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전기사도 65세가 넘으면 자격검사를 다시 합니다.
사람의 몸이 고령화가 되면 분명 신체능력과 사고능력이 떨어지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집단이
왜 고령화 의사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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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257
고령화 시대를 맞아 60대 이상 의사 면허신고자가 전체 16% 이상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의사 면허는 정년이 없고 재등록 절차가 없어 사실상 진료 능력이 의심스러운 고령 의사들이 의료 브로커들의 먹이감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충북도의사회에 등록된 현업 의사 수는 1649명이다. 이 가운데 60세~70세 188명, 71세~80세 24명, 80세 이상이 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적인 고령자 기준인 65세 이상이 전체 1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의사는 자신이 원하면 종신토록 아무 제재없이 진료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