5:12 PM (39.123.xxx.122)

    저는 섬집아기 팔베고 스르르 에서 805 인줄 ㅎㅎ
    지금 생각하면 내용상 당연 팔베고 인데요 ㅠ
    메기도 물고기로 알고요

  • 11. 지금까지
    '20.8.26 5:16 PM (223.62.xxx.132)

    물고기 메기인줄 알았어요. 사람이였군요.

  • 12. 잘될거야
    '20.8.26 5:17 PM (39.118.xxx.146)

    ㄴㅋㅋㅋ 805

  • 13. 제 친구
    '20.8.26 5:19 PM (1.232.xxx.99)

    선희가 누구냐고? 종종 묻는 거에요
    물어보면 사람들이 이름 많이 말하길래.... 이러고
    오디서?? 이랬더니
    선희의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이었음

  • 14. ㅋㅋㅋ
    '20.8.26 5:21 PM (180.70.xxx.229)

    이게 82의 매력이죠.
    어디 가서 누구랑 이런 얘기를 나누겠어요.

  • 15. 아이고 배꼽이야
    '20.8.26 5:24 PM (110.70.xxx.202)

    간만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메기 받고
    '20.8.26 5:24 PM (222.110.xxx.31)

    저는 7살때인가 엄마가 백화점에 가서 남방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남방은 남자만 입는건줄 알고 안입는다고 울고 불고 했어요 ㅜㅜ

  • 17. 동백꽃님
    '20.8.26 5:26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

    그럼 섬집아기는 팔백오호에 사는 애기인 건가요?

  • 18. 남방 받고
    '20.8.26 5:27 P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

    촌년이 지하철 처음타는데
    친구가 2호선으로 갈아타야한다고... 지하철값 추가로 나갈생각에
    갈아타지않고 그냥갈수는 없냐고~~ㅋㅋ

  • 19. ...
    '20.8.26 5:28 PM (175.211.xxx.83) - 삭제된댓글

    '매'기라고 써 있던데요. 기억에 혼동이 오신듯.

    저는 왜 그런지 어릴때 그게 죠지 엘리엇이 지은 플로스강의 물방앗간에 나오는 매기 털리버라고 생각했는데 ...

  • 20. ...
    '20.8.26 5:29 PM (182.213.xxx.146)

    읍.. 저 아직도 메기로 알고 있었는데.. 동산에 호수가 있었나보다.. 라 생각

  • 21. ggg
    '20.8.26 5:33 PM (221.140.xxx.230)

    ㅎㅎㅎ
    전 외국 이름은 기괴하구나..메기라니..이렇게 생각했을 뿐.
    잔디밭 위에 메기라니...푸하하하하하 정말 신박

  • 22. 근데
    '20.8.26 5:34 PM (110.70.xxx.202)

    아무리 상상해도
    우리가 아는그 메기와
    동산에 앉아서 노래부른다는게.. 참.. ;;;


    자꾸 상상이 되어서 미치겠어요
    웃다 울다 하네요ㅎㅎㅎ ㅎㅎㅅ

  • 23. 우리아이일기장
    '20.8.26 5:36 PM (221.140.xxx.230)

    우리 애는 8살 때 일기장을 보니깐
    오늘 062를 샀다..써있더라고요.
    공유기..

  • 24. ㅋㅋㅋㅋㅋㅋㅋ
    '20.8.26 5:36 PM (122.40.xxx.99)

    805스르르르어째요 ㅋㅋㅋㅋㅋ

  • 25. 우리아이일기장
    '20.8.26 5:36 PM (221.140.xxx.230)

    또 있어요
    발안마기를 샀다
    알고보니 바람막이

  • 26. ㅎㅎㅎㅎ
    '20.8.26 5:38 PM (221.140.xxx.230)

    물고기 메기와 어깨동무하고 잔디밭에서 노래부르는 거 상상하며 풉~~

  • 27. ㅇㅇㅇ
    '20.8.26 5:39 PM (223.39.xxx.20)

    저는 7살에 팔 부러져서 정형외과 갔는데
    거기 포경수술 이렇게 써 있는거보고 엄마한테
    엄마 나 포경수술 하면 어떡해?
    했더니 엄마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해서
    엄마가 어떻게 아냐고 울었어요.

