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도 팔자일까요? 남편복과 돈
1. ..
'20.8.25 11:36 AM (119.69.xxx.115)지금 이혼하신건가요? 아니면 남편이 님한테 경제적으로 들러붙어살고 시집갑질에 시달리시나요? 사기결혼 당할 수 있는데 이혼하고 벗어나는 사람이 있구요. 이혼 안하고 쭉 사니 계속 그런거죠. ㅜㅜ 님 운명은 님이 만든건데요
2. 팔자
'20.8.25 11:39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직장도 있겠다 남편도 사기결혼이라면서 왜 사세요???
무능한 전업주부라서 이혼못하는 중년이라 매일 피눈물인데 님은 뭐가 아쉬워
그런 놈이랑 사세요?3. 이미
'20.8.25 11:44 AM (221.140.xxx.245)이혼하신거 같은데요?
암튼 팔자 맞다고 봐요 전.
살수록 그거 아니면 설명 안되는 일이 많다고 생각되네요.4. .....
'20.8.25 11:50 AM (39.7.xxx.243)팔자같아요. ㅠㅠ
원글님 글처럼 저도 전업이 젤 위너 같네요.
부모도 아닌 사람이
결혼을 통해 집도 마련하고 평생 부양한다는것이 안믿기는 제도라고 생각래요.
전 예전에 급여는 많았는데 ... 그 급여받기 위해 정신적, 욱체적으로 힘들어서 남자들이 밖에서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요.5. .......
'20.8.25 11:55 AM (211.200.xxx.194)당연히 정리했죠.... 당하고 사는 거 알면서 살 정도로 멍청하진 않아요ㅠ
근데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6. 팔자
'20.8.25 11:58 AM (121.149.xxx.132)진짜. 남녀관계를 떠나서 부모 자식관계도 팔자 아니면 이해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밖으로 나돌고 자기꾸밀줄 밖에 몰라서 집안도 엉망으로 해놔도 남편이 돈 따박따박 갖다주고 자식은 방치하다 시피 키우고 아니 오히려 막대하며 키웠어도 스스로 공부해서 그래도 부모라고 효도하는 덕분에 말년에도 호강에 겨워 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반면에 바른말 고운말로 자식도 존중하며 좋은 것만 먹이고 입히고 키웠어도 더 못해줬다고 자식한테 원망듣고 뺏긴 덕분에 폐지 줍고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7. 팔자는
'20.8.25 12:44 PM (110.12.xxx.4)정해진거잖아요.
님 사람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타인을 통해서 욕구를 충족하면 항상 이상한 사람이 꼬입니다.
선택을 잘못하는 거죠
욕심을 빼고 사람 하나만 봐도 어려운데
사람을 잘 고르면 돈도 따라 옵니다.
삥뜯기는 삶을 살지 않으려면 이상하다 싶으면 정리 하면 됩니다.
사람이 겪어 봐야 아니
그분은 사람을 잘 선택했을 꺼에요.8. 몰아주기
'20.8.25 8:08 PM (118.39.xxx.55) - 삭제된댓글팔자.운명 아닌게 어디있을까요.. 로또도 되는 사람은 연거푸 한두번 서너번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