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중학생아들 중성화수술 시키면 좋겠어요
하소연입니다
어차피 중년
아기 더 가질일도 없구요
마초 성격 별 장점도 없고
좀만 더 부드러워졌으면 해서요
중2울아들
더이상 말이 필요 없슴다
몇년 동안이라도 냉동보관 해놨다가
성인되면 다시 넣어주면 안되나요
동물 수컷들 중성화 시키면 온순해진다고 들었는데
우리집도 좀 그렇게 하고 싶네요
1. ..
'20.8.26 2:21 PM (119.69.xxx.115)정신과 치료 받으세요.
2. ...
'20.8.26 2:22 PM (106.102.xxx.141)첫댓글 참!
3. 뭐래
'20.8.26 2:22 PM (59.6.xxx.59).
4. 일단
'20.8.26 2:22 PM (112.161.xxx.166) - 삭제된댓글님부터 격리가 시급해 보입니다.
진심...
치료 받으세요.
자기자식을 고자를 만들고 싶다니...
보통 엄마가 아님.ㅡㅡ5. 흠
'20.8.26 2:23 P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님이 그 집에서 나가면 될 듯
6. ...
'20.8.26 2:23 PM (106.102.xxx.141)첫댓글 참! 말을 이쁘게 하시네요
7. 도
'20.8.26 2:24 PM (223.33.xxx.85)많이 힘드신가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망가지시면 안됩니다.8. 죄송해요
'20.8.26 2:26 PM (121.154.xxx.40)웃엇어요
공감도 되고 오죽하면9. 첫댓 공감
'20.8.26 2:26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미쳤나봐요
자기아들 남편 중성화라니
길냥이들 중성화하고 귀 자르는건 봤어도
아들남편 중성화라니
왜 귀도 자르지 그러세요10. sensitive
'20.8.26 2:27 PM (211.114.xxx.126) - 삭제된댓글저 나이대 아들 키우는 엄마들은 다 이해 할듯 한데요,,,
11. ...
'20.8.26 2:30 PM (110.12.xxx.155)오죽하면 이런 말까지 하시겠냐만은
호르몬은 죄가 없을 수도 있어요.
일단 가족 내 소통이 돼야 할 거 같은데
비폭력대화법 검색해보시고 우선 님부터
마음 가다듬고 실천해보시고 가족에게도
한번 같이 시도해보자 대화 나눠보세요.12. 감기
'20.8.26 2:30 PM (222.117.xxx.59)엄마가 자기자식을 중성화 시키고 싶다 하는데...
첫댓글님 저정도면 양반이라 생각하는데요
원글님..
아이는 금방 클꺼고 멋진 청년으로 변할꺼예요
꾹 참고 잘 멕이고 그저 건강하기만 바라세요^^13. ...
'20.8.26 2:30 PM (211.36.xxx.11)그러게요. 욕하는 댓글들은 시어머니들인가요
14. ㅁㅁㅁㅁ
'20.8.26 2:30 PM (119.70.xxx.213)오죽하면2222
15. 기가막힘
'20.8.26 2:31 PM (220.124.xxx.36)난 개들 집 안에서 기르겠다고 중성화 수술 하는 것도 잔인하게 보는 사람이라 이게 이해갈 농담인건지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남의 신체나 가지고 가타부타..16. ...
'20.8.26 2:31 PM (211.202.xxx.242)원글이 이뻐야 댓글도 이쁘죠
17. 시어머니가 아니라
'20.8.26 2:32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님 아들이 유난히 개판인가보죠.
엄마 닮아서인가.18. ㅇㅇ
'20.8.26 2:32 PM (221.138.xxx.180)저도 중학생 아들맘이지만 이해안가네요. 할말이 따로 있죠
19. ...
'20.8.26 2:32 PM (112.220.xxx.102)사람한테 중성화수술이라니
미쳤나...
냉동했다가 다시 넣는다니
도대체 뭘 말하는거에요?20. --
'20.8.26 2:33 PM (183.102.xxx.190)아직 아들이 6살이라서 확 와닿지는 않지만, 저에게도 닥칠 일이려나요.
예전에 키우던 수컷 고양이 발정와서 스프레이 여기저기 구석구석에 다 해놓고, 가방 속에 오줌 싸놓고, 시도 때도 없이 큰 소리로 울어대고 가출 시도하던 것이 중성화 수술해주자 바로 얌전해졌던 기억이 오버랩되네요. 호르몬의 힘이 참 크구나 했어요. ㅜㅜ 고양이에겐 많이 미안했지만, 중성화 수술 안했다면, 같이 못살 만큼 힘들더라고요.21. 남자
'20.8.26 2:33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남자가 남성호르몬 대비 여성호르몬 많아지면
부드러워지는 게 아니라 찌질해진다는 거22. 기가막힘
'20.8.26 2:34 PM (220.124.xxx.36)그러는 원글은 아들 있는데 시어머니 아닌가요? 여자들 매달 생리하는거 더럽다고 자궁적출 수술 얘기하면 그게 정상인가요? 인도에서 여자애들한테 한다는 할례나 원글이 어떤 특성 없애겠다고 수술 생각하는거나.. 왜 자기 위주로 남의 신체훼손을 생각합니까?
