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보험의 절반이면 항암제 보험
제때 항암제 못써 죽어가는 환자들은 놔두고
첩약 보험한다는 정부
에라잇
인두껍을쓴 모리배들
1. ㅋ
'20.8.24 8:30 PM (175.213.xxx.218) - 삭제된댓글한의사에게 또 마음의 빚이 있나봐요.
2. 무슨 가짜뉴스...
'20.8.24 8:38 PM (203.236.xxx.229)아주머니. 항암제 대부분 보험되고 90조 시장에요
90조면 5천만 국민으로 나눠도 1인당 1천8백만원
뇌졸중 안면마비 생리통 연 15만원 한도인데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이런 헛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올리니 아줌마들 무식하단 소리가 나오죠
산수 못해요?3. 진짜 짜증
'20.8.24 8:41 PM (203.236.xxx.229)항암제 중 보험 안되는건 그야말로 임상 검증 안된 신약
백명 쓰면 듣는 사람도 있고 안 듣는 사람도 있는 약
이 사람들이 양약은 뭐 다 만병통치약쯤 되는줄 아나, 의료보험 내는 국민들이 제약사 호구인줄 아나 진짜
누가 인두겁 얘기를 운운하는지...4. ㅇㅇ
'20.8.24 8:42 PM (110.70.xxx.167)내과가서 진료받고 약 타면 만원 정도 나오는데
한의사 생리통 첩약은 15만원이요?
와 돈이 썩어나네요.5. 산수 문제 ㅠㅠ
'20.8.24 8:42 PM (14.32.xxx.215)첩약이 과학적으로 결과가 나온게 아닌데 어떻게 보험을 ㅠㅠ 헝암제도 보험되려면 첩첩 임상 거쳐서 효과가 입증되야 돼요
6. ㅇㅇ
'20.8.24 8:43 PM (110.70.xxx.167)항암제야 목숨걸린건데 생리통으로 사람 죽나봐요?
7. 진짜 짜증
'20.8.24 8:43 PM (203.236.xxx.229)신약 항암제 효과 불확실하고 회당 투약비 수백만원은 우스운것들
그럼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암환자들 다 한번씩 투여하면 그 건 누가 감당할건데요?
세상 항암제가 다 그렇게 효능있으면 미국 백만장자 중에서 암으로 죽는 사람 한명도 없게요?
아주 이참에 제약사 호구 자원하는 인간들이 넘쳐나네요8. ㅇㅇ
'20.8.24 8:45 PM (110.70.xxx.167)암 걸린 환자 숫자와 생리통으로 약 타먹는 사람이
중증정도와 숫자가 지금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혹 한의사에요?9. 아줌마들
'20.8.24 8:46 PM (203.236.xxx.229)우선 항암제 보험 대부분 커버되요. 보험으로 커버안되는건 극히 일부. 검증안된 신약에요. 회당 수백만원은 우습고 비싼 약은 회당 수천. 효과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거 다 써대면 그 돈은 누가 커버해요?
그리고 사람 죽는거만 보호하면 감기약은 왜 보험으로 커버해요?10. ㅇㅇ
'20.8.24 8:47 PM (110.70.xxx.167)헝암제 아니라 항생제도 보험 안되서 비급여로 썼는데요.
11. ㅇㅇ
'20.8.24 8:48 PM (110.70.xxx.167)감기약 다 타야 만원이잖아요.
생리통 첩약도 진료 포함 만원이에요?12. 아이구
'20.8.24 8:49 PM (125.130.xxx.222)한약장사들 어지간히 돈처먹고싶나보네.
의사들은 의약분업으로 약처방만 내니까 약값도 모르던데
한의사들 뭘 처넣고 바가지를 씌울라고.
내용도 못밝힌다면서.
에라이.봉이김선달이 한강물을 팔아먹겠다.13. ㅇㅇ
'20.8.24 8:49 PM (110.70.xxx.167)만원으로 진료비까지 커버되면 좋네요. 합시다
14. 아줌마들
'20.8.24 8:49 PM (203.236.xxx.229)진짜 무식한 아줌마들
첩약도 표준처방이 있어요
렘데르시아 유일한 코로나 치료제 임상대상자 .20프로 정도 사람에게 치료기간 3ㅡ4일 단축 효과 있어서 승인에요. 그말은 80프로에겐 효과 없단 뜻에요. 무식한 아줌마들이 제약의 기초도 모르면서 감정적으로 우르르...
