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말투 고치고 싶은데 좋은 팁 알려주세요^^
1. .....
'20.8.25 3:19 PM (1.233.xxx.68)강주은씨가 부드러운 이미지인가요?
롤모델 선정이 별로 ...2. 저로선
'20.8.25 3:20 PM (183.100.xxx.48)전 굉장히 세련된 말투, 온화한 인품을 가진 사람으로 봤어요
3. ㅇㅇㅇ
'20.8.25 3:21 PM (223.39.xxx.52)차라리 이지아를 따라하세요...
4. 부산이면
'20.8.25 3:21 PM (121.133.xxx.137)진짜 뼈깎는 노력을 하셔야할듯ㅋㅋ
5. ..
'20.8.25 3:22 PM (222.236.xxx.7)단어는 고칠수 있지 않나요 ..부산 억양은 고치기 힘들어두요 .
6. 이지아씨!!
'20.8.25 3:23 PM (183.100.xxx.48)이지아씨 신비롭고 너무나 매력있게 말 잘하죠!! 근데 이상하게..
너무 정제된 단어를 사용해서 인간미가 안느껴져요. 뭔가 감추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힐링캠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7. 이지아
'20.8.25 3:27 PM (14.32.xxx.215)강주은 백날보는것보다
말할때 숨한번 쉬시고 한템포 쉬어가세요
목소리는 옆사람 겨우 듣는다 생각하시고 작게 천천히요8. 마음의 여유
'20.8.25 3:28 PM (183.100.xxx.48)마음의 여유가 일단 우선되어야겠네요
9. ...
'20.8.25 3:30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억양보다 더 이미지 나빠지는 게 단어 선택이에요.
표준어로 분류되는 단어라도 어감 안 좋은 단어는 자기 머리에서 완전삭제하고 좀 절제된 단어로 바꿔 쓰기만 해도 도움이 될 거예요.
혹시 급한 성격이면 조금 느긋한 마음을 가지는 것도 말하는 습관과 연관성이 큰 것 같아요.10. ..
'20.8.25 3:33 PM (106.102.xxx.57) - 삭제된댓글목소리를 작게 해보세요.경상도 말이 소리가 좀 크잖아요.조용히 경상도 말하면 개성 있어요
11. ㅇㅇ
'20.8.25 3:35 PM (115.91.xxx.42)말만 천천히해도 반 이상은 교정됩니다. 확실.
12. 급한 성격
'20.8.25 3:35 PM (183.100.xxx.48)맞습니다^^ 제가 좀 성격이 급한 편이예요 여유롭지 못한 환경에서 살았어요.
이제 완전히 여유롭고 느긋하게 즐기면서 사는 인생으로 바꾸려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13. 천천히
'20.8.25 3:39 PM (183.100.xxx.48)천천히, 목소리를 작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마음 수양이 필요하네요.
제가 저희 강아지에게는 참 잘하는건데....ㅠㅠ14. 음..
'20.8.25 3:40 PM (121.141.xxx.68)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뭐랄까 억양이 있고 기본적으로 목소리가 크더라구요.
조곤조곤하다가도 흥분하면 톤이 올라가고 ㅠㅠㅠ
서울생활한지 3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본성을 바꾼다는건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을 좀 많이 해서
화내는 상황을 많이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화내는 일은 별로 없지만
내 주장을 하다보면 톤이 올라가요.
그럴때는 쉼호흡하고 톤을 낮추고
약간 기분이 안좋아지려고 하면 기분 좋아지는 생각으로 기분 나쁨을 희석시키고
다시 평정심을 찾고
이런식으로 마인드 컨트롤로 조절해요.
하여간 그래도 본성은 안없어지더라구요 ㅠㅠㅠ15. 그런데
'20.8.25 3:41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요즘 예능프로 같이삽시다 보면서 느끼는 건
박원숙씨 말투가 좀 툭툭 뱉는 스타일인데도
그 내용이 배려가 넘치고 시원시원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오래오래 가까이하고 싶어지는..ㅎ16. 그런데
'20.8.25 3:43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나긋나긋한 말투보다 더 정이 가더군요.
17. 음..
'20.8.25 3:51 PM (183.100.xxx.48)음..님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결국은 나를 낮추고, 내 주장을 줄이고.. 내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이 포인트이겠습니다.