23. 그
'20.8.26 2:34 PM (223.33.xxx.85)사차원 엄마일수도 있으니까요^^
아드님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어차피 말해도 안들어요,
말걸지말고 내 시간 사시면 됩니다.24. 점점
'20.8.26 2:34 PM (222.97.xxx.28)딸은 아빠를 많이 닮고
아들은 엄마를 많이 닮는다는데25. ...
'20.8.26 2:34 PM (211.202.xxx.242)하소연이라고 아무 말이나 막 해도 되나요?
26. ㅇ
'20.8.26 2:38 PM (175.127.xxx.153)표현력이 참 기괴하네요
첫 댓글님 아무 잘못 없어요
남편이 우리마누라 발정 자주 난다고 중성화 수술 시키고 싶다고 하면 어떤 반응일까요
바로 사이코라고 하겠죠27. ㅡㅡ
'20.8.26 2:39 PM (110.13.xxx.90) - 삭제된댓글엄마가 좀 말이 쎈 스타일이신듯
하지만
힘든 나날이자나요
하소연 하는글에 너무 심한 비아냥 댓글이 ㅠ
나가서 빡씨게 걷고 샤워하고 맛있는거 먹고 풉시다28. ㅋㅋㅋ
'20.8.26 2:40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오죽하면 그러겠어요
누가 진짜 그런댔나
원글님 토닥토닥~~29. ㅇㅇ
'20.8.26 2:41 PM (73.83.xxx.104)잘못 읽은 줄 알고 두번 읽었습니다.
싫으면 이혼하고 집 나가세요.
정상이 아니예요.
아무때나 시어머니라니,
아들 없어요.30. ㅋㅋㅋㅋ
'20.8.26 2:45 PM (123.142.xxx.88)우리 엄마처럼 얘기하시는 분이 또 있네요
아들더러 결혼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너같은 유전자는 대를 끊어야한다고
근데 또 동의합니다 다들31. ᆢ
'20.8.26 2:46 PM (223.62.xxx.173)아들 둘 엄마인데
그런 상상을 하신다는거 자체가 충격입니다
둘다 심한 사춘기 보냈지만
사이코가 아닌 다음에야 어떻게 그런발상을 하는지32. 하
'20.8.26 2:5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할말하않.
강아지도 아니고.33. ㅋㅋ
'20.8.26 2:51 PM (106.101.xxx.189)오죽하면 그런 상상을..
너무 비약이 심했어요~
그치만 집안에서 야수?와 같이 시끄럽고
거친 남자들~~ 같이 살기 피곤해요~~34. 오죽해도
'20.8.26 3:01 PM (121.133.xxx.137)저런생각 일반적으로 못하죠
첫댓글 지못미35. ㅇㅇ
'20.8.26 3:01 PM (119.207.xxx.74)실천 전 원글님부터 중성화수술 하고 설득해 보심이.....
36. ,,,
'20.8.26 3:06 PM (203.237.xxx.73)토닥토닥,,
오죽하면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제 지인들이 전부 아들이 둘 이에요.
공황장애,
우울증,
혈압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인한 각종 질병..비만..
아픈 친구들이에요.
그나마 하나라니 다행이에요. 정말 이게 최선의 위로 입니다요.
이또한 지나가리~~ 이러고 다들 살아요.37. 전
'20.8.26 3:55 PM (58.231.xxx.9)웃기고 이해가는데
진지한 분들이 참 많네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ㅜㅜ38. ..
'20.8.26 3:59 PM (106.101.xxx.85) - 삭제된댓글본인은 농담이라 생각하나 격이 떨어지는 농담이고
신박한 발상처럼 보이고 싶었으나 읽는이에게 불쾌감만 주고..
에휴~39. 로즈
'20.8.26 4:35 PM (1.227.xxx.201)웃자고 한애기에 너무 죽자고 덤비네요들.....ㅠㅠ
40. 시르면패스해
'20.8.26 4:41 PM (222.97.xxx.53)전 이해가 되는데 유독 이런글엔 부들부들ㅎㅎ
딸밖에 없어서 자식은 모르겠고 남편은 좀 그러고싶어요
근데 윗댓글에 찌질해진다고해서...포기해야하나요ㅎㅎ41. ....
'20.8.26 5:01 PM (121.158.xxx.147)딸이 생리때 짜증낸다고 자궁뜯어내고 싶다고 하면
어떤 반응일지..
진짜 82에 이딴글을 싸지르는 사람은
기초 교육도 안받나요
ㅉㅉ42. ..
'20.8.26 5:11 PM (175.211.xxx.83) - 삭제된댓글두명이 떼느니
한명이 달면 되겠네요.43. ㅇㅇ
'20.8.26 5:13 PM (125.176.xxx.65)병원 알아보는 글도 아니고
토닥여주면 그냥 또 그 힘으로 한 번 버텨지는걸
꼭 그렇게 입바른 소리 해야 직성이 풀리셔들44. ..
'20.8.26 7:12 PM (1.228.xxx.127)제목이 넘 역겹습니다
45. ㅇㅇ
'20.8.27 2:24 AM (73.83.xxx.104)그런 권리가 있을 수 있다는 발상이 놀라워서 그래요.
그게 문제의 원인일 수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