  • 28.
    '20.8.26 5:41 PM (211.178.xxx.192)

    작은아씨들의 큰언니 이름이 메그죠. 아마도 마가렛 - 메(매)그 - 메(매)기... 이렇게 애칭으로 줄여 부른 이름들인 듯.
    저도 물고기라 생각했다가 작은아씨들에서 힌트 얻어서 이해했어요 ㅋㅋㅋ

  • 29. 82가
    '20.8.26 5:41 PM (121.154.xxx.40)

    이래서 짱입니다

  • 30. ...
    '20.8.26 5:42 PM (118.38.xxx.29)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매기의 추억(메기의 추억)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msywm&logNo=40135658882&proxyRef...

  • 31. 저는
    '20.8.26 5:43 PM (58.234.xxx.77)

    새 라고 생각했어요. 애완조 같은 걸 거라 여겼죠. 여자 이름이었단 걸 안 지 몇 년 안되었어요

  • 32. 행복
    '20.8.26 5:45 PM (110.15.xxx.45)

    805에서 터졌습니다 ㅎㅎ

  • 33. -----
    '20.8.26 5:46 PM (121.133.xxx.99)

    아...넘 재밌어요..저두 생각해보니 물고기 메기라고 생각했었어요..
    동요에(물론 외국곡 번안이지만 어릴떄 그걸 어찌 알겠어요) 외국 사람 이름이 등장하리라곤 생각못했고
    더더구나 어릴때 메기라는 외국 여자 아이를 어찌 알겠습니까!

    그리고
    이거 더 웃겨요..
    ----------------------------------------------
    저는 섬집아기 팔베고 스르르 에서 805 인줄 ㅎㅎ
    지금 생각하면 내용상 당연 팔베고 인데요 ㅠ

  • 34. 저두요
    '20.8.26 5:46 PM (220.85.xxx.141)

    여자이름 이란건 한참 후에 알았어요

  • 35. 웃겨요
    '20.8.26 5:46 PM (112.153.xxx.148)

    마적...이 제일 웃김 ㅎㅎㅎ
    말타고 다니는 도적인줄ㄹㄹ

  • 36. ...
    '20.8.26 5:46 PM (119.64.xxx.92)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이문장은 사람 이름이라도 이상함. 자동번역기 돌린건가 ㅋㅋ

  • 37. 행복
    '20.8.26 5:46 PM (110.15.xxx.45)

    좀 다른 얘긴데
    바하가 음악의 아버지고
    헨델이 음악의 어머니라고 음악책에 나온걸보고
    헨델이 여자가 분명하다며 서로 우긴적 있어요

  • 38. 아우
    '20.8.26 5:48 PM (110.70.xxx.202)

    간만에 계속 웃고있어요
    82님들 넘 사랑스러워요 ♡

  • 39.
    '20.8.26 5:49 PM (121.165.xxx.112)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번안곡 가사를 알려주셔서 알았음
    그때 배운 top of the world 는 아직도 기억남.
    요즘애들은 학교에서 이런거 못배우더라구요.

  • 40.
    '20.8.26 5:51 PM (121.129.xxx.121)

    그건 모르겠고 그당시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가 유행이라 음악시험에 저 노래가사를 적어두고 제목을 쓰시오 했는데 옛날의 금잔디라고 써냈다가 틀린 기억이...

  • 41. ㅋㅋ
    '20.8.26 5:57 PM (221.140.xxx.230) - 삭제된댓글

    외국 동화책 같은거 읽다보면 메기라는 이름이 종종 나와서 대충 눈치는 챘었죠
    위에 나온 작은 아씨들이 젤 기억에 남았고,
    하이틴 로맨스 HR 이런데 보면 외국 여자 이름 많이 나왔...
    수업시간에 책 아래 껴서 HR 많이 안읽으셨나봐요 들

  • 42. 상상력들
    '20.8.26 5:59 PM (221.140.xxx.230)

    아니 미끄덩거리는 그 물고기 메기랑 어떻게 하면 금잔디에서 놀 수 있는겁니꽈~~

  • 43. 아니
    '20.8.26 5:59 PM (1.230.xxx.106)

    그럼 노래 제목이 뭔가요???????????

