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들어간지 오일정도 되었어요
유리창을 닦으려고 보니 금가고 깨지고 난리가 났네요
미리 살펴보지못한 저를 탓하지만 변명하자면 온통 가려놓아 확인하기 힘들었습니다 주인은 깨진유리만갈고 금간건 붙이고 살라고 합니다(금간건 깨진게 아니라고)
도배장판 다하고 들어왔고 수리비도 소소히 들어갔는데 유리는 참을수없어 말한건데 수리 누가 하라햏냐 부담스러우니 하지말라 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지금 이상황을 헤쳐나갈수있을까요
세게 소송이라도 해야할지 다포기하고 새집으로 알아봐야할지 내돈으로 유리를 갈아야할지 난감합니다 경험치 많은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전세들어갔는데 유리가...ㅠ
네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20-08-25 12:33:35
IP : 223.38.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5 12:41 PM (106.101.xxx.217)부동산에 강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집주인이 또라이생퀴같은데 확정일자받아놓고 전세권설정등기도 하는게 나을듯.2. 아파트 아닌가요?
'20.8.25 12:41 PM (121.165.xxx.112)내일 태풍 온다는데
바람이 세차게 불어 버티고 있던 금간 유리 깨져서
아래로 떨어지면 어쩌나요?
인사사고가 날 수도 있는데?
집주인 간이 배밖으로 나왔네요.3. 원글
'20.8.25 12:44 PM (223.38.xxx.199)주택입니다 남편주택로망으로 왔는데 피눈물흘 리고 있어요 전세입자가 덕지붙여놓은 테이프가 흉물스럽게 버티고 있어요
4. 가려놔서
'20.8.25 1:21 PM (115.143.xxx.140)확인불가였다면 부동산에게 문제제기 할수있지 않을까요.
누가 유리창을 금간채로 그냥 두고 산다고 생각하겠습니까.
몇년전에 태풍 심할때 아파트 유리창 깨져서 빨래건조대가 바람개비처럼 돌아가는 집..여러집 봤어요.
가려놨다면 속인거라고 생각해요5. ...
'20.8.25 2:35 PM (221.147.xxx.122) - 삭제된댓글지금 태풍 온다는데 저 같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유리 갈고 볼 것 같아요.
안전 불감증 주인에게 그냥 맡겨두기에는 위험 요인 너무 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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