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 같았던 분 없으세요?
1. ㅋㅋㅋ
'20.8.26 5:02 PM (223.38.xxx.252)누구나 한 번 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여자 이름으로 매기...가 흔하다는게 신기했어요...2. ㅇㅇ
'20.8.26 5:0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그노래 배우던 시절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을 듯요.
전 그거에 그냥 동산에 메기 키웟나보다...했던가..
메리를 왜 동산에서 키우도 난리야 했던가...ㅋㅋㅋㅋ
이상타하면서도 딱히 큰 의문을 품지도않아서 엄청 나중에 알았던 기억이요 ㅋㅋㅋ3. 재밌다
'20.8.26 5:05 PM (1.230.xxx.106)전 태풍이 살아있는 생물인줄 알았어요
뉴스에서는 막 이동경로 그림으로 보여주죠 세력이 커지죠 심지어 눈도 있죠 ㅋㅋ4. 어머
'20.8.26 5:05 PM (222.97.xxx.53)그메기가 그메기가 아니라구요?
금잔디 동산 연못엔 메기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ㅎㅎ5. 모짜르트
'20.8.26 5:07 PM (1.230.xxx.106)오페라 마술피리 있잖아요 그걸 우리때는 마적이라고 배웠거든요
무슨 오페라 제목이 도적??? 그랬어요 ㅋㅋ6. 저도
'20.8.26 5:07 PM (121.154.xxx.40)메기가 궁금 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네??
'20.8.26 5:08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메기가 사람이름이였어요??
당연히 물고기로 생각했어요 저도 연못에 메기로 생각8. 재밌다님
'20.8.26 5:08 PM (121.154.xxx.40)배꼽 잡아요 ㅋㅋㅋㅋㅋㅋ
9. .....
'20.8.26 5:09 PM (121.165.xxx.30)그메기가 아니란걸 아는애가 더 없을걸요..
다들 민물메기는 ㅋㅋㅋ 그런데 사는구나 ㅋㅋ 햇을듯 ㅋ10. 동백꽃
'20.8.26 5:12 PM (39.123.xxx.122)저는 섬집아기 팔베고 스르르 에서 805 인줄 ㅎㅎ
지금 생각하면 내용상 당연 팔베고 인데요 ㅠ
메기도 물고기로 알고요11. 지금까지
'20.8.26 5:16 PM (223.62.xxx.132)물고기 메기인줄 알았어요. 사람이였군요.
12. 잘될거야
'20.8.26 5:17 PM (39.118.xxx.146)ㄴㅋㅋㅋ 805
13. 제 친구
'20.8.26 5:19 PM (1.232.xxx.99)선희가 누구냐고? 종종 묻는 거에요
물어보면 사람들이 이름 많이 말하길래.... 이러고
오디서?? 이랬더니
선희의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이었음14. ㅋㅋㅋ
'20.8.26 5:21 PM (180.70.xxx.229)이게 82의 매력이죠.
어디 가서 누구랑 이런 얘기를 나누겠어요.15. 아이고 배꼽이야
'20.8.26 5:24 PM (110.70.xxx.202)간만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메기 받고
'20.8.26 5:24 PM (222.110.xxx.31)저는 7살때인가 엄마가 백화점에 가서 남방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남방은 남자만 입는건줄 알고 안입는다고 울고 불고 했어요 ㅜㅜ
17. 동백꽃님
'20.8.26 5:26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그럼 섬집아기는 팔백오호에 사는 애기인 건가요?
18. 남방 받고
'20.8.26 5:27 P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촌년이 지하철 처음타는데
친구가 2호선으로 갈아타야한다고... 지하철값 추가로 나갈생각에
갈아타지않고 그냥갈수는 없냐고~~ㅋㅋ19. ...
'20.8.26 5:28 PM (175.211.xxx.83) - 삭제된댓글'매'기라고 써 있던데요. 기억에 혼동이 오신듯.
저는 왜 그런지 어릴때 그게 죠지 엘리엇이 지은 플로스강의 물방앗간에 나오는 매기 털리버라고 생각했는데 ...20. ...
'20.8.26 5:29 PM (182.213.xxx.146)읍.. 저 아직도 메기로 알고 있었는데.. 동산에 호수가 있었나보다.. 라 생각
21. ggg
'20.8.26 5:33 PM (221.140.xxx.230)ㅎㅎㅎ
전 외국 이름은 기괴하구나..메기라니..이렇게 생각했을 뿐.