  • 44. 초1때
    '20.8.26 6:00 PM (110.70.xxx.152)

    반 아이들이 어수선하고 시끄러울때
    담임이
    눈감고 책상에 엎드려.
    라고 했어요.

    전 유치원 안다니고 바로 학교갔어가지고
    그런걸 배우지 못했어요.

    그래서 눈감고 책상에 올라가서
    진짜로 엎드려누웠는데
    나중에 눈 떠보고 얼마나 부끄럽던지..

    그때 책상을 네개씩 붙이고 있었는데
    눈떠보니 맞은편 친구 코앞...
    ㅠㅠ

  • 45. 노래
    '20.8.26 6:01 PM (221.140.xxx.230)

    싸이 노래:

    화장을 고치는 곧은 심지-->화장을 고치는 고두심씨

    '다포기 하지마'란 노래-->'닭고기 아줌마'로 들리곤 했죠

  • 46. 아~~
    '20.8.26 6:02 PM (175.223.xxx.72)

    저도 메기가 그메기인가?생각해본적있는거같네요
    혼자서만요 히히

  • 47. ㅇㅇ
    '20.8.26 6:07 PM (119.149.xxx.122)

    그닥 깊이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사람이름 인줄 지금 안 사람도 있어요 ㅋㅋ

  • 48. ㅇㅇㅇ
    '20.8.26 6:10 PM (120.142.xxx.123)

    메기는 마가렛의 펫네임이예요.

  • 49. 하하
    '20.8.26 6:11 PM (222.65.xxx.28)

    저는 당연히 메기는 물고기라고 생각했고, 같이를 '함께'라고 생각안하고
    '처럼'으로 생각했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메기같이 앉아있는건 어떤 자세일까 고민했다는...

  • 50. 나물
    '20.8.26 6:13 PM (210.104.xxx.97)

    저는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건너편에 않아서 나물을 씻는 -> 왜 나무를 씻는 거지?
    나무를 씻어서 뭐할려고 늘 부를때마다 의문이었어요ㅋㅋ

  • 51. 중학교때
    '20.8.26 6:13 PM (116.41.xxx.52) - 삭제된댓글

    서울 살면서 동네 밖을 나가본적 없던 어느날 무슨일로 버스를타고 한강을 건너는데 어느분이 제게"학생~ 이강이 한강이여?" 하고 묻는데 저 진짜 몰라서...넘 챙피해서....
    "글쎄요... 저도 막 서울에 와서 잘모르겠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챙피해 식은땀이;;;

  • 52. 아놔
    '20.8.26 6:14 PM (110.70.xxx.202)

    윗님 넘 웃겨요ㅋㅋ
    메기처럼 앉아있다니.. ㅎㅎㅎㅎ

  • 53. 식당
    '20.8.26 6:14 PM (121.182.xxx.73)

    식당 유리문에 산낙지 쓰여있었어요.
    산에 사는 낙지가 있나 했어요.
    산낙지를 못 먹어본지라...

  • 54. 아 저도 생각
    '20.8.26 6:20 PM (110.70.xxx.202)

    저는 고속버스타고 가는데
    눈앞에 쫙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거예요
    황금빛으로다가 쫙~~~

    옆자리 친구에게
    와 너무 멋지다.. 저건 풀 이름이 뭘까?
    했더니 친구가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저거? 저거 벼인데?

    으.. 응?


    아우.. 어찌나 부끄럽던지..;;;;;;;;

  • 55. 으아~~
    '20.8.26 6:32 PM (221.140.xxx.230)

    메기처럼 앉는 자세란..ㅎㅎㅎㅎ
    꼬리 지느러미 바닥에 깔고 앉아야 하는 건가요

  • 56. ....
    '20.8.26 6:37 PM (125.128.xxx.229)

    위에 산낙지님 저랑 같으신 분
    정말 궁금했어요 산에 사는 낙지는 민물인가? 하면서 ㅎㅎ
    솔직히 다 커서까지도 몰라가지고ㅠㅠ

  • 57.
    '20.8.26 6:44 PM (122.46.xxx.170)

    저 지금까지 물고기 메기 인줄 알았어요
    낼모레 오십입니다

  • 58. 순이의 길로
    '20.8.26 6:46 PM (110.12.xxx.155)

    어렸을 때 동네 골목길에서
    무찌르자 오랑캐라는 노래에 맞춰 고무줄넘기 놀이를 했는데
    맨 뒤 가사가
    나가자 나가 순이의 길로 였어요.