비싼 항암제 회당 1억도 있는데 효과도 불확실한 전국 암환자 다 써대면 그 보험료 아줌마들이 대줄거에요? 대부분 의료보험 피부양자들이?
생명 아무 지장없는 감기는 왜 보험 혜택 보는데요?15. ㅇㅇ
'20.8.24 8:50 PM (110.70.xxx.167)감기 만원이라는데 왜 자꾸 딴소리에요.
그래서 생리통 첩약도 만원으로 되냐고요16. 아이구
'20.8.24 8:51 PM (125.130.xxx.222)약이 니들처럼 엿장수 맘대로 뚝딱 나오는지 아나?
왼갖 실험 다 거치고 그중에 효과있는 것들
환자들한테 오는거야요.환자들이 임상실험 자원도
한다메?
한약처럼 뻘건 열매는 피에 좋고
그럼 노란 뿌리는 신장에 좋나?
한의대 자퇴생들 글 보니 교육이란게
가관이드만.
어디서 약을 팔아17. 무식한 아줌마들
'20.8.24 8:54 PM (203.236.xxx.229)15만원 연 한도에요 연. 생리통 가지고 난리인데 그건 가임기 여성 일무
감기약은 전국민 대상에 1년 몇번 걸릴수 있죠
그런가 안 넣으면 의보 내고 평생 혜택 못 받는 사람 생겨서 보장해주는거에요
생리통이 들어간건 아마 표준첩약과 양약 부작용 인구가 일정규모 이상이니 들어갔을것으로 추정
공공의료 기본에 기본도 모르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거 보니
진짜 왜 여자들 보고 무식하다 산수 안된다 하는지 알겠음. 내가 저런 아줌마들과 달라서 넘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90조랑 천억 비교하면서 무조건 감정적으로..18. ㅋㅋ
'20.8.24 8:56 PM (110.70.xxx.167)일년에 15만원. 돈이 썩네요.
감기로 병원 일년에 15번 가요?19. 무식한 아줌마들
'20.8.24 8:57 PM (203.236.xxx.229)우선 대전제가 잘못된 발언에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조금만 크로스체크하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보일텐데 그것도 안되고
가용 예산 규모 관련된 문제와 전혀 다른 문제를 섞어버리고
공부못한 아줌마들만 모아놓은듯20. 건보료 상승?
'20.8.24 9:01 PM (59.29.xxx.35) - 삭제된댓글#한의협은 ‘첩약급여화 논의 찬성. 한약제제 분업 논의 반대. 한방의약분업 논의 반대’
#한약사회는 ‘한방의약분업을 전제로 한 첩약급여화 논의 찬성. 한약제제제 분업 논의 찬성’,
#약사회는 ‘한방의약분업 전 첩약급여화 논의 반대. 한약제제 분업 논의 찬성
이처럼 각 단체가 협의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명확해 사실상 협의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도 복지부는 오는 10월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무조건 강행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상황이다.21. 난
'20.8.24 9:01 PM (125.130.xxx.222)일년 15만원 아니고
일년 만오천원이어도 한약싫어요.
그래서 안먹을껀데?냄새 싫어서
뛰어가버리는데?
oecd 다른나라도 한약 인정하고
정식 약품 허가 받으면 또 몰라.
왜 우리가 마루타?내돈 내가면서?
싫소싫소 정말 싫소
돈주면서 먹으라해도 싫소
언감생심 내주머니 털어 남 첩약?
에잇 ..개나 줘22. 다들 싸우게
'20.8.24 9:05 PM (59.29.xxx.35) - 삭제된댓글국민도. 한의협도. 한약사협도. 약사협도
다들 싸우게 만들면서.
복지부는 왜 강행 하나요?