잔디밭 위에 메기라니...푸하하하하하 정말 신박22. 근데
'20.8.26 5:34 PM (110.70.xxx.202)아무리 상상해도
우리가 아는그 메기와
동산에 앉아서 노래부른다는게.. 참.. ;;;
자꾸 상상이 되어서 미치겠어요
웃다 울다 하네요ㅎㅎㅎ ㅎㅎㅅ23. 우리아이일기장
'20.8.26 5:36 PM (221.140.xxx.230)우리 애는 8살 때 일기장을 보니깐
오늘 062를 샀다..써있더라고요.
공유기..24. ㅋㅋㅋㅋㅋㅋㅋ
'20.8.26 5:36 PM (122.40.xxx.99)805스르르르어째요 ㅋㅋㅋㅋㅋ
25. 우리아이일기장
'20.8.26 5:36 PM (221.140.xxx.230)또 있어요
발안마기를 샀다
알고보니 바람막이26. ㅎㅎㅎㅎ
'20.8.26 5:38 PM (221.140.xxx.230)물고기 메기와 어깨동무하고 잔디밭에서 노래부르는 거 상상하며 풉~~
27. ㅇㅇㅇ
'20.8.26 5:39 PM (223.39.xxx.20)저는 7살에 팔 부러져서 정형외과 갔는데
거기 포경수술 이렇게 써 있는거보고 엄마한테
엄마 나 포경수술 하면 어떡해?
했더니 엄마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해서
엄마가 어떻게 아냐고 울었어요.28. 음
'20.8.26 5:41 PM (211.178.xxx.192)작은아씨들의 큰언니 이름이 메그죠. 아마도 마가렛 - 메(매)그 - 메(매)기... 이렇게 애칭으로 줄여 부른 이름들인 듯.
저도 물고기라 생각했다가 작은아씨들에서 힌트 얻어서 이해했어요 ㅋㅋㅋ29. 82가
'20.8.26 5:41 PM (121.154.xxx.40)이래서 짱입니다
30. ...
'20.8.26 5:42 PM (118.38.xxx.29)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매기의 추억(메기의 추억)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msywm&logNo=40135658882&proxyRef...31. 저는
'20.8.26 5:43 PM (58.234.xxx.77)새 라고 생각했어요. 애완조 같은 걸 거라 여겼죠. 여자 이름이었단 걸 안 지 몇 년 안되었어요
32. 행복
'20.8.26 5:45 PM (110.15.xxx.45)805에서 터졌습니다 ㅎㅎ
33. -----
'20.8.26 5:46 PM (121.133.xxx.99)아...넘 재밌어요..저두 생각해보니 물고기 메기라고 생각했었어요..
동요에(물론 외국곡 번안이지만 어릴떄 그걸 어찌 알겠어요) 외국 사람 이름이 등장하리라곤 생각못했고
더더구나 어릴때 메기라는 외국 여자 아이를 어찌 알겠습니까!
그리고
이거 더 웃겨요..
----------------------------------------------
저는 섬집아기 팔베고 스르르 에서 805 인줄 ㅎㅎ
지금 생각하면 내용상 당연 팔베고 인데요 ㅠ34. 저두요
'20.8.26 5:46 PM (220.85.xxx.141)여자이름 이란건 한참 후에 알았어요
35. 웃겨요
'20.8.26 5:46 PM (112.153.xxx.148)마적...이 제일 웃김 ㅎㅎㅎ
말타고 다니는 도적인줄ㄹㄹ36. ...
'20.8.26 5:46 PM (119.64.xxx.92)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이문장은 사람 이름이라도 이상함. 자동번역기 돌린건가 ㅋㅋ37. 행복
'20.8.26 5:46 PM (110.15.xxx.45)좀 다른 얘긴데
바하가 음악의 아버지고
헨델이 음악의 어머니라고 음악책에 나온걸보고
헨델이 여자가 분명하다며 서로 우긴적 있어요38. 아우
'20.8.26 5:48 PM (110.70.xxx.202)간만에 계속 웃고있어요
82님들 넘 사랑스러워요 ♡39. 전
'20.8.26 5:49 PM (121.165.xxx.112)영어시간에 선생님이 번안곡 가사를 알려주셔서 알았음
그때 배운 top of the world 는 아직도 기억남.