    동네 친구들 누구도 그 가사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는데
    저 혼자 이럴 리 없다 싶어 나름 고심해보니
    순이의 길로가 아니고
    승리의 길로가 맞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친구들한테 앞으로
    나가자 나가 순이의 길로가 아니라
    나가자 나가 승리의 길로라고 부르자고 열심히 설득하고
    그 대목에서는 더 크게 목청껏 불렀구만
    친구들이 그냥 다 순이의 길로라고 계속 불러
    넘 속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러고보면 625 한참 후였는데도
    어쩜 애들 놀 때도 그런 군가를 불렀을까요?

  • 59.
    '20.8.26 7:00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이 6학년때 집에 오더니
    진지하게 수학여행을 안가겠답니다
    왜그러냐니까
    자기는 진짜 수학이 싫은데
    여행까지가서 수학공부하는게 싫다고
    그 아들이 올해 군대가서 담주에 휴가나옵니다ㅋㅋ

  • 60. 전우의 시체
    '20.8.26 7:07 PM (221.140.xxx.230)

    ".....피에 묻힌"을
    P.A. 무친..이라고 들어서
    노래할 때 마다 왜 영어가 갑자기 나오지 하고 의아했던 기억..

    그렇게 의아한 채로 몇 년을 고무줄 하고 놀았던가..

  • 61. 세발낙지
    '20.8.26 7:2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를 다리가 세개라 발이 세개인 낙지인가 했어요.
    가늘다라는 뜻은 늦게 알았네요

  • 62. ...
    '20.8.26 7:35 PM (114.74.xxx.124)

    지진은 왜 진도에만 나냐고 했던 언니가 기억 나네요 ㅋ
    (진도 3도 진도 4도..)

  • 63. .........
    '20.8.26 7:36 PM (180.175.xxx.63)

    활어가 무슨 물고기일래 횟집마다 활어가 없는데가 없냐고..
    남편이 저한테 했던 말이에요.
    활어가 어떻게 생긴 물고기야?
    ㅋㅋㅋ 활어란~~ 살아있는 물고기라고. 했더니 얼굴 빨개지더라구요.

    찬송가 작사 작곡가에 어노미머스란 사람 엄청 많다고..
    나중에 알고보니 익명이란 뜻.

  • 64. 고딩 우리아들
    '20.8.26 7:43 PM (211.36.xxx.186)

    낙성대역 지나면서
    낙성대는 어떤대학이에요?

  • 65. 오마이갓
    '20.8.26 7:47 PM (222.97.xxx.53)

    심지어 이노래 제목이 메기의추억이예요.
    꼬리 지느러미 달린 메기에게 추억까지 있을줄이야ㅎㅎㅎㅎㅎ
    저도 금잔디 동산이 제목인 줄 알았어요.

  • 66. 잘될거야
    '20.8.26 7:50 PM (39.118.xxx.146)

    웃겨 미쳐요
    805
    062
    발안마기 아들들도 웃기구요
    수학공부하는 여행이라니 ㅋㅋㅋ

    근데 메기인 줄 아셨던 분들
    중간에 또 나오잖아요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이런데도 그 물고기라고 생각하신거죠? ㅋㅋ

    우리 아이는 어릴때 일기에 이렇게 썼어요
    오늘 자몽동 누구누구네 갔다ㅡ 잠원동을

  • 67. 토담이
    '20.8.26 7:51 PM (59.31.xxx.191) - 삭제된댓글

    메기의 추억.~`
    그메기가 그메기가 아닌가벼~ㅜㅜ..
    https://www.youtube.com/watch?v=pmRkPO8jRDc&feature=youtu.be

