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보다가 갑자기 궁금한게요 .... 이번주에는 초대손님이 최용준이랑 유미라는 가수가 나왔거든요 ...
아마도 그건의 최용준은 잘생겨서 ... 어릴때 꽤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불타는 청춘 보니까 말씀도 잘하시고 밝더라구요 ...
예전 이미지는... 양수경씨 말씀처럼 그냥 말수가 적었던것 같던데 ..ㅋㅋ
의외다 싶더라구요 .. 그냥 뜨금없이 궁금한게 ..
근데 내성적이었던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말도 많아지고 어느정도 좀 풀어지는 경향이 있나요
아니면 나이먹어도 계속해서 내성적인편인가요 ..???
아직 제가 30대 후반이라서 친구들을 봐도 뭐 예전 20대때랑 성격이 비슷비슷한것 같은데
40대 되고 50대되고 하면.. 성격이 달라지나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