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24215617463
지난 광복절 광화문에서 열렸던 집회 때 개신교 주요 교단에 소속된 목사들도 인솔자로 나섰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유명 대형교회 장로들도 신자들에게 집회에 나가라고 독려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교회별로 몇 명씩 모으겠다는 목표치도 있었습니다.
강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화문 집회가 열리기 며칠 전, 서울 새문안교회 신자가 받은 문자 메시지입니다.
"뜻 있는 모든 권사님과 집사님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달라"는 내용입니다.
문자를 보낸 장로들 이름 앞에 '대한민국장로연합회 소속'이란 문구가 눈에 띕니다.
지난달 만들어진 이 단체는 각 교회의 이른바 '애국 장로'들의 모임으로, 내세우는 회원 수는 500명 정도입니다.
신도들에 집회 참가 독려한 장로들..교회별 '목표치'도
바다를품다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20-08-25 00:56:10
IP : 58.239.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다를품다
'20.8.25 12:56 AM (58.239.xxx.115)2. ...
'20.8.25 1:13 AM (68.69.xxx.94)정부도 이상하고 종교지도자들도 이상해요. 종교지도자들은 왜 정치에 참여하나요? 종교는 정치와 분리되어 있어야 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편을 옹호하면 남은 한편의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버리실까요? 제발 어리석은 지도자들에게 잘못인도 되지.마세요. 어떤 하나님이 나라가 각을 세유면 이편저편 들어주시겠나요. 제발 예수의 이름으로 와서 사림들을 그릇 인도하는 작태에 놀아나지 말고 적은 문을 찾아서 신앙생활 하세요. 멸망으로 인도하는 크고 넓은 문속에 있는 종교인들이여!!!!!
3. ????
'20.8.25 8:07 AM (223.33.xxx.67) - 삭제된댓글정부가 왜 이상해요?
4. ....
'20.8.25 8:10 AM (68.69.xxx.94)몰라서 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