요즘애들은 학교에서 이런거 못배우더라구요.40. 음
'20.8.26 5:51 PM (121.129.xxx.121)그건 모르겠고 그당시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가 유행이라 음악시험에 저 노래가사를 적어두고 제목을 쓰시오 했는데 옛날의 금잔디라고 써냈다가 틀린 기억이...
41. ㅋㅋ
'20.8.26 5:57 PM (221.140.xxx.230) - 삭제된댓글외국 동화책 같은거 읽다보면 메기라는 이름이 종종 나와서 대충 눈치는 챘었죠
위에 나온 작은 아씨들이 젤 기억에 남았고,
하이틴 로맨스 HR 이런데 보면 외국 여자 이름 많이 나왔...
수업시간에 책 아래 껴서 HR 많이 안읽으셨나봐요 들42. 상상력들
'20.8.26 5:59 PM (221.140.xxx.230)아니 미끄덩거리는 그 물고기 메기랑 어떻게 하면 금잔디에서 놀 수 있는겁니꽈~~
43. 아니
'20.8.26 5:59 PM (1.230.xxx.106)그럼 노래 제목이 뭔가요???????????
44. 초1때
'20.8.26 6:00 PM (110.70.xxx.152)반 아이들이 어수선하고 시끄러울때
담임이
눈감고 책상에 엎드려.
라고 했어요.
전 유치원 안다니고 바로 학교갔어가지고
그런걸 배우지 못했어요.
그래서 눈감고 책상에 올라가서
진짜로 엎드려누웠는데
나중에 눈 떠보고 얼마나 부끄럽던지..
그때 책상을 네개씩 붙이고 있었는데
눈떠보니 맞은편 친구 코앞...
ㅠㅠ45. 노래
'20.8.26 6:01 PM (221.140.xxx.230)싸이 노래:
화장을 고치는 곧은 심지-->화장을 고치는 고두심씨
'다포기 하지마'란 노래-->'닭고기 아줌마'로 들리곤 했죠46. 아~~
'20.8.26 6:02 PM (175.223.xxx.72)저도 메기가 그메기인가?생각해본적있는거같네요
혼자서만요 히히47. ㅇㅇ
'20.8.26 6:07 PM (119.149.xxx.122)그닥 깊이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사람이름 인줄 지금 안 사람도 있어요 ㅋㅋ
48. ㅇㅇㅇ
'20.8.26 6:10 PM (120.142.xxx.123)메기는 마가렛의 펫네임이예요.
49. 하하
'20.8.26 6:11 PM (222.65.xxx.28)저는 당연히 메기는 물고기라고 생각했고, 같이를 '함께'라고 생각안하고
'처럼'으로 생각했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메기같이 앉아있는건 어떤 자세일까 고민했다는...50. 나물
'20.8.26 6:13 PM (210.104.xxx.97)저는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건너편에 않아서 나물을 씻는 -> 왜 나무를 씻는 거지?
나무를 씻어서 뭐할려고 늘 부를때마다 의문이었어요ㅋㅋ51. 중학교때
'20.8.26 6:13 PM (116.41.xxx.52) - 삭제된댓글서울 살면서 동네 밖을 나가본적 없던 어느날 무슨일로 버스를타고 한강을 건너는데 어느분이 제게"학생~ 이강이 한강이여?" 하고 묻는데 저 진짜 몰라서...넘 챙피해서....
"글쎄요... 저도 막 서울에 와서 잘모르겠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챙피해 식은땀이;;;52. 아놔
'20.8.26 6:14 PM (110.70.xxx.202)윗님 넘 웃겨요ㅋㅋ
메기처럼 앉아있다니.. ㅎㅎㅎㅎ53. 식당
'20.8.26 6:14 PM (121.182.xxx.73)식당 유리문에 산낙지 쓰여있었어요.
산에 사는 낙지가 있나 했어요.
산낙지를 못 먹어본지라...54. 아 저도 생각
'20.8.26 6:20 PM (110.70.xxx.202)저는 고속버스타고 가는데
눈앞에 쫙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거예요
황금빛으로다가 쫙~~~
옆자리 친구에게
와 너무 멋지다.. 저건 풀 이름이 뭘까?