--건보료 올리는거 너무 싫은 국민입니다--23. 110.70
'20.8.24 9:06 PM (203.236.xxx.229)무식한 님이 이해를 못하니 써드리죠.
감기는 전 국민 대상 5천만이 한번 가도 5천만번
내가 내는돈 만원 의보 공단에서 의사에게 주는 돈 2만원
총 지원 5천만 x 2만 1조
생리통 대상 여성 가임기. 생리통 빈도 20프로. 모든 생리통있는 여자가 무조건 의보 청구한다해도 2백만
15만원 한도에서 자기 부담금 제외.의보 지원 7만5천.
생리통 있는 모든 여자가 한약 보험 받아도 생리통 1천5백억 한도 (이론상 한도)
공공정책은 다 이런 시뮬레이션으로 하는거고
왜 90조 항암과 비교가 얼척없는지 좀 아셨나요?24. 아뇨
'20.8.24 9:08 PM (110.70.xxx.167)어떤 약재 쓰는지도 모르고 데이터도 없는 걸 약이라고 의료보험 쓰는것 싫다고요.
25. 125.130
'20.8.24 9:09 PM (203.236.xxx.229)전형적인 한국 무식한 아줌마 논리
저 수면제 싫어해요. 그럼 수면제 의보처방에서 빼요
님 개인이 싫어해도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하는거지
항암제 필요하게 되는경우보다 안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의보를 인기투표로 해요?
여기서 얻은 유일한 결론은 이제까지 의사증원 첩약 어쩌구저쩌구에 글쓰는 그 많은 아줌마들중에서
공공의료 정책에 대해 기초에 기초라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거26. ㅇㅇ
'20.8.24 9:10 PM (110.70.xxx.167)나는 가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 약 의보에 넣으면서 왜 자기들 맘대로인가요? 여론수렴이라도 했나요? 돈 내는건 우린데?
27. ㅇㅇ
'20.8.24 9:11 PM (110.70.xxx.167)조제도 자기들이 하는데 어떤 중금속 넣은 싸구려 중국산 쓰는지 알게 뭐죠?
28. 125.130
'20.8.24 9:12 PM (203.236.xxx.229)양약중에 생약성분 어쩌고 하는거
생약성분 기반 어쩌고 대부분 한약에서 나온거나 한약의 성분 화학적으로 복제 구현
한약에서 냄새뺀 약들 이미 많이 먹었을걸요
다 토해내셔야 할 듯
한약이랑 아무 상관 없는데 무식의 대환장 파티보니 진짜 기가 막히네요
아줌마들 수준 진짜 끝내주네요29. ㅇㅇ
'20.8.24 9:12 PM (110.70.xxx.167)말마다 무식한 아줌마 달고 있는거 보니 한의학 신봉하는 사람 수준 어떤지 알것같네요. 더 싫어짐
30. 겨우 3분야
'20.8.24 9:15 PM (180.65.xxx.82).
31. 여름
'20.8.24 9:21 PM (211.248.xxx.59)뇌졸중에 한약 드시겠다구요? ㅠㅠ
그걸 보험 해준다구요? ㅠㅠ
희귀병 보험 안되는게 얼마나 많은데
아무리 지금 정권을 비호해도 정부가 헛발질하는건 지적을 해야지요32. 110.70
'20.8.24 9:22 PM (203.236.xxx.229)무식하니까 무식하다고 하죠
전 한의약 아무 상관없음
제가 이야기하는건 공공의료 의보 보장에 대한 의사결정 메카니즘
약에서 입증은 성분 표기와 임상
학교 졸업하고 난 뒤 과학책은 한번도 안 보신듯 한데
의보 적용될 첩약이면 성분과 임상 데이터 이미 충분한 수준이어야 하구요
효능 효능 하는데 의학에서 효능은 임상 데이터로 말해야하는데
임상 자료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항암제를 들고 와서 비교하는거 자체가 에러죠
거기다 몰라 난 싫으니 의보 적용 안되 논리말고 여기 논리가 어디있나요?
내가 알러지 있고 부작용 있는 약은 남들도 혜택보면 안된다와 뭐가 다르죠?
