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도망간 아줌마들이 수두룩하고
지금은 이혼해서 당당히 나가는 아줌마 차이
오죽하면 옛날부터 남자에 미쳐서 도망가는 여자가 아이들이 잡으면
옷고름만 자르고 간다는 말이 있겠어요
근데 그 여자들 말로가 그다지 좋지는 않다는
나중에 다 늙어서 자식한테 기웃 거리는거 보면
옛날엔 도망간 아줌마들이 수두룩하고
지금은 이혼해서 당당히 나가는 아줌마 차이
오죽하면 옛날부터 남자에 미쳐서 도망가는 여자가 아이들이 잡으면
옷고름만 자르고 간다는 말이 있겠어요
근데 그 여자들 말로가 그다지 좋지는 않다는
나중에 다 늙어서 자식한테 기웃 거리는거 보면
남자가 그렇게 좋을까요? 난 남자보다 돈이 좋던데
ㅋㅋㅋㅋ윗님 최고 ㅋㅋㅋ
여자가 미치면 답이 없다(바람나서 나가는거) 그런말이 있었어요
남자는 그나마 양호한데, 여자는 한번 바람나면 못잡는다는거죠 ㅋㅋ
그리고 딸데리고 재혼은......뭐 하여간 그런 험한말도 있었고
그리고 남편친구들 형제들 어렵다....그런말도....그냥 나온 얘기가 아님
옛말치고 틀린말 하나도 없는게...
코로나 시대 되니까
인간....이 젤 무서워요....바이러스를 옮기니까....
옛날 남자들이야 미친짓하다 돌아와도
우리네 할매들이 받아준거고요.
그옛날 여자가 나갈때는 돌아 올 생각 꿈에도 못하고
나가는거죠.
그래서 그런소리가 생긴듯해요.
첫댓글 의견에 공감요 ..ㅋㅋㅋ 저도 남자보다는 돈이 더 좋아요 ..
이 불가능한 사회
목숨걸고 새 남자한테 매달려야하니 ㅎㅎ
옛날 남자들이야 미친짓하다 돌아와도
우리네 할매들이 받아준거고요.
그옛날 여자가 나갈때는 돌아 올 생각 꿈에도 못하고
나가는거죠.
그래서 그런소리가 생긴듯해요. 2222
여기 게시판에 글한번 썼었네요
올케언니 순진 순박 부자집서 예체능전공하고 용돈받아 놀다 결혼후 아이들밖에 모르고 살았는데요
둘째가 급성백혈병에 6살때 걸렸어요
일년간 간병하다 지치고 힘들다고 오빠보고 돈벌지 말고 간병하라며 싸우다 집나갔어요
첫째는 초3인데 첫째 돌봐주는 사람 없어서 시어머니인 우리 엄마가 둘째 병원서 3년 가까이 간병
첫째는 일하는 오빠가 돌봤구요
병 호전되니 집에 다시 들어왔는데 그동안 남자랑 동거하다 온것 같았네요 집이 어느정도 살아서 친정집서 용돈 받아쓰니 그남자 먹여살렸나봐요
그러다 또 아이병이 재발
본인이 또 간병하게 생기니 또 입원 몇일전 집나가버림
또 시어머니가 간병 2년 병원 생활
그러는동안 첫째생활 엉망
둘째 5년만에 완치판정
그동안 남자랑 살림차리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남자랑 다단계..둘째가 엄마 찾으니 새남자가 딸자식 만나는거 싫어한다고 몇번보다 연락뚝
양육비는 커녕 친권 포기
첫째는 엄마얼굴봐도 투명인간 취급에 내동생 죽일뻔한 여자라고 부름
인스타에 맨날 새남자랑 여행가고 술마신사진들 한가득
아이가 항암치료하고 이식부작용나서 생사고비를 오고갈때
엄마보고 싶다고 울어 연락했더니 여행중이라 못간다고ㅠㅠ 그날 인스타보니 지방어디 호텔잡아 여러사람과 파티
병원 무균실에 향수뿌리고 아이는 아파우는데 침대에 누워 화장하다 간호사에게 쫓겨났던 여자
여자가 바람나면 저렇구나
딸자식 그래도 엄마보고 싶다 연락했다던데 새남자가 만나지 말란다고 새남자가 중하지 너는 니아빠자식 이라며
백혈병 걸린아이 매몰차게 연락 끊던 여자
천벌받아라
여자가 남자에 미치면 더 무서운것이....
전세돈까지 빼서 도망간다는 말도 있어요.....
가지만 흔들리는데 여자바람은 뿌리가 뽑한다고
그말이 진짜 맞더라고요
장애있는 애두고 나가 살림차린 여자도 있고
전배우자보다 훨씬 못할뿐아니라 벌여먹이는데도 좋다고사는 여자도 있고요
재혼까지는 아닌데 본인도 어려워 복지받고 살면서 카드빚내서 보테주며 만나는 여자도 있고요
팔자탓을 해야 하는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아뇨.
개 돼지 인성이 남녀 따집디까?
근데 새끼는 남자들이 더 많이 버려요.
사내새끼한테 미쳐 나간 여자는 흔히 않으니까 두고두고 회자되지만,
지 자식 버리는 애비새끼는 너무 많아 입 아프게 말하지 않는 거예요.
여자가 무능하고 직업 없는데도 애는 왜 엄마가 더 많이 키울까요.
바람 나 이혼할 때 애 데려가요??
남자가 늘 더했음.
뭘 또 여자가 더하대.
바람난 남자가 많냐 바람난 여자가 많냐.
바람난 여자가 남자에 비해 그만큼 없단 얘기임.
남편이 중동가서 고생해서 보내온 월급
제비한테 홀랑 바친 여자들 수두룩
바람 나 조강지처, 자식 버리고 집 나간 남자 끝도 별로...
나중에 돈 떨어지고 첩에게서 버림받아 본처 주변에 기웃거려요.
희안한 건 본처는 아무리 자식들이 반대해도 남편을 대부분 다시 받아주고
병수발 들어준다고 해요.
아지매..
이사 와서 첫 대면하면서 (티타임) 자기 자식 버리고 나와 남의 자식 둘을 키워 줬다고..ㅠ
이건 뭐 이런 얼척 없는 일인가 하면서 들었네요 팔자소관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책임한..
하지만 나름대로 깊은 사연이 있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