했더니 친구가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저거? 저거 벼인데?
으.. 응?
아우.. 어찌나 부끄럽던지..;;;;;;;;55. 으아~~
'20.8.26 6:32 PM (221.140.xxx.230)메기처럼 앉는 자세란..ㅎㅎㅎㅎ
꼬리 지느러미 바닥에 깔고 앉아야 하는 건가요56. ....
'20.8.26 6:37 PM (125.128.xxx.229)위에 산낙지님 저랑 같으신 분
정말 궁금했어요 산에 사는 낙지는 민물인가? 하면서 ㅎㅎ
솔직히 다 커서까지도 몰라가지고ㅠㅠ57. 헐
'20.8.26 6:44 PM (122.46.xxx.170)저 지금까지 물고기 메기 인줄 알았어요
낼모레 오십입니다58. 순이의 길로
'20.8.26 6:46 PM (110.12.xxx.155)어렸을 때 동네 골목길에서
무찌르자 오랑캐라는 노래에 맞춰 고무줄넘기 놀이를 했는데
맨 뒤 가사가
나가자 나가 순이의 길로 였어요.
동네 친구들 누구도 그 가사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는데
저 혼자 이럴 리 없다 싶어 나름 고심해보니
순이의 길로가 아니고
승리의 길로가 맞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친구들한테 앞으로
나가자 나가 순이의 길로가 아니라
나가자 나가 승리의 길로라고 부르자고 열심히 설득하고
그 대목에서는 더 크게 목청껏 불렀구만
친구들이 그냥 다 순이의 길로라고 계속 불러
넘 속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러고보면 625 한참 후였는데도
어쩜 애들 놀 때도 그런 군가를 불렀을까요?59. ‥
'20.8.26 7:00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우리아들이 6학년때 집에 오더니
진지하게 수학여행을 안가겠답니다
왜그러냐니까
자기는 진짜 수학이 싫은데
여행까지가서 수학공부하는게 싫다고
그 아들이 올해 군대가서 담주에 휴가나옵니다ㅋㅋ60. 전우의 시체
'20.8.26 7:07 PM (221.140.xxx.230)".....피에 묻힌"을
P.A. 무친..이라고 들어서
노래할 때 마다 왜 영어가 갑자기 나오지 하고 의아했던 기억..
그렇게 의아한 채로 몇 년을 고무줄 하고 놀았던가..61. 세발낙지
'20.8.26 7:2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를 다리가 세개라 발이 세개인 낙지인가 했어요.
가늘다라는 뜻은 늦게 알았네요62. ...
'20.8.26 7:35 PM (114.74.xxx.124)지진은 왜 진도에만 나냐고 했던 언니가 기억 나네요 ㅋ
(진도 3도 진도 4도..)63. .........
'20.8.26 7:36 PM (180.175.xxx.63)활어가 무슨 물고기일래 횟집마다 활어가 없는데가 없냐고..
남편이 저한테 했던 말이에요.
활어가 어떻게 생긴 물고기야?
ㅋㅋㅋ 활어란~~ 살아있는 물고기라고. 했더니 얼굴 빨개지더라구요.
찬송가 작사 작곡가에 어노미머스란 사람 엄청 많다고..
나중에 알고보니 익명이란 뜻.64. 고딩 우리아들
'20.8.26 7:43 PM (211.36.xxx.186)낙성대역 지나면서
낙성대는 어떤대학이에요?65. 오마이갓
'20.8.26 7:47 PM (222.97.xxx.53)심지어 이노래 제목이 메기의추억이예요.