님도 무식하다 이야기 듣기 싫으면 논리적인 댓글을 다세요33. 110.70
'20.8.24 9:25 PM (203.236.xxx.229)과학은 기호의 대상이 아님
님이 좋던 말던 암 상관 없음
반박하시려면 팩트(약과 관련해서는 성분 표기와 임상)와 논리로 반박하세요
한의학이 뭐 동의보감 수준에서 그냥 머문줄 아세요?
저는 한의학 아무 상관 없지만 다른 학문도 인정 할건 인정 한다 차원이고
예전에 엄마 친구 약사 한약사 자격증 따려고 공부하시는거 보니 장난 아니던데요
본인이 알지도 못하고 접해보지도 않고 논리도 없이 깍아내리는게 무식한거죠 아닌가요?34. 거짓말
'20.8.24 9:40 PM (125.130.xxx.222)무슨 감기로 돈을 만원이나 내요?
5천원이 고작인데.보험 초진재진이 얼만데
어디서 거짓말을.35. @@
'20.8.24 9:41 PM (175.223.xxx.177)불량 한약재 무더기 적발...사용기한 7년 지난 것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090980
그린피스 "중국 한약재 70% 농약 잔류"
그린피스는 "병 치료나 보약으로 먹는 한약재가 오히려 병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36. @@
'20.8.24 9:43 PM (175.223.xxx.177)중국산 불량 한약재 부정 수입·유통 20명 기소
한약재에서는 이산화황이 기준치 30ppm을 초과한 138ppm까지 검출됐고 중금속 카드뮴은 기준치 0.3ppm을 초과한 0.4ppm이 검출됐습니다.37. 첩약 극혐
'20.8.24 9:57 PM (175.223.xxx.122)어떤 약재 쓰는지도 모르고 데이터도 없는 걸 약이라고 의료보험 쓰는것 싫다고요. 222
38. 첩약에
'20.8.24 10:02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보험 적용 받고 싶으면 식약처, FDA 승인부터 받아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39. ...
'20.8.24 11:0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골다공증 같은 여자들 많이 걸리는 아주아주 보편적인 질환도 건강보험 적용기간이 한정되어 있지 않나요?
예전에 친정엄마, 시엄마가 드시는 것 봤는데 첨에만 보험되다가 나중에 안되니까 가격이 확 올라가더라구요.
뇌졸증 후유증이 심한 친정엄마가 드시는 약들도 어떤 건 보험적용 기간이 지나니 약값이 확 오르고...
엄마야 돈 잘버는 딸이 의료비 결제용 카드를 드려서 한달 수십만원 하는 약값 감당하시지만 형편 어려운 노인들은 참 힘들겠다 싶었어요.
노인들이 만성질환 앓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약들은 시일이 지나면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젊은 우리들 생리통이야 타이레놀로 버틸 수도 있지만, 만성질환 앓는 분들 드시는 약이나, 골다공증 약과 주사 같은 건 꼭 필요한 약인데 보험적용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저희도 언젠가는 늙잖아요.
저는 부유한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한의원 약보다는, 부자건 빈자건 살려면 or 크게 다치지 않으려면(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꼭 먹여야 하는 약들의 보험을 확대해주는게 더 맞는 정책인 것 같아요.40. ...
'20.8.24 11:22 PM (203.243.xxx.180)한약즐 많이 먹으라고 도와주네요 그놈의 보은때문에 이성줄을 놨네요 ㅠㅠ 그많은 부작용가자고 또 어디로 갈려는지
41. ㅇㅁ....
'20.8.24 11:22 PM (59.29.xxx.46)의보내고 한번도 혜택 못본사람들 위함도 있다고 하잖아요
그 의보는 위에 어느 댓글님만 내는거 아니거든요..
내돈내고 다른사람 한약혜택 보는 꼴 보기 싫으면 의보 탈퇴하세요..42. 화르르르
'20.8.25 12:12 AM (59.13.xxx.196)그냥 봐도 그 돈으로 항암제 보험해달라는건 말이 안되는데.. 예산규모가 다른데 무슨;;; 의사들 파업 이유중 하나가 이거라는데 별로 설득력 없네요


