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하순에 아들이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어요.
코로나와 장마 때문에 비교적 몸고생은 안하고 넘긴 거 같아요^^
5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이제 종합행정학교로 보내져서 교육을 받을 거래요.
원래는 어제 출발했어야 하는데 태풍을 앞두고 있어서 1주 연기됐답니다.
근데 그 상황에 대해 아는 게 너무 없어서, 혹시 직접 겪어보신 엄마님들께 여줘봐요
종합행정학교에 가면 아들과 연락은 어떻게 하나요?
면회는 가능한가요?
혹 휴가를 나오기는 하나요?
조만간 아들이 알려오겠지만 걱정되고 궁금해서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