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숨진 80대, 코로나 확진 아들 부부 접촉
충북 보은군의 80대 노인이 확진 판정 하루 만인 24일 숨졌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보은에 거주하는 A(89)씨는 전날 오전 7시 45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의 집에는 지난 17∼18일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인천 갈릴리장로교회의 목사인 아들 부부와 이 교회 신도 10명이 방문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4153151064?section=safe/news
충북서 확진 하루만에 숨진 80대, 코로나 확진 아들 부부 접촉
뭘로 사죄할래 조회수 : 5,487
작성일 : 2020-08-24 20:48:01
IP : 185.69.xxx.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8.24 8:52 PM (118.33.xxx.2)교인들 병문안 기도 다니는 것도 다 그만둬야 되요.
병원 입원했을때 온 병실에 교회관련자들이 하루죙일 돌아가면서 병문안 오고 둘러쌓여서 기도드리는 데 환장할뻔.2. ㅡㅡㅡㅡㅡ
'20.8.24 9:0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하나님께서 다 불러 들이시려나봅니다.
3. ..
'20.8.24 9:08 PM (218.39.xxx.153)아들 목사카 방역수칙 지키지 않아 아버지가 돌아 가셨네요 하나님도 코로나는 못 지켜 줍니다
4. ..
'20.8.24 9:18 PM (222.237.xxx.88)아들이 죽였네요.
5. 하나님이
'20.8.24 9:22 PM (122.37.xxx.124)사랑하지않나봐요
자녀가 죽어가도 가만있으니????6. .....
'20.8.24 9:22 PM (175.123.xxx.77)그런데 사망자 부인은 음성 나왔네요. 이 코로나란 병이 이상한 건지.
이 사람들이 이상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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