나를 드러내고 받아들여지고 인정받고 싶고, 방어하고싶은 그런 욕구들을 추스리고
정보 교류나 기분좋은 소통 방편의 하나로 말을 사용하는 법.. 잘 새겨야겠네요18. ㅋㅋㅋ
'20.8.25 3:52 PM (119.65.xxx.195)저도 고치고싶은데 말천천히~작게 ~ 하다보면 뭘 말해야 하는지 잊어버려서 ㅋㅋ
19. ㅋㅋㅋ
'20.8.25 3:55 PM (183.100.xxx.48)다른것에 신경쓰다보니 정작 해야할 말을 놓치게 되는 경우.. 저도 경험합니다^^
20. ...
'20.8.25 3:57 PM (211.173.xxx.152)아 어제 제가 한 경험이었는데요..어제 어디좀 갔다가 제가 가방에서 뭘 꺼내느라 잠시서있는데 아마 다른여자 옆에 섰었나봐요...여자가 갑자기..요즘은 이렇게바짝붙으면안됩니다떨어지세요!!!!!이러는데 무슨 남자도 아니고 목소리는 걸걸하고 딱딱하고 누가 자기옆에 선댔나 뜬금없고 짜증나더라구요..그거보면서 정말 말투가 너무중요하구나 저것도 배워야하고 연습해야겠구나 싶었어요.너무 뜬금없이 혼자 화나서 뭐하는건지......좋게말해도될껄 싶고 결국 다른분이랑 크게 싸우더라구요.날씨도 더운데 말투가 그래서.....그냥 조용하게 예쁘고 조심스럽게만 말해도 충분할거같아요
21. happy
'20.8.25 4:02 PM (123.109.xxx.175)저기요 보는 부산출신 어이 없네요
거친 말은 본인 성향이지 부산탓 아녜요
지금 서울 사는데 말 참 얌전하고 예쁘게
한다는 말 평생 듣고 사네요
책을 많이 읽어서 기본적 사용 단어 수준부터
올려 놓으세요.
보는 접하는 매체도 악다구니 나오고 험한 설정
없는 말투 은연중에 배워지게 교양 프로 자주
보시고요
무엇보다 주변 험한 말하는 부류랑 거리 두세요
같이 쓰게 되고 그게 익어서 점점 무뎌져요22. 교회
'20.8.25 4:29 PM (223.62.xxx.172)다니기 시작한 내 친구
말투가 느려지고 우아하게 행동하려고 하고
인자한 표정으로 그랬구나를 반복하던데
교회나가보세요 .23. ㅇㅇ
'20.8.25 4:37 PM (125.134.xxx.247)일단 목소리를 작게...
그리고 천천히...
꼭 필요한 말만...
이 훈련을 계속 하다보면 습관이 되겠지요?24. ᆢ
'20.8.25 4:50 PM (210.94.xxx.156)강**이요?
아직도 어버버거리며 홈쇼핑서 물건파는?
채널 돌리다가
베라왕팔면서
베라웽이라고 혀굴러 파는데
참ᆢ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느낌.25. ㅇㅇ
'20.8.25 4:51 PM (223.38.xxx.212)부모님들도 서울토박인데 성격도 급하고 목소리도 커서 경상도분이 저보고 동향인줄 알았다는 소리까지 들어봤어요.저도 고쳐보려고 의식적으로 천천히 조용히 말했더니 대학동창이 말투 어눌해졌다며 갱년기온거 아니냐고ㅜㅜ
26. ...
'20.8.25 4:56 PM (221.151.xxx.109)이지아 ㅋㅋㅋㅋㅋ
27. 이지아
'20.8.25 5:03 PM (119.201.xxx.109)못생겨서 넘 싫어했는데
예전에 힐링캠프에 나와서
말하는거 듣고 진짜 완전 뿅 반했어요.28. 부산
'20.8.25 5:26 PM (223.38.xxx.93)아오 진짜 고치기 힘들겠어요
부산서 오뎅 사먹고 돈이 부족해서
저어..너무 죄송한데..
오만원 짜리 내도 괜찮을까요? 했더니
아줌마 왈.
와요? 수표 내지 그라요????
-_-29. 저도 원글님처럼..
'20.8.25 7:24 PM (125.176.xxx.20)저도 말투를 고치고 싶은데 그게 정체성과 연결되는 거두만요. 제가 조용히 천천히 말하려고 하면 사람들이 다들 몇번이고 했던 말을 물어봐요. 아프냐 그러고..그리고 말을 작게 하면 제가 너무 기원이 빠져요... 참고로 전 매우 에너지 넘치고 수다스러운 사람인데 나이드니 힘 없어 요새 할 말만 하는 편이에요. 귀도 멀었는지 가끔 제가 고함지르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할 때도 있다는...
그냥 말을 최소로 하는게 ... 정답 같아요.30. 저도 원글님처럼..
'20.8.25 7:25 PM (125.176.xxx.20)기원-->>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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