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정시 하나만 고르라면 뭐가 더 공정한가요?
내신으로 가는것
수능으로 가는것
둘중 하나만 고르라면
뭐가 더 공정한 제도라고 보시나요
1. 당연히
'20.8.24 11:56 PM (14.52.xxx.225)정시죠.
투명하잖아요.
논란의 여지가 없어요.2. ᆢ
'20.8.24 11:56 PM (61.254.xxx.151)말해뭐해요 당연 정시
3. ㅇㅇㅇ
'20.8.24 11:58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대학은 수시로 들어온 애들이 훨씬 잘해서
수시를 못없앤다고 합니다
수시 줄이는것도 학종은 안줄이고
논술 이런걸로 줄인다잖아요4. 닥치고
'20.8.24 11:59 PM (211.189.xxx.36)정시
5. 수시애들이
'20.8.25 12:02 AM (115.140.xxx.180)잘할수밖에 없지
왜냐 정시애들은 본인실력보다 한두단계 낮은 대학에 온거고 수시로 온애들은 대부분 본인 실력보다 한두단계 높은 대학에 갔으니까요 왜 대학들이 1학년 1학기 휴학을 못하게 해놨겠어요 조그만 생각해보면 압니다6. 공정한정시
'20.8.25 12:03 AM (175.223.xxx.193)수시로 입학한 아이들이 수학 실력이 떨어져서 수업 잘 못 따라온다고 공대 교수님들이 걱정을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7. 수시로
'20.8.25 12:04 AM (124.54.xxx.37)들어온애들이 잘하는거보다 대학이탈이 없이 충성을 다하기때문에 대학들이 수시로 들어오는걸 선호하죠.정시로 들어간애들 1학년땐 방황하고 적응못할때 수시들어간애들이 학점받는걸로 수시애들이 더 잘한다고 할수는 없어요
8. ㅇㅇㅇ
'20.8.25 12:10 A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대학입장에서 공부만 잘하는애가 필요할까요?
공부를 잘하고 이것저것 다 수행해낸 애들이 필요할까요?
공정의 의미는 대학이 인재를 배출해낸 통계가 말해주겠죠
대학이 계산기 두둘겨봤을때
수시는 절대 못없앤다 캅디다9. 지기
'20.8.25 12:13 AM (175.213.xxx.82)정시가 공정하긴 하죠. 근데 수시가 원서 장사가 더 잘 되잖아요. 수시 못없애죠
10. 윗님
'20.8.25 12:14 AM (14.52.xxx.225)정시로 들어간 애들이 공부만 잘하는 줄 아세요?
말은 바로 해야죠. 뭐든 수시로 들어간 애들보다 잘해요.
단지 잘하는 애들 많은 곳에 있으니 내신이 불리할 뿐이죠.11. ㅇㅇ
'20.8.25 12:14 AM (124.50.xxx.226)정시잖아요
12. 단아
'20.8.25 12:14 AM (58.234.xxx.163)수시
정시
제도 자체는 둘다 공평하다고 봐요
학생들이 부모들이 학교가 공정하게 임하지 않는게 문제지
어떤 교육제도가 입시제도가 자로 젠듯 공평하겠어요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 해야 하는데
제도의 빈틈을 찾아
내아이 내학생 집어 넣으려는 생각이 있는 이상
그 어떤 입시도 공평, 공정할수 없을듯13. 100%
'20.8.25 12:21 AM (121.132.xxx.204)당연히 정시요
14. ..
'20.8.25 12:24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정시 예찬론자 많네요
한번시험성적으로 줄세우기 하는게 기계적 공정으로 보이긴 하죠
대학에서도 수시로 들어온 애들이 학년 올라갈수록우수하다는데 우기는 분들은 왜그런가요15. 두 개가 달라요.
'20.8.25 12:36 AM (175.198.xxx.180)수시는 공평에 초점을, 정시는 공정에 초점을 맞춘 거예요.
16. 듣기론
'20.8.25 12:58 AM (223.62.xxx.222)공대는 과고영재고 출신이 거의 수시로 가니 걔네들이 잘하는건 맞고요.
일반고는 입학시 정시가 더 공정하고 입학해서는 본인 노력에 따라겠죠17. 입학사정관 연수
'20.8.25 4:10 AM (125.182.xxx.47)일단 수시는 교과와 학종이 있는데
대학에서 선호하는 아이들은 학종출신입니다.
정시는 안좋아합니다
왜냐...
일단 수업참여도나 프로젝트에 불성실하고
매사에 불만이 많으며
중도포기가 많고
대학에서 가장 중요한 취업률이 안좋습니다.
연ㆍ고대를 가도 불만을 가지고
서울대를 지원하고
협업보다는 혼자 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비협조적인데
이게 대학와서 갑자기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성향이 강한 거라 생각됩니다.
고교에서 입시가 중요하듯
대학은 취업률이 매우 중요한데
학종이 사실은 취업과정과 매우 비슷한 시스템이라
이 과정을 거친 아이들이
뭐든 적극적이고 결과도 좋습니다.
나라에서 정시를 늘리려고 압박을 하니
늘리긴 늘리는데
학종을 줄여서 늘리는 것이 아니라
논술과 교과를 줄입니다.
하루 시험 본 것으로 판가름하는 것이
그것은 그리 공정한 평가라 생각되진 않습니다.
각자 성향에 맞는 것을 선택해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100%정시 100%수시 보다
적절히 분배하는 것이 좋겠지요.18. ...
'20.8.25 6:55 AM (220.75.xxx.108)윗님 댓글을 읽으니 입사관들은 대학 입장을 대변한다고 보고 대충 저렇게 생각하는 구나 이해하게 되네요.
하긴 학교에 설명회왔던 고대입사관은 수능이 엉터리시험이라고 하대요. 그 이유가 재수생의 경우 공부를 일년 더 했기 때문에 점수가 더 나오니까... 이게 뭔 신박한 개소리인가 싶었는데 그 사람 의견은 공부를 반복할수록 점수가 더 나오는 시험은 엉터리래요. 그래서 수능을 기반하는 정시는 공정하지 않다고.. 재수생이 더 유리하니까요. 근데 세상 모든 시험 중에 안 그런 거 있어요? 한해 더 공부하면 성적이 더 나오는게 당연하지 ㅋㅋ
그냥 원서 6장 장사가 너무 짭짤하다고 하는 게 나아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