꼬리 지느러미 달린 메기에게 추억까지 있을줄이야ㅎㅎㅎㅎㅎ
저도 금잔디 동산이 제목인 줄 알았어요.66. 잘될거야
'20.8.26 7:50 PM (39.118.xxx.146)웃겨 미쳐요
805
062
발안마기 아들들도 웃기구요
수학공부하는 여행이라니 ㅋㅋㅋ
근데 메기인 줄 아셨던 분들
중간에 또 나오잖아요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이런데도 그 물고기라고 생각하신거죠? ㅋㅋ
우리 아이는 어릴때 일기에 이렇게 썼어요
오늘 자몽동 누구누구네 갔다ㅡ 잠원동을67. 토담이
'20.8.26 7:51 PM (59.31.xxx.191) - 삭제된댓글메기의 추억.~`
그메기가 그메기가 아닌가벼~ㅜㅜ..
https://www.youtube.com/watch?v=pmRkPO8jRDc&feature=youtu.be68. 토담이
'20.8.26 7:55 PM (59.31.xxx.191) - 삭제된댓글메기의 추억.~`
그메기가 그메기 아닌가벼~ㅜㅜ..
http://www.youtube.com/watch?v=pmRkPO8jRDc&feature=youtu.be69. ㅋㅋㅋㅋ
'20.8.26 8:36 PM (14.58.xxx.246)저는 당연히 메기는 물고기라고 생각했고, 같이를 '함께'라고 생각안하고
'처럼'으로 생각했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메기같이 앉아있는건 어떤 자세일까 고민했다는...
===============================
저 이 분 때문에 너무 웃어서 배가 아파요 ㅠㅠ.
덕분에 1년에 몇 번 안하는 로그인도 하고 댓글도 쓰고 있네요. 상상력 최고!!70. 80년초에
'20.8.26 9:1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살라미란 음식이 있다는 걸 책에서 보고 슈퍼마켓(당시 연쇄점)에 가서 저 살라미 있나요?하는데 대놓고 살라미라고 하면 너무 재수없게 들릴까봐 사..라미 있나요?하니까 아저씨가 "여기 있잖아 사람이"
아뇨..사람 말고 사라미요..하니
하 이학생 대체 누굴 찾는 거야 어떤 사람??하셔서 포기하고 나왔어요..71. 맞는데요
'20.8.26 9:41 PM (122.34.xxx.114) - 삭제된댓글저기 위에 점세개님. 플로스강의 물방앗간에 나오는 매기 털리버. 그 얘기 맞아요.
그거 바탕으로 쓴 노래에요.72. 맞는데요
'20.8.26 9:47 PM (122.34.xxx.114) - 삭제된댓글사이안좋은 오빠랑 극적으로 화해하고 결국 물에 빠져 죽지요.
73. 저는
'20.8.27 12:38 AM (58.225.xxx.20) - 삭제된댓글십대인가 이십대초반인가.
대학로 양식당? 호프집? 따라갔는데 오븐통닭이라고 메뉴판에
써있었는데 오븐이란건 본적도 없어서
오분만에 통닭을 어떻게 만드냐고
거짓말아니냐고 물었던 기억나요.74. 깜짝이야
'20.8.27 4:01 AM (31.171.xxx.12) - 삭제된댓글메기가 물고기라는 줄 알고.ㅋ
한번도 그런 생각 안해봤어요.75. 활어
'20.8.27 4:12 AM (31.171.xxx.12) - 삭제된댓글살아있는 물고기란거 지금 알았어요!
물고기 종류인 줄 알았네요.76. 잼써요
'20.8.27 5:23 AM (39.7.xxx.190) - 삭제된댓글ㅋㅋ 하하하..
초딩 애처럼 키득거리고 웃었네요.
물비린내나는 메기가 잔디밭에 앉아있는 장면이 연상돼서~ ㅋㅋ77. 82 덕분에
'20.8.27 5:36 AM (39.7.xxx.190)모처럼 만에 키득거리고 웃었어요 ㅋㅋ
물 비린내 나는 메기가 잔디밭에 앉아있는 장면이 연상돼서
엽기 발랄ㅜㅜ ㅋㅋ
여러분들이 댓글로 달아준 소통장애, 상상력 개그 넘 웃기네요
그 미끄덩거리는 메기랑 어떻게 동산에 앉았느냐는 표현도 재미있고~ㅋㅋ78. 아 진짜
'20.9.1 7:52 PM (122.40.xxx.99)메기는 당연히 물고기라고 생각했고
메기같이 앉아있는 건 어떤 자세일까 고민하셨다는 분!
짱 먹으셔요!!!ㅋㅋㅋㅋㅋㅋ79. 저장
'22.4.27 4:22 PM (59.21.xxx.215)우울할 때마다 읽어야징
80. 가치
'23.6.24 12:04 PM (1.227.xxx.107)끽끽하고 혼자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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