  • 68. 토담이
    '20.8.26 7:55 PM (59.31.xxx.191) - 삭제된댓글

    메기의 추억.~`
    그메기가 그메기 아닌가벼~ㅜㅜ..
    http://www.youtube.com/watch?v=pmRkPO8jRDc&feature=youtu.be

  • 69. ㅋㅋㅋㅋ
    '20.8.26 8:36 PM (14.58.xxx.246)

    저는 당연히 메기는 물고기라고 생각했고, 같이를 '함께'라고 생각안하고
    '처럼'으로 생각했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메기같이 앉아있는건 어떤 자세일까 고민했다는...
    ===============================

    저 이 분 때문에 너무 웃어서 배가 아파요 ㅠㅠ.
    덕분에 1년에 몇 번 안하는 로그인도 하고 댓글도 쓰고 있네요. 상상력 최고!!

  • 70. 80년초에
    '20.8.26 9:1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살라미란 음식이 있다는 걸 책에서 보고 슈퍼마켓(당시 연쇄점)에 가서 저 살라미 있나요?하는데 대놓고 살라미라고 하면 너무 재수없게 들릴까봐 사..라미 있나요?하니까 아저씨가 "여기 있잖아 사람이"

    아뇨..사람 말고 사라미요..하니
    하 이학생 대체 누굴 찾는 거야 어떤 사람??하셔서 포기하고 나왔어요..

  • 71. 맞는데요
    '20.8.26 9:41 PM (122.34.xxx.114) - 삭제된댓글

    저기 위에 점세개님. 플로스강의 물방앗간에 나오는 매기 털리버. 그 얘기 맞아요.
    그거 바탕으로 쓴 노래에요.

  • 72. 맞는데요
    '20.8.26 9:47 PM (122.34.xxx.114) - 삭제된댓글

    사이안좋은 오빠랑 극적으로 화해하고 결국 물에 빠져 죽지요.

  • 73. 저는
    '20.8.27 12:38 AM (58.225.xxx.20) - 삭제된댓글

    십대인가 이십대초반인가.
    대학로 양식당? 호프집? 따라갔는데 오븐통닭이라고 메뉴판에
    써있었는데 오븐이란건 본적도 없어서
    오분만에 통닭을 어떻게 만드냐고
    거짓말아니냐고 물었던 기억나요.

  • 74. 깜짝이야
    '20.8.27 4:01 AM (31.171.xxx.12) - 삭제된댓글

    메기가 물고기라는 줄 알고.ㅋ
    한번도 그런 생각 안해봤어요.

  • 75. 활어
    '20.8.27 4:12 AM (31.171.xxx.12) - 삭제된댓글

    살아있는 물고기란거 지금 알았어요!
    물고기 종류인 줄 알았네요.

  • 76. 잼써요
    '20.8.27 5:23 AM (39.7.xxx.190) - 삭제된댓글

    ㅋㅋ 하하하..
    초딩 애처럼 키득거리고 웃었네요.
    물비린내나는 메기가 잔디밭에 앉아있는 장면이 연상돼서~ ㅋㅋ

  • 77. 82 덕분에
    '20.8.27 5:36 AM (39.7.xxx.190)

    모처럼 만에 키득거리고 웃었어요 ㅋㅋ
    물 비린내 나는 메기가 잔디밭에 앉아있는 장면이 연상돼서
    엽기 발랄ㅜㅜ ㅋㅋ
    여러분들이 댓글로 달아준 소통장애, 상상력 개그 넘 웃기네요
    그 미끄덩거리는 메기랑 어떻게 동산에 앉았느냐는 표현도 재미있고~ㅋㅋ

  • 78. 아 진짜
    '20.9.1 7:52 PM (122.40.xxx.99)

    메기는 당연히 물고기라고 생각했고
    메기같이 앉아있는 건 어떤 자세일까 고민하셨다는 분!
    짱 먹으셔요!!!ㅋㅋㅋㅋㅋㅋ

  • 79. 저장
    '22.4.27 4:22 PM (59.21.xxx.215)

    우울할 때마다 읽어야징

  • 80. 가치
    '23.6.24 12:04 PM (1.227.xxx.107)

    끽끽하고 혼자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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